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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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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eb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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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 데이터 직군들을 거쳐 현재는 AI Creative Director로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다른 매체로 확장시키는 미디어아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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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1T08:3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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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16개의 제품을 2달 동안 런칭하고 후회한 것 - 다시 1~2월을 보낸다면 다르게 시도해 볼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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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5:54:54Z</updated>
    <published>2026-03-27T05: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더 이상 몇 시간 만에 뭘 만들었다는 게 신기하지도 않고 그저 피로해지고 공허해지는 순간이 된 것 같다. 이건 스스로에게도 해당하는 말이고, 특히 무언가를 만들어서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든다는 관점에서는 특히 후회되고 반성하게 되는 점들이 있었다.  근 몇 달간의 생각, 후회, 깨달음을 정리해 보면..  1. 이전 프로젝트에서의 배움을 다음 프로젝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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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uglas Engelbart의 H-LAM/T - 로 보는&amp;nbsp;IA(Intellectual Augmentation)적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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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1:02:40Z</updated>
    <published>2026-03-22T10: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Douglas Engelbart의 H-LAM/T 시스템을 깊게 살펴볼수록 충격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Human using Language, Artifacts, Methodology, in which he is Trained)  계속 곱씹게 되는 생각은 IA(Intellectual Augmentation)의 관점에서, 현재의 사람과 LLM기반 AI의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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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X가 망할 것 같은 이유 - 조직에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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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40:03Z</updated>
    <published>2026-03-10T06: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다.. 속칭 AX 한다는 조직들을 만나서 이야기해 보면, 조직에 기술을 전파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고민을 못/안 해봤다는 것이 느껴진다.  대부분 어떤 툴, 서비스, 인프라를 개발하는 것에 기술적으로 치중한다. 근데 그건 AI가 없을 때도 했던 일이다. 슬프지만, 개발자들을 어떻게든 갈아내면 몸 비틀면서 만들어냈던 것들이었다.  이 문제 해결에 있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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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써서 12배의 생산성을(?) - 작년에 코딩한 양만큼을 올해 1월에 코딩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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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3:34:11Z</updated>
    <published>2026-01-31T13: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코딩한 양만큼을 올해 1월에 코딩한 것 같음.  특히나 Claude Code를 쓴 보름 동안에는 매일 2~3개 프로젝트를 병렬로 개발하면서 Exploration &amp;amp; Exploitaion을 넓고, 깊고, 빠르게 했는데 그 경험은 아주 인상적이었음. 코드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성은 12배 이상인 것 같음. 그런데 내가 이 과정에서 12배 이상 똑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Hz4JteVqF8PBz9LSl0m0Fm565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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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OO와 AI가 만들어낸 감동의 순간 - 아고라(agora)라는 skills를 만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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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5:35:35Z</updated>
    <published>2026-01-23T15: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무언가를 만들어낼 때 그 과정 자체가 색다르다는 느낌을 주었으며, 마주한 결과물이 울컥하는 감동을 준 경우가 두 번 있다.  첫 번째는 2022년에 예술 전시를 위해 작품을 설치하던 순간이었다. 당시 참여 중이던 대전 아티언스 레지던시의 결과발표를 위해 전시장을 꾸며야 했는데, 그때 마침 애자일컨설팅의 김창준 님이 진행하신 건축가 Christop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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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으로 개선한 크리스마스 선물(?) - 바이브코딩에서 얻은 교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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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6:32:01Z</updated>
    <published>2025-12-12T16: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브코딩으로 개선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에게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Adobe Stock에 올려둔 크리스마스 관련 이미지가 판매되었다는 안내 메일이다. 이미지 생성 모델이 나온 이후부터 새로운 모델들을 테스트한 결과물을 어도비 스톡에 올려봤는데, 그게 조금씩 과자값을 벌어주고 있다.  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GHWOQw7xVXFtrqUShHAH9dxrN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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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든 게임을 AI로 테스트시키기 - Gemini 3.0과 Perplexity Comet를 활용한 게임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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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34:12Z</updated>
    <published>2025-11-23T05: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Gemini 3.0이 출시된 김에 이를 활용해서 게임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https://emoji-kingdom-38778985419.us-west1.run.app/ 왕이 되어 국가를 통치하는 게임인데, 주어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왕명의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 일종의 텍스트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왕명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통치의 성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B-bmYw24Wv_8L1hZZor5Jipg4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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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AI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혹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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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7:24:10Z</updated>
    <published>2025-11-20T07: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AI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혹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AI를 다루는 일로 먹고살면서 항상 곱씹었던 문장이다. 새로운 기술과 연구들을 마주하면서 조울증처럼 미래에 대한 뷰가 널뛰기도 했는데, 오히려 이 고민 중에 눈에 밟혔던 텍스트는 과거의 고전들이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이게 무슨 연관이겠다 싶을 수 있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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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500원으로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 Nootropics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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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8:44:38Z</updated>
    <published>2025-11-15T15: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본인의 인지 능력을 활용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합니다.&amp;nbsp;그런데 우리는 이 능력을 어떻게 기르고, 관리하고,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이 거의 없습니다.&amp;nbsp;공부하는 법은 배웠지만, &amp;ldquo;뇌를 쓰는 직업인으로서 내 인지 자원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용할 것인가&amp;rdquo;라는 관점은 교육에서 빠져 있었던 거죠.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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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플렉시티(perplexity) 코멧 브라우저 초대코드 - 증권사 리포트 빠르게 살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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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3:56:50Z</updated>
    <published>2025-10-27T13: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pplx.ai/c0met 퍼플렉시티의 AI 브라우저 코멧(comet) 초대 링크입니다. 퍼플렉시티 pro 1개월 무료 사용도 제공합니다.  저는 comet을 특정 정보 사이트들을 살펴볼 때 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https://m.shinhansec.com/mweb/invt/shrh/ishrh1001?tabIdx=0 예를 들어, 이런 증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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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집] 8월 창의성 워크숍 - 연구 및 근거기반의 방법들로 개인과 집단의 창의성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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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7:39:24Z</updated>
    <published>2025-07-31T17: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숍 &amp;lt;창의적으로 살아가기&amp;gt;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0] 워크숍에서 체득하게 되는 것 1. 내가 어떤 경향의 사람인지 발견하고 그것을 원하는 방향으로 확장시킬 수 있다. 2. 창의성에 대한 편견, 오해를 깰 수 있다. 3. 창의성을 창의적으로 발휘할 수 있게 된다. 4. 창의성을 (단기, 장기)*(개인, 집단) 간의 관점에서 향상할 수 있다. 5.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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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d again..과 Ye의 공통점? - 내가 그들을 접하게 된 계기 및 공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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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8:09:10Z</updated>
    <published>2025-07-29T18: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보러 간 뮤지션들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유명세 이후 늦게, 한 다리 건넌 경로로 접하게 되었다는 것.  [1] 25 Fred again.. 내한 시작은 건축가 Christopher Alexander의 The Nature of Order(NOO)였다. 이걸 읽고 공부하면서 복잡한 시스템은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은지, 어떻게 창작물을 더 살아있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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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삶을 디자인하는 방법들 #2 - 건축가 Christopher Alexander의 이론을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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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5:59:35Z</updated>
    <published>2025-07-29T05: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ueber/455 (이어서)  1. 내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 걸 상상했을 때 내가 진정 살아난다고 느끼는가 (degree of life) 2. 내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는 걸 상상했을 때 내가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살아나겠는가 3. 내가 나중에 경제적으로 신경 쓸 일이 없어지면 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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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삶을 디자인하는 방법들 #1 - 건축가 Christopher Alexander의 이론을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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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5:57:49Z</updated>
    <published>2025-07-29T05: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ristopher Alexander라는 분이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Christopher_Alexander 그가 소프트웨어 공학, 프로그래밍 등등에 끼친 영향이 엄청난데 학교나 현업에서는 이를 잘 다루고 있지 않죠. 일례로, 전설적인 워드 커닝햄도 위키를 만들 때 그의 작업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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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 워크숍 후기(25년 7월) - AI와 함께 성장하는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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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7:52:14Z</updated>
    <published>2025-07-21T17: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요청이 있어 계획에 없던 바이브 코딩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클래스별로 1주 정도의 간격을 두고 총 2회씩 진행했고, 배운 것을 실습하고 피드백드리며 개개인의 문제를 충분히 다룰 수 있도록 시간을 구성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비개발자, 개발자 할 것 없이 다양한 배경의 분들이&amp;nbsp;문의 및 신청해 주셨습니다.&amp;nbsp;이번 글에서는 워크숍을 진행한 소회를 적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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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성 워크숍 후기 모음 (25년 상반기) - 연구논문에 근거해 일상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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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4:40:00Z</updated>
    <published>2025-07-17T1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창의성을 발휘해 온 삶 저는 컴퓨터를 전공하고 10년 넘게 IT회사에서 다양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크게는 개발, 데이터, AI 관련 직무들을 해왔고, 동시에 8년 가까이 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다르게 표현해 보면, 개인과 집단의 창의성을 향상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어떠한 목적에 맞는 결과물(서비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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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the Dots - AI를 활용해 농인 작가 창작을 도와주는 멘토링을 준비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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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1:05:29Z</updated>
    <published>2025-07-12T07: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AI를 활용해 농인 작가의 창작을 도와주는 멘토링을 하게 되었다.  멘토링을 준비하면서 과거 경험들을 살펴볼 일이 있었다. 돌아보니, 당시에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알게 모르게 연결되어 있었고, 그게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지더라.  2010년에 시각장애인용 웹 메일 시스템을 만들어 납품한 적이 있다. 병특업체에서 근무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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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 해커톤 제출 게임 - bolt.new를 활용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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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7:15:31Z</updated>
    <published>2025-06-30T17: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데모 영상 https://youtu.be/gOyl8g2dXos?si=cY2H5EtvwuEFsXp0  (2) 프로젝트를 제출한 해커톤 페이지 https://devpost.com/software/let-there-be-light-y3tak4  (3) bolt.new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amp;nbsp;간략후기 1. 깃헙(싱크)을 통한 버전관리 용이 요즘은 많은 바이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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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으로 게임 만들어 배포하기 #1 - google ai studio의 build 기능을 활용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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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4:15:17Z</updated>
    <published>2025-06-12T1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Google AI Studio의 build 기능에 놀라고 있다. 생각이상으로 빠르게,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웹-앱 형태로 구현하여 GCP(Google Cloud Platform)의 Cloud Run으로 배포까지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구현한 것은 가위바위보 + 덱 전략 짜기라는 콘셉트의 핵심 메커닉스를 플레이가능한 형태로 만든 것이다.&amp;nbsp;clas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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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나의 작가노트에 대해 이야기해 보기 - Chatgpt, Claude, Gemini와 함께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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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4:59:14Z</updated>
    <published>2025-06-04T14: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발단  컴퓨터를 전공한 나는 15년부터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다양한 IT회사를 거치면서 데이터, AI를 다루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amp;nbsp;동시에, 17년부터는 어쩌다 보니 미디어 아티스트로도 불리면서 프로그래밍, 사운드, 데이터, AI를 활용한 다양한 작업을 해오고 있다.  그런데 여전히 고민인 지점은, 좋은 작업이 무엇인지 모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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