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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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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음식과 관련된 일을 전공하며 마을에서 만든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음식에 대한 작은 고찰, 에세이, 순간의 영감을 기억하며 픽션을 가끔 쓰려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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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4T00:5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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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단지를 고루 갖춘 올인원푸드 - 올인원푸드_사진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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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0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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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위 사진은 모두 글쓴이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gMfwJ3ys-nAWHjv_1q0Z5rMmP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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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중일 대표 올인원푸드 - 올인원푸드_사진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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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02:13Z</updated>
    <published>2024-12-08T1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사진은 모두 글쓴이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MYVYVAXODTnoYUURNUVbc0cwH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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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중일, 동아시아의 서로 다른 만두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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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09:34:14Z</updated>
    <published>2024-12-08T10: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아 보여도 다른 한중일 만두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는 동아시아의 강대국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2018 평창올림픽을 시작으로 올림픽개최지로 세 나라가 연달아 선정이 되면서 동아시아의 문화에 관심을 갖는 이들도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서양권에서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을 잘 구분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유튜브 검색창에 &amp;lsquo;외국인이 한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hdufLkLfhMHz1wq6EBf6XyC8n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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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오르는 &amp;lsquo;K-Street Food&amp;rsquo; 김밥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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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1:13:40Z</updated>
    <published>2024-12-08T08: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어요! K-Street Food!  요즘 서울의 식당간판을 살펴보면 한국어뿐만 아니라 영어로 가게명을 표기해 둔 곳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은 곳은 메뉴판도 친절히&amp;nbsp;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가끔은 영어가 서툰 식당사장님이 &amp;nbsp;&amp;lsquo;대게&amp;rsquo;를 &amp;lsquo;Crab&amp;rsquo;이 아닌 &amp;lsquo;Usually&amp;rsquo;로 오역하는 해프닝을 일으켜 원어민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간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dZ80EtrjiNnM5k8aDHWvfuvPX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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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밥의 다양한 현지화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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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21:03:44Z</updated>
    <published>2024-12-08T08:4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시장의 초밥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있기 전, 중국 다음으로 동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나라는 단연코 일본이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한국 음식도 세계진출을 노려야 한다며&amp;nbsp;세계화 비법을 쫒기 바빴습니다. 일본 음식 중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은 음식으로&amp;nbsp;초밥을 꼽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amp;nbsp;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초밥이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kH1BwLZsa6ZJf64V3Keknw0Cg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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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터에게 사랑받는 헬시푸드, 토르티야롤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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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00:25Z</updated>
    <published>2024-12-07T12: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삶을 위한 간단한 요리 언젠가부터 다이어트 시장에서 웰빙(Well Being)이란 말 대신 헬시프레저(Healthy Pleasure)라는&amp;nbsp;말이 자주 등장합니다. 건강을 추구하며 동시에 즐거움을 잃지 않는다는 뜻의 헬시 플레저(Healthy + Pleasure)는 다이어트 식단을 준비할 때에도 중요한 가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식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sJWsIo3agbOKnDANEH4yp6o2N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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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샌드위치라고 부를 수 있을까?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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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00:24Z</updated>
    <published>2024-12-07T12: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거도 샌드위치일까  샌드위치 이야기하면 생각나는 토론주제가 하나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하나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날은 당일까지 제출해야 할 과제가 있어 친구들과 간단하게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고른 날이었습니다. 어떤 샌드위치를 먹을까 고민을 하던 와중 친구 A가 모닝빵으로 만든 &amp;lsquo;미니버거 샌드위치&amp;rsquo;를 집어 트레이에 올렸습니다. 다시 학교로 돌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UIfFsBCx4r0M3raTm_NPEZ-g4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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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칸 타코와 아메리칸 타코의 차이는 무엇일까?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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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00:24Z</updated>
    <published>2024-12-07T11:4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흔히 먹는 타코는 어느 나라의 타코일까.  왜, 그런 날 있지 않나요? 평소와 다르게&amp;nbsp;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은 날. 그럴 때면 종종 멕시칸 음식을 찾게 됩니다. 배달어플을 들락날락하다 멕시코 음식 카테고리에 들어가니 이 집에서도 타코를, 저 집에서도 타코를 대표메뉴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2010년대만 해도 이태원까지 직접 찾아가야 먹을 수 있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X2iatc5HtIIYA5dInVdgsALtk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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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는 정말 건강에 나쁠까? - 올인원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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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5:22:18Z</updated>
    <published>2024-12-07T11: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햄버거는 정말 건강에 나쁠까?  아침 회의가 끝나갈 때쯤 누군가 시계를 보며 말합니다.  다음&amp;nbsp;회의까지 시간도 촉박한데 간단하게&amp;nbsp;햄버거나 시켜 먹을까요?  시간과 여유가 없을 때 빠르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 그것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햄버거를 빼놓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햄버거는 신속한 음식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 그리고 일관적인 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4zRGShuB-4A3HXjdwWNJH85Es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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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현대적인 음식, 올인원푸드 - 1분 1초가 아까운 현대인을 위한 올인원 푸드_캡슐형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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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3:00:24Z</updated>
    <published>2024-12-07T08: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잘 챙겨 드시면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부터 눈코 뜰 새 없이&amp;nbsp;일을 하다가 부랴부랴 때 늦은 식사를 챙기는 요즘입니다. 어떨 땐 &amp;lsquo;한국인은 밥심&amp;rsquo;이라는 말이 무색하다 느껴질 때도 있죠. 밥 한 숟갈 뜨려는 찰나에 자꾸만 울리는 휴대폰을 확인하고는 몇 숟갈 입에 넣지도 못한 채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허기가 질 때가 종종&amp;nbsp;있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gIUI6s7jNfj1qSDE2SCpdrbaW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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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을 결심케 한 그 곳을 추억하며 - 에세이_ 사장님 잘 지내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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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2:33:35Z</updated>
    <published>2022-11-29T02: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대쇼핑 건너편 라인, 낡고 오래되어 테이블이 끈적거리는 동네분식집 옆에 카페가 하나 있었다. 재작년까지는 헤어용품을 파는 가게였는데 1년도 못 채우고 또 다른 가게로 바뀌어 있었다. 바뀔 거면 그냥 그 카페가 다시 자리하면 좋을 텐데. 옆에 메가 커피 때문에 안 되나... 쳇.  아지트와도 같았던 그 카페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그곳은 동네 사람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cSesM3_TGhr-hLNzso7BMmEuV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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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이한 구어는 온정에 서툴다 - 에세이_ 현 공동체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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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2:36:41Z</updated>
    <published>2022-11-29T02: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우주소년 독립출판, '밀려오는 파도를 막을 수는 없다 vol.2'에 수록된 본 작가의 글입니다. 위 책의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책방 우주소년' 방문을 권합니다.  공동체의 관한 나의 이야기.  공동체 안에는 서로 다른 사람이 모여 산다. 그 속에서 각자의 경험, 상상, 신념을 동원해 생각을 전하고 어울리며 더 나은 삶을 함께 꿈꾼다.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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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카페지기의 생활일지 - 에세이_ 단골의 기준이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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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2:32:38Z</updated>
    <published>2022-11-29T02: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습한 공기를 가르며 문을 당긴다. 시린 에어컨 바람과 함께 묵직한 커피 향이 온몸을 덮친다. 홀로 먼저 출근한 씅이 가벼이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한다. 카페인 과다한 눈을 보고 있자니 괜스레 시비를 걸고 싶다. &amp;lsquo;어서 오세요~ 안 해요?&amp;rsquo;하며 장난을 가장한 출근인사를 건넨다. 돌아올 심술을 피해 의자에 걸쳐놓은 앞치마를 부랴부랴 챙겨 입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I5%2Fimage%2F_IlUJ75cmmQyj1bFUXgiotweA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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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뜨면 잠든 곳을 벗어난 이유 - 에세이_ feat. 프로 뚜벅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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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5:16:53Z</updated>
    <published>2022-11-29T02: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 20분, 버스 15분, 도보 5분, 대중교통 기다림 20분, 편도 1시간을 걸려 출근을 한다. '힘들지 않아?'라는 여러 사람의 질문에 언제나 '이제 익숙해졌어'라는 말을 되돌려준다. 그러곤 각기 다른 말과 반응이 이어지지만 하나같이 눈빛은 닮아 보였다. 서울 사는 사촌언니가 딱 저 표정이었다. 언니는 30분 이상 이동할 때는 큰 결심이 필요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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