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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기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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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택을 짓는건축회사 하우스컬처 김호기소장의 건축에 대한 현장기록노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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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4T03:0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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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그래 그래서 다시 시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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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8:27:51Z</updated>
    <published>2026-03-01T08: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이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는데.. 내가 지었던 건축주님께서 응원차 현장에 오셔서 대화를 나누는데, 왜? 아직도 소장님 책이 안 나와요? 기대하고 있어요.  소장님께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쓰시는 글들과 상담할 때 내용들이 참 많이 와닿는데. 그러한 진실된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면, 예비 건축주분들께 도움이 많이 될 텐데.. 도움을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R-SHi_iBnF5HzmK8B6FeZpDCn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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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건축의 개성과 경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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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3:36:29Z</updated>
    <published>2025-10-07T23: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개성으로 경쟁을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건축에서는 디자인으로 시공으로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간다. 누군가는 패시브로, 누군가는 목조로 누군가는 철콘으로 자신의 주무기들로 열심히 일하면서 각자 경쟁을 하고있다.  우리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 상품을 찾는다. 커피한잔을 마셔도 누군가는 스타벅스를 가고,. 누군가는 메가를 가고 누군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hV8wi2rbBc3CkBGJtkcftmCK2N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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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건축의 난제들을 풀어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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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32:30Z</updated>
    <published>2025-10-06T2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나 과제. &amp;nbsp;우리가 매일 마주하고 있는건축은 늘 정해진 답이없는 난제의 연속이고 그것을 하나씩 풀어가며.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풀릴듯 풀리지않는 수학문제 처럼 매번 주어진 문제와 숙제를 풀어간다.  건축디자인 대한 시공기술적 대응. 하자율에대한 방어지속까지 풀어야할 숙제들이 너무나 많다. 어쩜 건축을 폐쇄적이다라고 말하는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OTOdT3U2kGFhcshk2I4A_0lC0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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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실력있는 놈을 찾는 눈을 가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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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32:06Z</updated>
    <published>2025-10-03T22: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에는 각자 자신의 눈을 가진 놈이 존재한다. 각자서로의 영역이 있다. 건축가는 그리는 놈, 시공자는 관리하는 놈. 각분야 기술자들은 만드는 놈이다. 이들이 가진 각자의 눈들이 있다.  아무리 잘 그리는 건축가도 매일관리하는 시공자의 눈을 따라오지 못하며, 시공자도 매일 쌓고, 바르고, 박는 기술자의 눈을 따라가지 못한다. 서로 각자의 보는 눈을 가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eeOsejA0GW9Oi0_SPcsvgezAQ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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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당신집의 데이터를 저장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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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1:31:39Z</updated>
    <published>2025-09-26T02: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집의 데이터를 저장하라.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2015년에 완공된 주택의 건축주님께서 십년만에 연락을 주셨다. 아들이 외국에 살다가 한국에 오는데, 살고있는 집을 증축, 리모델링하고싶은데, 해줄수 있느냐? 나는 가능하다고 했다.  건축당시 도면, 현장사진, 업체들까지 모두 가지고 있어서 가능했다. 가끔 리모델링 문의가 오는데, 도면을 가지고 있지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J4UYMaveDG77s3V8P11xClBPt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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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건설사와 건축인의 탈건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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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13:26:19Z</updated>
    <published>2025-05-05T12: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상반기. 건설경기는 최악의 바닥을 찍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세상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당장 무언가 갑자기 바뀌지는 않겠지만, 힘듬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팬데믹의 호황기가 지나간 3년 반의 기간 동안 부동산경기의 침체와 함께 건설경기도 추락했다.  PF대출로 진행되던 프로젝트들이 이제 하나둘씩 멈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BeSX1wilGVKBbtUnFcxnF8RZM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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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건축공사비는 디자인에 비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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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1:54:29Z</updated>
    <published>2025-02-16T06: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견적을 내다보면 건축디자인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 정말 멋진 건축물들이 많다. 멋진 디자인에 따른 건축공사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이유는 디자인의 복잡함은 디테일도 복잡하고 이에 따른 시공방법도 다양해지며, 그에 따른 재료와 인건비 부분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또한 비싼 마감재료들로 공사비는 낮춰지기 어렵다. 대안을 제시하기도 조심스럽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y7JDZpAS9NZkXD4mbt2CYI4Yi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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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건축도서는 시공설명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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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0:54:13Z</updated>
    <published>2025-01-16T23: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시공사에 근무하는 많은 관리자들은 수많은 건축사님들의 작품들의 도면들을 보게 된다. 검토를 하기 위해서. 견적을 내기 위해서, 시공을 하기 위해서 보고 또 보게 된다. 건축도서를 그리는 것은 건축을 행위하는 것만큼의 노력과 시간과 노동이 들어간다. 그 많은 많은 어려움과 힘듦이 담긴 도안이다.  누군가는 이 정성스러운 설계도서를 가지고 쉽게 말하는 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4HqqggezVAZcpdab3T3mtJsCX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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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공간은 재료에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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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20:06:04Z</updated>
    <published>2025-01-08T20: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이 만든 남생의 공간. 사람이 만든 인위적 공간. 사람들의 활동에 따른 다양한 기능을 가진공 간들. 그것에 우리는 의미를 부여한다.  절대 이유 없고, 사연 없는 공간은 없고,. 필요 있고, 불필요한 공간 또한 없다. 그 쓰임에 따른 기능을 할 때이용하고 그것에 이용자가 없거나 사라질 때 공간은 비어지거나 버려진다.  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그 공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S4A505U87ihBcSBIUGPsIpHNT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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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견적서엔 많은 분들의 노고와 염원이 담겨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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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1:16:22Z</updated>
    <published>2025-01-04T21: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그리고 밤. 많은 분들이 소중한 시간을 쪼개서 견적을 내주신다.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 하나라도 아니 혹시라도 계약이 될까? 수주가 될까? 하는 염원으로 한번 더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견적서를 보내주신다. 그건 우리도 같은 마음으로 견적작업을 한다. 글을 쓰는 이. 새벽시간에도 밤새견적 내다 머리를 식힐 겸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jpwy--C5b-9pZ8IWyb9bLOHF9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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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건축도서에 대한 생각. - 건축주를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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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06:07Z</updated>
    <published>2025-01-03T20: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기준으로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그 음식의 맛은 서로 다른 의미와 이유로 다양한 맛을 낸다.&amp;nbsp;&amp;nbsp;차는 다양한 옵션들로 개성이 다른 자동차를 만들어낸다. 소비자의 취향이 많이 담겨있다. 건축 또한 디자이너의 생각과 건축주의 취향이 담겨있다. &amp;nbsp;건축시공에 있어. 도면은 서로의 약속이다. 그 기준은 건축가의 디자인 프로세서에 움직인다. 그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JW%2Fimage%2FjzxT7lfE6f12uqWqYiXoRdJLF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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