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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과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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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가 쉽게 소화할 수 있는 몰캉한 과학과 그 주변의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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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4T08:2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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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과학이 종료됩니다 - 2022년 1월 20일 종료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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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10:19:54Z</updated>
    <published>2022-01-05T08: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4월 20일 LG사이언스랜드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매주 브런치에 업데이트되었던 '모두의 과학' 매거진도 2022년 1월 20일부터 중단 및 종료됩니다. 브런치에 연재되었던 콘텐츠는 서비스 종료 후에도 네이버 포스트에서 동일한 내용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모두의 과학'을 구독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이버 포스트 모두의 과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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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듭의 수학, 인공지능으로 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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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3:51:04Z</updated>
    <published>2021-12-15T02: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만 해도 인공지능은 SF의 영역이었지만, 이제 인공지능 알고리즘은 우리 일상의 구석구석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SNS에 업로드한 사진에서 친구를 알아보고 자동으로 태그해 주기도 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에게 오늘의 날씨를 물어보면 바로 알아듣고 대답을 해 주기도 하지요. 언젠가 상용화될 자율주행 자동차도 도로 위의 수많은 상황을 종합하여 차량을 움직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UELNEMCZ7BHO9xanQvBElgsco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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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정체를 밝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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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3:50:39Z</updated>
    <published>2021-12-08T01: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동물에 비해 연약한 인간이 다른 동물로부터 몸을 보호하거나 추위를 막는 데에는 불이 꼭 필요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류 문명이 불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도 그만큼 불이 중요했기 때문이지요. 불은 문명을 태동시키는데 직접적인 역할도 했습니다. 불을 이용해 새로운 물질을 만들 때마다 새로운 시대가 열렸지요. 물의 상태변화를 이용할 수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zn7twvfcSknWkV2AzO3_LZuOW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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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혈구의 다중생활 &amp;ndash; 선천면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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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3T13:51:25Z</updated>
    <published>2021-12-01T00: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심한 오후, 넷플릭스를 채널을 이리저리 검색하다가 &amp;lsquo;일하는 세포&amp;rsquo;라는 낯선 제목의 콘텐츠를 발견했습니다. 우리 몸 전체를 하나의 커다란 사회로 보고, 그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세포들을 이 곳에서 일하는 직장인들로 묘사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였습니다.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의 종류는 약 200여종이며, 그 수는 대략 37조(兆)개에 달합니다. 이 애니메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TUrdkjcdAeGaTXZ2msFQRPayX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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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튬이온전지, 어떻게 재활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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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1-24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로 인해 기후 변화가 진행 중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2015년의 파리 협정, 더 가깝게는 2021년의 유엔 기후 변화 회의(COP26) 등 국제기구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기후 변화를 늦추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요. 기후 재앙을 막아내기에 아직 국제사회의 노력이 충분치 않다는 비판도 많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_BHEivo2ZjxHnf8T7pS60EWK5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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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카로스가 추락한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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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1-17T02: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레타 섬의 왕 미노스의 명으로 미궁을 만든 다이달로스는 그리스 신화 속 최고의 발명가입니다. 어느 날 다이달로스는 왕의 미움을 사서 아들 이카로스와 함께 미궁에 갇히게 되는데, 밀랍으로 깃털을 붙여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날아 미궁을 탈출했습니다. 하지만 비행에 심취했던 이카로스는 너무 높이 날아 태양열로 인해 밀랍이 녹아서 그만 추락하고 맙니다. 이카로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JOO0FSkMpA_rkTnbLATDl5-DI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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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쳐야 산다 &amp;ndash; 서로 체온을 나누는 동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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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1-10T01: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을 해하는 이를 냉혈한(冷血漢)이라고 합니다. 반면 어떤 대상에 대해 마치 타는 듯한 강렬한 열정을 지닌 이들을 &amp;lsquo;열혈한(熱血漢)&amp;rsquo;이라고 하고요. 이런 느낌은 문화권이 달라도 마찬가지여서, 영어의 cold blood는 &amp;lsquo;냉혹한&amp;rsquo;이라는 뜻이며, hot blood는 작은 일에도 쉽게 끓어오르는 &amp;lsquo;다혈질&amp;rsquo;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Skhnfl5c82QDbudlkYjLxLkEL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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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성에는 바다가 있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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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1-03T01: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성은 지구와 가장 닮은 쌍둥이 행성입니다. 금성의 반지름은 지구 반지름의 95%이고, 질량은 80%입니다. 보통 태양계에서 지구와 가장 비슷한 행성, 또는 생명의 흔적을 찾아볼 만한 행성이라고 하면 화성을 먼저 떠올리지만, 화성은 정작 지구의 절반 크기에 불과하고 질량은 지구의 11% 수준입니다. 금성과 지구, 화성을 나란히 늘어놓은 아래 사진을 보면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XDvX9wm8ZOeQgyVt50Iz1clas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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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도와 촉각 수용체의 비밀 - 치열한 연구 경쟁에서 노벨상 공동수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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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0-27T00: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추워지면 달달한 자장면보다는 매운 짬뽕이 더 먹고 싶어집니다. 뜨겁고 매콤한 국물을 마시면 이마에 땀방울이 맺힙니다. 움츠렸던 몸도 풀리기 시작합니다. 식당을 나설 때 매운 열기로 가득한 입안에 박하사탕 하나를 넣습니다. 순간 시원한 기운이 입안에 맴돕니다.  우리 몸은 주변 온도를 감지해 추울 때는 따뜻한 음식을 찾고, 더울 때는 땀을 배출해 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mMOeuCWWqe9KECm8NzUrb3afi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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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의 별자리에 숨어 있는 악마의 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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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0-20T03: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로마) 신화에는 많은 영웅들이 등장합니다. 아킬레우스에서 헤라클레스까지 이름만 대면 알만한 영웅들이 많습니다. 페르세우스도 그중 한 명이지만 앞의 두 영웅에 비하면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페르세우스라는 이름보다는 그가 물리친 빌런의 이름이 더 유명합니다. 그 빌런의 이름은 메두사입니다. 메두사는 머리카락이 실뱀인 괴물로, 사람들이 그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JgwmkRsQb4jS1-MOzyXtn4lfz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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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끼를 낳는 다양한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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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0-13T01: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지난 주 출장으로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일을 마친 후 짬을 내어 둘러본 경주는 신라 천년 고도이자, 도시 전체가 유적지라는 표현처럼 발 닿는 곳 어디나 옛 선조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신비한 경주의 이미지처럼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의 탄생에도 신기한 이야기가 전해져 오는 걸 알고 계시지요?  [삼국유사]에 따르면, 어느 날 신라 양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eR1MHBNalAsg7x527Ze3zOxJL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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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철 단풍에 대한 3가지 가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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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10-06T01: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생명체는 늙을수록 아름다움을 잃어갑니다. 보통은 나이가 들면 주름이 지고, 피부색도 흐릿해집니다. 하지만 온대지역의 낙엽 활엽수는 가을이 되면 여름 내내 짙었던 초록을 지우고, 노랗고 빨갛게 색칠을 합니다. 덕분에 사람들은 눈이 황홀해지도록 아름다운 &amp;lsquo;단풍(autumn coloration)&amp;rsquo;을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나뭇잎의 색깔이 변하는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LK9jQuB5llB0vMOhOEvR7VJ6q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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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돌과 뼈, 무엇이 더 단단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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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9-29T01: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죽고 나면 시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썩지만, 뼈는 수십만 년이 지나도 고스란히 남게 됩니다. 뼈는 매우 튼튼해서 원시 부족들은 동물의 뼈로 무기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맨손으로 벽돌을 격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뼈가 항상 튼튼한 것은 아닙니다. 벽돌을 격파할 만큼 운동을 많이 한 사람도 발을 잘못 디디거나 할 경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C3vbsSWKSClw4xxw6BQYr9f2L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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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털 없는 유인원 - 인류가 털 대신에 얻은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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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9-15T01: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를 부르는 여러 별칭들 중에 잘 알려진 것 하나가 &amp;lsquo;털 없는 유인원&amp;rsquo;입니다. 인류는 얼핏 보기에 두피와 눈썹 등 몇 군데를 제외하고는 눈에 띄는 털이 거의 없어서 붙은 별명이지요. 하지만 사실 이 표현은 생물학적으로 맞는 말이 아닙니다. 인간의 표피에서 털이 존재하지 않는 부분은 손바닥과 발바닥, 입술뿐이며, 이 곳에 털이 없는 것은 다른 영장류들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5cNYUDynb4vb5Jk1zD2jz3TSi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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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의 진화, 곰이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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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9-08T01: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사과 하나면 의사가 필요 없다(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서양 속담이 말해주듯 사과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이 풍부한 과일입니다. 껍질을 벗기지 않고도 먹을 수 있고, 얼리지 않으면 수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어 예부터 인류에게 중요한 식량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사과는 과일로 먹을 수 있을 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vBAjVnP4Ww-Oa6oG-SVppZXaF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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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겐으로 그림을 그린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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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9-01T00: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라겐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왠지 피부에 양보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피부의 주요 성분이 콜라겐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화장품이나 식품 광고를 많이 접해서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 콜라겐은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드는 데 필요하긴 하지만, 피부에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놀랍게도 우리 조상들은 이 콜라겐으로 멋진 그림을 그렸다고 하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6G9Be_-FbxvoHjEf6oJ6BBMPm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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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소리가 사라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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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8:05:37Z</updated>
    <published>2021-08-25T00: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2년 세상이 이후 나아갈 방향에 영향을 미친 책 한 권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Silent Spring)』입니다. 이 책에서 카슨은 합성 살충제를 비롯한 독성물질로 인해 생태계 먹이사슬이 끊어지고 수많은 생물들의 멸종이 가까워진 순간을 우리는 눈이 아닌 귀로 먼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세상 모든 생명체가 절멸하는 순간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rsQkEbnxCEaTEC7GMHePepnr2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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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질긴 생명력으로 되살아난 허블 우주망원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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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8-18T0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6월 13일 컴퓨터 고장으로 가동이 중단되었던 허블 우주망원경이 결국 다시 살아났습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우주국(ESA)이 공동으로 개발한 최초의 우주망원경으로 1990년 우주왕복선에 탑재해 저궤도에 띄운 이후 30년이 넘게 태양계 저편의 광활한 우주를 관측하며 천문학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워 왔습니다. 지난 6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FP1pdFuFqZNu0XHGOAmU-iOAl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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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 속의 하수처리장 신장 그리고 우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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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4:19:14Z</updated>
    <published>2021-08-11T01: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물질은 무엇일까요? 답은 다들 예상하셨듯 &amp;lsquo;물&amp;rsquo;입니다. 극성물질인 물은 매우 훌륭한 용매여서 생명활동에 필요한 수많은 물질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 물의 포용력은 체내에서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분자와 세포들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여 몸이 늘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만듭니다.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cm_rL8uBlYt72esugsLd83-fg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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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노키오가 받은 선물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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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4:19:10Z</updated>
    <published>2021-08-04T01: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극작가 카를로 로렌치니의 동화 &amp;lt;피노키오의 모험&amp;gt;. 비록 동화의 전체 내용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 설정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동화를 &amp;lsquo;거짓말을 하지 않고 착하게 살았더니 인간이 되었다&amp;rsquo;는 내용으로 기억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동화는 한 아이의 성장기를 담고 있는 모험 소설로,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k%2Fimage%2F4_fUvf6kb_fqLvhOL04OykZ36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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