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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허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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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허생처럼 신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 안 될 테지만, 돈도 허생처럼 왕창 벌어서 호로록 쓰고 싶다. 그 첫 걸음으로 비정기간행물 &amp;lt;악필&amp;gt;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크게 망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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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2T06:1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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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의 탄생 -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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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12-10T04: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 김해경과 구보 박태원. 나는 절망의 무대 경성에서 낭만을 연기한 두 사람을 좋아한다. 이상은 언제나 껄껄 너털웃음을 지었고, 구보는 언제나 헤헤 멋쩍게 웃었으나, 둘은 언제고 울고 있었다.  홀로 있을 때보다 나란히 놓았을 때 더 잘 보이는 것이 있다. 이상과 구보도 그렇다. 둘은&amp;nbsp;함께 있을 때 보다 선명해진다. 천재 이상과 모더니스트 구보.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KDHSPytkkir0LhAGDIQm3y7eF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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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인을 꿈꾼 소년 - 구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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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상 김해경과 구보 박태원. 나는 절망의 무대 경성에서 낭만을 연기한 두 사람을 좋아한다.&amp;nbsp;이상은 언제나 껄껄 너털웃음을 지었고, 구보는 언제나 헤헤 멋쩍게 웃었으나, 둘은 언제고 울고 있었다.  홀로 있을 때보다 나란히 놓았을 때 더 잘 보이는 것이 있다. 이상과 구보도 그렇다. 둘은 따로&amp;nbsp;볼 때보다 함께 있을 때 선명해진다.&amp;nbsp;천재 이상과 모더니스트 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h682Hzfs5WoBlY9YLlj_Elz84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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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를 꿈꾼 소년 -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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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37Z</updated>
    <published>2019-11-02T15: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 김해경과 구보 박태원. 나는 절망의 무대 경성에서 낭만을 연기한 두 사람을 좋아한다. 이상은 언제나 껄껄 너털웃음을 지었고, 구보는 언제나 헤헤 멋쩍게 웃었으나, 둘은 언제고 울고 있었다.  홀로 있을 때보다 나란히 놓았을 때 더 잘 보이는 것이 있다. 이상과 구보도 그렇다. 둘은 함께 있을 때 보다 선명해진다. 천재 이상과 모더니스트 구보.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58u2p3xvwIcqizcBfZktdgK6B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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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던을 일찍 알아버린 아이 - 구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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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상 김해경과 구보 박태원. 나는 절망의 무대 경성에서 낭만을 연기한 두 사람을 좋아한다. 이상은 언제나 껄껄 너털웃음을 지었고, 구보는 언제나 헤헤 멋쩍게 웃었으나, 둘은 언제고 울고 있었다.  홀로 있을 때보다 나란히 놓았을 때 더 잘 보이는 것이 있다. 이상과 구보도 그렇다. 둘은 따로 볼 때보다 함께 있을 때 선명해진다. 천재 이상과 모더니스트 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9G-nqBWXoKgnMCf-ywjW0OfvoKo.jpg" width="3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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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일찍 알아버린 아이 - 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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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14:05: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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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상 김해경과 구보 박태원. 나는 절망의 무대 경성에서 낭만을 연기한 두 사람을 좋아한다. 이상은 언제나 껄껄 너털웃음을 지었고, 구보는 언제나 헤헤 멋쩍게 웃었으나, 둘은 언제고 울고 있었다.  홀로 있을 때보다 나란히 놓았을 때 더 잘 보이는 것이 있다. 이상과 구보도 그렇다. 둘은 따로 볼 때보다 함께 있을 때 선명해진다. 천재 이상과 모더니스트 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9Ogct-q_RZZz3Ibb-4PDeoULK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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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알라딘 당신의 기록 - 상습 지갑털이범 알라딘 서점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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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04:56:31Z</updated>
    <published>2017-07-04T12: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딘 이런 거 정말 잘한다.  별 것도 아닌 걸로 사람 혹하게 하는 거.  상술인 거 뻔히 알지만, 이렇게 또 장바구니를 채우게 되는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SQBDeCwBH4-iIsxV1YEaBqrOs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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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콜, 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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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23T14:13:13Z</updated>
    <published>2017-06-23T14: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amp;nbsp;머리 속에 항아리가 있다고 상상하곤 한다. 저마다 정수리보다 약간 앞쪽에 하나씩 말이다. 그 크기는, 사람마다 다른 게 좋겠다. 간장 종지만 한 사람이 있고 큰 항아리인 사람도 있고.  매일 스트레스 혹은 피로가 쌓이면 항아리에 물이 찬다. 비가 오거나 이슬이 맺히는 것처럼 자연스레 생겨나는 물도 있고, 누군가 들이붓는 물도 있다. 가끔은 셀프로&amp;nbsp;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20YsPyQ36X5raMrzMjQzSCN_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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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여중생A」 - 이 책을 권장도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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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04:57:35Z</updated>
    <published>2017-06-08T02: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중생A. 허5파6 비아북. 2017. 252p. 12,000  그리고 나도 언젠가 그런 '멋진 사람'이 되어 있기를.  삼국유사, 퇴계문선, 율곡문선, 주역, 논어, 장자, 우파니샤드, 국가, 군주론, 에밀, 실천이성비판,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미디어의 이해, 루쉰전집, 오딧세이, 신곡, 주홍글씨, 파우스트, 카인의 후예, 토지, 무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wetBAo5orLKT1-FNh97ISqYR5F4.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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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켑틱(SKEPTIC) 스피커를 받았다 - 지름신이 강림한 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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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49:02Z</updated>
    <published>2017-06-07T15: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겨울 박근혜가 탄핵되던 날, 스켑틱 정기구독을 신청했다.  그날의 기억을 되살려보자면 이렇다.  최순실 박근혜 같은 인간이 맘만 먹으면 해먹을(?) 수 있는 나라에서 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의심과 더 많은 질문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야 하고, 그 방법으로는 교양 과학 잡지이자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과학적 회의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eqg82IIJ1edMieLP2D8hiuYvh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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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 과학은 장르가 아니라 태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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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4T09:32:19Z</updated>
    <published>2017-06-04T09: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토의 호모 사이언티피쿠스. 원종우 생각비행. 2014. 280p. 16,000  과학은 장르가 아니라 태도다.  '안아키(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라는 해괴망측한 카페로 떠들썩하다. 이른바 대체 의학, 자연 치유로 불리는 돌팔이 의학을 팔아먹던 곳이다. 그 주장이 얼마나&amp;nbsp;어처구니없고 허무맹랑한 것이었는지는 '보건복지부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는 사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B-PhvyABiQIQVmjK1UrmkRppzA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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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공부 중독」 - 공부, 판타지는 끝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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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4:20:40Z</updated>
    <published>2017-05-29T08: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중독. 엄기호, 하지현 위고. 2015. 196p. 13,000  공부를 '하는doing' 게 아니라 '구경'하는 거예요.  통계에 따르면, 2016년 학생 1인당 사교육비 평균은 26만 5천 원이다. 이중, 예체능을 제한 교과 사교육비 지출은 19만 천 원이다. (교육부, 2016 초중고교 사교육비 조사 결과)  사람들의 반응에 따르면, 이 통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FoiJVGS6hAP8MVn2aSeJWXciP40.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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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를 잃은 문고리 3인방 안봉근에게,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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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1:46:41Z</updated>
    <published>2017-04-03T14: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서재]햄토리가 살 것 같은 작은 원룸에 몸을 욱여넣고 살고 있다. 가전과 가구에 대한 욕심은 일찌감치 버렸음에도 책 욕심은 버리지 못했다. 한 권 한 권 사 모은 책이 발로 차일 지경에 이르러, 작은 책꽂이를 샀다. 기껏해야 20권 남짓의 책을 꽂을 수 있는 내 서재다.작다기보다 좁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그 서재에는, 내가 정말 아끼는 책들만 꽂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gvgH---xbRBJIZM-IyjYcllqf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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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글이 돈이 되는 기적」 - 기꺼이 '지옥'에 발을 딛는 이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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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10:27:20Z</updated>
    <published>2017-03-03T09: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돈이 되는 기적. 이성주 생각비행. 2016. 276p. 14,000  '글이 돈이 되는 기적'은 글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아니라 글을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기 위한 사투를 의미한다. 이런 미친 짓을 하지 말길 바란다.  재밌는 책이 출간됐다. 모리 히로시라는 일본 소설가의 에세이집,&amp;nbsp;「작가의 수지」란 책이다. 추리소설 작가인 저자가 평생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hEHaO9gaWv-oyhwldVKMNWrhI3I.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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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브로드컬리: 서울의 3년 이하 서점들」  - 책 팔아서 먹고살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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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4:21:46Z</updated>
    <published>2017-02-12T03: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로드컬리2 : 서울의 3년 이하의 서점들. 브로드컬리. 브로드컬리. 2016. 124p.&amp;nbsp;15,000  이번 호의 목표는 상업공간으로서 소규모 서점이 직면한 현실을 전하는 데 있다. 서점의 당위나 명분을 넘어 매월 임대료를 감당하고 직접 손님을 응대하는 운영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는다.  낭만과 감성.&amp;nbsp;독립 책방을 다루는 글에 빠지지 않는 두 단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cquZxLmw3OUAqenpRACuS0K0e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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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딘 북펀드 결산(2016 하반기) - 티끌로 하는&amp;nbsp;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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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9:16:26Z</updated>
    <published>2017-02-06T0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딘은 '독자 북펀드'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책 한 권 만드는 데 돈이 많이 드니, 말 그대로 '펀드'를 만들어 출판사를 돕겠다는 취지다.  크라우드 펀딩과 비스무리한 방법으로, 원하는 책에 투자를 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다.&amp;nbsp;만 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투자할 수 있고, 한 달에 북펀드에 참여할 수 있는 최대 금액은 30만 원이다. 펀딩에 참여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3Z4hPr66yNF2LDk-Dih2Ziqfd38.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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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에는 이런 책을 샀다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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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6T09:03:54Z</updated>
    <published>2017-02-05T13: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콜라보네이션. 안희정 단단하고 중심이 뚜렷한 사람이다. 생각을 천천히 깊게 읽어보고 싶어 샀다.   2.교육부의 대국민 사기극. 정진상 진보진영에서 참여정부 정책을 비판적으로 평가한 책이란다.&amp;nbsp;궁금해서 샀다.   3. 사회학의 기초. 앨런 존슨 유유 출판사 책은 일단 눈이 간다. 게다가 사회학 기초라고 하니, 사야만 할 거 같아서 샀다.   4. 서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U1VWVn261T_dRUjEyHAUvuGic6A.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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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끈이 떨어진 기춘대원군에게, 「우아한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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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1:46:41Z</updated>
    <published>2017-02-05T12: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서재]햄토리가 살 것 같은 작은 원룸에 몸을 욱여넣고 살고 있다. 가전과 가구에 대한 욕심은 일찌감치 버렸음에도 책 욕심은 버리지 못했다. 한 권 한 권 사 모은 책이 발로 차일 지경에 이르러, 작은 책꽂이를 샀다. 기껏해야 20권 남짓의 책을 꽂을 수 있는 내 서재다.작다기보다 좁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그 서재에는, 내가 정말 아끼는 책들만 꽂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n62R_ogtDzdsIXomaaUGZCylu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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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중쇄미정」 - 책이 팔릴 리 없는 시대에 책을 만드는 일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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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4:22:07Z</updated>
    <published>2017-01-27T05: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쇄미정. 가와사키 쇼헤이 GRIJOA. 2016. 154p. 9,900  겸허해지거라~ &amp;nbsp;출판은 이제 돈벌이가 안 돼. 그러니 돈 벌려고 안 해도 돼. 문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게나.  구태여 송인서적 사태를 꺼내지 않더라도 '출판계가 어렵다'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다. 책을 읽지 않으니 팔릴 리도 없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1nLMLT8CvyuC0LTCd7PBWi_JPHQ.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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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개소리에 대하여」 - 트럼프 시대를 살아가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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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4:22:26Z</updated>
    <published>2017-01-25T17: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소리에 대하여. 해리 G. 프랭크퍼트 필로소픽. 2016. 96p. 9,000  우리 문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 가운데 하나는 개소리가 너무도 만연하다는 사실이다.  2017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식을 갖고 미합중국 45대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다.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amp;nbsp;트럼프의 시대의 시작이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oVVIMoBErfHVtsLhFJSHN5-days.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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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 지승호라는 유일무이한 기록자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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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9T14:22:57Z</updated>
    <published>2017-01-20T09: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을 움직이는 인터뷰 특강. 지승호 오픈하우스. 2016. 248p. 15,000  소설가 정유정은 &amp;ldquo;&amp;lsquo;여기 시체가 있다&amp;rsquo;는 직무유기예요. 작가는 독자에게 시체를 안겨줘야 해요. 무게, 질감, 냄새, 시체의 모든 것을&amp;rdquo;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소설과 인터뷰는 분명 차이가 있지만, 저는 그런 방식을 취하고 싶습니다.  축구에는 메시존이라는 게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h0%2Fimage%2FHzy80_neGcDSNKNo1FTQ9Nk9Q2M.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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