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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빌리티 기업 사업 전략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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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2T14:03: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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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특하거나 아늑하거나 덴마크의 생활용품 디자인 -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amp;nbsp;S&amp;oslash;strene Gre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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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05:53:22Z</updated>
    <published>2017-12-12T20: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용품점은 현대판 문방구? 생활용품점에서 구매하던 것들을 생각하면 어렸을 때 자주 갔던 동네 구멍가게 문방구가 생각난다. 등교하기전에 신발주머니를 빙빙 돌리면서 들어가 주머니에서 꺼낸 동전으로 5절지도 사고 4B연필도 사고 내 자리를 쓸 미니 빗자루에 군것질까지 살 수 있었던 학교 앞 문방구. 이런 문방구들은 모닝글로리 같은 프랜차이즈 문구점으로 대체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hy_xmE6ITl8NCGUGQiqDqj_n7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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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풍부하게, 덴마크의 조명 디자인 - 루이스 폴센 Louis poulsen, 톰 로쏘 Tom Rossa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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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9:40:32Z</updated>
    <published>2017-11-22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의 조명 덴마크 친구의 집에 처음 갔을 때 놀란 점이 거실 등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 날 우리는 식탁의 등 하나에 의지해 서로에게 집중했다.  모든 집의 디자인이 동일하지 않지만&amp;nbsp;나의 집이라면 당연히 Hyggelig해야하고 Cozy란 단어는 방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이다. 그리고 휘겔리하고 코지한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가장 완벽한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frq5zD-XNb-mgx5qTKBWeVKbG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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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을 40년동안 시킨 디자인철학 뱅앤올룹슨 - 덴마크 디자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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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8:07:00Z</updated>
    <published>2017-11-06T09: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펜하겐 중심 시내에&amp;nbsp;&amp;nbsp;자리잡은 뱅앤올룹슨 매장. 덴마크의 긴 겨울이 오기전 공사를 마무리하려는 듯 매장이 있던 건물위 층에선 서둘러 공사중이었다.  덴마크에 무슨 오디오회사? 뱅앤올룹슨은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 두 명의 엔지니어가 모여서 만든 덴마크에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전자기기 회사다. 덴마크를 떠올리면 흔히 낙농업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1wT-qfdj0_IJY6q_EkkWvLQI9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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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국가 덴마크의 대중교통 이야기 (feat.정기권) - 덴마크 워홀 팁-정기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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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15:52:46Z</updated>
    <published>2017-10-26T08: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의 대중교통 덴마크에 여행에 와보면&amp;nbsp;비싼 대중교통 가격에 깜짝 놀란다. 대중교통 가격에도 세금이 들어간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한다. 대중교통 가격 때문인지 덴마크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상당히 잘 되어 있다. 물론 시설이 최첨단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덴마크의 대중교통은 24시간 운행한다. 한국에서 대학교를 다닐 적에 막차시간 맞춰서 술자리를 파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PYlIrLXtBePQf1e1vFN3lZA0w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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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FOLK 킨포크가 코펜하겐에 자리잡은 이유 - 덴마크 디자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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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4:06:02Z</updated>
    <published>2017-10-25T18: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킨포크 이야기 작년부터 우리 주변에서 유독 자주 접하던 단어가 있다. 킨포크, 킨포크는 이웃, 친한 친구와 자연친화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한다.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었지만 KINFOLK라는 잡지가 2011년에 창간되서 세계적으로 많은 추종자들을 양산하게 되었고 이들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다. 첫 호의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vVceRLKh4KW2lL8RQfhXlYHom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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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R을 중시하는 기업, BIG그룹의 건축디자인 - 덴마크 디자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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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5:45:28Z</updated>
    <published>2017-10-18T10: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BIG 덴마크에는 세계적으로 핫한 건축기업이 존재한다. 2001년에 생긴 이 기업은 덴마크를 사로잡은지 오래고 유럽 각 국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덴마크는 코펜하겐에 유입되는 인구가 늘고 있고 코펜하겐 외곽에 이를 수용할 수 있는 건물들을 짓고 있기 때문에 작품들이 많다. 타&amp;nbsp;유럽은 건물을 신축하는 일이 적기 때문인지 작품이 많지 않지만 새로 들어가는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9exhZPPggdQ4nsDRKqBcDLggT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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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생체등록, 외국인 등록하기 - 덴마크&amp;nbsp;워킹홀리데이 워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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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2T13:50:48Z</updated>
    <published>2017-10-17T10: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체등록  덴마크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해야 할 것은 생체등록(Registration biometric)이다. 이 작업은 거주허가증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합법적으로 이 나라에 거주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주민등록증이다. 덴마크 생활에서 중요한 것이 CPR등록이다 보니 CPR카드를 주민등록으로 헷갈리는데 사실 생체등록이 더 우선적으로 이루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y0I4XrKjGqNqkWoLv57hYwVDW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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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의 공인인증서, 덴마크의 Nem ID 이야기 - Nem id 넘아이디 우리나라와 비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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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13T12:40:54Z</updated>
    <published>2017-10-13T12: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공인인증서 우리나라의 결제시스템 이야기가 나오면 늘 비난이 따라붙는다.&amp;nbsp;바로 액티브 X를 설치하고 나오는 공인인증서 시스템 때문이다. 우리나라 공인인증서는 윈도우 환경이 아니라면 사용이 어렵다 꾸준히 제기되어왔던 문제점이었고 2014년에 들어서 중국에서 천송이 코트를 사기 어렵다고 한다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개편을 촉구했고 2014년 말에 들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bM6lfRRnXo4S8wVov8r2Az4Sq1E.gif"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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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일차 캔을 가져오면 200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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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0-13T08: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D+37 오늘도 덴맑음  덴마크를 비롯한 많은 유럽국가에서는 캔이나 패트의 재활용을 하면 돈으로 돌려준다. 축구를 보려고 사두었던 6캔들이 칼스버그를 다 마셔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 들르는 마트마다 구석진 곳에 재활용 기기가 있었다. 내가 자주가는 Netto 에는 기기를 따로 작은 방을 만들어 놓아서 더 좋았다. 내가 헤매는 모습을 나 혼자만 기억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8Q8Do-lrzyfoeY0Y5DIPWCLXd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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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일차 바디로션 이야기&amp;nbsp;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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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D+37 오늘도 덴맑음  10월의 중순이 지나가는 와중에 덴마크의 날씨가 어느새 많이 추워졌다. 아직까지 패딩을 꺼내지는 않았지만 길거리에는 입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옷뿐만아니라 내 피부도 옷을 갈아입어야 되는 양 피부가 갈라지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겨울에 늘 바디로션을 발랐는데 덴마크사람들은 어떤 것을 바르는지 궁금했다.  덴마크의 올리브영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ebyZT2dShLLbT9cvGStWk32l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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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일차 덴마크에서 본 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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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D+34 오늘도덴맑음    유럽에 온 뒤로 즐겨하는 취미가 생겼다. 한국에서는 잘 챙겨보지 못했던 유럽축구를 챙겨보는 일이다. 사실 이탈리아 리그의 AC밀란을 좋아하는지라 성적이 워낙 안 좋기도 하고 중계하는 채널을 찾아보기도 힘들어서 대학생활 중에는 거의 보지 않았었다.  덴마크의 밤이 점점 빨라지면서 약속이 없는 저녁에는 할 일이 없어진다. 저녁을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0COJSpjODRUakz5vXt7snQsyr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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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일차 탑업 충전안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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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10-10T08: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D+33 오늘도 덴맑음   근 한달이 지나가면서 유심때문에 난리쳤던 기억이 30일 전으로 넘어가고 있다. Usim탑업에 관해서는 궁금점이 그 당시에도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찾기도 어렵기도 하고 한달지나면 해결되겠지 싶어 그냥 넘겨버렸는데 이제 그 한달이 지났다. 데이터를 30기가짜리를 충전했는데 이 데이터를 다 쓰면 다시 충전해서 쓰면 된다는 글도 있고 기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3QQypKnni8jInivXD4nZROBtl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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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일차 계속 바뀌는 교통수단&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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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9T08:35:09Z</updated>
    <published>2017-10-09T08: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D+32 오늘도 덴맑음   오늘 시내에 나가기 위해 S-tog가 서는 기차역에 늘 그렇듯이 갔다. 역으로 가는 길에 처음 가는 곳으로 가는 길이라 구글지도를 검색해보니 더 돌아가는 버스가 추천되었다. 왜 그런지 궁금해서 기차를 선호하는 걸로 검색하니 Tog bus를 타서 다음다음 역까지 가서 원래 타던 기차인 S-tog A라인을 타라고 떴다. 아무래도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jkcyL0yjR3LP8dr2yObEm7Y7t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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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발트 블루가 대니쉬 블루가 된 이야기, 로얄 코펜하겐 - 덴마크 디자인 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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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8T06:34:27Z</updated>
    <published>2017-10-08T22:4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덴마크 디자인 두번째 이야기. 코발트 블루가 대니쉬 블루가 된 이야기,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로얄코펜하겐과 한국   로얄코펜하겐은 덴마크의 대표적인 도자기 브랜드이다. 지금에 들어서는 덴마크에서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veryday Luxury'라는 슬로건처럼 로얄코펜하겐의 식기는 고급 식기이다. 이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oKae8ttQarDTSwAiJlMPNY30A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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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일차 타국에서의 서빙알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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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9T05:35:39Z</updated>
    <published>2017-10-08T14: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D+31 오늘도 덴맑음  오늘 오후에 덴마크 레스토랑에서 트라이얼을 가지기로 했다. 덴마크는 근로계약을 하면 휴가비를 비롯해서 많은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계약을 맺기 전에 일을 같이 해보는 단계를 가진다. 이 단계를 트라이얼이라고 부른다. 오늘 3시간을 함께 해보고 서로가 같이 할지 결정하자고 한다.  오늘 가는 곳은 딤섬과 술을 함께 파는 레스토랑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jjBhSkcx9jzm2BQ_b6vQinH7n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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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의 디자인은 왜 질리지 않을까? - 덴마크의 오래된 규칙, 패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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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21:12:27Z</updated>
    <published>2017-10-07T13: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럴까? 덴마크 디자인을 표현하려고 하면 딱 알맞은 단어를 찾기 힘들다. 화려하지 않고 심플한 디자인 탓에 아름답다라는 단어를 레고처럼 끼워지지 않는다. 모던하게 공간을 사용하지만 최첨을 달리지 않는 디자인은 세련되다는 말로는 2% 부족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하다. 처음 디자인을 마주했을 때의 감정과 뒤돌아보았을 때 다시금 만나는 디자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311FpuR4-E_mQC3asgYtRtrdp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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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일차 회가 그리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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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15:23:33Z</updated>
    <published>2017-10-07T07: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D+30 오늘도 덴맑음   덴마크에 구름이 둥둥 떠있으면서 햇빛이 따뜻하게 내리쬐는 보기힘든 날이다. 아침에 눈을 떠서 이런 구름이 떠있으면 바로 나간다. 햇빛을 쬐고 싶기도 하고 따스하게 코펜하겐을 둘러볼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은 걷다보니친구들과 차타고 바닷가로 가서 회에 소주 한 잔 하고 싶어졌다.  사실 어제즈음에 도시어부라는 예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vl6XPHYsZ9mcMfyZEvZyUTVGp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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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차 월세 좀 나중에 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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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7T07:53:33Z</updated>
    <published>2017-10-07T07: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D+29 오늘도 덴맑음  천국으로 가는 계단같네.  근 한달동안 일을 안했는데 그것이 은근히 타격이 있었다. 사실 한국에서 부터 모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함께할 사람을 모집한다고 해서 거기에 지원하고 면접까지 봤는데 후에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자며 대답을 애매하게하고 시간을 질질끌어서 그것을 기다리다가보니 한달이 훅 지나가 버렸다. 나름 강제휴식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oOV8kdBVka6uIv0pJl-L7HCoA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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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일차 동네은행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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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7T07:16:07Z</updated>
    <published>2017-10-07T07: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D+28 오늘도 덴맑음  코펜하겐 중심가에 있는 은행에서 실패했던 계좌만들기를 다시 한 번 시도해보기로 했다. 룰이 느슨해서 동네은행들은 그냥 계좌를 만들어주기도 한다는 것인데 집 주변에 있는 Danske 은행을 찾아갔다.  그런데 주변이라고 해보았자 대중교통을 타고 10분정도 나가야 있다. 내 집은 Hvidovre시의 중심가에서도 조금 떨어져 있는 거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2ddxhTLkSv8KfWgp4XBv-fvow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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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일차 오늘은 시네마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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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6T09:01:04Z</updated>
    <published>2017-10-06T09:0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D+27 오늘도 덴맑음   자주타는 시내 가는 기차에 영화 '악녀'의 한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신하균을 좋아해서 챙겨봤던 영화였다. '악녀'가 덴마크에 개봉하나 싶어 유심히 보는데 코펜하겐 영화제 CPH PIX의 광고였다. 찾아보니 한국영화가 4편이나 영화제에 초청되었었다. '악녀'를 비롯해서 홍상수 감독의 '그 후', '춘몽', '초행'이었다. '초행'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x%2Fimage%2FKvBRWnv84uJO_JZ3kBc4ZwE9d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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