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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즐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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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 1회차. 회사라는 버스에서 무작정 뛰어내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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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2T15:3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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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호선 직장인] 이직을 했다 - 6개월의 꿀 같은 휴식을 뒤로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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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3:35:21Z</updated>
    <published>2023-01-23T15: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0월. 무려 5년 4개월이나 다닌 회사를 퇴사했다. 겁도 없이 다음 행선지는 정하지 않았다. 아니, 정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한 직장에서 5년 넘게 다닌게 대단하다고 하는 부류와&amp;nbsp;그게 무슨 대수냐 싶은 부류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나는 전자를 택했다. &amp;quot;5년이나 다니다니&amp;quot; 오픈 멤버로 합류해 오만가지를 했고, 그에 따라 조직 개편도, 사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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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이 프리랜서의 삶 - 정식은 아니고 간이, 그리고 아직은 아닌가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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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4:09:03Z</updated>
    <published>2022-04-03T16: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어느덧 6개월이 되어간다. 시간 참 빨라. 처음 3개월은 아주 아주 신나게 놀았다. 많이 보고 먹고 즐기고 만나고. 어느 날 누워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 &amp;quot;이제 여한이 없을 만큼 놀았어&amp;quot; 물론 일상적이지 않은 때라 해외여행을 못 간 게 아쉽긴 하다. 연 말에 갈 기회가 있긴 했다. 하필 그때 오미크론이 발발하고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서 취소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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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나들이 - 공공시설의 존재 이유 - K-공무원의 감성, 구리다고만 했던 나를 반성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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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2:24:19Z</updated>
    <published>2022-02-08T11: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돈을 지불하는 공간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간을 다녀보며 느낀 개인적인 감상이다. 어느덧 백수 4개월 차. 쉬면서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 정원, 공원, 도서관 등을 '엣 헴-' 뒷짐 지고 다니며 즐기는 중이다. 입장료나 시설 이용료가 있는 곳, 없는 곳을 다니면서 무료라고 시설이 '후지다'고만할 수 없음을, 공공시설의 중요성을 깨우친 계기들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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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사람이 많아?  - 코로나 19가 불러온 예약 전쟁, 소외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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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4:04:55Z</updated>
    <published>2021-12-31T06: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낮에 다녀보니 서울은 와글와글하다. 아니 한국 어딜 가도 북적북적이다. 인구가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 어딜 가려해도 교통편은 매진이고, 숙박은 만실이고, 식당도 예약이 다 끝났고, 전시장도 마감! 아니, 캠핑장도 자리가 없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출국했던 건지 싶다가 분하다 싶은 날엔 &amp;lsquo;다 해외로 ㄲㅈ버려&amp;rsquo; 하곤 한다.  광클은 매번 실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2%2Fimage%2FhVoBkIC9eXuAZz2jTuZl6CG57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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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달리기 - 달리기를 계속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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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4:02:44Z</updated>
    <published>2021-12-20T06:0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가을부터 달리기를 시작했다. 어머나 벌써 1년이 지났네. 생각보다 오래 해왔네.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과 봄, 열심히 뛰었다. 시키는 사람도 없는데, 무거운 몸을 이끌고, 숨을 몰아 쉬며 달렸다. 달리기는 했지만 빠르진 않았다. 속력이나 거리나 모두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뛴다는 행위만으로도 즐거웠다. 여름 더위에 취약해서 한 여름엔 뛰는 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2%2Fimage%2Fe4YW4vRcjnrm-tOGONqQfOqOr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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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한 달 - 하루는 짧고 한 달은 기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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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11:59:01Z</updated>
    <published>2021-11-30T07: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인이 된 지 한 달 하고도 2주가 지났다. 회사를 다녔던 시절이 전생처럼 느껴지는 걸 보니, 잘 지내는 게 분명하다. 와 어떻게 회사를 다니면서 집안일도 하고 살았을까? 대단했네&amp;nbsp;싶다가도, 회사 다니면서 집안일도 했다고? 미쳤네 하는 순간도 있다. 물이 반 밖에 없다고? 물이 반이나 있다고? 이런 뉘앙스로 말이지.  퇴사 전의 계획 - 먹고 자고 운동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o2%2Fimage%2Fzlu-c32XTLtnIxsuqlyvGa6NJ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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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 5년 4개월의 여정을 끝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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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4T04:01:25Z</updated>
    <published>2021-11-14T04: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읽은 칼럼의 문장이 계속 머리에 맴돌았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최대한 눈을 크게 뜨고 까치발을 딛고서라도 내가 몸담고 있는 구역 밖을 바라봐야 할 것이다. 필요하면 과감히 밖으로 나가보는 것도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 쉽지 않지만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출처 : 경향신문 기자칼럼, 기자의 한계, 홍진수 문화부 기자.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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