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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델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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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 낯선 곳에서 가서 일하고 있는 약사입니다. 글을 벼려서 책을 내고 강연을 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약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으고 나누길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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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5T07:4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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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처방합니다]02.특별하지 않은 내 인생? - 책의 메시지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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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22:41:09Z</updated>
    <published>2021-02-16T01: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이 끝나고 정류장에 도착하니 버스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인솔해 주신 도서관 사서 선생님을 그냥 보내드리기도 뭐 해서 근처 카페로 모셨습니다. 우리는 투X 플레이스에서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주문한 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amp;quot;작가님, 저도 책을 써보고 싶은데요.&amp;quot; &amp;quot;적극 추천드립니다. 선생님은 책을 많이 읽으시니까 쉽게 쓰실 거 같아요.&amp;quot; &amp;quot;근데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61%2Fimage%2Fas3vpyrYYhK87-wYVidjlaCIL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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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처방합니다]01. 내 책의 의미(1) - 책의 메시지는 어떻게 정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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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6:59:13Z</updated>
    <published>2021-02-09T14: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쓴 작가 빅터 프랭클린(Viktor Frankl)은 2차 세계대전 중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유대인이자 정신과 의사입니다. 홀로코스트의 가혹했던 당시 상황 속에서 수많은 유대인들이&amp;nbsp;추위와 배고픔, 죽음의 공포와 불안에 떨며 지냈습니다. 절망한 사람들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리고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죠. 하지만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61%2Fimage%2FL6TZ4yVRpyl7XqmbUVt2CX8QR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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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시 마약, 해피엔딩은 없다. - 메스암페타민과 재벌 3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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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15Z</updated>
    <published>2021-02-08T11: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를 보다가 익숙한 인물이 등장했다. 그녀는 대기업의 재벌 3세였다. 그녀에 대한 뉴스를 처음 접했던 것은 2019년도였다. 한 유명 아이돌 가수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 함께 투약한 인물로 그녀가 등장했었다. 그녀는 필로폰을 투여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고 유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20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61%2Fimage%2FJkJLoY5I9AWG5ZrdZCvATLB5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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