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연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7H" />
  <author>
    <name>eeroun</name>
  </author>
  <subtitle>연오서가 운영자, 죽음교육 전문가, Deep Life from death</subtitle>
  <id>https://brunch.co.kr/@@1l7H</id>
  <updated>2016-03-15T09:40:50Z</updated>
  <entry>
    <title>'죽음'을 배워야 하는 이유 - Deep life from deat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7H/8" />
    <id>https://brunch.co.kr/@@1l7H/8</id>
    <updated>2026-01-01T09:39:28Z</updated>
    <published>2026-01-01T06: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죽음을 배우고, 나누기 시작했다. 종교적인 신념이나 사후세계에 대한  공부는 아니다. 죽음을 배운다는 것을 더 적확하게 표현하자면 '100% 확률로 맞이하게 되는 죽음이 있는 삶'을 공부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인지적으로는 알고있지만  무의식적으로는 죽음을 무한히 연기(延期)하며 살아간다.    삶은 너무나도 당연히 유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7H%2Fimage%2FGMoRphLws2ZgRcJEYoWC1iDj5E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뭣이 중헌디? 돈? 내 인생? - 시간을 무엇으로 채워 갈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7H/3" />
    <id>https://brunch.co.kr/@@1l7H/3</id>
    <updated>2020-06-10T03:11:41Z</updated>
    <published>2020-06-10T01: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그냥 집에 있으면 안되냐? &amp;quot;  아침부터 날이 잔뜩 선 남편은 또 날 마구 흔들어 놓는다. 어제는 내가 대학원 저녁 수업을 듣고 온 날. 밤 11시, 집에 들어와보니 거실에는 배달음식을 먹은 흔적들이 어지러이 남아 있었다. 남편이 기대하는 퇴근 풍경은 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는 주방에 아내인 내가 서있고, 아이들은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책을 읽</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과 책임 - 내가 스스로 선택하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7H/1" />
    <id>https://brunch.co.kr/@@1l7H/1</id>
    <updated>2022-10-17T14:23:04Z</updated>
    <published>2016-11-24T14: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제목을 '내가 스스로 선택하는 삶'이라고 할지 '내가 스스로 선택하는 인생'이라고 할지 잠시 망설였다.  그런데 내가 오늘 고민하고,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삶'이 더 맞는 것 같다. 인생이란 국어사전에 찾아보니 사람이 살아가는 일이고, 삶은 '살아있음'이라 적혀있네. 매 순간 내가 살아있음을 '일'로 느끼기보다 매 순간 '의도적으로 살아내기'라는 개념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