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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혜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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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은 도시에서 '브랜드기획자'로 밥벌어 먹고 살수있을까? 따숩고 고슬고슬한 밥이 나는 좋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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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5T10:53: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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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브랜드두렉터로 살아남기 - 시골쥐, 갑자기 책방지기가 되었습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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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8:53:58Z</updated>
    <published>2023-01-13T13: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링사업을 집에서 하기에는 규모가 커졌고, 내 방은 너무 작았다. 박스는 쌓여져있고, 작업책상은 포화상태. 작업실을 구해서 키링사업을 계속 하던 중, 다시 한번 일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자기소개서에 쓸 수 없을 정도로 하찮지만, 잘하는 것들을 조합해서 처음으로 돈을 벌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지금 일을 좋아하냐고 물어보면 자신있게 답하지 못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8s%2Fimage%2FoI28N7AVUK-FQyte8SmKWgCzV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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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브랜드두렉터로 살아남기 - 나를 파악한다(4) 나는 나를 고용하기로 했다:키링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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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1:49:27Z</updated>
    <published>2022-12-22T11: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산은 내가 떠났던 7년 전과 다를 게 없었다. 새로울 게 없는 똑같은 거리, 몇 년 전에 본 베스트셀러가 아직도 진열되어있는 작은 서점.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 의미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소도시 익산에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아무것도 안 했다. 그래도 괜찮을 것 같았다. 대도시에서는 멈추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서 치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8s%2Fimage%2F_88VUDiJwwKdLrFkpQKplWGjy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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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브랜드 두렉터로 살아남기 - 나를 파악한다(3) 시골쥐의 도시생활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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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1:19:13Z</updated>
    <published>2022-12-07T08: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을 하면 박사님께서 드립커피를 내려주셨다. 그때 처음 드립커피를 먹어봤다. 박사님과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자주 나눴는데 알쓸신잡을 눈앞에서 보는 느낌. 유쾌한 박사님덕분에 빠르게 적응했다. 내가 맡은 일은 자료조사와 보고서 편집이었다. 자료를 찾고, 어디에 넣으면 좋을지 고민하고, 보고서를 편집했다. 편집한 보고서가 발간되는 걸 보는 것도 즐거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8s%2Fimage%2FFv7thg94frWAbZ7N0bO4B0FHH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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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브랜드 두렉터로 살아남기 - 나를 파악한다(2) : (경)시골쥐 도시의 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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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1:19:04Z</updated>
    <published>2022-12-06T05: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케이션학과 : 예전에는 신문방송학과로 불렸다. 사람간의 소통을 연구하는 학문이 기저인 학과인 만큼 여러 분야를 연구하는 융합 학문 성격을 가진다. 세부적으로는 방송통신분야, 언론홍보분야, 광고분야, 언론법 분야 정도로 나뉜다.  ⓒ나무위키   실습과목도 있지만, 전공의 교수진이 대게 학문적 이론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고로 예를 들자면, 어떤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8s%2Fimage%2FlXqHRIqJNgBz6ds5m3SGrvBcb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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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도시에서 브랜드 두렉터로 살아남기 - 나를 파악한다(1) 안녕 나는 시골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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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1:18:55Z</updated>
    <published>2022-11-29T08: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동갑 사촌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 둘은 이모 방을 좋아했다. 컴퓨터도 있고, 화장품도 있고, 우리의 상상력을 끌어내는 신기한 물건이 많았다. 컴퓨터 하나를 가지고, 어느 날은 이모방은 회사가 되었다. 어느 날은 의자 세 개를 겹쳐서 이모방을 비행기로 만들었다. 어릴 때부터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보다는, 주변의 사물을 가지고 놀았다.(이모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8s%2Fimage%2F04E3tnevfSb0QUzliwNd5z-4X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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