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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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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밤을 몹시 무서워해 잠을 못 자던 불안장애 아들1과 조금만 방심해도 잃어버리는 ADHD 아들2를 키우는 워킹맘 이야기. 제 정신으로 일과 육아를 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신여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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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7T08:5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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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라고 그래~ - Let th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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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3:25:10Z</updated>
    <published>2025-10-13T03: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남편이 나보고 나르라고 이야기하면서 니가 그런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는데 아 열이 받으려고 하다가 오늘 또 다시 생각난 이 말  &amp;lt;Let Them&amp;gt; 그러라 그래  니가 나를 뭐라고 생각하든  니가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내가 나르시스트인 것은 아니니까. 니가 나를 뭐라고 생각하든 나는 나니까.  그렇게 내 길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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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스트 남편 - 나르시스트 남편이 어제 난보고 나르시스트라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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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3:12:37Z</updated>
    <published>2025-10-13T03: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스트 남편의 나르 기질은 부모님에게서 왔다 아주 기가막히게 대단한 고난이도의 나르시스트이신 두 분은 고난이도의 나르질을 시전했다 그리고 그 기술을 고스란히 전해서 뼈에 새긴 남편은  수시로 내게 그 기술을 시전했다  10년을 그렇게 내가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하며 살다가 뭐 많은 치료 끝에 많이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고 남편도 치료의 길로 들어섰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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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약물과 부작용 - 식욕부진과 쾌활함 떨어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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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3:10:00Z</updated>
    <published>2025-10-13T03: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쾌활하고 개구진 모습이 귀엽고 매력포인트다 그 쾌활한 얼굴이 진짜 내 스타일.  그런데 약을 먹고 그 모습이 진짜 사라졌다 그리고 무기력하게 자꾸 눕고싶어 한다던지 좋아하던 음식도 다 비위 상해서 못 먹는 그런 스타일  그렇다고 공부를 그렇게나 잘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이렇게 먹어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됨. 도대체 맞는 약 어떻게 찾을 수 있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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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장애 바로잡기 - 공부 못하는 아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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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4:08:37Z</updated>
    <published>2025-10-07T04: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약에 ADHD를 몰랐다면 ADHD로 인해 생기는 학습장애가 무슨 뜻인지 몰랐다면 우리 아이는 지금 아마 내 고성과 압박 속에서 덜덜 떨며 어찌 됐든 공부를 하고 있겠지? 어쩌면 이미 나는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그냥 너는 네 인생 네가 선택했으니 그렇게 살다 가라.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의사 선생님도 내게 그렇게 말했다. ADHD라는 것 알고,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FU%2Fimage%2FhxQWhXoHheDeop1IWcTjaONAn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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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단약하기 - ADHD 단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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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0:29:45Z</updated>
    <published>2025-10-07T00: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 약을 단약하기로 해본다. 다 괜찮은데 잠잘 때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느낌이 별로라서 좀 끊어볼까 한다. (이미 먹지 않은지 좀 되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은 잘 살아야하기 때문에 그리고 나는 사실 약 없이도 여기까지 잘 살아온 인생이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내 삶을 잘 manage하고 아이들을 잘 케어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필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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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다이어리 - 아이를 키우지 않았더라면 - 나를 키운 건 8할이 아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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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0:24:11Z</updated>
    <published>2025-10-07T00: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15년 차 대부분이 남자인, 처음 회사 입사했을 때에 층에 여자 화장실이 없던 건물도 있었을 만큼 남초회사에 다니는 나는 직장생활 15년, 큰 아들 열 살, 작은아들 여덟 살을 키운다.  오늘 문득 아이 아침식사를 준비하다가 그런 생각을 했다. 아이를 키우지 않았더라면 내 인생이 달랐을까? 당연히 YES, DEFINITELY YES다.  1년 가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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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불안엄마+왕불안아들+ADHD강박아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신경다양인 유니버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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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3:54:05Z</updated>
    <published>2025-10-02T13: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 잘 다니던 워킹맘이다. 애 낳으면 잘 먹고 잘 사는 그런 쉬운 인생만을 꿈꿔왔지.  첫째 아들을 낳았더니 아들이 잠도 자지 않고 마트도 못 가고 울기만 해댔다 돌이 될 때까지 불만 끄면 울어서 환장하는 줄 알았다 자다 깨면 울다 눈이 퉁퉁 불을 때까지 울기만 했다 그런 와중에 먹기는 오지게 먹고살은 뒤룩뒤룩 쪄서는 18개월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FU%2Fimage%2FKY0DmEWMBtEoPuIPhk7u5ikZk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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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장애를 가진 ADHD아이 - ADHD라서 공부를 못해요?어떻게 도와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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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4:53:14Z</updated>
    <published>2025-10-02T04: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학년 둘째가 ADHD진단을 받고 얼마 지나지 않아 확실하게 학습장애 라는 진단도 받았다. 근데 그 때만 해도 뭐 잘 인지 못했던 것 같다. 정확히는 내가 받아들이지 못했다는 말이 맞겠다. 이제는 정확히 알게 되었다.  아이는 학습장애가 맞다.ㅎㅎㅎㅎ   지능은 괜찮은데 난독증 난서증 난산증,,, 이런 기초적인 읽기 쓰기 셈하기가 안 되는 것이 뭐 학습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FU%2Fimage%2FvyVE15Z09TR9PT7kQkHF4893Bs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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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여행 - 큰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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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2:24:37Z</updated>
    <published>2025-09-24T02: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에 난독을 가진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모르게 그 아이에게 더 많은 힘을 기울였다. 마음도 여리고 잘 하고 싶고 인정도 받고싶은데 쉽지 않으니까 아이는 늘 풀 죽어 지냈다. 그런 아이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둘째는 늘 놀이터에서 친구들과도 놀고 엄마랑 약간은 멀리 난독 치료도 다닌다.   반면 큰 아이는 독고다이로 스스로 하는 일들이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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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 - 혹은 나에게만 일어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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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2:09:27Z</updated>
    <published>2025-09-24T02: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이미 불안장애 진단을 받고 약을 복용중이었다. 생각보다 첫째아이는 너무 쉽게 좋아졌다. 정말 작은 양을 삼 년째 먹고 있는데도 더 이상의 증량이 불필요하다.  아이는 성장하고 점점 자신의 감정을 핸들링하는 방법을 깨닫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몸무게는 두 배가 넘게 늘어 나와 비슷해지고 있는데 약 용량은 몸무게와 상관없이 유치원 생이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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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너의 롤 모델은 바로 나야, 엄마야(2) - ADHD 아들을 키우는 ADHD 엄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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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8:12:10Z</updated>
    <published>2025-09-06T08: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내가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가기 시작했다. ADHD 아동을 키우는 일이 쉬웠을 리가 없다. 하물며 나에게는 형도 있고, 아들같은 남편까지 있다. 새벽같이 일어나 회사 다니면서 아이들을 챙기는 내가 그렇게 버거웠던 이유가 있었다.  아들을 키우면 다 그런 것이라는 말도 사실 말이 안 되는 거였다. 내가 지금 이렇게 번~ 아웃이 된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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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너의 롤 모델은 엄마야. 바로 나야(1) - ADHD아이를 키우는 ADHD 엄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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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8:05:49Z</updated>
    <published>2025-09-06T08: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의지가 생기는 4살 쯤엔가, 회사를 마치고 아이를 하원시켜 집으로 가는데 난리 법석 차도든 어디든 튀어나가려고만 하는 아이를 보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이러다 죽겠구나&amp;quot; &amp;quot;너는 이러다 차에 치여 죽어야 끝나겠구나&amp;quot; 이 무슨 무서운 말인가 싶을 거다.  그 맘때 쯤 읽었던 책에 &amp;lt;A boy made of Block&amp;gt; 이라는 책에서 주인공인 Al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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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와 난독어린이랑 함께사는 워킹맘 - 신경다양인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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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6:58:28Z</updated>
    <published>2025-09-03T06: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DHD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오픈해도 돼? 아이가 ADHD라는 말을 개인 SNS때 회사 동기 오빠가 메시지를 보냈다.  ADHD가 왜? 그게 죄야?  아이를 낙인 찍는 것 같잖아. 그리고 아이가 동의를 한 것도 아니고.   아니 내가 아이 이름을 말하기를 했어, 아이 사진을 올리길 했어. 그냥 내 아이가 ADHD라고 말한 것일 뿐인데. 내 아이가 천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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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너를 낳은 날 - 너를 믿는다. 니가 성장할 수 있음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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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0:01:44Z</updated>
    <published>2025-02-18T16: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산지 7개월만에, 만 아홉 살이 된 아들은 엄마한테 &amp;quot;그건 니 생각이지&amp;quot; 같은 말을 한다. 이제 이런 말을 들어도 버릇 없다며 화가 나지 않는다. 이게, 내가 나이 40먹어 새롭게 얻게 된 포용력이다. 그냥 알려줄 뿐이다. 지금 엄마한테 한 말이 괜찮은 말일까? 그 말 들으면 엄마 기분이 어떨까? 한 번 생각해봐. 한국 사람에게 그런 말 하면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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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잘 하고 아이도 잘 키우고 싶어 - 15년차 워킹맘, 옆 자리 후배 맘도 모르는데 아이 맘을 알리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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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3:16:54Z</updated>
    <published>2025-02-16T03: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 15년차, 이제 같이 일하는 젊은 친구들도 있다. 40이 다 되어가는 판에 내 옆엔 나보다 젊은 사람이 더 많다. 어느 날은 얘가 나를 그래도 좋은 선배라고 생각하나? 하다가도 어느 날엔 아 얘가 나 싫어하나? 나 꼰대인가? 이런 걸 고민하는 때가 온 것이다. 방금 그 친구가 한 행동은 내가 이걸 잘못해서 그랬던 것은 아니었을까? 아 괴롭다.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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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낳은 걸 후회해요? - 워킹맘 연대, 존재만으로도 힘이되는 워킹맘 동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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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8:58:33Z</updated>
    <published>2025-02-16T02: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재우고 폰을 든다. 혼자서도 잘 산다고 유튜브에 즐거운 여행 브이로그와&amp;nbsp;친구들과의 즐거운 시간, 그리고 스스로를 채우는 영상을 아이가 깰까 핸드폰 빛을 가리며 조용히 본다. (정신 없어 이어폰도 없이 자막으로 본다) &amp;quot;...부럽다&amp;quot;  그 가볍고 유쾌함이, 자유로움이 한 없이 부럽다. 옆에 자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본다. 난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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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다이어리 - 워킹맘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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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6T00:32:01Z</updated>
    <published>2020-06-22T08: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들 둘 워킹맘이다.  워킹맘이라는 카테고리로 브런치 작가신청을 하던 날을 기억한다. 큰 아이가 50일 쯤 되었을 때였는데, 그 때 나는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  &amp;quot;이렇게 충격적인 변화가 출산과 육아인 것인데 왜 선배님들은 나에게 그것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나&amp;quot;에 대한 분노와, 충격과, 공포가 있었다. 그리고 어딘가에 &amp;quot;나만 이런 이기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FU%2Fimage%2FyWnkTDIet51ZcxzWINXm5XBZd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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