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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B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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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artupop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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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년차 직업인. 주로 비즈니스, 리더십과 스타트업, 삶을 이야기 합니다. 회사원이지만 사업가로 사고하고 행동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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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7T13:4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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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인간관계 - 간보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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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7:32:02Z</updated>
    <published>2024-10-28T00: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믿지 않았던 것이 나중에 후회되거나 아쉬움이 남을 것이라면  배신당하거나 이용당하더라도 오늘 믿는 것을 택합니다.  그게 내 가치관대로 사는 것이고 배신의 순간에 유일하게 나를 위로해줄 단 하나의 사실일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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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시 따르든가 이끌든가 떠나거나 - 가만히 있어도 잘 되는 회사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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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2:53:55Z</updated>
    <published>2024-01-24T01: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의 업무일 중 절반을 충남, 전남북, 경남북으로 출장을 다니며 보내고 있다.  얻은것도 많았지만, 고객들을 만나며 쌓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재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 진행 방법 (조직문화?) 또한 높은 수준이 아님도 같이 깨닫고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 늘 조언처럼 듣는 '사람 때문에 믿거나 안믿거나 하지마라' 는 말 처럼,  스타트업을 다니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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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이어서, 신년이어서 - 이기기 위해서는 타인의 방심을 활용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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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4:15:28Z</updated>
    <published>2024-01-09T00: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산업 스타트업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들어온지도 이제 2개월차다. 한번의 월급을 받고. 아직도 내가 왜 이 길을 택했는지, 그리고 이 길이 얼마나 비전이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유를 더 많이 허락해주는 곳이라는 점 만으로도 나 같은 사람에게는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는 직장이다.  어느 사업일지라도 '판매' 를 통해 매출과 수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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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면서 쏘아야 한다 - 추가로 생각까지 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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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6:57:56Z</updated>
    <published>2023-12-28T05: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스타트업에 다니게 되면서 느끼게 되는 점들을 적어본다면...  1. 치고 나가기 위한 추진력이 잘 모이지 않는다. 2. 논의는 많지만 실행은 적다. 3. 준비 안된것 투성이다.   이렇게 3가지가 퍼뜩 떠오른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거나, 알아도 우선순위에 집중해 실행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말로 정리된다.  이제 입사 4주차를 맞이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K0%2Fimage%2Fd5b2a9RmRF1NHgPTNPrlhla29y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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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전의 용사가 필요할 때 - 스타트업은 슈퍼스타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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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3:21:45Z</updated>
    <published>2023-12-20T12: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농업 관련 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3주차. 지금까지 느꼈던 내용은... 느리다. 뭘 하고자 하는지 모르겠다. 이 두가지다.  아직 완전히 몰입이 된 상태가 아니므로 절망하거나 화가 나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임은 자명하다.  서로 &amp;quot;결국은 이런 모습이어야 해&amp;quot; 라는 어디서 보고 들은 내용들을 공유하며  시간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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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이걸 내가 왜' 라고 생각할 때 - 방황하는 내 업무에도 해결책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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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0:16:37Z</updated>
    <published>2023-12-15T06: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 잘하는 동료가 복지입니다&amp;quot; 인재밀도가 복지라는 말을 내세우는 회사들이 있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다. 내가 가만 있더라도 일잘하는 동료가 많으면 회사가 잘 될 것이고, 내가 일을 잘하고 싶을 때에도 일잘하는 동료가 있어야 더 자극되고 멀리갈 수 있다. 마치 기러기 편대처럼 말이다.  그럼 과연 내가 다니는 회사는 '일 잘하는 동료가 복지'로 제공되는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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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후반 11년차의 스타트업 이직 첫째주 - 뭘 해야 할 것 같은데, 또 뭘 하기에는 애매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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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6:28:12Z</updated>
    <published>2023-12-10T11: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후반의 11년차 경력으로 새로운 도메인에 그것도 스타트업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말도 안되는 도전인가 싶다가도, 하나의 도메인에 하나의 직무 커리어만으로는 40대 중반 이후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내린 과감한 결정이었다.  무엇보다 아내의 깊은 고민과 동의가 있었기에 가능한 변화였다.   그렇게 익숙한 도메인에서 고성과가 나오는 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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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과 관리는 달라요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중 발견된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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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1:22:30Z</updated>
    <published>2023-11-27T07: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업무를 시작으로 커리어를 쌓고 변화시켜가다 보니 개인과 조직의 경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또 이를 토대로 회사에 가치를 돌려주게 되는 편이다. 주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 하지만, 이는 개인에 대한 평가나 질책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많이 이야기 하는 편이다.  이번에 읽은 책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7habi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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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65세 까지 일하기 위한 준비물 - 인생 2막이라는 표현은 이제 너무 나이브하기 까지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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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6:55:23Z</updated>
    <published>2023-11-23T02: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슈카월드에서 우리나라 정년퇴직과 실제 퇴직나이의 차이를 말해주는 내용을 보고 상당한 충격을 받아 이번 글을 적어본다.  우리나라에는 '법정정년제도'라는 것이 있는데 현재는 정년의 수준을 '60세 이상' 으로 강제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실제 정년퇴직율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데 있다.   최근 헤럴드경제 신문에서 난 기사에 의하면, 한국은 전체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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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던 유니콘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 사업영역에 대한 이해 없는 유니콘은, Great 해질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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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2:59:33Z</updated>
    <published>2023-11-21T05:0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을 보는 시간에 함께 원티드와 같은 채용플랫폼에 들어가 어지간한 스타트업들만 보더라도, &amp;quot;IT솔루션을 이용해, ㅇㅇ 산업에 존재하던 문제들을 해결하며...&amp;quot; 로 시작하는 회사들을 그리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스타트업의 가치평가에 있어 레버리지가 크고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회사 유형일 수록 더 유리하기에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IT 솔루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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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치사함을 목도했을 때, 그리고 공범이 되어갈 때 - 견딜 수 없는 치사함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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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5:59:42Z</updated>
    <published>2023-11-12T10: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생활을 한다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충성을 요구받는 과정과 같다. 충성의 형태가 실력일 수도 있고, 함껴 견뎌내는 시간일 수도 있고,  어쨌든 무언가는 내 것을 조직에게 바치는 과정이 수반된다.  물론 구성원이 충성을 다하고, 조직은 이를 감사하며 리워드를 주는 관계가 된다면 너무나 건강하고 이상적인 과정일 것이다. 하지만, 어디 늘 그렇던가.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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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실책을 키워내는 법  &amp;quot;손익만 관리하기&amp;quot; - 회사의 성장과 함께 하는 조직문화, 거버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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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5:11:01Z</updated>
    <published>2023-11-09T02: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를 질타하는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는데, 이는 그 다음 회사에서는 혹은 내 회사에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례를 정리하고자 함이다.  오늘은 '조직의 실책을 키워내는 법'에 대해서 정리해보려 한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최근 이런 일들이 있었다.   고객정보의 유출 발생, 약 2년여간 잘못된 세그먼트에 마케팅비용이 약 150억원 가까이 나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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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회사인가? - 다니고 싶은 회사가 아직도 있다고 믿는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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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6:32:21Z</updated>
    <published>2023-11-07T10: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회사에 다니고 싶은 개인의 욕심은 끝이 없다.  워라밸이 좋은 회사. 연봉이 높은 회사. 복지가 좋은회사. 안정적인 회사... 기준도 참 각양각색이다.  요즘의 회사들을 굳이 나눠보면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이라는 분류로 크게 구분하는 것 같다. 딱 떨어지지는 않는데, 들어보면 대충 떠오르는 이미지는 분명히 구분되는 편이다.   나는 어떤 회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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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리더, 팀원들을 사기저하 시키는 상위 리더의 한마디 - 리더여. 요구하기 전에 리드부터 하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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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2:55:45Z</updated>
    <published>2023-11-06T01: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나이를 먹고 커리어가 쌓이다 보면 리더의 경험을 하게되는 기회 (혹은 위기) 를 맞이하게 된다. 최근에는 초급리더, 중간관리자 의 위치를 거부하는 상황들도 꽤나 많이 보이는데 이는 '주는 것도 없이 요구해야 하는' 인간 본연의 불편함이 싫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는 것도 없이' 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해석할 까인데, 이 부분에 따라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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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이커머스의 비상경영이라는 허상 - 숫자만 보는건 과거에 대한 반성만 하겠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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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18:52Z</updated>
    <published>2023-11-05T12: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년도 뜨겁게 일하고 몰입하는 경험을 한 이후 내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비상경영의 바람이 불었다.  사실 크게 놀랍지도 않았는데, 전략이 없는 경영계획. 사업계획과  동떨어진 목표설정.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모르는 경영. 이 모든것이 혼합되어 있었던 회사였기 때문이다.  좋은 사업모델을 선점함으로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내고 빠르게 큰 회사가 되었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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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siness Owner의 역할 - - CEO의 역할. 지금은 Next Goal 을 생각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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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5:01:15Z</updated>
    <published>2022-11-28T07: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가지 역할 1. 방향설정 1-1. 비전수립 : 경쟁의 판을 재정의 1-2. 전략실천 : 미리, 자주, 과감하게 움직임 1-3. 자원 배분 : 외부자의 관점에서 결정  2. 리더 통한 조직운영 2-1. 팀 구성 : 상호 보완 역량과 태도로 구성 2-2. 팀워크 강화 : 스타들의 팀 아닌 스타팀 만들기 2-3. 운영리듬 : 조직 운영 템포와 리듬 만들기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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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 사업부를 빠르게 성장시킨 비결 - 무심결에 지나쳤던 2022년 Practice 들을 기록하면서 배워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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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40:31Z</updated>
    <published>2022-11-20T10: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성공적으로 이커머스 사업부 리더로 데뷔한 한해였다. 늘 나 자신에 대한 높은 확신과 끝없이 쌓아왔던 실력들을 실전에 사용해보며 스스로를 검증해본 한해였다. 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에서 가장 많이 배워간 사람이 바로 나 자신임에는 틀림없다. 너무나 즐거웠고, 도전적이었으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였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올해를 돌아보며, 좋은 결과에 기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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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를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 업무적 탁월함 보다 헌신의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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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22:11:50Z</updated>
    <published>2022-11-20T09: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 올해는 성장하는 사업부를 만들어 내면서, 맡은 사업의 크기를 이커머스 거래액 기준으로 월평균 ~4배 까지, 그리고 공헌이익은 마이너스에서 +3% 이상으로 만들어 냈다. 왜 성공했고 무엇을 배워가야 하는지는 따로 정리해보려 한다.  오늘 말하고자 하는 것은, 성장하는 조직에서 필요한 '리더의 수' 에 대한 이야기 이며, 이 리더의 숫자를 늘리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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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최고의 패션이커머스 - &amp;quot;왜 일하는가?&amp;quot; 에 대한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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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8T15:33:07Z</updated>
    <published>2022-10-08T07: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을 하는 동안은 이 모든게 내것이 아니기에 많은 위기(??) 의 순간들이 있다. 상사의 강짜. 팀원들의 의아한 실책들. 다른 팀의 견제. 늘 아쉬운 연봉협상.  그러다가도 또 일하는 의미를 완전히 발견하는 순간들도 있다. 기대했던 퍼포먼스의 구현. 팀원들의 성장. 동료들로 부터의 인정.   매번 고민의 순간이 오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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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이커머스를 만들어가는 여정 - 1월 이적시장을 앞둔 Football Manager : 감독의 심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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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08:10:57Z</updated>
    <published>2022-10-03T04: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기반의 퀵커머스 사업팀을 리딩하며 고군분투한지도 이제 1년. 남들이 기대하지 못했던 속도로 사업을 성장시켜 보았고 CFO 조차 기대하지 않았던 분야에서 공헌이익을 만들어내 보았다. 꾸준히 학습하고 꾸준히 팀과 소통하며, 함께 커나가고 있다.  거래액 기준으로 약 월 50억 수준에서, 현재 월 170억 수준으로 키워가고 있고. 공헌이익은 마이너스 수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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