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OUJi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 />
  <author>
    <name>youjinjeoung</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오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lLr</id>
  <updated>2016-03-17T15:42:59Z</updated>
  <entry>
    <title>소소한 일기장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6" />
    <id>https://brunch.co.kr/@@1lLr/6</id>
    <updated>2025-07-14T00:26:30Z</updated>
    <published>2025-07-13T23: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다시 읽어본 그 언젠가의 아이슬란드. 그때의 내가 평생 풀어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한 고민들을,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넘겨가며 살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의 나는 지금의 숙제들을&amp;nbsp;당장 풀어야&amp;nbsp;것 마냥 살고 있다. 그렇다면 몇 년 뒤의 나에겐 이 문제들도 웃으며 넘겨버릴 추억이 될 거란 확신이 든다.  조금 더 천천히 풍부하게 생각하면 살아봐야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살림-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8" />
    <id>https://brunch.co.kr/@@1lLr/28</id>
    <updated>2025-05-29T08:29:11Z</updated>
    <published>2025-05-29T07: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걱정 담긴 잔소리와 나의 지침은 이중고가 되었고, 내가 방송을 계속하는 것이 맞을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던&amp;nbsp;타이밍에 회사를 그만두고 시간이 남은 차에 아이슬란드로 떠났고 먼 이국땅에서 일주일 정도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 당시에 내 안에&amp;nbsp;많은 고민을 담고 있었고, 또 같이 동행해 준 작가님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PD가 아니</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살림-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7" />
    <id>https://brunch.co.kr/@@1lLr/27</id>
    <updated>2025-05-28T01:16:40Z</updated>
    <published>2025-05-27T2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에 써보는 글 작심 3일은 넘겼지만 결국 작심 한 달을 넘기는 게 쉽지 않다   재정난 회사가 어렵다는 말이 늘 누구나 하던 말이기에 그래도 월급은 받을 수 있는 수준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아직 세상의 모진 풍파를 겪어보지 못했던 과거의 나의 오산이었다.  분명 뷰티프로그램 시즌 1까지는 문제가 없었던 것 같다. 관찰 예능과 뷰티프로그램</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5" />
    <id>https://brunch.co.kr/@@1lLr/25</id>
    <updated>2025-05-23T00:57:09Z</updated>
    <published>2025-05-23T00: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 시절 이야기는 왜 이리 불평불만만 늘어놓게 되는 것일까? 사실 그때만큼 즐겁고 버라이어티 한 때는 없었던 것 같은데 곱씹다 보니 힘들고 어려운 일들만 있었던 것 같아 조금은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MC만 3명에 많은 패널까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amp;nbsp;신경 써야 할 게 많았지만 전에 진행했던 방탈출 예능처럼&amp;nbsp;진행비가 빵빵한 프로그</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장 - 오늘의 감성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6" />
    <id>https://brunch.co.kr/@@1lLr/26</id>
    <updated>2025-05-13T13:38:35Z</updated>
    <published>2025-05-13T11: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내고 있다는 것은  이미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살아내고 있으니 어디론가 흘러가  결국 최선의 도착지에 다다를 것  그러니 너무 지칠 때는 흘러가게 두어도 내 삶이 멈추지는 않는다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살림-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4" />
    <id>https://brunch.co.kr/@@1lLr/24</id>
    <updated>2025-04-25T01:55:38Z</updated>
    <published>2025-04-25T01: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에는 이골이 났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기약 없는 기다림이 계속되자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월급이 없으니 모아놓은 돈이 야금야금 줄어들기 시작했고, 게다가 선배를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기에 그만두고 싶단 마음을 표했다.  그렇지만 제발 기다려달라는 팀장님의 설득과 중국 프로그램이라는 설렘이 번번이 나를 붙잡고 있었다. - 이때의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3" />
    <id>https://brunch.co.kr/@@1lLr/23</id>
    <updated>2025-04-16T09:32:18Z</updated>
    <published>2025-04-16T04: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amp;nbsp;모든 표정과 손짓에 의미를 담지 말자, 그건 내가 담은 의미일 뿐, 지레 짐작해서 상처받는 일을 최소한으로 만든다면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게 된다.   모든 것이 결론 나지 않았다. 프로그램의 시작은 물론 우리가 머물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중국에 체류하게 된다면 지원은 되는 건지, 지금까지의 투입된 비용에 대한 지급은 이루어지는지</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2" />
    <id>https://brunch.co.kr/@@1lLr/22</id>
    <updated>2025-04-14T06:43:41Z</updated>
    <published>2025-04-14T06: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많이 따뜻해 진만큼 마음이 둥둥 뜨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모두가 행복한 봄날이 되기를 기원하게 되는 날 들이다.    우리는 북경으로 떠났다.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피디 다섯 명 작가 여섯 명의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움직였다.  타국에서 방송을 제작 하게 되다니, 뿌듯한 마음도 잠시 소문으로만 들었던 중국의 제작 환경은 아쉽지만 주어지지 않았</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1" />
    <id>https://brunch.co.kr/@@1lLr/21</id>
    <updated>2025-04-11T04:29:57Z</updated>
    <published>2025-04-11T02: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예능을 마치고 다른 팀으로 넘어가기로 한 시점은 안타깝게도 한국 방송 인력이 중국으로 넘어가던 막바지쯤이었다. 그래서 이번 중국 프로를 거하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해보자!라는 마음이 컸었던 것 같다.  게다가 기획하고 있던 프로그램은 축구와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제각기 다른 나라였긴 하지만 룰이나 구성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 고민하지 않고 발을 들이게 되</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살림-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20" />
    <id>https://brunch.co.kr/@@1lLr/20</id>
    <updated>2025-04-09T07:33:11Z</updated>
    <published>2025-04-09T06: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amp;nbsp;방송 일을 할 때 알고 지내던 사람들과 연락이 끊어지면 나의 과거가 모두 사라지는 것 같아, 싫어도 만나고 귀찮아도 연락을 하며 무리하게 이어온 인연들이 있었다.  지금에서야 비로소 좋은 사람들만 남았고 모두 헤어지게 되었지만, 내가 걸어온 길은 내가 증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걱정은 멀어졌다.   사고를 크게 치고 난 이후 지치는 마음은 걷</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9" />
    <id>https://brunch.co.kr/@@1lLr/19</id>
    <updated>2025-04-01T06:24:12Z</updated>
    <published>2025-04-01T0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하루도 결국 내가 보낸 하루라 무언가의 의미가 숨어 있을 것이다.  잘 살고 있으니 좌절하지 말자, 때로는 공백도 쉼도 필요한 시기가 있을 뿐이다.     일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생각했을 무렵, 선배들의 편집 일정에도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아무래도 너무 많은 카메라와 너무 많은 문제 풀이, 그리고 많은 연예인들이 참</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8" />
    <id>https://brunch.co.kr/@@1lLr/18</id>
    <updated>2025-03-31T07:34:11Z</updated>
    <published>2025-03-31T05: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떼는 말이야,, 내가 조연출이었던 예전에는 매일 싸우고 부딪히더라도 다 같이 으쌰으쌰 해보자는 강력한 기운이 있었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더 돈독해져 있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그러면 다 같이 고생했다는 의미로 뒤풀이 여행도 가고&amp;nbsp;밥이라도 찐하게 같이 먹었는데,  글쎄, 요즘에는 내가 더 중요한 문화가 생겨났고 같이 하는 것보다 내 시간을 지키는</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7" />
    <id>https://brunch.co.kr/@@1lLr/17</id>
    <updated>2025-03-25T06:13:10Z</updated>
    <published>2025-03-25T02: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습관처럼 적게 된 머리글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요즘의 내가 늘 하고 있는 생각이 있어 몇 자 적어본다.  사실 근래 의도치 않게 회사 안에서 상처를 받는 일들이 많아졌고, 고민을 달고 다니는 내가 우울에 잠식당할 것 같은 불안감이 몰려왔다.  그러다 문득 이런 고민들은 나를 발전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6" />
    <id>https://brunch.co.kr/@@1lLr/16</id>
    <updated>2025-03-19T03:35:01Z</updated>
    <published>2025-03-19T02: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혼자 할 수는 없다. 분명 직장 동료와, 관계사 등 수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을 하게 된다.  그 안에서 얼마나 많은 사건, 사고와 분쟁이 일어날지는 자명하게도 모두가 알고 있는 일인데 막상 나에게&amp;nbsp;상황이 쓸려오면&amp;nbsp;세상 누구보다 절망적인 감정으로 치닫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참 궁금한 날이다.   아마 중</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5" />
    <id>https://brunch.co.kr/@@1lLr/15</id>
    <updated>2025-03-13T23:55:11Z</updated>
    <published>2025-03-13T23: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의 녹화날젠가의 녹화날, 정말 갑자기 선배가 녹화를 하러 올 수 없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내가 아무리 감독님들과 친하다지만, 일개&amp;nbsp;조연출일 뿐인데...  하지만 미룰 수도 없는 상황,&amp;nbsp;작가님도 옆에서 도와줄 테니 녹화를 진행해 보자고 했다. 그렇게 진행한 스튜디오 녹화는 감히 성공이었다.  감독님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카메라를 컷팅해서 넘기고 눈에</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4" />
    <id>https://brunch.co.kr/@@1lLr/14</id>
    <updated>2025-03-12T06:48:11Z</updated>
    <published>2025-03-12T05: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래서 회사 생활은&amp;nbsp;좀 나아졌니??&amp;quot; - 아니요 회사 다니는 건 늘 똑같고, 변화라는 건 있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지루하고 지겹고 그러다 못해 지쳐요.  아침에 갑자기 받게 된 피디 선배의 오랜만의 전화 시시껄렁한 농담과 안부인사를 건네며 갑자기 든 생각 사는 게 힘들지 않다는 것이 말이 안 되듯, 그만큼 말이 안 되는 건 직장 생활이 즐겁다는 게 아닐까</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3" />
    <id>https://brunch.co.kr/@@1lLr/13</id>
    <updated>2025-03-05T07:36:19Z</updated>
    <published>2025-03-05T06: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많은 이야기를 적어 내려간 것 같은데 이제 겨우 직장 생활의 1년 정도만 이야기했을 뿐이라니, 나도 참 할 말이 많은 사람이다. 그저 이야기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아무튼 프로그램 두 개의 저주는 이때부터 시작이었나 보다. 내가 잘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번 것도 아니다. 그저 일복이 터져서 일이 더블로&amp;nbsp;들어오기 시작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2" />
    <id>https://brunch.co.kr/@@1lLr/12</id>
    <updated>2025-03-04T04:15:13Z</updated>
    <published>2025-03-04T01: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주사에는 &amp;quot;형, 형&amp;quot;무리가 있다. 실력이 조금 부족해도 형들이 끌어주는 무리. 이를 부정적인 언어로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나도 어쩌면 그 무리에 기대어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회사를 관두기로 한 날, 남들은 인내심 없이 관두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정말 하고 싶은 것들이 있었고 아침 정보 프로그램은 너무너무 재미없는 일이라고 생각</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장 - 과거의 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5" />
    <id>https://brunch.co.kr/@@1lLr/5</id>
    <updated>2025-02-27T08:26:53Z</updated>
    <published>2025-02-27T07: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벌써 30대의 중후반, 언제까지고 20대일것 같던 시간이 가고, 30대가 되고도 한참 지나다&amp;nbsp;보니 참 그때가 그립고 아쉬웠는데,  40대의 나는 30대의 나를 그리워하고 50대의 나는 40대의 나를 그리워 할 거라는 이효리와 엄정화의 이야기가 큰 울림이 된다.  가장 어린 오늘의 내가 하루를&amp;nbsp;뿌듯하게 살아내면 미래의 내가 지금을 행복하게 추억할 수 있</summary>
  </entry>
  <entry>
    <title>소소한 이야기 - 직장 살림-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lLr/11" />
    <id>https://brunch.co.kr/@@1lLr/11</id>
    <updated>2025-02-26T02:14:08Z</updated>
    <published>2025-02-26T01: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소제목을 직장 &amp;quot;살림&amp;quot;이라고 이름 붙인 데에는 회사에서 업무를 보는 시간이 집에서 있는 시간보다 길고(수면시간 제외)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집단을 이루어 살아간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아주 솔직한 첫번째&amp;nbsp;이유는 늘 쓰는 직장 생활을 안 써보고 싶었다.   지난 이야기에 뒤이어 나의 첫 프로그램이 종료가 된다는 소식을 들은 후 어떻게 해야 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