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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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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교사로 근무하며 관심있는 주제에 대해 공부하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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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8T12:4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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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에서 본 또래 친구가 부러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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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2:01:25Z</updated>
    <published>2024-08-10T10: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6학년 수민이는 패션에 관심이 많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무엇인지 어떤 룩이 나에게 잘 어울릴지 고민하고 알아보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이다. 수민이에게 패션에 대해 가장 알아보기 좋은 방법은 SNS다. 멋지고 스타일리쉬하게 옷을 입는 언니와 연예인을 팔로우하고 비슷한 스타일로 흉내내보기도 한다.  어느 날, 수민이 눈에 띈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있었다.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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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숏폼컨텐츠에 중독된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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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0:17:32Z</updated>
    <published>2024-08-05T12: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는 매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과정 시수로도 보장되어있을뿐만 아니라, 교과 내용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기에 디지털 중독 예방교육은 자주 이루어진다. 아이들에게는 매번 스마트폰은 정해진 시간만 사용해라, 자극적인 컨텐츠는 멀리해라 잔소리했지만 실은 부끄럽게도 고백하자면 교사인 나부터 스마트폰 중독자였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N%2Fimage%2FkjuHIv3tDIQ6FcML0GDGbicT9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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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프로슈머'로 거듭나는 아이들 - 적극적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생산하는 아이들, 제대로 보호되고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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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3:56:48Z</updated>
    <published>2024-07-29T13: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들이 단순히 콘텐츠의 소비자였던 시기를 지나, 이제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는 '프로슈머'시대가 왔다. '프로슈머'란 대상을 소비함과 동시에 생산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것을 의미한다. 누군가가 하는 것을 계속해서 보다보면 사람이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스스로 한 번 자신의 것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구를 느낀다. 요즘 아이들이 디지털 콘텐츠의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N%2Fimage%2F4mj5YkQfCFXpD0VPoLX49BmVO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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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방 괴롭힘'에서 벗어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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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3:58:16Z</updated>
    <published>2024-07-27T1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윤(가명)이는 최근들어 학교에 가는 것이 두려워졌다. 원인은 친구들과의 단체카톡방에서 시작되었다. 하윤이를 포함한 친한 친구들 6명이서 만든 단체카톡방은 방과 후에도 서로를 이어주는 창구였다. 한창 아이돌에 빠져있을 시기인지라 각자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을 뿌리거나 새로운 정보나 굿즈를 파는 곳을 정보 공유하기도 했다. 최근 최애(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N%2Fimage%2FrF7tfLhpNqBFhoSE8AfqwJjRw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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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저학년인데 스마트폰을 사줘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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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3:59:13Z</updated>
    <published>2024-07-25T06: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 상담을 하다보면, 종종 스마트폰을 언제 사줘야 하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많다. 아이가 너무 졸라대서 실갱이하기 힘들다며, 반 아이들이 얼마나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지 묻기도 한다. 실제로 저학년 담임을 하면서 꽤나 많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전화,문자 외에 인터넷요금제로 사용)을 쓰고 있고, 해마다 점점 그 숫자가 늘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N%2Fimage%2F170cZUeOCr9Q0MJackhZ_o7I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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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정글 속을  헤쳐나가야 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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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2:40Z</updated>
    <published>2024-07-22T13: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오늘 학원 빠져도 된대요. 기분 완전 '떡상'이에요~&amp;quot;  부모님과 통화하고 신나서 이야기하는 A의 얼굴은 기쁨 그 자체다. 친구들과 남아서 반별대항 경기 연습을 한다며 서둘러 아이들과 늦을세라 운동장으로 뛰쳐나간다.  '기분이 완전 떡상이라.... 어디서 배운 걸까?'  아이가 남기고 간 말에 나는 그 단어 하나에 꽂혀 생각에 잠기게 되었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WN%2Fimage%2FfQPjQjo1x59ISUS9jt2KyaZoA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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