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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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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커머스 B2B Product Designe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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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6T03: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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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새로운 세계 - 바이브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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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2:39:07Z</updated>
    <published>2025-09-19T0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5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 9월이 되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나는 틈틈이 &amp;lsquo;바이브코딩&amp;rsquo;을 해오고 있다.   이전 회사에서 AI 데이터 라벨링 툴을 만들며 느꼈던 재미를 잊지 못한 탓에 늘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개발을 잘 모르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구현할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었고, 그런 내게 바이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Xwok-z_T2PomvHkQCucshnsU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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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워케이션 4 - 치앙마이 생활 (2) - 이동과 결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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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3:10:36Z</updated>
    <published>2023-12-13T02: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환경과 문화 관련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고, 오늘은 이동 수단과 결제, 그 외 자잘한 정보를 기록할 예정이다. 이 글에서 나온 금액은&amp;nbsp;23년 3월 기준으로 작성되었고, 지금의 금액과는 다를 수 있다.      이동 수단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하면 대부분 택시를 통해 숙소로 이동한다. 썽태우를 탈 수도 있지만 바가지요금은 기본이고 흥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kkXEb7uRt60JWs0tWE3gp-J_i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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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워케이션 3 - 치앙마이 생활 (1) - 환경과 간단한 현지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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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0:25:25Z</updated>
    <published>2023-04-21T15: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는 치앙마이 입국 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적었다면 이제부터는 치앙마이 생활을 위해 미리 알고 가면 좋은 것들을 적어나갈 예정이다. 개인적으로 가기 전 조사한 내용에 현지에 가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적은 것이라 이것이 답이다!라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워케이션을 준비한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것들이다.       날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F32ZSDPFrTbpVNSsPMOchHRha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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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워케이션 2 - 어디에서 어떻게 일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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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50:57Z</updated>
    <published>2023-04-19T12: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스타일에 따라 현지에서 일할 장소가 달라진다. 우선 재택과 출근 중 어느 방식의 근무가 본인에게 잘 맞는지 판단해야 한다. 재택이 편하다면 업무가 가능한 숙소를, 재택으로는 업무 집중이 힘들다면 코워킹 스페이스나 카페로 이동하여 근무를 하는 것이 좋다.  나는 이왕 집에서 벗어난 거 어디든 상관없다 싶어 숙소, 코워킹 스페이스, 카페를 골고루 이용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I9gTqSF6T4yQwimnUpwMVsH59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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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워케이션 1 - 왜 치앙마이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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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0:50:50Z</updated>
    <published>2023-04-19T12: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니는 카카오스타일은 리모트 근무가 보편화되어 있는 곳이다. 몇몇 부서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원들이 자유롭게&amp;nbsp;근무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 장점을 되살려 국내외 워케이션을 진행하는 크루들이 꽤 있었다. 나 역시 그들처럼 해외에서 워케이션 경험을 하고 싶어 지난 1월 초 몇몇 나라를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최종적으로&amp;nbsp;선택한 곳은 치앙마이였다.  치앙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uqrR2RjcQjxzVqzGAsjRNZahv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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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워케이션 Prologue - 2주간의 치앙마이 워케이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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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3:08:19Z</updated>
    <published>2023-03-29T06: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제 새벽 치앙마이에서 한국으로 돌아왔고, 아직도 멍한 상태이다. 2018년 11월 이후&amp;nbsp;첫 해외라&amp;nbsp;걱정도 꽤&amp;nbsp;있었지만&amp;nbsp;그 이상으로&amp;nbsp;만족했고, 이제 한국의&amp;nbsp;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치앙마이에서의 짧은&amp;nbsp;생활은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너무 즐거워서 마지막 날&amp;nbsp;공항에서 울기도 했다(...)   치앙마이 워케이션에 대한 글은&amp;nbsp;어떤 내용과 정보를 올려야 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zGZL9anCjnQfaj5LPOFopp5-7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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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읽는 사고 - 디자인이, 그리고 디자이너인 내가 갖는 역할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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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2:48:54Z</updated>
    <published>2023-02-23T15: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시절, 휴대폰을 가진 후 가족과 친구들의 연락처를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다. 갈수록 내가 불편함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편리해지면서 망각하는 것들이 늘어났다. 이제까지는 그런 것들에 대해 경각심을 크게 가지진 않았다. 내 일상에 큰 문제가 없었으니까. 무언가를 잊어도 휴대폰을 열면 다 들어있었고, 애써 기억할 필요가 없었다.  사토 다쿠의 ｢삶을 읽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NAaBnJ4O2wRGcChPLDmuco6G6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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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회고 -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느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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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4:21:37Z</updated>
    <published>2023-01-04T02: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지날수록 나의 패턴을 지켜보면 남들은 안 할 때 나는 한다. 정확히는 남들 다 할 때 안 하고, 안 할 때 한다. 연말 회고도 마찬가지다.     재작년 연말에 이직을 하고 예년과는 다른 회사 환경에 적응이 오래 걸렸다. 조직 변경도 잦았고, 스타트업만 돌다가 큰 회사는 처음인데 일하는 방식이나 환경이 달라서 정말 이게 맞나?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9M6_WsLwmtmrWeEYbqC7R62ob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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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경험을 디자인하기 - B2B 프로덕트 디자인이 흥미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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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5:28:33Z</updated>
    <published>2022-12-24T10: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 지금의 회사로 이직하면서 B2B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이전 회사에서도 B2B 업무가 가능했지만, B2B2C라고 해야 할까? B2C와 함께하는 업무였던 터라 겉핥기로만 경험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이직 시 B2B 공고만 지원하며 본격적으로 B2B 세계에 뛰어들었다.         B2B는 뭐가 달라?  B2C에 비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HC3WSiVNRHX-VgA-Y3791O5MT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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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2) -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을 준비하고, 체크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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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1:21:05Z</updated>
    <published>2022-11-29T13: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1)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binoo/9     나의 포트폴리오 제작기  한동안 채용 프로세스에 얽혀 살았고,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바탕으로 나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더니 조금 더 내용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amp;nbsp;지인들의 포트폴리오 코칭을 하기도 했는데 대부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tsnRbNEB7iij3VVTTyMKq5A9B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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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 (1) -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을 준비하고, 체크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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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1:20:19Z</updated>
    <published>2022-11-29T13: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을 준비하고, 포트폴리오를 체크하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경험했다. 이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가볍게 적는다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특성(기획 및 설계 역량)이 뚜렷해짐에 따라 기업에서 원하는 포트폴리오도 변했다는 것이었다. 기존의 이미지 비주얼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논리와 고민이 담긴 포트폴리오를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었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jr%2Fimage%2FdODrQbOtVGcXNwMDpid_xBIfG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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