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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승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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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있는 글이, 살아있는 가슴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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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6T06:1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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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와 상어 이야기 - - 믿음의 짝꿍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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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04:30:25Z</updated>
    <published>2016-04-18T10: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똑똑하지만 여린 참새 강인하지만 바다밖에 모르던 상어의 이야기」(상어) 바다에서만 살았어 내가 보고 알아왔던 모든 친구들도 다 바다밖에 몰라.근데 여기서 나는 너무 강해 재미가 없어난 재밌는게 좋으니 해안가로 올라가 볼래.그래서 어느 날 (사실 속은 여리지만) 무서운 상어친구가 해안가로 올라와봤어요.그리고 편히 햇살을 받으며 쉬고 있었죠.때마침 또 이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lU%2Fimage%2FlELsys89z-k8WO5R8rjnAX5XQ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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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과 불길 - - 따스함이란 꽃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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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3T16:00:39Z</updated>
    <published>2016-04-06T09: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활활 타오르는 열정의 불길이 엄청난 땔감들에 기름을 부어서 처음부터 불길이 컸을수도 있지만,작은 불씨를 지키고 지펴서 크고 활활 타오르게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이번에 하는 일이 작은 불씨가 되어줄것 같기도하다. 그걸 더욱 활활 지펴서 뜨겁게 살아가는 불꽃이(가명)가 되길 바래.&amp;quot;몇일전 친하게 지내는 동생이 삶의 활력소가 없는것 같다며, 열정을 바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lU%2Fimage%2FSh30GJVNjO4WaNdwuITpZ-E5k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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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애틀의 기억 #01 - - 나에게 여행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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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3T16:00:39Z</updated>
    <published>2016-04-03T15: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여행은 확실한 컨셉이 있다.어떤 유명한 명소를 가고싶다기보다그곳에 '사람'들을 느끼고 싶다.그곳의 '삶'을 느끼고 싶다.처음가보는 그곳의 유명한 명소와 관광지,식당 등을 둘러보면서 느낄 수 있는 것들보다사람들의 삶 하나하나가 더 의미있지않을까그래서 처음으로 가본 미국여행에서여러 지역들을 돌아다니진 않았지만, 어쩌면 못한것일지도 모르지만 워싱턴주라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lU%2Fimage%2FwSF7RHOJJ2IPexqme9yg6cGkD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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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욤 뮈소와 종이 여자 - - 작가와 대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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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3T16:00:39Z</updated>
    <published>2016-04-01T06: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곰곰이이것저것 생각해보는 시간도 좋아하지만  책을 읽고 난 후 친구들이나 그 책을 읽어본 누군가와 후기를 얘기하며 자신들이 느꼈던 감정을 공유하는 것도 정말 책이 선물해줄 수 있는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그리고 영화를 볼 때도 좋아하는 배우나감독님의 작품들은 장르나 내용에 상관없이보게 되는 편인데책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lU%2Fimage%2FxcAjrO61PxvD1SDHuuaJ0gwx_SA.jpe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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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olor Run &amp;amp; 컬러 미 라드 - - 즐겁지 않으면 축제가 아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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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0T05:11:54Z</updated>
    <published>2016-03-30T06: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lor Run이라는&amp;nbsp;축제를 알고 계신가요? 아니면 국내에서 진행되는 '컬러 미 라드'라는 축제를 들어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컬러런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지구 상에서 가장 행복한 5km의 마라톤으로, 건강, 행복, 개성을 추구하며 유일무이한 색으로 물들이는 마라톤입니다.   'Fun Run'이라는 미국에서는 이미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마라톤 장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lU%2Fimage%2FeqkqMQSJy5fJOHxI42NRyoMfh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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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개싸움 축제 - '도시공간'을 '놀이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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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7Z</updated>
    <published>2016-03-17T15: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개싸움해본 적 있으세요? 아마 많지는 않아도 다들 한 번씩은 해보셨을 거예요. 학교 수학여행 가서 자기 전에? 아니면 어린 시절 친구 집에 놀러 가서?  근데 이어지는 질문으로 그 베개싸움을 마지막으로 했던 때가 언젠지 기억하세요? 아마 성인이 된 이후에 베개싸움의 경험을 갖고 계신 분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미 수많은 국가와 도시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lU%2Fimage%2FPMEuf4ihCqGzl5n0MgTFwZXYr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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