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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는 무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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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ovusfivet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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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평생의 발달과정이라고 믿어요.그 안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있지요. 살아보지 않은 날을 두려워하기 보다는지금을 살아내려 합니다.지금, 여기에서 느끼는 것들을 공유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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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6T09:1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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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상담사로 돈 벌 수 있나요? - 상담사 포지셔닝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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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6:40:32Z</updated>
    <published>2021-11-22T01: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런 여자(남자)만 만나게 될까요?&amp;quot;직장에 가면 사람이 너무 힘드네요.&amp;quot;&amp;quot;가게를 꾸려가는 중인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움이 많습니다.&amp;quot;누군가에게 돈 내고 깊고 깊은 속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을 땐, 심리상담, 사주와 궁합을 보러 간다. 사주와 궁합 시장은 80% 이상의 점유율을 갖고 있고 심리상담은 적은 비율을 갖는다. 두 가지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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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답게 살기 - 중2 소녀에게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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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4:43:57Z</updated>
    <published>2021-11-16T16: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 버디버디로 인기 많고 예쁘고 관심 있던 여자애에게 말을 걸고 싶었다. 여자랑 대화해 본 경험은 누나와 엄마뿐이라 무슨 말을 건네야 답 쪽지가 올까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건넨 쪽지는 &amp;quot;인간답게 사는 건 무엇일까?&amp;quot; 같은 내용이었다. 멋져 보이고 싶은 찐따의 패기였다.  멋지게 보일까? 진지하다 생각할까? 등 자아도취에 빠져있던 찰나. 그 아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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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실패 대신 쓸 말 - 과학적 사고로 전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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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4:44:04Z</updated>
    <published>2021-10-25T12: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 대신 가설 검증이란 말을 쓰기로 했고 실패라는 단어는 '검증 오류'라는 말로 변경하기로 했다. 도전과 목표, 성공과 실패는 '성취감'과 '좌절감'. 감정이 꼭 따른다. 성취감은 짧고 패배감과 좌절감은 오래 남는 특징이 있어 꽤나 사람을 질리게 괴롭힌다.  그래서 누구 생각이 옳았는지 싸울 필요 없다. 누구 가설이 검증되는지만 확인하면 되니깐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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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빼고 살아도 되는 까닭 - 내 그릇의 크기만큼만 살아도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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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38:08Z</updated>
    <published>2021-10-23T11: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청한 사람은 상대에게 옳고 그름을 따지고, 똑똑한 사람은 상대에게 이득과 손해를 따진다는 말을 기억하며 산다.  인류의 20%도 안 되는 사람만이 감사함을 느끼고 표하며 남 탓하지 않고 스스로 책임지고 산다고 한다는 말을 되새기며 산다.  그리고 정말 소수의 몇 안 되는 사람만이 옳고 그름과 이해관계를 완전히 초월한 '사랑'을 실현해낸다는 말도 가슴에 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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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 활용 - 갈등은 먹거나 버리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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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0T15:38:22Z</updated>
    <published>2021-10-12T09: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기 어렵게 설계되어있다. 욕망과 신체적 한계 이 두 가지를 벗어나지 않는 한 남보다 자신만 챙기게 되어있다. 그래서 타인을 생각한다는 건 당연한 게 아니라 대단한 거다. 자기 자신만 생각해서 살아가는 것은 본능에 따른 것이니 너무 뭐라 할 필요도 없다.  친한 지인이 교회 내에서 생긴 갈등에 대해 속상해했고 마음 힘들어했다.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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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년생 따지고 싶은 게 아니잖아요. - 나이, 권력을 대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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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2:53:24Z</updated>
    <published>2021-10-06T04: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생이다. 애매한 2월생.   전년도 태어난 아이들과 학교를 같이 다녔다. 그래서 열아홉 살 까지는 친구들이 사회 나오니 형 누나가 되는 기적을 맛본다. 한 살 동생 세대였던 녀석들이 친구라고 부른다. 혼란이다. 이 빠른 년생은 군대, 대학, 사회생활, 직장 등 미치게 만든다.    족보 브레이커라고 불리며 어딜 가든 인정을 못 받는다. 낀세대(?) 역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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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써서 시간을 벌기로 했다. - 시간보다 비싼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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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3:06:58Z</updated>
    <published>2021-10-05T07: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이에서 +10년을 더해서 내 주변 사람을 보기로 했다. 환갑이 지난 아버지를 칠순이라고 보기로 했다. 어머니도 68세가 된다. 장인어른은 팔순에 가까워지시고 장모님도 칠순이 되신다. 누나와 나, 아내, 처형 모두 40살이 넘었다.아이도 10살이 넘었다. 그 기준에서 지금 나를 바라보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조언을 받는다. 지금처럼 살면 10년 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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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하기 전에 거리를 둬야 합니다. - 나 자신을 위한 용서. 첫 시작은 거리두기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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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09:12:28Z</updated>
    <published>2021-10-02T12: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 죽일까...'  왕따를 주도했던 녀석이 누군지 알게 되고 밤마다 되뇐 생각이다. 얼마나 치밀했는지 학원 위치, 끝나는 시간을 알아냈고 사람들 눈에 띄지 않을 구간이 어딘지도 파악했다. 매일 밤 머릿속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돌려도 끝에는 눈물을 흘리며 무력감에 빠져 잠들었다.  아버지께 말하니, 가서 죽여 패란다. 마음 같아선 100번도 더 죽였다.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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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 끌고 가지 않아요. 같이 갈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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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13Z</updated>
    <published>2021-10-01T08: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 후기_동의받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인도 속담에 &amp;quot;그 사람의 신발을 신어보기 전에는 그 사람의 발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말라&amp;quot;는 말이 있습니다. 타인의 살아온 흔적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말라는 것이죠. 설사 그 모습이 우스꽝스럽고 비난하거나 조소하기 좋은 모습이라도요. 삶의 경험에 따른 그의 해석이 지금의 방어자세나 공격적인 자세를 만든 것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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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을 잘 되게 하세요. - 내가 받은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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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17:07Z</updated>
    <published>2021-09-30T09: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승으로부터 수련받으며 내 안의 것들이 많이 정화되면서 부정적이고 왜곡되었던 많은 시각들이 걷히고 나서야, 많은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니 어쩌면 원래 있던 즐거움이나 명료했던 삶의 아름다움들이 우울과 분노 질투와 자존심으로 투쟁하듯 살았던 것들이 사라지면서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amp;quot;이제, 배울 게 없다.&amp;quot;  만화의 한 대사처럼 스승은 내게 배우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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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의 눈물을 흘리는 환갑의 아버지 - 소년의 눈물을 멈추게 하지 말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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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2:28:52Z</updated>
    <published>2021-09-27T12: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0년 6.25 전쟁이 터지고 나서 그 이후 태어난 세대들은 사랑이나 돌봄에 대한 주제보다도 생존을 위협하는 질병과 먹을 것에 대한 결핍만 채워져도 감사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었다. 집안 어른이 폭력을 쓰든, 화를 내든, 타박을 하든 먹을 것만 주어져도 감사한 상황이었다. 현재의 50세 이상 70세 어른들인데 내겐 부모세대에 속한다.  아버지는 장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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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 생존력을 높이는 도구 - 생물학에서 발견한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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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02:27:53Z</updated>
    <published>2021-09-26T13: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태학, 생물과 생물 간의 상호작용과 환경과 생물 간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연선택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해가는 종의 변화는 지구에 생물이 만들어진 이래로 계속되고 있다. 생물학 하면 대부분 개구리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개구리 이야기를 시작으로 트라우마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개구리는 올챙이로 태어나 100일이 지나야 개구리 성체가 된다. 적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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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20kg의 비법 - 뚱뚱이에서 통통이 된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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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14:30:05Z</updated>
    <published>2021-09-24T08: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6kg에서 86kg를 4개월 만에 만들었고 근육량은 유지했다.  그리고 2개월 동안 유지를 하는 중이다.  올해 3월 15일, 아내가 생일을 맞이했다. 외식을 해서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고칼로리 식사는 이게 마지막 식사임을 고지했다. 아내가 기뻐하던 표정이 선하다.   상담사로서 일하면서 만날 내담자들에게 106kg의 뚱뚱이로 얼굴을 드러내면 말은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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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라도 더 빨리 마음 편히 살아야 한다 - 상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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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00:55:48Z</updated>
    <published>2021-09-21T13: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미혼 남자. 사람들은 대개 거창하고 엄청난 문제로 고통스러워하기보다는 자신이 믿었던 신념이나 생각들 그리고 경직된 정서들로 힘겨워한다.오랜 신앙생활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음에도 도울 전략이나 지혜가 없으면 방치된 상태로 계속된다.내가 가장 안타까웠던 사례는 9살에 겪은 트라우마 사건이 63세 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s%2Fimage%2F1bYX_YeNXDYClRGE7BKF_HqdH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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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다. - 바뀌지 않는 상대를 고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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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6T14:18:03Z</updated>
    <published>2021-09-20T23: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 말 몇 마디로 사람을 변화시키기 어렵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주 1회 30분도 안 되는 설교를 준비해서 사람을 '변화시키려' 애쓰거나 가까운 사이에서 짜증을 내면서 원망하고 탓을 한다.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하고 고통이라고 느낄만한 몇 가지 요소들을 해결하기에는 현재 상태 유지하는 걸 괜찮아하는 사람한테 변화해야 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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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으면 몸이 아파요. - 아플 때까지 생각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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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2:48:07Z</updated>
    <published>2021-09-15T14: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뇌하수체의 도파민 분비는 환각을 일으킨다. 도박으로 대박 날 수 있을 거란 착각, 앞에 있는 예쁜 여자가 천생연분일 거라는 착각.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사기꾼의 말을 믿으면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착각.  글자로 보면 글쎄 하겠지만 이미 많은 부분 삶에 실수로 좌절하는 사람들의 뇌 호르몬 수치에 도파민 분비는 일반인 수치보다 높다. 그중에 가장 일반적으로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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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는 남자, 참는 여자  - 섹스를 위해 대화를 참는 남자와 대화를 위해 섹스를 참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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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18:14:51Z</updated>
    <published>2021-09-12T13: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는 섹스를 위해 대화를 참고  여자는 대화를 위해 섹스를 참는다. 상담을 하면서 뇌피셜로 내린 결론이다. 두 남녀는 서로 다른 목적을 위해 참는다. 생물학에서 개체들의 생존과 번식은 지상 최대 과제다. 어떤 종이든 생존을 위해 위장하고 숨고 피하고 잡아먹고 잡아 먹힌다. 또 번식을 위해 호르몬 분비가 달라지거나 몸짓으로 유혹한다. 반딧불이는 다른 수컷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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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으로 산다는 것 - 비어낸 자리에 채워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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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2:59:21Z</updated>
    <published>2021-09-11T06: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했던 일에서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까 고민하니 명확해진 것들이 있다. 누구와 친하게 지내야 할까 고민에서 누구를 만나지 말아야 할까 고민하니 명확해진 것들이 있다.  공간을 가치 있게 빛내주는 것들보다 차지하고 있는  것들을 이웃들과 벗에게 나눠주자 쓰이지 않던 물건들이 더욱 가치 있게 빛이 난다.  종이에서 디지털로 모든 걸 바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los%2Fimage%2FWFduqg6TbxOSW0269xdZKUTWLi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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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의 울분은 침묵으로 표현된다. - 울지 못해 입 다문 남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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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4:22:15Z</updated>
    <published>2021-09-10T13: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 상담 이용 고객은 주로 여자다. 특히, 4050대 여자들이 많고 최근에서 60대 여성 고객 비율이 굉장히 늘고 있다. 상담 이용 고객뿐만 아니라 상담 대학원, 상담소 근무자들을 보면 대개 여성이다. 상담은 언어를 기반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평소 남자보다 5배의 말을 사용해야 하는 여성의 이용률도 굉장히 높아지는 것이다. 수다 떨고 이야기를 나누며 스트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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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어려운 연애 - 남자, 연애를 학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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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2:35:17Z</updated>
    <published>2021-09-05T08: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들이 '어렵다 연애!'라고 외칠 때, 나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듣지 않는다.  좀 더 직역해서 듣는 것은 &amp;quot;섹스는 하고 싶고, 대화나 공감적 관계는 귀찮고&amp;quot;로 듣는다.  2030 남자들 중 연애를 하고자 시도하다가 잘되지 않아서 상담을 찾아오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성과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다 보면 가족 이야기도 나오고 어릴 적 이야기도 나오고 과거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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