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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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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mplelifek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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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플라이프(simplelife.kr)와 단순한학교 운영. &amp;lt;가장 단순한 것의 힘&amp;gt;의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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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1T14:4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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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함과 인생, 글쓰기의 깊은 상관관계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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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7:21:32Z</updated>
    <published>2018-08-24T08: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가까이 글밥을 먹고 살다보니 인생과 글 사이에 닮은 점이 꽤 많다고 느낀다. 고민을 거듭하며 어렵게 한 편의 글을 쓰고 한 권의 책을 완성한다는 건, 매일 반복되는 고단함 속에서 오늘 하루를 살아내고 한 생애를 사는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일까. 단순함을 필요로 한다는 것조차 꼭 닮은 건. 행복하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고 가장 중요한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0-qiIZxY0op9K7g0q9tH5Hh_V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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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물건, 연봉을 포기한 대신  내가 얻은 3가지 - 여유와 깨달음, 성장에 대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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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11:18:56Z</updated>
    <published>2018-08-21T11: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나는 지난 몇년간 비우는 삶을 실천한 결과, 무엇을 얻고 잃었을까?   과거 저는 끊임없이 물건을 사들이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애쓰던 사람이었습니다. 365일 소비와 노동을 반복하는 것이 저의 삶이었죠. 그 땐 그것이 행복인 줄 굳게 믿었습니다.  그런 저는 2012년 비우는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더 많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4YbNC2cEJLXCbPIJV65FdOCt7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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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녀의 시간 : 적당한 관계의 거리 - 소중한 관계의 적당한 거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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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1T16:00:01Z</updated>
    <published>2018-07-25T11: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어린아이로 돌아간 기분이다. 지난 5월부터 엄마와 내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이렇게 온전히 딱 붙어있는&amp;nbsp;시간은 내 기억으로는 아마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인 듯하다. 엄마는 내가 어릴 적부터 최근까지도 계속 일을 하셨는데, 나와는&amp;nbsp;일하는 요일과 시간이 달라서 아침과 밤에 잠깐씩 얼굴을 보는 게 전부였다.  그렇게 한평생 일하느라 바쁘게 살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dmSNTmwwi3b470zjWcyF4-2kS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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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보여야만 느끼는 행복은 가짜 - 행복은 증명하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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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39:13Z</updated>
    <published>2018-04-16T08: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보여야만 느끼는 행복은 진짜가 아닙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SNS에 자랑용 셀카와 음식, 여행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면서 만족을 느끼는 삶은 현재 행복하지 않다는 걸 증명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진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남에게 자신의 행복을 보여주는 것에 삶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amp;nbsp;이미 충분한 행복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_fV0Pj_r7szKlvBJPekyMcQJL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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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할 땐 0부터 다시 시작하기 - 포기할게 아니라면 다시 시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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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8T18:12:53Z</updated>
    <published>2018-04-16T08: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유난히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 하는 일마다 엎어질 때 내 마음도 엎어지면서 '좌절'이라는 말의 참 의미를 깨닫게 된다.  제안했던 일은 거절당하고, 나를 찾는 사람들도 갑자기 뜸해질 때였다. 오전에는 거절 메일에 좌절하고, 오후에는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불안이 밀려왔다. 지난 몇 년간 자신만만하게 지내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zeFpkadC6DvdOiHKGOJM2drR6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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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나, 말빚 지지 않기 -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큰 말빚은 지지 말자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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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13:28:18Z</updated>
    <published>2018-04-06T02: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다시 머릿속이 복잡해질 때 홀로 성북동에 있는 길상사를 찾았다. 내가 길상사를 찾은 건 이곳에서 법정스님의 향기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0대 직장생활을 시작할 무렵부터 세상과 사람에 지쳐서 힘들 때면 법정스님의 수필집을 수시로 펼치곤 했다. 자기 전 아무 페이지를 펼쳐서 마음 가는대로 읽다가 잠들었다. 고요한 산중에서 간소하게 사는 법정스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xaBuKpINaWyjg-49Hq7cwXjYs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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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가장 단순한 것의 힘&amp;gt; 출간 한달, 후일담과 독자후기 - 신간 &amp;lt;가장 단순한 것의 힘 - 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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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2T01:52:56Z</updated>
    <published>2017-12-31T06: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내 책 &amp;lt;가장 단순한 것의 힘-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amp;gt;이 출간 한달 정도가 되었다. 책의 독자와 사이트 구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미루다 이제서야 못다한 이야기를 꺼내본다.  사실 이 책은 내 첫 책이 아니라 차기작으로 준비한 작품이었으나 어쩌다보니 먼저 세상 빛을 보게 되었다. 그만큼 개인적으로 우여곡절이 많았던 책이다. 나는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MlKaV8msOIv4i1wVdyDhMBa-p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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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원하는 목표 3가지 반드시 달성하는 방법 - &amp;lt;가장 단순한 것의 힘 - 인생을 바꾸는 미니멀워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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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14:16:03Z</updated>
    <published>2017-12-31T0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의 마지막날, 한 해를 결산하고 내년을 계획해봅니다. 내년 작심삼일 없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제가 하는 단순한 방법이 도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꼭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 목표를 세웠는데요. 감사하게도 세 가지나 이룰 수 있었습니다. 물론 결과가 100% 흡족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원하는 바를 올해 내에 해냈다는 뿌듯함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U%2Fimage%2FOtRd-uqGxhQy2V--QqF7vBED7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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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년에 하나씩만해서 진짜로 원하는 것 얻기 - 미니멀라이프에서 미니멀워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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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3:49:49Z</updated>
    <published>2017-12-03T06: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미니멀라이프(심플라이프)에서 미니멀워크로&amp;rdquo;&amp;nbsp;어느덧 12월. 또 한 살 먹는 것이 울적해지는 일요일 오후. 조용한 동네 카페에 앉아서 올 한해를 되돌아보다가 갑자기 꼭 하고 싶은 말이 떠올라 적습니다.과거의 저는 언제나 연말이면 우울했던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한 것 같은데 늘 한 것 없이 괴로운 삶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고 나이만 먹는 것 같았거든요.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WoBHcDZR-OBWdKRsUcjJUY_k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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