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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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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vingcec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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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엄마인 나와 엄마가 아닌 나, 성장의 시간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라이프 코치 &amp;amp; 감정코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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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1T15:4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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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장면이었습니다. - 나의 첫 명상 수행기 - 위빳사나에서의 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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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1:09:28Z</updated>
    <published>2024-02-06T22: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담마 코리아에서 진행하는 열흘간의 위빳사나 코스 수행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시간 순서와 관계없이 그 시간 동안의 깨달음, 가르침 등을 글로 남깁니다. * 작성 순서대로 보시려면 '위빳사나 명상 수행기' 카테고리에서 맨 아래 글부터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열흘, 정확히는 11박 12일간 진행된 위빳사나 수행을 시작하기 전 핸드폰을 비롯한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4hsUcL3IvkjghmXyELyvATYbjK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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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습니다. - 나의 첫 명상 수행기 - 열흘간의 위빳사나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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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1:09:30Z</updated>
    <published>2024-01-30T23: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간 진행되는 위빳사나 명상 코스 기간 동안에는 고귀한 침묵 규율이 적용됩니다.  침묵이 해제되는 마지막 날 전까지는 철저히 이 규율을 지키며 지냅니다.   핸드폰, 노트북과 같이 외부와 소통 가능한 수단은 모두 반납하고 명상 이외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책이나 필기구 등도 소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오로지 내 안에만 집중해서 생활하게 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NurbCT692GmypMrK8REcTBmkXH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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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수밸브는 거기에 있었습니다. - 나의 첫 명상 수행기 - 위빳사나에서의 열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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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3:01:12Z</updated>
    <published>2024-01-23T22: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센터 입소 첫날 저녁. 간단한 OT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일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탓에 조금 늦게 참석하게 되었어요.  생활 수칙에 대한 설명이 한창인 때 들어갔는데 난방 밸브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듯했습니다. 방에 있는 난방 밸브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알려주셨죠.   방이 무척 썰렁해 선뜻 정이 붙지 않았던 것도 있었는데 난방 밸브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VL6B1pB5S7ZjIT3yP6owrHoV2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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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고귀한 침묵이었습니다. - 나의 첫 명상 수행기 - 위빳사나에서의 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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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2:49:04Z</updated>
    <published>2024-01-16T2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흘간의 위빳사나 &amp;nbsp;명상수행 경험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글에는 코스 기간 동안 얻은 개인적인 깨달음과 위빳사나의 가르침을 담습니다. 글은 꼭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열흘간의 위빳사나 명상 기간 동안에 저녁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신수련생의 경우 오후 5시경 마지막 음식으로 차와 간식을 먹을 수는 있습니다.  아직 코스가 시작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t29xgdNdZ1Q2reNNcJX0--XNZ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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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려놓아야 할 첫번째 마음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 비교의 마음을 내려놓고 평안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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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1:38:00Z</updated>
    <published>2024-01-10T22: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20~31일까지 담마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위빳사나 코스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위빳사나는 종교와 관련 없이 자연의 법칙에 근거한 명상을 가르칩니다.  명상센터에서 얻은 일상의 깨달음과 명상을 통해 배운 것들을 글로 기록해 봅니다.    명상센터 입소 날. 열흘이 넘는 기간의 부재를 메우느라 새벽부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업무를 정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adePp8-f5gu7RyROxdDbeboqa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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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있었다면 X잡았을거야, 너를! - 워킹맘 성장기 - 아이와의 거리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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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1:43:57Z</updated>
    <published>2022-01-23T08: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아이들을 케어하며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2개월째. 출근과 재택을 병행해서 일하는 중이다. 하루의 대부분을 아이들과 함께 하다 출근하는 날은 2시간 겨우 같이 있을까 말까 한 극적으로 변화된 일상을 살고 있다. 아이들이 채 깨기도 전인 어스름한 새벽에 집을 나와 저녁 먹고 난 후에 집에 도착해서 잠들기 전까지 대략 한 두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JVgx1cQo4aR6kgTCy3Mlz9YGZ0k" width="3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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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이 마중 나온 이유 - 나를 키우는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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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4:08:16Z</updated>
    <published>2021-06-30T03: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왜 여기 나와있지?'  아이들 등원과 등교로 바쁜 아침을 마무리하고 마치고 혼자만의 아침 산책 후 집에 들어서는데 아이의 여름 신발이 현관에 놓여있습니다.    '아침에 신으려다 다른 걸 신고 나간 건가?' 하고 제자리에 정리해 놓으려는데 문득 아침에 아이와 나눈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amp;quot;엄마, 있다가 OO이랑 공원에서 놀 수 있으면 나 크록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YkLQaE9wncFzz4xdVknDuP9VB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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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는 망쳤지만 마음은 구한 걸로! - &amp;lt;나를 키우는 육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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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4:21:15Z</updated>
    <published>2021-06-29T12: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잠깐만. 나 OO데리러 가야겠어.&amp;quot;점심 무렵 걸려온 남편의 전화에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받고 있을 때였다.창밖이 흐려지며 빗가 한 두 방울 떨어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후드득.열어놓은 창문들을 닫고 나갈까 했지만교문까지 비를 맞고 나올 아이를 떠올리며 얼른 우산을 챙겨 내달렸다. 혹시 엄마가 데리러 오지 못할 아이 친구들을 위한 여분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FAAXDPsIfrdpFaspfXK4S2DHZ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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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으로 피어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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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02:04:19Z</updated>
    <published>2021-04-30T23: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굣길에 핀 하얀 꽃을 보더니 아이가 말한다.  &amp;quot;엄마~ 엄마!! 우리 화단에 이 꽃이 피었어요~&amp;quot;  꽃이 피었다고? 화단에? 지난 주말 내내 감정코칭 워크숍에 참여하느라 화단 볼 틈도 없이 지났더니 그 사이에 꽃이 피었나 보다.  &amp;quot;아~ 철쭉이 피었구나~&amp;quot; &amp;quot;이게 철쭉이에요?&amp;quot; &amp;quot;응~&amp;quot; &amp;quot;아닌데? 저게 철쭉인데? 하고 아이는 진분홍색 철쭉을 손가락으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yqwn4I97RGon4aqSXVONiiTCD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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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믹서기 사건의 전말 - 나를 키우는 육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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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4:21:45Z</updated>
    <published>2021-03-29T03: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화요일은 10시부터 5시까지 코칭 수업을 듣는 날이다. 수업 듣는 중에 잠깐 나가 하원 하는 작은 아이를 데리고 헐레벌떡 들어왔다. 친구네 집에 가고 싶다는 아이를 달래가면서.  집에 들어오니 큰아이가 바나나 주스를 만들겠다고 나섰다. 웬만하면 난장판이 되던 어찌 되던 알아서 해보게 두는 나지만 이번에는 곁에서 지켜봐 주어야겠다 싶었다. 새로 장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xxSrsL_Kc6yvkfK3_l1K2hIVC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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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자연 출산할 수 있을까? -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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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4:59Z</updated>
    <published>2020-11-29T0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출산 교육을 다녀온 날로 기억한다. 병원을 나와 우리는 한참을 함께 걸었다. 각자가 가진 고민, 서로에 대한 걱정과 배려의 생각으로 가득 찬 발걸음을 멈춘 것은 남편의 말이었다.  &amp;quot;우리 어디 잠깐 앉았다 갈까?&amp;quot; &amp;quot;그럴까?&amp;quot;  우리는 이야기 나누기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 주변을 빠르게 눈으로 훑었다.  &amp;quot;저기 어때?&amp;quot;  남편의 손끝이 가리키는 곳을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rwObWePB0e5sxCgPJ8dMoHVJ3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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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아가야! -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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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41Z</updated>
    <published>2020-11-22T0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획했던 히말라야 등정을 마치고 남편은 무사히 '우리'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때까지도 이직에 대한 문제는 안갯속에 있었다. 퇴사하려는 회사는 사표 수리도 해주지 않고 이직하려는 회사에는 남편을 입사시키지 못하도록 옥죄고 있었다. 그래도 그 시간을 걱정과 기다림으로 그냥 흘려보낸 것이 아니라 마음에 품고 있던 버킷 리스트를 이루며 보낸 것으로 조금은 불암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GgNRAZX-I14mbzZbVmMdyR8_C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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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은밀한 시간 -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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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7Z</updated>
    <published>2020-11-06T06: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1. 왜 아이를 안 낳는지는 어머님 아들에게 물어보시라구요!!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2. 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   중환자실에서 며칠이나 보냈을까? 엄마는 죽음의 터널을 지나 다시 우리 곁으로 왔다. 엄마가 떠난 지금 돌이켜 보건대 그때는 정말 나와 아이들을 위해 견뎌주셨다는 믿음이 더욱 강렬해진다.  일반실로 돌아온 엄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753Ttgj1syPHqVA3RIJ-PvjED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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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나한테 왜 이래?!! -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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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2:42:52Z</updated>
    <published>2020-10-31T09: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1.   시간이 약이라고 했던가? 시간의 흐름과 함께 출산 문제로 남편과 부딪혔던 시간의 상처도 흐려져 갔다.   그 일이 우리의 관계를 흔들어 놓지는 않았다. 아프고 슬프기는 했지만 부부가 먼저이고 안정된 관계 속에 아이도 있는 것이지 아이 때문에 부부관계를 흔드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서였다. 더 이상 떠올리고 싶지 않아 그냥 묻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k1hxwWkxm7aoFjJUH__gDGCoz3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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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Project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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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4Z</updated>
    <published>2020-10-27T09: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언젠가 읽어야지.....' 하고 책장에 꽂아두고는 세월을 같이 먹어가는 그런 책 한 권쯤은 있을 것이다. 그러다 그 '언젠간' 조차도 효력을 다하면 슬그머니 중고 책방으로 내몰리거나 아니면 재활용 더미에 섞여 활용을 달리하게 되는 그런 책. 그 목전에서 구사일생한 책과의 인연을 소개한다.  브런치 작가도 아니면서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라는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JStdHgBWKNjTUpA_lCWqE65b0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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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아이를 안 낳는지는 어머님 아들에게 물어보세요!! -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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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02:42:54Z</updated>
    <published>2020-10-25T22: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고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밤낮으로 우는 아이 때문에 잠 못 자고 밥도 제때 챙겨 먹기 힘들었던 시간. 오롯이 내 책임으로 다가온 어린 생명에 대한 부담감으로 밥 먹다가도 눈물이 뚝뚝 흐르던 날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앞으로 내 삶은 어떻게 될지.  한 치 앞이 보이지 않아 하루하루 버티듯 지내왔던 시간들이 어느덧 기억 저편으로 넘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BB%2Fimage%2FN_tbzrLaN4dFTmA3uhE4xkJE7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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