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지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 />
  <author>
    <name>tt1234</name>
  </author>
  <subtitle>세라의 꿈 도전기 1 &amp;lt;작가가 되고 싶은 육아맘&amp;gt;</subtitle>
  <id>https://brunch.co.kr/@@1mCp</id>
  <updated>2016-03-21T17:31:57Z</updated>
  <entry>
    <title>육아와 병행 중입니다. - 애둘맘의 꿈도전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9" />
    <id>https://brunch.co.kr/@@1mCp/19</id>
    <updated>2023-11-25T19:58:18Z</updated>
    <published>2023-09-09T13: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소설이 쓰고 싶었다.  기욤뮈소 작 [브로콜린 의 소녀]를 읽고 적잖이 충격이었다.  독자를 순식간에 사로잡는 흡입력. 그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전개와 문장 구사력.   와. 미쳤다.   다 읽은 후 내뱉은 한마디였다.  첫 장을 펼쳤을 때부터 마지막장을 덮었을 때의 그 호흡을 잊지 못한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글</summary>
  </entry>
  <entry>
    <title>시놉시스는 잘 쓰는 법 - 애둘맘의 꿈 도전기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8" />
    <id>https://brunch.co.kr/@@1mCp/18</id>
    <updated>2023-12-13T00:10:30Z</updated>
    <published>2023-09-05T15: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감도 못 잡는 부분이 바로 시놉시스 쓰는 것이다.  머릿속에 있는 뒤죽박죽의 스토리를 깔끔하고 읽는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을 만큼의 간결한 문장을 구사 할 수 있어야한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않다.  커뮤니티에 흔하게 볼 수 있는 질문으로 이 시놉시스에 관련된 질문을 꼽는다.  그 만큼 감을  못잡는 경우가 많이 있다. 나 또한 아</summary>
  </entry>
  <entry>
    <title>응원한다. 너를 - 애둘맘의 꿈 도전기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7" />
    <id>https://brunch.co.kr/@@1mCp/17</id>
    <updated>2024-11-22T14:52:03Z</updated>
    <published>2023-09-04T14: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3년도 4개월이 채 남지 않은 9월이 되었다.  첫째가 2학년이 된지 얼마 된 것 같지 않았는데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한해다.   어린 시절엔 제발 빨리 지나가라 했던 시간이 요즘엔 숨도 쉬지 않고 지나가는 느낌이다.  공부만 하면 되던 그 시절에 천천히 흐르던 시간이 괜히 그리운 지금이다.   나는 원래 글을 쓰고 싶었고, 글을 쓰는 직업</summary>
  </entry>
  <entry>
    <title>잘 하고 있는 걸까요? - 나의 육아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6" />
    <id>https://brunch.co.kr/@@1mCp/16</id>
    <updated>2023-10-07T01:31:42Z</updated>
    <published>2022-02-22T0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입학을 앞둔 8살 첫째를 보고 있으면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간다.  예전이 있었던 귀엽던 이미지는 사라지고 이제 정말 어린이 같은 이미지가 남아있다. 물론 행동과 말투도 마찬가지이다. 유튜브에서 본 줄임말,  만화에서 본 주인공 말투, 내가 듣기엔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많아졌다.  그럴 때마다 아직 너의 나이에는 사용할 단어가 아니라고 지적을 해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p%2Fimage%2FnGoFJhRtmvxzPjzrlAWPEKr3Aw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걱정인형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 feat. 신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5" />
    <id>https://brunch.co.kr/@@1mCp/15</id>
    <updated>2022-12-08T13:00:04Z</updated>
    <published>2022-02-21T15: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보다는 둘째 엄마가 둘째보다는 셋째 엄마가  육아에 있어서 덤덤하다고 한다.  실제로 키즈카페를 가보면 스펀지 계단을 오르다가 넘어진 아이를 목격했는데, 나와 지인은 어떻게 어떻게를 남발했지만, 정작 그 아이 엄마는 동공을 확인 한 후, 침착하게 아이의 상태를 확인 했다. 물론 심하게 넘어진 건 아니었으나 머리를 부딪혔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p%2Fimage%2FjutqJWk9NhLgdKRIOvfCVI7En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은 두번 째 육아 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4" />
    <id>https://brunch.co.kr/@@1mCp/14</id>
    <updated>2022-09-19T23:58:56Z</updated>
    <published>2022-01-26T11: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6년 만이다. 불과 2개월 밖에 안 지났지만 해가 바뀌었기 때문에 작년이라 부르는게 맞겠지?   첫째에게 동생이 태어났다. 우리 부부에게는 둘째딸이 태어났다. 나는 출산하기 전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조언은 &amp;quot;절대 첫째에게 화내게 말아라&amp;quot; 였다. 속으로 다짐하고 또 다짐 했다. 그래! 절대 화내지 말아야지 무슨일이 있어도 웃으며 대답해줘야지  출산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Cp%2Fimage%2F4WJynaK5H9G5efZiKG-IwQhEJd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째와 둘째 사이 - &amp;lt;닮은 듯 닮지않는 출산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3" />
    <id>https://brunch.co.kr/@@1mCp/13</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2-01-22T06: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1.11.9 낮 12:00 정각에 둘째가 태어났다.  &amp;quot;순산하세요&amp;quot; 체격에 비해 많이 부른 배를 보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건네는 인사를 받을 때에는 막연히 이제 곧 출산일이구나! 하고 생각만 할 뿐 와 닿진 않았다.  두번 째인데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출산이기에 첫  출산 못지않게 두근두근 거렸다. 첫째때에는 진통겪다가 응급수술한 케이스여서 그런지 제왕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MVvm24gkhJS3pLh-M-35aBlYP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로부터 독립 - &amp;lt;각자 살아가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2" />
    <id>https://brunch.co.kr/@@1mCp/12</id>
    <updated>2022-02-22T04:43:46Z</updated>
    <published>2021-11-08T14: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아이는 엄마를 찾는 빈도 수가 적어졌다이제는 놀아달라고 떼쓰는 경우도 거의 드물다. 혼자서 역할놀이가 지겨워질 때쯤이면 한 두번씩 환자 역할을 해주거나, 엄마와 아기를 바꾸는 놀이를 해주기만 하면 거의 찾지 않고 혼자 놀이를 한다.  가끔은 서운하긴 하지만 육아가 점점 편해지는 건 사실이다. 이렇게 나의 아이는 나로부터 독립을 연습하고 있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YY1sjxcG7By4u--mQQU5NhvlT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짐을 대하는 자세 - &amp;lt;새로운 환경 적응&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1" />
    <id>https://brunch.co.kr/@@1mCp/11</id>
    <updated>2023-09-08T00:26:26Z</updated>
    <published>2021-10-28T17: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첫 아이의 나이가 7살이다. 앞으로 몇개월 후면 초등입학이라는 크나큰 행사를 앞두고 있는데 이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이동을 한다.   우리도 예외는 아니었다. 갑작스럽게 정해진 이사에 3년동안 다닌 유치원의 친구들과 헤어짐을 설명하는데 꽤나 애를 먹고있다. 지금도 매일매일 친구들과 헤어지는 중이다.  단짝친구와는 일주일 째 선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oANW8zPsq281Pv82sAtBrb1CB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맞는조언! 틀린조언? - &amp;lt;부모님과 육아관 차이 극복하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0" />
    <id>https://brunch.co.kr/@@1mCp/10</id>
    <updated>2022-02-22T04:43:46Z</updated>
    <published>2021-10-23T15: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크면 클 수록 아이의 친구가 엄마의 친구가 되버린다. 그 중에 마음맞는 엄마들끼리는 평생 친구로도 발전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한다. 엄마들끼리 삼삼오오 모이면 결국 이야기는 육아,아이들 교육으로 좁혀진다.   교육의 방향과 육아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육아프로그램에서 본 경우거나, 유튜브 강의를 보거나, 관련된 서적에서 본 글귀 등을 인용하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w9Xm3kSnWIJPUN488R7LdKD-L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메세지 - &amp;lt;엄마감정 표현하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9" />
    <id>https://brunch.co.kr/@@1mCp/9</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1-10-23T15: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진행한 부모교육이다. 내 아이를 이해하지 못했을 때와 이해하고 난 뒤에 양육방법 및 태도를 고치고 나니 한결 수월해졌다.  부모교육을 듣다보면   &amp;quot;우리아이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amp;quot; 라는 말을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한다. 아마 아이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 엄마아빠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FT8Tea0S4L5LqKK8fqTbIc34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구같은 엄마 - &amp;lt;강압적이지 않는 태도&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7" />
    <id>https://brunch.co.kr/@@1mCp/7</id>
    <updated>2023-09-04T15:13:02Z</updated>
    <published>2021-10-23T15: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부장적인 아빠와 무서운 엄마는 우리집에 트레이드마크다. 20대 초반에 늦둥이를 두신 아빠 친구분께 조언을 해주신 말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애들은 조금크면 엄격하게 키워야한다. 잘해주면 안된다  아빠친구분에 눈에는 아이를 보고 꿀이 뚝뚝떨어지는 모습을 보시고 흔들리지말라며 신신당부하시던데 그 때의 육아철학을 듣고 은근스럽게 충격이었다. 어릴 때 사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5Ov5Sp-8hk5JRjL5yvVnvZ-SA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에 대한 고찰 - &amp;lt;아이 쉽게 재우는 방법&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8" />
    <id>https://brunch.co.kr/@@1mCp/8</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1-10-23T15: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태생이 예민한 아이였다. 형제들은 눕혀놓으면 잤다는데 나는 흔들의자에서만 자고 그 것도 밤새 흔들어 주어야 잔다고 했다.  그 옛날에 아이의 기질까지 파악하며 육아하던 시절이 아니었기에 엄마는 너가 까시락져서 키우기 힘든 아이였다고 한다. 까시락지다는 표현을 사전을 찾아보면 까탈스럽다. 까다롭다라도 하는데, 내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다. 성장하면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DZvCpF8Yszw1yuVj0Nx6WI5S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백점이 아니어도 괜찮아 - &amp;lt;실행으로 옮기는 마음&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6" />
    <id>https://brunch.co.kr/@@1mCp/6</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1-10-23T1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부지런 하지 않은가? 엄마가 되고 나서 가장 많이 반성하게 되는 점이다.  아이를 케어하는 일에는 많은 부수적인 작업들이 발생하는데 예를 들면 아이를 재우려고 같이 침대에 누웠는데 갑자기 물이 먹고 싶단다. 눕자마자 난 바로 일어나 물을 갖다주어야만 하는 상황이다. 이 얼마나 귀찮은 일인가? 지금보다도 어릴 땐 잘 때 물 많이 마시면 안되라고 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AAG90NX9LjwU9s5O_tYNgoBQ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교육이념 - &amp;lt;흔들리지 않는 마음&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5" />
    <id>https://brunch.co.kr/@@1mCp/5</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1-10-23T15: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동네건 뜨거운 교육열의 나이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나 또한 홈스쿨링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게 되는데 꼭 그 수업을 듣거나하지않으면 우리애가 뒤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오죽 했으면 나이별로 필수로 다녀야 하는 학원의 리스트들이 정해져 있을 정도니까  나는 선행학습에 대해 긍정적인 편이다. 대치동처럼 몇 년을 앞서서 공부시킨다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AmKZO-c6fjwdumi-Z4tLY13-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 것이 바로 홈스쿨링? - &amp;lt;목표치 낮추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3" />
    <id>https://brunch.co.kr/@@1mCp/3</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1-10-23T15: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6일 막달인 산모에게 마지막 외출이라 생각하고  친구를 만나 여유롭게 브런치를 하고 있을 때였다.   갑작스럽게 아이 유치원 원장님께  오는 전화가 울린다. 나는 이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전화 일 거란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전화를 받았다.   하지만 전화의 내용은 대 반전!  그 전화는 같은 반 아이 부모님이 코로나 확진이 되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XFo35dDmbu3zdlB5YKar5v_HQ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화엄마로 남진 말자 - &amp;lt;욱하는 마음 다스리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2" />
    <id>https://brunch.co.kr/@@1mCp/2</id>
    <updated>2022-02-22T04:43:45Z</updated>
    <published>2021-10-23T15: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년간 유독 화가 많았다. 워킹맘으로 일한지 5년 째였지만 퇴사 전까지 나의 마음 속에서부터 화가 끓어올랐다.  그 영향은 당연히 가족에게도 미치게 되었다. 출근시간을 꼭 지켜야만하는 강박 때문이었는지 아침마다 아이 준비시키랴 내 출근 준비하랴  나는 눈코뜰 새없이 바쁘지만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랬는지  퇴사한지 1년이 채 되지않았지만 딸 아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eVoBBQvvtLX0jk0DLELoC7gf8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둘째의 서러움 - &amp;lt;차별없이 대하는 마음&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4" />
    <id>https://brunch.co.kr/@@1mCp/4</id>
    <updated>2022-09-19T23:58:59Z</updated>
    <published>2021-10-23T15: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애청하는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를 시청했다.  그 동안 못챙겨 봐서 밀린 에피소드가 많이 나왔는데 하필 오늘 본 내용은 둘째에 관한 내용이었다.  &amp;lt;둘.째.&amp;gt; 이 단어는 너무나도 슬픈 단어인 듯하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서럽고 애정을 갈구한다는 둘째다.  첫째들은 알지 못한다. 막내인 둘째도 알지 못한다. 꼭 첫째와 셋째 사이에 낀 둘째여야만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8Xm2a9eB2WmZz4hAH22PR9IH6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마인드 컨트롤 - &amp;lt;경청하는 마음자세&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mCp/1" />
    <id>https://brunch.co.kr/@@1mCp/1</id>
    <updated>2022-09-19T23:58:53Z</updated>
    <published>2021-10-23T15: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김없이 새벽녘에 눈을 뜬다.    평소에도 잠귀가 밝긴 하지만 잠잘 때만큼은 푹 잤었다. 머리만 닿으면 자는 스타일이랄까?  둘째를 임신 중이라 그런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새벽녘에 눈을 떠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된지  어언 9개월 째. 앞으로 닥칠 나의 육아에 미리 적응 하라는 신호인 듯한 이시간이 점점 좋아지는 참이다.  이 센티한 시간에 가장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aJR7lSVzw6QvR4JC2tN8vRW6E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