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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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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mi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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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벌 K-뷰티 B2B 플랫폼을 만드는 멋쟁이 스타트업 메이코더스 대표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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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2T00:5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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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넘치는 창업자 - 도대체 무엇으로 일을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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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17:52Z</updated>
    <published>2026-03-15T09: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은, 새로운 계획을 만들고 점검하느라 어수선하기도 했고, 이렇게 얼라인을 맞출 것인가, 저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논쟁과 고민이 많은 시기였다.  개인적으로는 어린이의 방학, 그리고 외조부모의 상. 할아버지가 침대에서 넘어지셨고, 안좋으시다고. 인사하고 오는게 좋겠다고 한 아빠의 말을 들었다. 주말엔 인사를 하고 와야겠다, 생각이 무색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hFEyok81wStZoiiDSJ5Tixe-1V0.pn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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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슨 소리를 한 거지 - 내가 손톱만큼 작은 존재로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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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5:21:21Z</updated>
    <published>2026-02-07T14: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자의식이 과잉됐거나, 스스로를 과장되게 인정하거나, 뭐 그런 인품이나 성품과는 아무 상관없는 (우스꽝스러운) MBTI로, 사주로, 별자리로, 혈액형으로 이해되는 창업가 성향이 있다. 그래서 운칠기삼으로 매우매우 성공한 창업가가 얼마나 우악스럽고, 사람을 무시하고, 돈을 함부로 쓰고. 그런 사례는 너무 많이 본다.  나도 그런 MBTI, 사주, 별자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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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회고, 맨 몸 - 자본이 없다, 본성을 이해한다, 문제에 직면하다, 돌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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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4:00:50Z</updated>
    <published>2026-01-04T15: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은 창업 5년차였지만, 1년차와도 같이 심하게 나를 소모했고, 심하게 기뻐했다. 창업은 bittersweet라는데.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돈을 투자했고(잔고 걱정을 해야할 정도로), 이렇게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새로운 멤버들에게 막되먹은&amp;nbsp;나의 본연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이렇게 해도되나 싶을 정도로 대부분 순간 갈아 넣었고(매순간이라고 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Ycin1mr2nIqDMIvJd0_Qai0EV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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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은 딩 하면 댕 하게 돼 있다 - SUIT를 보면서 공감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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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5:04:46Z</updated>
    <published>2025-12-28T14: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우연히 본 콘텐츠, SUIT. https://www.netflix.com/title/70195800  야생마 같은 변호사와 그의 어쏘로 발탁된 가짜 변호사의 이야기이다. 다 본 건 아니지만(시즌제라 길다), 좁게는 비지니스, 넓게는 인생사에 대한 통찰 몇 가지가 너무도 탁월하게 드러나서 브런치를 쓴다.  #1 모든 일은 딩 하면 댕 하게 돼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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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말고 글이 필요해 - 실패를 통과하는 일을 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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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0:27:23Z</updated>
    <published>2025-11-24T16: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를 창업한 건.. 퍼블리의 투자유치 소식이 들려올 때였다. 회사가 유독 힘들었던 때.. 퍼블리의 서비스 매각 소식을 들었다.  콘텐츠로는 안될 거 같다고 징징거리던 그 때, 투자사를 통해 퍼블리 대표님을 만났었고,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이 분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다. 약간 앞선 선배창업자로, 퍼블리의 여러 실험이 성공하길 내심 바라며 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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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와 코딩하기 - 라떼는 말이야.. C언어로 블라블라.. 천공카드로 블라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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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3:16:22Z</updated>
    <published>2025-10-07T07: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의 진화만큼 빠른게 있을까. Tech의 선방에서, 컴퓨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데이터와 데이터저장기술은, 기계언어와 사람의 언어는, 아주 빠르게 진화한다. 오죽하면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매 2년 2배씩 성장한다는 법칙도 있다. Moore의 법칙이라고.  라떼는 말이야..로 말하자면 IMF 이후 장기간 이공계는 침체의 길을 걸었는데(재밌는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dR7FlAl5dLkX5vgLPCP08PmJt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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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는 설계자다 - 와일드하기 그지 없고 생각과 경험이 돋보이는 바로 그, 프로덕트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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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4:19:06Z</updated>
    <published>2025-09-26T13: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영어로 쓰면 Design이다. Design을 영어사전에서 찾으면 '설계'다. '설계하다'를 국어사전에서 찾으면 '계획하다' '구상하다' '기획하다'가 나온다.  기획자+UI/UX디자이너 조합은 아주 흔하다. 기획자는 와이어프레임을 짜고, UI/UX디자이너는 이걸 똑같이 그려서 시각화한다.  이상한 일이다. Designer는 Design을 하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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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안하기 - 뭘 해내는 것은 항상 엄청나게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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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5:11:45Z</updated>
    <published>2025-09-22T14: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해내는 것은 항상 엄청나게 어렵다. 예전에, &amp;quot;Everything else is secondary&amp;quot;라는 스티브잡스의 말을 인용한 적이 있다. 중요한 것을 집중하라는 말인데, 나는 이 말에는 다른 건 다 버려라, 라는 뜻이 있다고 봤었다.  뭘 하기 위해서는 뭘 안할 용기 + 능력 + 자유가 필요하다. 뭘 하는 것보다 뭘 안하는 것이 더 어렵다.따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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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 대표,가 직접 해야할 때 - 2025년 우리회사의 가장 큰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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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8:05:45Z</updated>
    <published>2025-09-20T07: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작년의 우리회사를 거쳐간 멤버가 지금 우리 회사를 본다면 완전 다른 회사라고 느낄 것 같다.  일단 프로덕트 위주로 마일스톤이 정해진다. 프로덕트가 기반이 되니 데이터가 쌓이고, 프로세스가 구성되고, 합리화된다. 이것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소통이 많아졌고, 같이 밥먹는 시간도 많아졌다. 팀구성이 프로덕트 메이커들이 주류가 되도록 바뀌었고(개발자.. 디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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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드락 돌파하기 - 오늘의 태스크 :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amp;amp; 오퍼레이션 &amp;amp; 고객관리 그 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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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1:58:35Z</updated>
    <published>2025-09-18T15: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K-beauty 제조플랫폼 Mayk (메잌, https://mayk-factory.com) 으로 복귀한지 3개월이 돼 간다. 상반기 SEOUL4PM으로 돌아갔다가 3개월 정도, 발주를 모델링하고 고객을 개발했는데 Mayk은... 3개월이 돼 가는데 SEOUL4PM에서 발주 모델링한 정도가 달성되지 않았다.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물어봐도 즉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kbb2fXANa1a6OHFHAl2xvd8ZJ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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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의 6개월 - 목적에 맞지 않는 해결책.. 목표&amp;nbsp;없는 대한민국의 근로관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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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2:43:34Z</updated>
    <published>2025-07-21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스타트업에서 6개월은 말도 안되는 성장을 만들어 내거나 (가령 월 10억 매출을 만들어 버린다든지,,) 아니면 완전히 피벗해서 다른 아이템으로 fit을 찾아내 버리거나 그도 아니면 완전히 망해서 다른 길을 찾게 하는 시간이다. 굉장히 길고, 밀도 있는 시간이라는 뜻이다.  이 글은 이 중요한 6개월이, 아주 사소로이 낭비되고 있는 현상이 있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19NofVBePd5_2gLB56a9iWaMf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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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글로벌 고객을 개발할 것인가 (2) - 통찰하기를 위한 비논리의 발견, 추상화와 구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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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3:06:33Z</updated>
    <published>2025-07-05T06: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글로벌 고객을 개발하기 위한 Qualification과 Quantification에 대해 다루었다. 비지니스 개발은, 프로덕트/서비스가 해결하고 있는 핵심문제에 대한 고객과의 이야기에서 나올 것(Qualification) 그리고 해당 내용이 정량화 되어 측정될 것(Quantification).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경영학 교과서에 나올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ZeZwCiJd1bWMpEXU-QBf9HQqILA.png" width="30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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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사 30000개 시대 - 한국 화장품의 해외진출 Landscape..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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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3:45:57Z</updated>
    <published>2025-06-20T10: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화장품 브랜드창업은 이제&amp;nbsp;흔하고, 보편적인 것이 되었다. 브랜드책임판매업자수 3만개 이상이다. 아마 브랜드의 개수는 그들의 흥망성쇠와 확장에 따라 아마도 브랜드수 자체는 그의 두 배, 6만개 정도아닐까 생각이 든다. 이제는 정말 양으로 승부하는 때. 정확한 집계는 없다.  ChatGPT의 말로는 한국화장품 시장은 10조원 수준이고, 커피시장이 6.6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6mnuJ-DVCnK5P8RkwLG68Ptrn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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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글로벌 고객을 개발할 것인가 (1) - Business Development..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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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2:58:27Z</updated>
    <published>2025-06-16T01: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코더스는 해외바이어를 위한 화장품 브랜드 수출플랫폼인 SEOUL4PM,&amp;nbsp;해외바이어를 위한 화장품 제조플랫폼인 mayk 두 종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까진 mayk의 앞단.. (제조가 시작되기 직전), 올해에는 SEOUL4PM의 뒷단.. (발주가 시작된 이후)을 주로 개발했다.  온라인 프로덕트로 이 업에서 플레이한다는 것의 차별점은&amp;nbsp;두 가지 핵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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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쓰는 2024년 회고 - 못 버리는 미련한 사람에서, 선택과 집중을 이해한 경영자로 성장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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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6:11:29Z</updated>
    <published>2025-01-11T14: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를 선택, 집중한다는 말에는 뭔가를 포기한다는 말이 숨어있다.  말이 쉽지, 행동하기는 참 쉽지 않다. 특히 아주 중요한 학교 회사 등 나의 다음 스텝을 그릴 땐 더더욱 그렇다. 아주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도 수능 직전 선택과 집중에서 실패해 멘탈이 크게 흔들려 재수를 하거나, 취업시즌에는 분야 관계없이 아무 직종, 아무 회사에&amp;nbsp;다 도전하며 '하나만이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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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인재상 -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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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3:33:48Z</updated>
    <published>2024-05-27T11: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딩' '맨땅에 헤딩하기'  내가 스타트업계에 들어오게된 계기였을지도 모르겠다. 기자 시절, 아이들과 함께 해외 출장을 갔다. 내키는 출장은 아니었다. 그 당시 오래전 잡지팀에 있을 때 썼던 기사를 팔로업하는 차원에서 갔고 이미 나는 데일리팀으로 옮긴 상황이어서 일정상 선배들께 굉장히 죄송했다. 심지어 내 주업(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 이끌고 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46-qDR7OOFXsMgS0PSRdiMbgG_s.png"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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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기록 - 기술의 무게와 사람의 온기.. 우리 모두 이 스테이지는 처음이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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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2:01:21Z</updated>
    <published>2023-12-29T04: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3년 마지막 영업일이다. 회사의 한 해를 정리해본다.  1.크거나 작거나 개발은 어려워 2019년부터 웹개발을 하면서 서비스를 다수 만들다보니,&amp;nbsp;쌓였던 문제가 프로덕트 개발 전체의 발목을 잡았다. node.js / react.js 개발 뼈대를 구성하는 스택 내부의 버전이 4~5년 전에 최적화돼 있었고, 멋진 프로덕트 구축을 위한 새기술 적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3U7SuAqgsSaxRZCktjSL5OmOy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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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 고객 개발 (2) - 언제, 이 시장에서, 이 BM이 괜찮다고 판단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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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4:07:27Z</updated>
    <published>2023-06-14T08: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린 고객개발이란. 고객을 고려한 '제품 개발'.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가설 주도 접근법을 의미한다. 가설을 설정하고 빠르게 인터뷰하는 방법으로, 프로덕트 개발에 앞서 또는 도중에 진행해 빠르게 고객을 확보하고 마켓과의 핏을 찾아내는 과정이다.  이 고객개발법이 작동하려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 고객을 만나고 있어야 한다. 이를 린 고객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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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 고객 개발 (1) - 신디 앨버레즈 저 /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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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8Z</updated>
    <published>2023-05-14T14: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검증이 안된 것 같아요. 고객 개발은 하고 계세요?  요즘은 냉정과 열정사이를 왔다갔다한다. 케이뷰티의 크로스보더 니즈가 증가하면서 외연은 커지고 있지만, 투자받은 주요 사업에서 실적이 매우 미진하기 때문이다. 매출, 흑자구조라는 엄청난 강점으로 뜨거워졌다가도 정작 우리가 중요하게 발전시켜야할 프로젝트가 지지부진한 순간마다 차가워진다.  굉장히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EB%2Fimage%2FMg0uknTOkiCJrPv2UXb5mMc3syY.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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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g Code Challenges - 서비스 스케일업 양날의 검, '빅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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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9:06:38Z</updated>
    <published>2023-05-12T08: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빅코드'.  말 그대로 방대한 양의 코드를 의미한다. 이 용어는 주로 빅데이터와 관련되어 쓰였지만, 이제는 말 그대로 방대한 코드를 의미한다.&amp;nbsp;대략 속성이 이런 단일 또는 다수의 프로젝트의 조합을 의미할 거다. 수십만줄에 이르는, 다양한 언어로 구사되었으며, 다양한 데이터 구조를 활용하고, 상위 여러 프로젝트에 종속성을 가진 코드.  뭐가 문제야,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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