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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by C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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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ecoup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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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인생과 경영 수련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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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2T01:2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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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TO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방향성 - 대표의 뻘짓을 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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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5:06:24Z</updated>
    <published>2020-11-26T12: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인 회사의 대표는 기술을 잘 모르거나, 어설프게 알고 있거나, 너무 잘 안다.  이 세 가지 케이스 중에서 그나마 나은 것은 잘 모르는 경우다. 그러면 CTO는 옆에서 지속적으로 조언을 해 주면 된다.   문제는 나머지 두 가지 경우다. 넘 잘 아는 경우에는 CTO는 거의 필요 없는데,  대표 마음대로 모든 것을 정하고, 영업도 직접 뛰는 경우가 많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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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TO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기술 - 조직을 장악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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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09:20:44Z</updated>
    <published>2020-06-28T13: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CTO가 해야 하는 것 중에서 다른 것보다 비율은 적지만,  기술적인 분야에 대해서는 다양한 식견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물론 회사에 따라서 필요한 역량들은 다르다. 하지만, 개발자, 엔지니어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선택 및 결정해야 하는 것들을 갖고 왔을 때 정해주지 않으면 모두가 답답해하고, 더 이상 그 사람은 무늬만 CTO인 허수아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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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TO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인력 - 개발 조직을 이끌어야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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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15:01:07Z</updated>
    <published>2020-06-14T12: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스타트업에 조인하여 조직을 키우던, 중간에 조인을 하든 간에 개발 조직을 이끄는 수장인 CTO가 해야 하는 일은 개발 조직을 이끌어야만 한다.  - 회사에 필요한 구성원을 채용하고 - 구성원을 다독이고 - 아웃풋이 확실하게 나오도록 돕고 - 아웃풋이 안 나오는 구성원의 문제점을 파악해서 해결해주고 - 역량이 안되거나 분위기를 해치는 구성원을 파악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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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CTO가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CTO의 필수 업무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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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05:44:05Z</updated>
    <published>2020-06-13T1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CTO가 해야 하는 일은 엄청나게 많다. 하지만, 크게 세 가지의 업무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1. 기술적인... 기술적인 방향성, 개발(엄청 시간이 남을 경우 코드에 손을), 아키텍처 선정, 장애 트러블슈팅, 안정화 등 기술과 관련한 일을 해야만 한다.  2. 인력을... 인력, 정확히는 우수한 개발자들을 뽑고, 확인하고, 업무를 조정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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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필요한 팀장 - 관리자와 실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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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6T09:32:58Z</updated>
    <published>2020-06-12T21: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사업을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이나 사업이 불붙기 시작해서 할 일이 많은 스타트업에 종종 경력이 많은 팀장들이 입사한다. (40대 이상의...) 이러한 사람들과 일을 해 본 결과 관리자 일만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발견한다. 그런데,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에 관리자가 있으면 안 된다. 관리자가 팀장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스타트업의 팀장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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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떼가 들끓는다 -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 파리떼가 들끓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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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2T22:06:03Z</updated>
    <published>2020-06-11T21: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스타트업에 일하고 있고 , 해당 업계에서는 유명하고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회사의 규모가 커지니 이런저런 양아치들이 들러붙고, 과거부터 들러붙어 있던 흡혈귀들이 대표 어깨 위에 올라서서 호령을 하고 있다.  회사를 바꾸거나 나를 바꿔야 정신 건강상 좋을 듯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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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제 브런치 작가 - 브런치 첫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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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7Z</updated>
    <published>2016-03-25T04: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승인하는데 3일 걸린다더만, 정말 3일 걸리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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