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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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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ana125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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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팟캐스트 연재, 퇴사, 창업, 등을 거쳐 새내기 프로그래머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환경에 관심이 많지만 다른 것에도 눈이 잘 돌아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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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2T02:42: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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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비건의 멋진 피날레 - 좌충우돌 비건다과회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실행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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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23:46:07Z</updated>
    <published>2021-04-29T03: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2020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던 비건 다과회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이 행사로 촉발된 채식을 주제로 자신을 돌아보고 채식 이슈를 생각해보도록 돕는 질문 노트, &amp;lt;오늘 하루, 채식&amp;gt;이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제품 홍보 효과가 조금이라도 있기를 바라는 세상 불순한 마음으로 글쓴이는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참여자들이 나눈 특별한 이야기들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mX4ajM49_n10nw7AUNWZ_6ghn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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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비건, 열매 맺다! - 좌충우돌비건다과회&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실행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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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36:53Z</updated>
    <published>2021-04-29T01: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8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던 비건 다과회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나의 게으름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실행기 시리즈도 아직 열매를 맺지 못했는데, 비건 다과회로 촉발된 채식을 주제로 자신을 돌아보고 채식 이슈를 생각해보도록 돕는 질문 노트, &amp;lt;오늘 하루, 채식&amp;gt;이 제품으로 세상에 나왔다.   채식에 대해 자신만의 단단한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1boaiFrlM9xwJ7lMjAZBA-a9w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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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축하하는 게 아니야 - 결혼이라는 숙제를 나만 못한 것 같은 기분을 털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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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30T15:29:09Z</updated>
    <published>2021-02-27T12: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끼는 언니의 결혼식을 다녀왔다. 미세먼지도 별로 없고 봄이 한걸음 성큼 다가온 게 느껴지는 오후였다.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과 반가운 지인들의 얼굴을 본 기쁨도 잠시, 집에 와서 화장을 지우면서는 허전함이 또 밀려온다. 작년 즈음부터 결혼 소식만 들으면 꼭 축하하는 마음에 1+1로 붙어오는 정체모를 씁쓸함이다. 혹여나 지인들이 이 글을 읽고 괜히 미안해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R-P_pya0izCg6BOGRi3UPaX8g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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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amp;lt;프렌즈&amp;gt;를 정주행해야 하는 이유 - 이젠 영어공부가 아니라 오로지 재미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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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5Z</updated>
    <published>2020-12-31T09: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고 자극적인 컨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발맞추어 사라져버린 나의 지구력... 넷플릭스 N년차 유저의 권태기인 것인지 러닝타임이 긴 영화나 드라마는 집중조차 못하게 되었다.   때문에 20여분 내외로 짧으면서도 뻘하게 웃긴 미국시트콤을 종종 보는데, &amp;lt;브루클린 나인나인(Brooklyn 99)&amp;gt;, &amp;lt;모던패밀리(Modern Family)&amp;gt; 등 유수의 작품들을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8CoOpLZnWoeluK21DPjtjkj-_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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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보다 어려운 채식메뉴 찾기 - 좌충우돌 비건다과회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실행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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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3:07:59Z</updated>
    <published>2020-09-01T07: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축산업과 육식 문화의 어마무시한 환경적 악영향에 놀란 EOTD팀,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을 실행하는 날만이라도 육류 소비 없는 하루를 보내보기로 결심하는데...  채식 위주의 식단이 건강에 좋다는 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지만, 육류를 생산하는 과정에서의 온실가스 배출과 물 오염, 삼림 파괴는 부끄럽게도 새롭기만 한 정보였다. 채식주의를 주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lrfY6o9UbgzoreTMYzAW1O-tO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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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창업자는 경쟁자가 아니라 전우다 - 경쟁심이 아닌 전우애가 넘치는 훈훈한 창업생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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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15:47:33Z</updated>
    <published>2020-08-28T02:5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지원금이 걸린 공모전에 연거푸 떨어지던 몇 개월 전만 해도 다른 창업자는 내 지원금을 가로챈/가로챌 경쟁자로만 생각되었다. 창업생태계의 미생물 격인 나이기에 다른 창업자들을 볼 때 위축되기도 했다.   당당한 사업발표, SNS에 올라오는 자신감에 찬 그들의 말투와 새로운 활동들은 빛나기만 한다. 나보다 더 많이 아는 것 같고 걱정도 없는 것 같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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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기, 너에게 실망했어 - 좌충우돌 비건다과회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실행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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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3:06:52Z</updated>
    <published>2020-08-28T01: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비건 빵을 인질로 환경 이야기를 준비하는 EOTD팀, 비건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정리해보는데...  이제&amp;nbsp;와&amp;nbsp;말하지만&amp;nbsp;EOTD팀은&amp;nbsp;지난&amp;nbsp;제로웨이스트&amp;nbsp;MT 때&amp;nbsp;이미&amp;nbsp;비건식&amp;nbsp;제공을&amp;nbsp;고민하다가&amp;nbsp;준비가&amp;nbsp;너무&amp;nbsp;고될&amp;nbsp;것이라는&amp;nbsp;우려와&amp;nbsp;MT의&amp;nbsp;꽃은&amp;nbsp;고기&amp;nbsp;굽는&amp;nbsp;시간이라는&amp;nbsp;감성팔이에&amp;nbsp;취소한&amp;nbsp;바가&amp;nbsp;있다. 육류&amp;nbsp;소비는&amp;nbsp;제로웨이스트만큼이나&amp;nbsp;환경과&amp;nbsp;뗄레야&amp;nbsp;뗄&amp;nbsp;수&amp;nbsp;없는&amp;nbsp;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B0pV9lwaVpuhRyEsOSFIeaYJC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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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 비건, 어때? - 좌충우돌 비건다과회 &amp;lt;오늘 하루 비건&amp;gt; 실행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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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3:07:13Z</updated>
    <published>2020-08-24T07: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웨이스트 MT에 이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우리 사회에 부드럽게 안착시킬 방법을 고민하는 EOTD팀! *참고: &amp;lt;너 없이도 잘 살아 MT&amp;gt; 여행기&amp;nbsp;프롤로그: 내가 너 없이 잘 살 수 있을까?1화: 용기 내며 하는 말, &amp;lsquo;여기 담아 주세요&amp;rsquo;2화: 두부 먹고 싶은 게 죄는 아니잖아3화: 다시 쓰는 당신의 이야기4화: 너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며5화: 나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55KBtlaEKcWRLWLh3YZ2Se5ld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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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 직빵 창업다이어트 - 최고의 다이어트는 마음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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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33Z</updated>
    <published>2020-08-22T15: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만나는 친구에게 핼쓱해졌다는 말을 들었다. 다이어트가 평생 숙원사업인 만큼 기분이 좋았지만 엄마도, 동업자도 내게 살이 빠졌다고 하자 내가 힘들긴 했나 싶었다. (이렇게 빠지면 근손실인데...)  남자친구와 헤어져도 밥만 잘 먹던 내가 &amp;lsquo;입맛이 없다&amp;rsquo;는 말이 무엇인지 처음으로 깨달은 게 바로 사업의 막막함 앞이었다.   진척이 없는데 밥을 먹는다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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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오래 살게 둘 순 없어 - [제로웨이스트 MT 여행기 05] ROT: '썩을 놈'은 칭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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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2:23:24Z</updated>
    <published>2020-08-07T08: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쓰레기를 최소화하며&amp;nbsp;제로웨이스트 MT는 무난히 성공! EOTD팀은 뿌듯함을 느꼈지만, 과연 끝없는 설거지를 해야만 했던 고객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EOTD팀은 이들에게&amp;nbsp;손절당하는 건&amp;nbsp;아닐까?  MT나 워크숍에서는 항상 큼지막한 비닐봉투 하나가 늘 쓰레기를 품고 한 켠에 앉아있었고,&amp;nbsp;가득 찬 쓰레기통이나 종량제봉투 더미가 행사 마무리 후 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rW-COaVQSty5ySlI9VfnxAFFB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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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며 - [제로웨이스트 MT 여행기 05] RECYCLE: 슈퍼스타 재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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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09:24:56Z</updated>
    <published>2020-07-31T06: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환경을 사랑하는 참여자들과 제로웨이스트 MT를 무사히 마친 EOTD팀! 이제 마무리 청소 시간. 과연 제로웨이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MT가 되었을까?  주루마블로 한껏 친근해진 이튿날 아침, MT에서 나온 쓰레기를 정리하며 아침을 준비한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남은 식재료를 때려넣는다. 덕분에 풍성한 아침식사! 남은 과일과 부침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xDM3VBvbRX6OnPmnb0DCWNX0U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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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는 당신의 이야기 - [제로웨이스트 MT 여행기 04] REUSE: 슈퍼스타 재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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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1T09:25:15Z</updated>
    <published>2020-07-30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좌충우돌 다회용기 장보기를 마친 EOTD팀, 본격적인 MT를 시작하는데...  드디어 만나는 우리의 고객들. 다들 평소 환경에 관심이 있고, 심지어 동아리 활동까지도 해본 적 있다는 분까지 이번 엠티에 참여하셨다. EOTD팀보다 더 제로웨이스트 라이프스타일에 가까울 것만 같은 중압감. 하지만 역시 환경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 그런지, 숙소가 위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m-8V7GtzX-Q3HaQ8ze4AweKC3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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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 먹고 싶은 게 죄는 아니잖아 - [제로웨이스트 MT 여행기 03] REDUCE: 쓰레기 줄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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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1:46:56Z</updated>
    <published>2020-07-29T02: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비닐과 플라스틱 포장 없이 고기와 야채 장보기에 성공한 EOTD팀, 고객들을 만나기 전까지 남은 식재료들을 사야 하는데...   정육점과 야채가게에서의 승리에 도취된 우리, 긴장이 풀렸는지 허기가 몰려왔다. 마침 온갖 주전부리 냄새가 솔솔 풍겨온다. 이 맛에 전통시장 가는 거 아닙니까! 강원도에 온 것을 실감하게 하는 감자떡과 메밀 전병이 따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btrfr5Jq24lCxJSNeq3enPoO4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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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내며 하는 말, &amp;lsquo;여기 담아 주세요&amp;rsquo; - [제로웨이스트 MT 여행기 02] REFUSE: 거절하며 장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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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02:24:32Z</updated>
    <published>2020-07-28T01: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일회용품 없는 제로웨이스트 MT에 도전한 EOTD팀과 우리에게 소중한 주말 1박2일을 맡겨준 세 명의 고객들! 과연 &amp;lsquo;너 없이도 잘 살아&amp;rsquo; MT는 무사히 굴러갈 수 있을까?   드디어 대망의 MT 당일, 빠질 수 없는 첫 관문인 장보기 시간이 다가왔다. 다회용기를 두둑히 담은 에코백을 들고나가는 EOTD팀에게 전운이 감돈다. 너무나 당연하고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njy87yl7N242KEKBmfEDZ_mQ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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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너 없이 잘 살 수 있을까?  - [제로웨이스트 MT 여행기 01] D-1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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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2T02:16:05Z</updated>
    <published>2020-07-27T00: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레니얼 세대의 일상 속으로 친환경을 끌어들이기 위한 발버둥 속에 지친 우리 팀, 워크숍을 간다. &amp;lsquo;친환경&amp;rsquo;을 주제로 하면서도 즐거울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의 일부이기도 하다. 이번 주제는 제로웨이스트!   원래대로라면 온 동네 청춘남녀를 다 그러모아 신나게 다녀오고 싶었지만 그건 이번 실험이 성공적으로 마친다면 기획해보기로 하고, 아담한 규모인 세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x7A2NuqCjhFMPIEYXQUGQ7eiX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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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혼란하다 혼란해 - 혼란을 의연히 받아들이는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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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9T15:47:07Z</updated>
    <published>2020-07-20T15: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비창업자라 칭하기도 부끄러운 예비예비창업자인 나. 사업을 구체화하기 전인 초기 단계라 혼란한 줄만 알았는데 구체화를 시도할수록 더욱 혼란의 늪으로 빠지고 있다. 왜 사람들이 이 아이템으로 창업을 안 했는지 알 것만 같은 막막한 데이터만 쌓이고, 혼란할 필요 없이 창업 자체를 시도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간단한 결론이 도출된다. 그럼에도 벌써 포기하기엔 창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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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지구는 망했어 - 위기의 지구, 해결책은 과연 있을까? 적어도 이번 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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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9:38Z</updated>
    <published>2020-02-29T02: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인터스텔라&amp;gt;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We will always find a way. We always have.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 인터스텔라(2014)  식량 재배 환경 파괴로 야구장에서 팝콘만 오지게 먹다가 (치킨이 없다니...) 흙먼지가 몰려오면 경기 중단, 폐질환을 가진 아이를 여전히 먼지 앉은 실내로 대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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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노스도 우리 민족이었어 - 자원 고갈과 끝없는 소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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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05:38:31Z</updated>
    <published>2020-01-12T09: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최강의 존재 타노스. 마블 시리즈에서는 제거해야 할 악당으로만 비춰진 그는 나에겐 누구보다 매력적인 환경히어로이다. 자원고갈의 결과(이대로 가면 우린 다 망한다)를 현실적으로 예측하고 이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우주 인구의 절반을 날리자)을 내놓은 전무후무한 인물인 것이다. 게다가 재로 사라질 절반은 랜덤으로 정하고, 살아남은 절반은 감사하자는 사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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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잼병맛대잔치 &amp;lt;롱샷&amp;gt; - 그러나 부모님과는 보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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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9T13:19:51Z</updated>
    <published>2019-07-18T01: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와 택시에 어마어마하게 광고를 때려대기에, 꼭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본 영화, &amp;lt;롱샷&amp;gt;. 광고대로 &amp;lsquo;이 세상 로코가 아닌, 핵폭탄급 꿀케미 잼난 영화&amp;rsquo;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슬랩스틱부터 사회풍자까지, 작정하고 웃기려고 만든 게 느껴진다.   주인공 낯이 익다 했더니 유서 깊은 병맛영화 &amp;lt;그린 호넷&amp;gt;과 &amp;lt;디 인터뷰&amp;gt;에도 나온 세스 로건이로구나. 그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dGCZPrvlw6zqagUeyKmcLpiac.JP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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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수영장으로 간 남자들&amp;gt; - 사랑스럽고 따뜻한 병맛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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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8T03:25:07Z</updated>
    <published>2019-07-10T08: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멋지게 승리하는 슈퍼히어로와 눈 돌아가는 멋진 주인공들이 가득한 극장가에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프랑스 영화. 게다가 &amp;lsquo;수영장&amp;rsquo;으로 간 &amp;lsquo;남자들&amp;rsquo;이라니, 조신한 한 소녀는 내심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프랑스의 똘레랑스 정신에 걸맞은 자유분방한 비주얼! 외모지상주의에 찌든 스스로를 반성하라는 듯 영화라기엔 너무나 현실적인 몸매의 아저씨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FX%2Fimage%2FpEeoZQai5YaPKU2nk4I0mXUYK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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