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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yeoncolle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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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yeoncollec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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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디자인 에이전시 대표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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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3T03:10: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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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AI에 대한 생각 - 새로운 변화는 언제나 흥미롭지만 두려움도 같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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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6:06:44Z</updated>
    <published>2024-08-01T14: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너에 들어간 이미지는 미드저니로 만들어졌습니다.  Generative AI, 요즘 빼어놀 수 없는 화두예요. 디자인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 새로운 기술이 업계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지, 어떤 새로운 작업들이 가능해질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모으고 있어요.  많은 업계의 브랜드들이 AI를 통한 어떤 작업들이 가능한지, 그리고 이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J%2Fimage%2FS0nqX3h-NYMNLscW70uYFwvoO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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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찾는 과정 - 사업 시작 후에 마주하게 될 질문, 상황, 생각에 관하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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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5:49:05Z</updated>
    <published>2024-06-30T16: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너에 들어간 이미지는 미드저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초기의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얻은 경험들, 그리고 전반적인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창업을 결심한 이유 어렸을 때부터 막연히 &amp;lsquo;언젠가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겠다&amp;rsquo;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경력을 쌓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J%2Fimage%2F49e2lPYlaXMVxlZ7z3CANeHRX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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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 사업 시작 후에 마주하게 될 질문, 상황, 생각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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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5:49:26Z</updated>
    <published>2024-05-01T14: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스토리텔링은 '...그리고 그들은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이야기의 끝과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보여주죠. 하나의 역경을 이겨내어, 감동적이고 꿈과 희망이 가득 차있는 결말을 맞이하는 장면 같은 것들처럼요. 이는 한 &amp;nbsp;챕터의 종결이자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을 암시하는 순간이고, 이러한 삶이 단지 동화 속에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J%2Fimage%2F8_OzGaLM1ILfcxRydxGetd7L6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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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처음을 응원하며  - 유학생, 디자이너, 에이전시 대표, 그리고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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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5:56:48Z</updated>
    <published>2024-03-01T12: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펜듈럼 디자인(Pendulum Design)의 이수연입니다.  꽤 오랫동안 저의 자기소개 첫 문장인데요. 나름 일과의 자기 분리를 잘하는 사람으로서 모순적이지만 소개의 첫 문장 속에는 항상 직장을 포함하고 있더라고요. 이건 제가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서도, 제가 창업하여 일하고 있는 Pendulum에서도 변하지 않는 부분이라 첫 발행하는 글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VJ%2Fimage%2F90zGaaNckgVCY-aB0ORAMMpOjO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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