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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웅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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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고 듣고 읽다 보면 쓰게 되고, 쓰다 보면 조금 웅큼해집니다. 오늘도 당신에게 읽히는 이 글이 섹시하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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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9T13:3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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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 너의 '첫 월급'은 첫사랑이야? 첫키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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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7:14:31Z</updated>
    <published>2022-01-21T10: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해가 밝으면서 '반년짜리 직장인'으로 진화했다. 백수의 시간을 각오하던 나에게 '반년짜리'는 의미가 없었거든. '직장인'이 될 수만 있다면 아무래도 좋았던 거지. 그러나 연말과 연초를 지배했던 그 '감지덕지'의 마음새는 현재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깨끗한 사무실 책상 위에서도 찾기가 어렵다. 이제 겨우 첫 출근으로부터 3주가 채워진 하루를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R%2Fimage%2F5wIwxV6EU4iCRty8at-xzNi33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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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 블루베리 스무디 못 해도 &amp;lsquo;사투리&amp;rsquo;가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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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7:43:39Z</updated>
    <published>2021-12-03T11: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루베리 스무디. 의식해서 발음하지 않으면 &amp;lsquo;성조&amp;rsquo;를 띄게 된다. 1성 1성 2성 4성 1성 2성 4성. 중국어를 배울 때는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조가 나의 일상이었다니. &amp;lsquo;표준어&amp;rsquo; 까짓것 뭐가 어렵다고. &amp;lsquo;사투리&amp;rsquo;를 놀려대는 친구들 앞에서는 더 천천히 쉬어가며 발음한다. 블루베리. 스무디. 음료 한 잔 마시기가 이렇게까지 까다로워서야. 답답했다. 그러나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R%2Fimage%2FKOM7fVCdO6eDRI3EPRyOOlSpA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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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추억은 &amp;lsquo;추억&amp;rsquo;으로 잊히지 않는다. - -&amp;lt;환승연애&amp;gt; '보현X호민' 때문에 울었던 사람들, 여기여기 다 붙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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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7:43:18Z</updated>
    <published>2021-11-26T12: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친구와 &amp;lsquo;영도&amp;rsquo;에 다녀왔다. 부산에 오래 살면서도 좀처럼 발걸음이 향하지 않던 그곳은 &amp;lsquo;딱 한 번&amp;rsquo;의 경험만이 묻은, 흔치 않은 곳이었다. 1시간 남짓이면 다녀올 수 있는 거리였지만, 어쩐지 &amp;lsquo;섬&amp;rsquo;이라는 이름이 붙은 그곳이 심리적으로는 &amp;lsquo;먼 곳&amp;rsquo;이더라고. 어쩌면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날 다녀오기 딱 좋은 동네라는 뜻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R%2Fimage%2F7_BAnfvHco-WZ7seMBvyYcBkw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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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amp;lsquo;맞춤법&amp;rsquo; 틀리는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어? - -'무식한 사람'과 대화하는 법 좀 누가 알려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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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7:43:00Z</updated>
    <published>2021-11-19T08: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식&amp;rsquo;이라는 말을 꺼내기가 일단 조심스럽다. 상대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하니까. 분명 누군가에게는 내가 더 &amp;lsquo;무식한 사람&amp;rsquo;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 &amp;lsquo;무식&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며칠 전 친구와 통화를 하며 차마 표현하지 못했던 답답함을 &amp;lt;움큼한 사생활&amp;gt;에서나마 비겁하게 풀어야 속이 후련해질 것 같아서. 오늘은 &amp;lt;움큼한 사생활&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R%2Fimage%2FFVDqA6bJ0skvmY3UMaQV15E8c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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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김대명은 &amp;lsquo;오수&amp;rsquo;의 시간을 어떻게 견뎠을까. - -'큼요일'마다 &amp;lt;움큼한 사생활&amp;gt; 발행할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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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7:42:28Z</updated>
    <published>2021-11-06T08: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첫 도로주행 실패담에 대해 억울함을 담아 한 편의 읍소를 남겼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늘도 그날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심정으로 세 번째 도로주행 실패담을 남겨볼까 한다. 어디 그럴듯한 곳에는 도저히 꺼내어 보일 수 없는 찌질한 나의 우울을 여기에 파묻으려는 것이다. 그러나 끊임없는 삽질에도 우울을 파묻기는커녕 새싹 한 자락 비집고 들어갈 틈도 없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R%2Fimage%2FnIzax92Sq_wZ9t5jfSCpKlThI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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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빌린 용기도 깨뜨리는 현실판 구웅을 만났다. - -'할 수 있다'를 잃었더니 '안 된다'가 판을 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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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17:41:46Z</updated>
    <published>2021-10-29T11: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의 삶이 고달프다. 아니, 취준생으로서 떳떳하지 못한 나의 삶이 고달프다. 여전히 대학생이라는 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는 동안 4학년 2학기도 벌써 절반이 흘러 11월이 문턱을 넘어올 듯 발을 내딛고 있다. 이제 주변의 눈치를 살피며 신발끈을 묶는 데에만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다. 스타팅 블록을 박차고 나아가 까마득한 결승선을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Fms77Ry-vzPKtHW9w-cUV-Cc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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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에도 &amp;lsquo;휴일&amp;rsquo;이 필요해! - -&amp;lsquo;로맨스 홀리데이&amp;rsquo;를 기획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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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9T09:10:55Z</updated>
    <published>2021-09-17T06: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이 끝나자마자 지하철역으로 달려갔다. 알바 시간에 늦지 않으려면 서둘러야 했다. 5시. 역까지 걸어서 30분. 지하철로 15분. 다시 걸어서 15분. 도착해서 옷까지 갈아입고 숨을 돌릴 때쯤 6시 20분. 마치 공이 날아오는 시간보다 더 빨리 팔을 뻗기 위해 슬라이딩하는 그라운드의 선수가 된 느낌이었다. 그래도 그쯤이면 오늘은 세이프. 그러나 경기는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R%2Fimage%2FwdE6gpjcEq_erCdUp8nL-BKko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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