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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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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른은 됐으나 이립은 아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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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19T13:00: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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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3D12 Barrier 1. 서론 - 'D3D12 배리어'라는 이름의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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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5:57:51Z</updated>
    <published>2024-05-15T15: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한 지 벌써 몇 년이나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불분명한 부분이 남아있어서 정복이 안 되는 녀석이 있으니 그 이름 배리어 되시겠다. 특히나 D3D12에서의 배리어는 다른 모든 것들 중 으뜸으로 쳐야 하는데, DirectX라는 대중성을 휘어잡은 이름을 상속한 주제에 그 API 명세는 전혀 구체적이거나 명확하지 않아서 쓰는 이로 하여금 징검다리를 건너는 기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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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4. 반갈 키보드 - 이 세상에 마침 이런 게 있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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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4:55:37Z</updated>
    <published>2024-03-11T00: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새 키보드를 하나 샀다. 아, 세간의 인식에서 키보드라고만 하면 대체로 그냥 멀쩡하게 생긴 번들로 따라오는 키보드 형태에서 크게 벗어나질 않으니 '기계식 키보드'를 새로 샀다고 정정하는 쪽이 옳겠다.  키보드에 대한 취미가 어느 선을 넘어가면 그 형태가 극악무도해지는 방향으로 빠르게 발산하는데, 이는 대체로 일반 대중의 상상 속 키보드의 모습과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a%2Fimage%2FXv6zarW98x6mMIOAOFhz7dDC4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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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U 잔혹사 1. 서론 - 목매달리거나 제거당한 device, 그걸 지켜보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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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3:42:00Z</updated>
    <published>2024-02-15T16: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적 꿈에 이끌려 어느 게임 개발사의 엔진 개발팀에 몸 담고 있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지나간 역사는 가끔 회고록 연작에 써 내려갈 터라 여기서는 생략하되, 짧게 말하자면 이렇게까지 고생하려고 헤쳐온 길은 아니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혹시 주변에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 종사하는 인물이 계실지 모르겠다. 요즘은 아무래도 이쪽 직군이 인기가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a%2Fimage%2FSQdVNya3BGuMPP6_uYqlXW1Nu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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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3. 뚜벅이의 깨달음 - 내 뇌는 왜 이렇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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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15:03:38Z</updated>
    <published>2024-02-08T15: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 장소로 가는 길은&amp;nbsp;항상 시간이 촉박하다. 대개 내가 시간 계산을 빠듯하게 하기 때문이긴 한데, 의외로 시간이 넉넉하게 있어도 몸을 일찍 일으켜 나서질 않는다. 기어이 여유를 다 까먹은 뒤에야 문밖으로 나서면 당연히 발뿐 아니라 눈과 손도 같이 바쁘다.&amp;nbsp;어떻게 가야 1분이라도 더 빨리 갈 수 있을지 알아내려면&amp;nbsp;버스와 지하철들의 실시간 위치를 보고 경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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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2. 일을 되게 만드는 것 - 엔지니어에게 바라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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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1:47:52Z</updated>
    <published>2024-02-01T18: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 여겨지는 건 무엇인가. 그 일을 되게 만드는 것이다. 자고로 일이란 계속 흐지부지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경향이 있어서, 그 일을 해내려는 강한 의지와 추진력이 뒷받침하지 않으면 완료란 가까워질 수 없이 아득히 멀기만 할 뿐이다.&amp;nbsp;내가 속한 이 개발이라는 분야, 넓게 봐서 엔지니어링이라는 분야는 전문 분야이니만큼 실력이 중요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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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 1. 정기검진 - 이상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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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5:06:05Z</updated>
    <published>2024-01-25T14:2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앍&amp;hellip;!&amp;rdquo;  예상치 못한 약간의 통증은 짜증 섞인 외마디가 흘러나올만 했다. 고갠 그대로 두고 눈만 치켜떠 본 거울 속 내 모습은 미간이 찌푸려져 있었다. 칫솔을 빼서 퉤하고 뱉어내자 투둑하고 세면대로 떨어진 치약 거품 섞인 양칫물에 붉은 빛이 감도는 게 눈에 들어왔다. 입가를 닦아내며 칫솔질을 너무 세게 했나 싶었다. 그러나 문득 일상적인 통증이 아니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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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일지 1. 모듈 간 데이터 전송 - 모듈 간 독립성 유지를 위한 컴파일 타임 다형성의 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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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28:49Z</updated>
    <published>2020-10-06T17: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10. 07. 언제 쓰기 시작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오래된 글이다. 개발 일지를 새로 하나 쓰고 싶은 기분이 들어 글을 써보려는데 임시 저장된 글이 있어 확인해보니 개발일지 5번인 게 아닌가. 문득 서랍을 열어보니 이 발행되지도 못한 글이 나타났다. 언젠가 마무리는 지었던 것 같은데 결국 올리진 않았었구나. 아쉽기도 하니 마지막으로 한 번만 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a%2Fimage%2FmlmsDk9G3crHhTusprkg1TYRR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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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밤중의 엔젤리너스 - 나를 돌이켜보는 여행 가운데 섬 한 지점에 머무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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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29:03Z</updated>
    <published>2020-08-08T17: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스스로를 돌이켜보는 요즘 시기인 것 같다. 어린 나날의 여러 날들을 거쳐 새로운 시기를 겪어가는 그런 시기.  뜻밖의 여정을 겪고 난 이후의 새벽녘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껴진 바의 날인 것이다. 내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는가. 나는 대체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것들.  술 마시고 혼자 울적해진 것일지도 몰라 자꾸 스스로를 반추해보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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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1. 꾸준히 코딩 - 코딩 감을 다시 잡아오기까지의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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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29:18Z</updated>
    <published>2019-06-01T17: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사는데 바빠 브런치를 돌아볼 일이 잘 없었는데 간만에 짬이 생겼다. 마지막 글이 발행된 지가 벌써 작년 6월인걸 보니 1년이 빠르게 지나왔다 싶다.&amp;nbsp;그 이후로도&amp;nbsp;브런치에 써서 기록해두면 좋을만한 일들을 몇 가지 해왔고, 이직을 하기도 하는 등의&amp;nbsp;일들을 겪었고&amp;nbsp;때때론 그 내용들로 글을&amp;nbsp;쓰곤 했었다.&amp;nbsp;다만, 마무리를 짓질 못하다 보니 항상 서랍에 넣어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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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어 2. ICD - 장치 독립적인 표준의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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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6T15:18:17Z</updated>
    <published>2018-06-12T17: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로 수행하는 작업들 중에서 시각적 표현을 위한 모든 작업들의 총칭을 그래픽스라 하고 그런 작업들을 그래픽 렌더링, 짧게 줄여서 그냥 렌더링이라고 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선 나름대로 복잡한 작업들을 수행해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들을 수행하기엔 CPU가 너무 비싼 자원인 것이 문제가 되었다. 온갖 분기 예측 기법을 위해 동원된 방식들은 하나 하나의 논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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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어 1. EGL - 렌더링 API를 이용하기 위한 기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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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9:23:44Z</updated>
    <published>2018-04-06T22: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D를&amp;nbsp;제대로 코딩이나 해본 것은 그래픽스 과목을 재수강하며 과제를 치열하게 할 때였다. 초수강 때는 워낙 다른 전공들을 많이 듣고 있던 탓에 그래픽스 자체에 신경을 많이 못 쓰기도 했지만, 내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만심이 큰 탓에 제대로 해내지도 못하고 망쳐버렸었다. '3D라고&amp;nbsp;뭐 다르겠어? 그냥 코딩하면 되겠지.'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재수강할 때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a%2Fimage%2FWK-szwLT_JWe7X6ogdWhGQGep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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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3. 내가 배워온 방식 - 채팅창에서 욕이 필터링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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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09:19Z</updated>
    <published>2017-10-01T08: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회고록에서도 얘기했지만,&amp;nbsp;고등학생 2학년이 갓 되었을 때의 나는 직전 프로젝트에서 미완성의 결과물을 내놨음에도 멋대로 자신에 차있던 상태였다. 비록 전체를 완성하진 못했지만 코딩을 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에 큰 부담이 없었고 뭘 시키든 곧잘 해낼 수 있을 거란 막연한 확신에 가득했다. 물론 그저 할 줄 아는 것과 잘 할 줄 아는 것의 차이는 분명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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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ple Case 1. SafeAccess() - 후행 반환 형식과 reference type 제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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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08:53:09Z</updated>
    <published>2017-03-11T19: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필요하다보니 찾아다 쓰는 것들이 있는데, 대부분이 최신 C++ 문법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새로운 방식을 익히게 되는 중이다.  이제야 쓰기 시작하다보니 너무 간단한 내용들은 인터넷에 이미 많아서 굳이 내가 올릴 필요도 없고, 그냥 난 내가 쓰면서 실제로 사용하게 된 케이스들만 골라서 기록으로 남길까 싶다. 첫 번째로 다룰 코드는 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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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일지 2. 마지막 개강 - 마지막 방학을 되새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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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5T16:09:33Z</updated>
    <published>2017-03-09T20:2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강을 한지는 일주일이나 흘렀지만 오늘에야, 안 좋은 기분으로 여유를 맞이했다.&amp;nbsp;방학이 지나갔고 드디어 대학원 마지막 학기다. 방학 중엔 여러 일들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막상 지나보고 나니 결과적으로 크게 달라진 것이 아무 것도 없어보인다. 기분 탓인지 아님 역시 방학이라 그런 건지.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연구실에서 교수님과 준비하던 논문을 포기하고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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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일지 1. 실습 조교 - 지난 2주간의 실습에 대한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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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28:59Z</updated>
    <published>2016-12-03T18: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다니면 당연하게도 대학 수업의 조교를 맡는다.&amp;nbsp;난 지난 학기도 그렇고, 이번 학기도 실험 과목의 조교를 맡고 있다. 문제는 실험 과목의 조교란 게 매주 학부생 친구들이 실습하는 내용을 다 이해하고 있다가 설명하고 끝낼 때까지 질문받고 도와주는 일을 하는데 그게 어지간히 피곤한 게 아니란 말이지.&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학기도 실험 과목을 자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a%2Fimage%2FAItSfRkd9hiLMKC8-z51dYn9g2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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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2. 첫 번째 프로젝트 - 나름대로 잘난 맛이라는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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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04T15:20:41Z</updated>
    <published>2016-09-01T18: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에 언급한 것처럼 이번부턴 적당히 편하게 써보려고 한다. 이번 글에선&amp;nbsp;한참 내가 C를 어느 정도 쓸 줄 알게 됐을&amp;nbsp;즈음 첫 팀 프로젝트를 했을 당시의 이야기를 좀 늘어놓을까 싶다. 갑작스럽게 지난 글에서 1년의 시간을 건너뛰어 고등학생 1학년을 마칠 즈음인데, 그 사이에 겪었던 일이나 사건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할 때가 있을테니 당장 오늘&amp;nbsp;생각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aa%2Fimage%2FsT6LJpWCP9pSIt7DaipdI614FWo.pn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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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록 1. &amp;quot;게임 개발자 되는 법&amp;quot; - 지옥문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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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9:40:15Z</updated>
    <published>2016-08-20T06: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을 뭐로 쓸까 고민하면서 이런 저런 주제들을 생각해봤는데, 딱히 잘 쓸 것 같지도 않은 것들을 제외하고나니 남는 건 결국 과거 회상밖에 없더군요. 어차피 블로그 대용으로 쓰고 싶었던 거니깐 (제게)&amp;nbsp;간단한 내용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그렇다고 딱히 있지도 않은&amp;nbsp;어릴 적 무용담을 늘어놓는 건 별로인 것 같더라고요. 거기서 다시 또 고민을 좀 해보다가 맺&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zozhiJLBFuZJCQZOU7b5jCaZ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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