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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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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add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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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따듯하고 따스하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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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05:0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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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 - RE:BO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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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21:10:04Z</updated>
    <published>2023-09-10T14: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여러 가지 다시 시도를 해보고 있다. 이전에 있었던 기세는, 한풀 꺾이기도 했었고 여러 가지 사정이 있었다. 그런 사정이나 과정에 대해서는 언젠가 자세히 이야기하는 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많은 시간이 지나야겠지만, 작년에 깊은 고민만 하다가 큰 액션을 취했었는데 행동을 실행하는 것 자체만으로 엄청난 리프레시가 되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hD%2Fimage%2FqTDtdrM-Ibmqusa16BG5TnhBs8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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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ㄱㄹ] EP#02: 새로운 시작 - 새로움에 대하여, 그리고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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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0:05:45Z</updated>
    <published>2023-07-11T15: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 #01: 가족 이전 글에서도 말했듯이,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에 맞게 6월 말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amp;lt;3 예상은 첫째를 생각하고 가졌지만, 사람은 결국 다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특히, 아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심심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었는데 그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로 다이나믹한 나날을 겪고 있다.  새로운 시작 #0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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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ㄱㄹ] EP#01: 이사 한달 -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미뤘던 글을 이제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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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04:54:17Z</updated>
    <published>2023-06-04T23: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글 늘(?) 그렇듯 계획은 그럴싸 한데, 막상 계획대로 안되는게 허다하다. 브런치 글도 그러한듯 하다. 이론(계획) 상으로는 오가는 버스에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올줄 알았는데, 현실은 지친 심신을 이끌고 버스에 탑승하자 마자 폭풍 졸음을 ...  이사를 하게 된 이유 5월 초 가족사정으로 인하여, 지금 전세집 계약 만료 전 지금과는 다른 곳으로 이사를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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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복잡도 ++ - 시간이 지날수록 또는 지금이 이런 시기일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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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3:10:51Z</updated>
    <published>2023-01-02T15: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후반이 들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커리어적으로도 삶의 영역과 같은 부분에서도 복잡도가 높아지는 것을 느낀다.  커리어는 엔지니어에서 매니저로 가면서 오롯이 홀로 잘해서 가능한 부분이 지금은 여러 사람과의 협업 또는 다른 팀/부서 또는 팀원들간의 유기적인 결합을 생각해야 되는 시기가 온 것 같다. 하지만, 기존의 역할과 완전 다르게 하는것이 아니라 기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hD%2Fimage%2FIdlPSYRDSWohSJU0yh_RQemj0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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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돌 - 아들의 생애 첫 생일 그리고 아내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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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7T00:26:54Z</updated>
    <published>2021-03-28T13: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목요일은 아들의 생애 첫 생일이었다. 평일이기도 하고 코로나 시국 이기도 해서 첫 생일을 아쉽게도 우리 세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보내기로 결정했다.  올해가 되면서 정한 것 중 하나가 최소 1달에 1회 이상 야외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로 했는데, 이번 달에는 아들의 생일을 축하할 겸 호텔에서 셀프 돌잔치를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이 과정에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hD%2Fimage%2FMHYz0HJSgP_TO8YfIYu8ief01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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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풍덩 - 그 동안 모르고 있던 세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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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30T10:35:56Z</updated>
    <published>2021-02-01T15: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에 아내와 깊은(?) 대화를 나눈 뒤, 육아 관련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나름&amp;nbsp;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했지만, 나의 기준에서 생각한 것이기에 많이 부족한 점이 있었다는 것이다. 아내 입장에서 더 생각하거나 배려했어야 한다. 혹은 내가 오판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대화를 했어야한다.&amp;nbsp;결과적으로 물의 온도가 끓는점이 되어서 수증기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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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 지금이라도 시작을 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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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5T11:13:33Z</updated>
    <published>2021-01-25T16: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정확히는 지난 주말)에 와이프와 육아 및 집안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누면서, 내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 그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할 겸 지금 이 시간을 가져본다.  (계획) 앞으로 이야기해 볼 것들 1)&amp;nbsp;가족 관계 남편, 아빠, 아들 등 내가 놓인 가족 관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일들을 나눠보고자 한다.  2)&amp;nbsp;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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