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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영 컬러테라피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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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nmy100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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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컬러로 마음점검과 힐링을 돕는 마음컬러리스트, 김민영 컬러테라피스트입니다. &amp;lt;색채심리 컬러테라피&amp;gt;, &amp;lt;나다움/소통 컬러인문학&amp;gt; 강사. kmycolorheal@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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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06:5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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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1분 마음컬러링, 새해에는 같이 1일1컬러 해봐요~ - 1/11 시작, 컬러테라피 30일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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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6Z</updated>
    <published>2021-01-05T10:4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러로 나를 더 잘 알아가는 시간 가지며2021년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우리 함께 컬러테라피로 마음을 점검하며, 2021년 의미 있게 시작해봐요!   하루 1분 마음컬러링, 30일 동안 함께할 멤버를 모집합니다.  - 일정 : 1월 11일부터 시작! 2월 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됩니다. - 신청 : 1월 9일 오후6시까지  [프립 X 하루 1분 마음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NtmzjV035tat7afLU946LUGYd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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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시간, 낭비가 아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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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6Z</updated>
    <published>2021-01-03T13: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은 일, 억지로 하고 있진 않나요?    &amp;quot;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amp;quot; 참 많이 듣는 얘기죠.  ​ 그런데... 도대체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는 사람, 혹은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죠?  ​ 하고 싶은 일을 하란 말, 좋긴 하지만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고 있는 지금의 이 시간이 쓸모없는 시간처럼 여겨집니다. 갈수록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8rlA0M6TzMSZEvgshq0HQ2J_R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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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분 마음컬러링 함께 하실래요? - 색깔로 마음 탐색하기, 카카오프로젝트100 #컬러테라피 #마음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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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4:12:02Z</updated>
    <published>2020-08-30T01: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소개 하루 1분 마음컬러링, 색깔로 마음 탐색하기   카카오프로젝트100 아시나요?  같은 일을 꾸준히 반복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죠.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이 느슨한 연대를 통해 으샤으샤 하다보면, 동기부여도 되고 성취율도 더 높아질 거란 기대에서 만들어진 것이 카카오프로젝트100인데요.   저도 제가 하고 있는 '하루 1분 마음컬러링'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yRrT8kDIfpxy7r6sG9gd9dZYV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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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코지만괜찮아, 고문영 패션 컬러가 말해주는 심리 - [컬러심리] 저 장면에선 왜 저 색이 쓰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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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4:37:48Z</updated>
    <published>2020-07-31T16: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사이코지만 괜찮아&amp;gt;를 보다 보면 자연스레 주인공 고문영의 패션에 눈길이 꽂히더라고요.  뭐랄까. 화려하면서... 좀 과하죠ㅎㅎ       사이코지만 괜찮아 의상감독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데요. 고문영의 의상은 인기 아동문학 작가 고문영의 동화 컨셉과 어울리는 고딕 스타일이자, 자기방어적인 캐릭터를 나타내는 도구라더라구요.     컬러테라피스트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keOXJQ7KbBgEfbe1PbJrl5CQb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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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로 탐색하는 나와 타인의 심리 4 : 보라색 - 컬러로 힐링하기 : 컬러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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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9:23:16Z</updated>
    <published>2019-07-10T14: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보라보라?한 색으로&amp;nbsp;눈을 사로잡는 광고가 있는데,&amp;nbsp;떠오르는 것 있으신가요?    보라색과 배우 전지현! 힌트가 좀 됐나요? 바로 마켓컬리 광고인데요. &amp;quot;퀄리티 있게 새벽배송&amp;quot;이란 카피를 내세워 프리미엄 식재료, 엄격한 품질관리, 양질의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컬러테라피로서 이 광고를 보면서 어쩜 이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RnKeSgcK2WolxJP0yQQBmptm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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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로 탐색하는 나와 타인의 심리 3 : 주황색 - 컬러로 힐링하기 : 컬러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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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6T13:43:43Z</updated>
    <published>2019-04-14T11: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눈파는 김작가, 김민영 컬러테라피스트입니다.   Life is Orange   최근 한 TV 광고에 나온 카피인데, 기억나는 분 계시나요? 광고에선 오렌지 컬러에 물든 일상의 다양한 이미지들을 보여줍니다.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던 중 이 광고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amp;nbsp;모두 오렌지 컬러에서 '즐거움'을 연상하더라고요. &amp;nbsp;&amp;nbsp;&amp;nbsp;광고를 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gymOfk347uiQw1ukFGj2-Gcf6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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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로 탐색하는 나와 타인의 심리 2 : 초록색 - 컬러로 힐링하기 : 컬러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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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08:52:58Z</updated>
    <published>2019-03-26T12: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취업포털의 설문조사 결과를 봤는데요. 직장인 10명 중 8명이 퇴사하는 이유가 '일'보다 '사람'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직장인들이 인간관계에서 겪는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어디 직장인뿐이겠어요. 사람 때문에 울고 웃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죠.     초록색이 끌릴 때 알 수 있는 심리   혹시 요즘 초록색에 유달리 마음이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zErKgpvDtXWbed3Z1_2zGiePV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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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로 탐색하는 나와 타인의 심리 1 : 노란색  - 컬러로 힐링하기 : 컬러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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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00:35:32Z</updated>
    <published>2019-03-21T11: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러가 가진 테라피 효과는 색이 가진 진동을 통해 신체 균형을 찾을 수 있는 신체적 측면, 그리고 억압된 감정을 치유하고, 감춰진 자아를 발견하는 심리적 측면으로 나누어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저는 컬러테라피스트로서 컬러를 도구 삼아 '나의 색깔'로 살아갈 힘을 드리고, 또 색으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는데요. 누군가가 요즘 유독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xTv93S4hvTi0Oa6blckVBwj16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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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에 도움이 되는 컬러와 컬러메시지 - 컬러로 힐링하기 : 컬러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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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19:51Z</updated>
    <published>2019-03-02T14: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찬에 좌우되지 않는 사람은 언제든 자기다움을 유지하는 법을 안다. 자꾸 남의 칭찬에 휘둘리다 보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돼 평정심을 잃게 된다. 결국 인생은 끝까지 나를 믿고 가는 거다. 누가 칭찬해 주지 않아도 그 자체로 충분히 값지다. (중략) 뜨겁게 응원한다, 나를. 남들이 박수 쳐 주지 않아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믿는다, 나를. 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M-7EmpbrrsUuP3wtmXMaLa_0h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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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테라피] 내가 컬러테라피스트가 된 이유 - 컬러로 힐링하기 : 컬러테라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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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10:09:27Z</updated>
    <published>2019-02-27T07: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를 컬러테라피스트라고 소개하면, 최근 &amp;quot;아, 색깔로 심리도 알 수 있고 힐링도 한다던데&amp;quot; &amp;nbsp;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그만큼 이젠 컬러테라피가 영 낯설게 느껴지는 건 아닌 것 같아 좋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생소한 분야다 보니 강의를 듣는 분들도, 주변 사람들도 제가 어떤 계기로 컬러테라피를 하게 됐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rC6AfOJ2ZkCHVX2TFuEpK0bUd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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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찾아올 행복 - 당신의 기다림이 편안해지길 바라 본다. 무엇을 기다리고 있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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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06:16:25Z</updated>
    <published>2018-12-12T08: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보카도를 반으로 가르는 순간엔 늘 작은 떨림을 느낀다. 아보카도의 몸통을 빙 둘러 칼집을 내고 양쪽 면을 각각 손으로 잡고 비틀었을 때. 마주한 과육이 짙은 노란빛을 띤 고운 연두색일 때면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  알맞은 때가 될 때까지 잘 기다렸구나  너무 성급하지도 않았고 너무 느긋하지도 않은, 딱 완벽한 순간에 아보카도의 배를 갈랐다는 사실을 확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n5R4CKDuA86KjkOp1S9V3wL_p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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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 좀 잡고 살자 - 폼 좀 잡으면 어때. 사람들은 비웃는 게 아니라 부러워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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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15:24:20Z</updated>
    <published>2018-12-08T00: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있잖아. 난 다시 태어나면 사진작가가 될 거야&amp;quot; 우리 나이 고작 서른이 좀 지났을 뿐인데,  벌써부터 다음 생을 준비하다니, 참 부지런한 친구다.  &amp;quot;뭘 다시 태어날 때까지 기다려. 지금 하면 안 돼?&amp;quot; 물으니, 친구가 헛웃음을 보였다.  사진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사진 잘 찍는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은데, 이제와 자기가 무슨 사진작가가 되겠냐며. 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KHzibHBrh0UCPIjc85HNBZj0H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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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속도 - 무작정 내달리던 삶에 제동을 걸었다. 내 속도대로 묵묵히 가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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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2:32:55Z</updated>
    <published>2018-12-03T08: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음걸이에도 사람마다 개성이 있다. 누구는 터벅터벅, 또 다른 누군가는 총총총, 어떤 이는 스르륵스르륵, 뒤뚱뒤뚱, 팔랑팔랑. 다들 자기만의 리듬과 각도, 속도에 맞게 걷는다. 낯선 번호로 걸려 온 전화지만 &amp;ldquo;나야&amp;rdquo; 하는 낯익은 목소리에 금세 누군지 알 수 있는 것처럼, 거리에서 걸음걸이만 보고도 그 사람인 걸 알아챌 때면 기분이 좋다. 걷는 모양새를 기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bNXrGzH77Jxf8Jn2iT5Oe8cVl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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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맛 - 일상의 맛 vs 성취의 맛, 당신의 입맛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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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1T08:58:26Z</updated>
    <published>2018-11-27T23: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대충, 또 어쩌다 가끔은 꼼꼼히, 어찌 됐든 매일 기록하려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식단 일기다. 그저 먹은 것에 대한 시시콜콜한 것들을 적는다. 언제 누구와 무엇을 먹었고, 그 음식이 왜 먹고 싶었는지, 먹고 나니 기분이 어떤지, 재료는 어땠는지, 하는 생각 따위를 적는다. 하루는 가지튀김을 먹고 나서 쫀득한 찹쌀 반죽과 따끈한 온기를 품은 가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FQigXg1M1f7gzIBS61TDLslfr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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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질에 경고 버튼을 누르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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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3:24:04Z</updated>
    <published>2018-11-25T23: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에 있는데 옆자리가 시끌시끌했다. &amp;ldquo;우기면 안되는 게 어디 있냐. 결국 내가 환불을 받아 냈잖아.&amp;rdquo; 한 사람이 자랑스럽게 말하자, 주변에선 &amp;ldquo;역시 목소리가 커야 돼&amp;rdquo;, &amp;ldquo;손님이 왕인데 당연히 해 줘야지&amp;rdquo; 따위의 말을 보태며 잘했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야기는 이랬다. 옷을 샀는데 한두 번 입어 보니 영 마음에 들지 않더란다. 그래서 매장에 옷을 들고 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oLfhLlPBm4-7yhrncf5vzidYS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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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일 하는 사람은 아닐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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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09:55:14Z</updated>
    <published>2018-11-22T08: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한 고등학생이 보낸 문자 하나가 소개됐다. &amp;ldquo;제가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어요.&amp;rdquo; 이에 진행자는 별 고민 없이 &amp;ldquo;큰일 하라고 태어난 거예요&amp;rdquo;라고 답했다. 그 말을 듣는데 마음이 철렁했다. 벼랑 끝에 매달린 아이가 붙잡아 달라고 뻗은 간절한 손을 무심히 툭 쳐 내는 어른을 본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할까.  중학교 때 쓴 내 일기장에서도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vDDx_mSJ246WEUSdqZpmjhusJ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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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게를 줄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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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11-19T02: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 때 들고 다니던 가방은 무게가 돌덩이 같았다. 거의 모든 교과서를 책가방에 넣고 다닌 탓이었다. 학교 사물함에라도 놓고 다니면 될 일인데, 혹시 집에 가서 공부를 하지 않을까 싶어 이것저것 다 챙겨 넣었으니 가방이 가벼울 리가 없었다. 결국 쓸데없는 일이었다. 그 많은 책이 다 필요하지도 않았고, 집에 와서도 공부는 무슨. 가방을 내려놓자마자 침대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7oS3Y9HzJ0R4e7q8Rf2nT-zwk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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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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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09:21:12Z</updated>
    <published>2018-11-13T22: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이크 잡는 일을 좋아한다. 평소에는 말이 없어서 조용한 줄로만 알았던 사람이 마이크 앞에서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걸 보고 주변 사람들은 항상 신기해했다. 라디오 리포터로 처음 방송을 하던 날, 같이 방송을 했던 아나운서 부장님은 &amp;ldquo;넌 처음인데 어쩜 긴장을 하나도 안 하니. 방송 몇 년 한 사람 같다&amp;rdquo;고 말씀하셨다.목소리 좋다는 소리 하나만 믿고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m5LiLWSCnaIurYjruEEBlfaRx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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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비굴하지 않게 나를 지키며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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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9:22:02Z</updated>
    <published>2018-11-10T00: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쾌한 감정은 제때 표출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필요이상의 감정 낭비로 하루를 꽉 채우게 된다. 상대의 차가운 시선, 날이 선 말투, 상식을 벗어난 행동에 불쾌함이 가시처럼 바짝 돋아나 내 마음을 콕콕 찌른다. 애써 고상한 척, 괜찮은 척하며 상대에게 언짢다고 말하지 못하다 보니 내 마음만 상한다. 밖으로 자라야 할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것처럼 콕콕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K9gCPSDnXQwOe8mrCw9ROwaTR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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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을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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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5:46:30Z</updated>
    <published>2018-11-07T02: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카모메 식당」은 사치에라는 일본인 여성이 핀란드 헬싱키의 한 골목에 작은 일식당을 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커피와 빵도 팔지만, 이 식당의 주메뉴는 일본식 주먹밥. 굳이 연고도 없는 먼 나라까지 와서 파는 음식이 기껏 주먹밥이라니. 지나치게 소소하다.     그래서일까. 카모메 식당은 문을 연 지 한 달이 지나도록 손님 한 명 받지 못한다.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iP%2Fimage%2FB8ZD2gVZBkU1h4XnVeqVbm5iX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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