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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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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nnyhaw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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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비판적 책읽기&amp;gt;&amp;lt;청소년 글쓰기&amp;gt;&amp;lt;마르크스 자본주의를 말하다&amp;gt;&amp;lt;애덤 스미스, 더불어 잘사는 세상을 꿈꾸다&amp;gt;를 쓴 정치경제학으로 세상을 보는 작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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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06:2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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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임언출바&amp;gt; 아이를 낳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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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03T09:32:16Z</updated>
    <published>2017-06-03T09: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지: 임언출바는 임신의 언덕에서 출산을 바라보다의 줄임말입니다. 요즘 아내가 임신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새로운 세상은 아마 이런 일을 말하는 듯합니다. 시작합니다.&amp;nbsp;===============================================&amp;nbsp;아기를 사랑하는 것과 아기와 같이 사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 아마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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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정신이 사라진 자리 - 왜 인문학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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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4:24:29Z</updated>
    <published>2016-03-28T05: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문학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되었다. 대학에서는 여전히 인문학을 무시하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정 반대이다. 인문학이 지금의 위기를 진단하고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 듯하다. 많은 학자들도 인문학적 사고를 강조하고, 심지어 인생의 성공까지 인문학을 통해서 하자는 이들이 있다. 정말 인문학은 그런 학문일까?  인문학을 풀어보자면, 인간의 문제에 관한 학문이란 뜻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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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세상을 밝혀주는 지식을 소개합니다. - 정치경제학의 세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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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4:24:45Z</updated>
    <published>2016-03-25T02:3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볍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모든 지식이 우리가 사는 현실과 연결되어 있지만, 우리의 현실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식은 많지 않습니다. 지식에 현실을 끼워 맞추는 경우가 많죠. 세상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대한민국 사회라는 구체적인 단어로 바꾸어 보죠. 그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사회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 듯합니다. 더 이상 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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