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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h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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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쓰고 다양한 취미를 즐깁니다. 여전히 '나'가 궁금한 우당탕 엄마입니다. 덧, 스타트업을 하니다. 즐겁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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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1T02:35: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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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환경에 적응합시다_ - 본인에게 적는 글_LOLO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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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7:56:26Z</updated>
    <published>2018-08-22T05: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야 합니다. 여러 기업이 도태되는 데엔 이유가 있지요. 유기체처럼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들은 자연적으로 소멸해버리고 맙니다. 이렇게 잔혹한 사실 속에서 스타트업은 더 자신을 혁신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자기복제가 아닌 자기혁신 말이죠.  최근의 조직은 주당 몇 시간을 앉아있지 말고 주어진 업무 과제나 목표를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tH%2Fimage%2Fr6B7YgqfJ2V2YoTiKQ4WcAJO6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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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내가 살던 동네 - 연신내 불광 그 언저리에서 내가 걸어왔던 곳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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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8T13:57:07Z</updated>
    <published>2017-07-31T22: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는 오픈데이터포럼 발대식을 기념으로 불광에 위치한 서울혁신센터를 다녀왔다. 한 4년 전 쯤에는 연신내에 살았기 때문에 눈에 익은 동네에 들어서니 왠지 그 때의 기분이 느껴져 설렜다. 나는 촌년 출신에 20살이 되어 서울에서 처음 살아봤다. 익숙하지 않는 모든 것들 그 중에서 특히 월에 19만원을 냈던 고시원은 계속 익숙해지지 않았다. 풍족하게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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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계, 낙인. - 이제는 털어버려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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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7Z</updated>
    <published>2017-07-25T0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계, 낙인.  춥고 거대한 도시는 시위로 들끓었다. 한쪽에서는 유명한 과학자 K의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었다. 여느 기자회견이 그렇듯 약간의 사실과 넘치는 거짓이 섞여있었다. &amp;quot;저는 그저 다량의 이력서를 지원자격에 맞게 구분하는 기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윤리적인 기계를 만들고 있다는 소문이 어디서부터 나온건지 모르겠군요.&amp;quot; 그렇다. 그는 글로벌 1위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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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스타트업은 합니다. - 더운 날의 고군분투기_ 의식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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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5T03:54:52Z</updated>
    <published>2017-07-25T03: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안되는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적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엔 조금은 초조하고, 조금은 체력에 여유가 있으니까. 점심시간에 삼삼오오 모여든 사람들이 회사의 힘듬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고 덩그러니 다음 일정을 기다리며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맞아. 결국 딴 짓이다. 벌써 스타트업 팀을 만들어 생존을 너머 성과를 내는 시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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