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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쉐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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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강사. 마흔에 세 아이와 미국유학 후 대학 강의, 마포영어도서관장 역임. ♡ 주입식 영어는 NO! 몰입해 책을 읽고 나를 발견하는 성장 스토리가 있는 선한 영어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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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1T08:53: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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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칼럼 기고 - 코로나 시대 십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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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2T04:52:43Z</updated>
    <published>2020-07-07T02: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m.sentv.co.kr/news/view/57580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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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기검사 - 객관적 시각이 필요한 자동차 그리고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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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10:55:13Z</updated>
    <published>2020-03-07T06: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7일5년차 자동차 정기검사.요즘 뭔가 승차감도 안좋고공기압 안 맞다는 사인도 뜨고소리도 덜덜 안 좋은 거 같았는데검사결과 양호,양호... 양호.차량은 대체로 양호합니다.최종판정, 적합.백미러 속 나를 향해 되뇌인다.나는 내 생각보다 양호할 지도..나는 내 판단보다 적합할 지도..설레는 손으로 시동을 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e0zvyeFSlTvvmsVnaetEQouz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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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말한짝 - 어디갔니? 버릴수도 찾을수도 없는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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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8:28:37Z</updated>
    <published>2020-03-03T06: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3일빨래를 하면 요술처럼 사라지는 양말 한 짝.수면양말, 발목양말, 스포츠 양말한 짝씩 있는 양말을 들고10초쯤 망설인다.버.릴.까?짝없다고 버리면 어디선가 나오는 반대짝.필요없다고 버리면꼭 아쉬운 날이 오는 양말.기다려야 나오는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양말이 들려주는 인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4Rtd-zLv_-fhAeVeamuWQ180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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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 - -길 위에서 삶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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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6T10:45:49Z</updated>
    <published>2020-02-26T10: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이와 산책길세상은 맘대로 되는 게 없다는 화두&amp;ldquo;한이야 엄마는 너랑 결이 낳기 전엔 인생이 엄마 맘대로 되는 줄 알았어&amp;rdquo;잠시 나의 행간을 오해한 이제 막 사춘기 되는 아들 &amp;ldquo;제가 엄마 마음에 맞게 크지 않았다는 건가요?&amp;rdquo;아니..  &amp;ldquo;나는 쌍둥이를 낳을 지도 몰랐고, 조산을 할 지도 몰랐고&amp;rdquo; 다 내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란 말이야그리고 혹시 몰라 덧붙이는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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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막막해? 점 하나 일단 찍어봐!&amp;nbsp; - -영어 동화책 &amp;lt;The Dot&amp;gt;에서 배우는 인생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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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21:38:22Z</updated>
    <published>2019-01-13T14: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우리집 도서관 관장 유니스예요. 요즘 저희 집은 큰일을 하나 치르는 중입니다.  바로&amp;nbsp;큰 아이가 입시 준비를 하고 있어요.&amp;nbsp;마냥 품 안에 아기 같은 딸인데 이제 인생이라는 커다란 무대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펼쳐야 하는 것이 안쓰럽기도 대견하기도 해요. 뒤늦게 준비하기 시작해 이제 자소서를 쓰는데,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책을 바로 이 &amp;lt;The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VWf-9VLBn_jRooA7zECJ0WSUM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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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샬롯의 거미줄에서 배우는 인성의 첫 요소 - -홈라이브러리에서 뉴베리 수상작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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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14:10:04Z</updated>
    <published>2019-01-13T14: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요즘 교육계의 여러 화두 중 하나는 '인성'이 아닌가 싶어요. 교과 이외에도 학생의 인성을 발달 시키려 노력하고 또 인재상을 꼽을 때도 어떤 학교든지 인성 부분을 언급하고요. 세계에서 인성 교육을 교육 과정에 넣은 나라는 대한민국이 최초라고 하죠.&amp;nbsp;인성.. 인성. 하는데 과연 인성이란 게 뭘까요? 그리고 그 인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zuv7FEi7Mx-HXvgq3uWCRZYvPyA.jpg" width="2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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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읽고 나서 무슨 활동을 하냐고요? - - 초급 어린이 영어 독후활동의 동반자 : 필사&amp;amp;암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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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3:50:20Z</updated>
    <published>2019-01-13T13: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amp;nbsp;유니스예요. 긴&amp;nbsp;겨울방학 동안&amp;nbsp;집에서 영어책을 읽히시려는 어머니들이 많이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amp;quot; 책을 읽고 뭔가 활동을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amp;quot; &amp;quot;제가 영어를 잘 몰라서요..&amp;nbsp; 우리 아이가 아직 writing이 잘 안되거든요..&amp;quot;  사실 우리가 모국어를 배울 때는 쓰기는 상당히 시간이 지난 후에 나오는 단계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BhndrnLauyZ7iv7yKW4FJ9US6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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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할 수 있는 초간단 핼러윈 액티비티 - -나는 네가 지난 핼러윈 한 일을 알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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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13:37:06Z</updated>
    <published>2019-01-13T1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 매년 핼러윈이면 엄청난 액티버티를 해내곤 했지요.  액티버티가 중요한 유치원에서는 호박을 사서 잭 오 랜턴을 만들기도 했어요. (제가 이걸 대학교 때 난생처음 핼러윈 파티에 초대받아 교수님 댁에 갔을 때 처음 본 거예요. 너무 신기했던 제 경험을 살려 아이들을 놓고 직접 많이 해주었어요. ) 왼쪽의 아이들 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tCtOlvJ3UWfBsW4DVAGHFffS4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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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이 알려주는&amp;nbsp;성공하는 영어수업 #2 - 성공법칙 #2. 학생에게 선택권을 주라 (Cho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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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2:18:32Z</updated>
    <published>2019-01-13T13: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 보슬보슬 비가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날이 많이 쌀쌀해진다네요. 오늘은 뇌과학이 밝혀낸 영어 학습의 성공 법칙 두 번째 &amp;quot;Choice&amp;quot;를 말하려 해요. 여러분은 이 '선택'을 좋아하시나요? '아.. 난 결정 장애가 있어 정해진 게 편해!' 하시나요? 맞아요. 선택을 힘들어하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DeVT_JqljxGFpB_91Bl2rpsLgK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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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이 알려주는 성공하는 영어 수업&amp;nbsp; - 영어수업 성공법칙 #1. 학생의 감정을 살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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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9:01:10Z</updated>
    <published>2019-01-13T13: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유니스예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이 아이들의 학습에 있어서 가장 고려하셔야 할 것 중 하나가 &amp;nbsp;바로 그들의 &amp;quot;뇌&amp;quot;가 어떻게 작용하는가 살피는 것이에요. 이전 시대에는 이것을 아이의 '마음'이 내켜야 해, '동기부여'가 되어야 해라는 표현을 하기도 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인 요즘은 '#뇌과학'이라고 이름하지요.  몰입할 수 있는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4dQv3OEAe8rJrmr-XjNM72-2hnw"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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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과학이 밝혀낸 영어학습의 비밀☆두뇌는 ○○을 좋아해! - -우리 머리가 좋아하는 영어공부는 따로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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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09:17:41Z</updated>
    <published>2019-01-13T1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학습 계획을 짤 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무엇일까요? 바로 학생들을 어떻게 동기부여시키느냐 하는 점이에요. 아무리 하버드 대학교수가 와서 명강의를 하면 뭐 하겠어요. 듣는 사람이 귀를 딱 닫고 있으면.. 한해 한해 가르치는 일을 더해갈수록 느끼는 것은 내 수업의 질보다 동기 유발된 학생의 마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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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 아침형 인간의 기적 '슈얼~ 와이낫?' - 4:30분 기상 5개월 차 그리고 일어난 삶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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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6T06:55:53Z</updated>
    <published>2018-11-15T2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침잠이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 낮은 혈압 때문이라고 늘 주장하고 있지요. 그래서 제가 절대 못하는 것 중 하나가 일찍 일어나 무언가를 해야 하는 거예요. 세 아이를 거두며 공부까지 해야 했던 미국 유학시절에도 일을 다 끝내 놓고 늦게 쪽잠을 자는 것은 해도 일찍 일어나는 것만은 못했거든요.  &amp;quot;나는 절대로 절대로 새벽에는 못 일어나는 사람이다.&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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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가지 인생법칙) 조던 피터슨이 말하는 공부의 진리 - - 열심히 사는 것, 성공하는 것 중요해요. 근데 그다음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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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1:16:02Z</updated>
    <published>2018-11-12T03: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  제 주변에는 소위 잘 나간다고 하는&amp;nbsp;여성들이 많이 있어요. 한 명은 한국서 태어났고,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까지 졸업한 후(어릴 때&amp;nbsp;외국 체류 경험이 있긴 하지만) 미국 로스쿨에 진학한 토종 한국인 국제변호사죠. 로펌 경험을 거쳐 이번에 미국인들도 들어가기 힘든 A사의 변호사로 합격했다는 소식이었어요. 6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mTh1XuLtMmV3Rt-85GqcGE0mY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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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더운 여름 그 끝자락에서... - -  땀방울들이 모여져 흘러가는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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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8:59:18Z</updated>
    <published>2018-08-23T0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정말이지 지독하게 더웠던 2018 이 여름.어떻게들 보내셨나요?저는 많은 새로운 일들과 도전을 했습니다.제가 꿈꾸던 장소에서 꿈꾸던 영어책 읽기도 해보고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르게 바쁘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소진되기도 했지만감사하고 또 감사한 여름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여름의 막바지또 하나의 도전으로 다음 주 월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rIEqEnhSOe9O72izbrIdlEIEsug.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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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영어, 너! 이제 내꺼하자&amp;quot; - - 브런치 시작 5개월 보고서. 선한 영어에 대해 나누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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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8:49:03Z</updated>
    <published>2018-07-09T2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상반기 제게 찾아온 가장 큰 변화 브런치. 2월 9일 작가 승인을 받고 처음 올렸던 글이&amp;nbsp;바로 요거였어요. https://brunch.co.kr/@niceunice/1  그리고 다섯 달&amp;nbsp;정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간 16년 차 영어 강사로 가르친 이야기, 나이 마흔에 유학을 갔던 이야기, 유학 가서 도서관과 책에 빠진 이야기 이런저런 40대 아줌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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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2년 6월 vs. 2018년 6월 - 16년차 결혼기념일에 16년 전 나에게 하고픈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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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6T08:12:49Z</updated>
    <published>2018-06-16T01: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6월 14일, 조짐은 조금씩 꿈틀댔습니다. 폴란드, 미국을 넘어 이제 포르투갈의 벽만 깨면 월드컵 사상 최초 한국의 16강 진출.  그리고 그림처럼 이영표의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아 왼발로 결승골을 낸 그.  축구의 ㅊ도 모르는 제가 이 상황을 기억하는 것은 워낙 역사적 사건이기도 하지만, 그날이 바로 제 한 번 밖에 없었던(?) 결혼식 이어 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ZyqdpVA7kRAWFkPLHLxA-tc-4FY"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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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 조기영어 성공 비법 엄마표 영어에 적용하기 - - ft.어린이 취향저격 영어 DVD Arthur로 했던 사립초 영어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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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9T16:15:53Z</updated>
    <published>2018-05-16T03: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  대한민국처럼 영어가 외국어이면서도 국민들이 영어를 잘하는 나라. 선진 교육을 이야기할 때면 항상 비교하는 나라. 핀란드. 제가 아는 교포분이 핀란드 대사관에서 일하시면서 물어보셨다고 해요. &amp;quot;어찌 그렇게 영어를 잘 하게 되었냐?&amp;quot; 그랬더니 바로 어릴 때부터 TV로 본 영어방송이었다고 해요. 핀란드는 영어로 된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j9-JvmgI_efZsLG7_tMX7Ty4x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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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를 사랑한 작가 로버트 먼치 이야기 - -한국엔 방정환 미국엔 로버트 먼치 지금은 캐나다에 살고 있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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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4T17:17:56Z</updated>
    <published>2018-04-24T17: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한 영어 나누는 유니스예요.오늘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을 쓴 작가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가 자꾸 작가를 소개해 드리는 이유는, 우리가 말과 글은 자신의 생각이 드러나는 거잖아요.&amp;nbsp;그래서 책이란 것도 결국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기 마련인데,&amp;nbsp;작가에 대한 이해가 높을 때 더 많이 책을 이해할 수 있더라고요.  오늘 소개할 작가는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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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성공교육&amp;nbsp; 두 가지 키워드: &amp;quot;책&amp;quot; 그리고 &amp;quot;나 - - 디지털 네이티브로 태어난 우리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할 두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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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5T01:23:40Z</updated>
    <published>2018-04-17T00: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amp;nbsp;&amp;nbsp;칠순인 친정아버지 생신을 기념해 일본 벳부로 온천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이 둘, 친정부모님 모시고&amp;nbsp;현지에서 워낙 정신없이 또 나름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와 보니 가기 전 작성한 글이 브런치 메인에 올랐네요 ^^ 제가 브런치 시작한 것도 모르던 남편한테 문자 왔어요. 사인해달라고 ㅋㅋ 이런 감사할 때가.. 글을 읽어주시고 독자가 되어주신 분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NOaanZ2H1xcuJ8i0a6yBWa2LZ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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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 필요 없는 No 1. 작가 Eric Carle - -영어 못하는 독일 남자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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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30T15:23:05Z</updated>
    <published>2018-04-09T06: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임머신을 타고 시계를 돌려볼까요. 이 곳은 1952년 미국입니다. 여기 한 독일 남자가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은 그는 지금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6살 때까지 미국에서 지낸 경험은 있지만 그의 영어는 완벽하지 못했고, 주머니에는 전재산으로 고작 40달러가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의 포트폴리오를 심각하게 검토하던 면접관이 묻습니다. &amp;quot;당신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xK%2Fimage%2FOTr9Fj-TroZCJj4_Zj_ydl-IU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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