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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파파품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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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스타트업 개발자입니다. 스쳐가는 생각들을 모두 정리하고 싶어 꾸준히 글연습 중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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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3T10:0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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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회고 - 제주도에서 새해를 맞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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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8T03:24:19Z</updated>
    <published>2019-01-01T14: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월 1일에 어떻게 느꼈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유독 이번엔 1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간 느낌이다. 바빠서 그랬던 걸까? 잘 돌이켜보면 바쁜 척을 했지 정말 정신없을 정도로 바빴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하루하루가 너무 별일 없이 똑같아서 그런 걸까?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시무룩해진다. 나름 열심히 산 것 같은데...!  그렇기에 한번 돌아볼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h8yX7SpubFTgYRrIY92LwJt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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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와있는 미래 - 4차 산업혁명을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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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9T03:55:44Z</updated>
    <published>2018-04-05T11: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혁명 - 이미 와있는 미래. 롤랜드 버거 요즘은 4차산업혁명이라는 말을 정말이지 시도 때도 없이 접한다. 아직은 혁명이라고 할 만큼의 큰 변화를 몸소 느껴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마치 하나의 유행처럼 생긱할 수 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은 절대 하나의 유행이 아닐 것이다. 머지않은 시기에 그 흐름이 일반 대중들에게도 닿으면 어떤 변화가 생길 지는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aOkJ66LTuMlQUHWOH1-_XdG1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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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새 학기 - 자퇴의 기로에서 찾은 2가지 선택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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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9T09:10:32Z</updated>
    <published>2018-03-15T09: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학을 한 학기 앞둔 요즘 자퇴에 관한 고민이 한창이었다. 지난 글에서 얘기했듯 충분한 고민을 해보았지만 아직 결단을 내리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선택의 기준이 될 가장 중요한 2가지 사안은 분명해졌고 남은 한 학기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분명해졌다. 대학 간판이 아니라 실력으로 승부할 것이라면 무엇보다 내 실력이 뛰어나야 하며 이를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1a%2Fimage%2FkpwtNqPTQCKm01o2QvPrtSJNW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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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 내지 말고 답게 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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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6T15:14:29Z</updated>
    <published>2018-03-03T13: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 내지 말고 답게 굴어  얼마 전 만화 &amp;lsquo;헬퍼&amp;rsquo;를 정주행 하던 중 감명 깊게 읽은 대사다. 정말 멋진 할머니 캐릭터가 꼰대 행동을 하는 할아버지에게 일침을 날리는 대사였다. 어른 티를 내지 말고 어른답게 굴라는 말. 나도 전에 속해있던 동아리에서 꼰대 행동에 관하여 비판을 한 적이 있었기에 매우 와 닿았다. 여전히 꼰대 마인드가 너무 싫고 꼰대가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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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 - 또는 어떻게 죽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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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3T09:40:40Z</updated>
    <published>2018-02-22T09:0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내 욕심이 많이 줄었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남의 것을 탐내는 욕심이 아닌 꿈을 이루고 싶은 욕심 말이다. 욕심이 줄자 현실에 안주하게 되고 뭔가에 미친 듯 몰입하지 않는다. 놀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않고 기회가 없어도 만들어낸다. 어느샌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애쓰지&amp;nbsp;않고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사는 중이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답답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1a%2Fimage%2FtE8H9cauqYjIoP0TPujUr6ck-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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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을 꼭 해야할까? - 본질에 관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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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7:29:12Z</updated>
    <published>2018-02-08T09: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2학기부터 휴학을 하여 창업을 시작했다. 휴학은 지금까지 이어졌고 내게 남은 휴학은 18년 1학기, 한 학기 뿐이다. 지금까지 '아직 먼 일이니까, 다음에 고민하자!'하고 미루고 미뤘는데 이젠 코앞으로 훌쩍 다가와버렸다. 회사를 계속 운영하고 싶고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았기에 막연하게 학교는 때려치겠다 생각해왔고 내 생각을 부모님께도, 친구들에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1a%2Fimage%2F2HL0V9aE8bZae4NrQ2_xYfNGg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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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ct Native 도입에 관하여 - 스타트업 1인 개발자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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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2-01T09: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썼던 글들이 모두 이 주제를 이야기하기 위한 포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하이브리드 앱을 도입하기로 한 건 회사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선택이었기에 여전히 옳은 선택이었을까 싶다. 그래서 나를 계속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앞선 브런치 글들의 뿌리는 결국&amp;nbsp;이 최종 선택을 스스로 합리화하는 것이었다. 이제 고민의 결과를 정리하는 시간만 남아있다.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1a%2Fimage%2Fzy_bIumJf-D82Ha1b_VrhqbvN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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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개발이기에 선택한 것들 - 스타트업 1인 개발자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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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9:40:19Z</updated>
    <published>2018-01-24T12: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두 글에서 언급했듯 우리 회사는 개발자가 나 혼자 뿐이다.17년에도 개발자를 영입할 생각은 언제나 있었지만 결국 그러지 않은 2가지 자명한 이유가 있다.1. 어플리케이션보다 사람 손을 많이 타는 서비스이기 때문에2. 개발자 인건비로 인한 개발 비용을 아낄 수 있으므로 2번의 이유는 실은 1번의 결과이기도 하다. 어플리케이션의 기능과 성능이 서비스에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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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혼자 개발하면서 느낀 점들 - 스타트업 1인 개발자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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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1T06:32:49Z</updated>
    <published>2018-01-18T13: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얘기했듯이 나는 혼자 개발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않으니까... 결국 혼자 2017년은 혼자 개발을 도맡아서 운영했다.  우리 서비스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이다.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 JavaiOS 어플리케이션 - Swift관리자용 웹페이지 - HTML, CSS, JavaScript서버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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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은 나도 혼자 개발하고 싶지는 않았다 - 스타트업 1인 개발자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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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7:06:44Z</updated>
    <published>2018-01-11T11: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의 공동창업자로 참여하여 회사를 만들고 운영해온지 2년 반이 지났다.기획 단계, 베타테스트 등등의 과정을 거쳐 실제로 런칭을 할 계획이 세워진 후 내 첫 업무는 정말 명확했다.어플리케이션을 만들자 당시에는 어플리케이션 말고는 대안이 없었다. 명색이 개발자라고 창업에 참여했지만 할 줄 아는게 안드로이드 개발 뿐이었기 때문. 돌이켜보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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