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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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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gom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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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방황의 연속 아닐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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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3T13:0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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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큐텐 리뷰가 안 쌓인다.... 어떻게&amp;nbsp;하지? - 67건 주문에 리뷰 3개, 돈 없이 바꾸려는 두 가지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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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4-22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67건 주문, 리뷰는 4개 - 6% 숫자를 보자마자 뭔가 잘못됐다는 걸 직감했다.  Qoo10 셀러 대시보드에는 주문 수, 매출, 반품률 같은 숫자들이 있다. 우리는 보통 주문 들어왔는지, 배송 나갔는지, 반품 요청 있는지 정도만 확인했다. 리뷰는... 사실 그냥 달리겠지 싶어서 따로 들여다본 적이 없었다.  67건. 그게 지금까지 처리한 총 주문 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gdPNuIiVPwmFmJ6v1jlKXibR-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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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큐텐 레드오션인 줄 알았는데? - 셀러가 넘쳐나는 큐텐 재팬에서 우리가 찾은 건 '방치된 최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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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0:00:14Z</updated>
    <published>2026-04-21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저가는 이미 끝난 게임이라고? 우리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생각했다기보다는 당연하게 믿었다. 큐텐 재팬에서 K-뷰티 파는 셀러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라고 누가 물어봤다면 &amp;quot;많겠지, 한국 사람만 해도 엄청 많을 거야&amp;quot;라고 했을 거다. 최저가는 레드오션. 마진이 0이 되도록 서로 덤핑 치는 시장. 그 그림이 머릿속에 자동으로 그려졌다.  전략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WmjrnoYmWQkgn9rRl6X2g0Ov8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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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전 세계 유일, 완벽한 큐텐 역직구 계산기 - 정확한 마진 계산이 역직구 성공의 열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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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4-20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역직구를 시작하면서 가장 막막했던 게 마진 계산이었다. 구글에 &amp;quot;큐텐 마진 계산&amp;quot;을 쳐봐도 나오는 건 대부분 기본적인 환율 계산기 정도. 근데 실제로는 그게 다가 아니잖아. 환율도 계산해야 하고, 상품 무게에 따른 KSE 배송비도 고려해야 하고.  큐텐의 메가포, 메가와리 같은 대형 행사에서는 정산 계산 방식이 또 다르다. 부가세 환급은? 유저가 발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CEyjMnhI6pUeDkPCoPBQbqMMJ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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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 사무실에서 물류창고는 너무 멀다. - 매일 왕복 3시간, 지옥 같은 배달 시스템에서 탈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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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0:00:03Z</updated>
    <published>2026-04-19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KSE 물류센터를 갈 때마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 도대체 이 의미 없는 왕복이 언제까지 계속될 거냐고.  이전에도 이야기했지만 KSE는 정말 멀었다. 우리 회사에서 왕복 3시간. 한 번 갔다 오면 기진맥진이었다. 지하철 타고 가서 버스로 갈아타고, 버스에서 내려서 10분 동안 걸어 들어갔다가 상품만 툭 던지고 다시 10분 걸어 나오고, 버스 타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3dt3ctgEfqFtP3L0t2-wG6nMt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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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 비닐 택배는 최악이었다. - 일본으로 택배를 보낼 때에는 반드시! 반드시! 박스를 사용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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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0:00:05Z</updated>
    <published>2026-04-18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포장은 간단할 줄 알았다. 물건이 팔릴지 안 팔릴지도 모르는데 박스를 미리 쟁여놓을 수는 없잖아. 그래서 쿠팡처럼 비닐로 배송하기로 했다.  우리는 애초에 다양한 상품을 취급했다. 뭐가 얼마나 팔릴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기 때문에, 각 상품에 맞는 포장 박스를 미리 확보하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다. 비닐이면 되겠지.&amp;nbsp;질기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6rPYCPTot82OXzu5FT4Izp-cW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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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 경쟁 셀러는 하루에 얼마 벌까 - 큐텐 경쟁사 매출을 실시간으로 트래킹 하고 우리는 새로운 비밀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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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4-17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사를 하면 꼭 드는 생각이 있다. (아 참고로 저도 장사해봤습니다~ 훗~)  옆 가게는 얼마나 벌까.  오프라인이면 간단하다. 명동 올리브영 앞에 서서 30분만 세면 된다. 봉투 들고 나오는 사람 수 곱하기 객단가. 대충 나온다. 을지로 포장마차도 마찬가지다. 테이블 몇 개 도는지 보면 하루 매출 감이 온다. 사장님들이 옆 가게 매출을 족집게처럼 아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sFrxHIlNKZ2qy76J2QMmCNUQg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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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 소싱 지옥 - 그래서 이것도 자동화했다 - 수동 소싱에서 자동화까지, 초보 리셀러의 진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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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0:00:07Z</updated>
    <published>2026-04-16T1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만들고 나니까 세상이 달라 보였다. 뭐가 팔리는지 알게 됐고, 왜 안 팔렸는지도 알게 됐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보이기 시작했다.  근데 문제가 있었다. 팔 물건을 어떻게 구해오느냐는 거다.  역직구는 이렇게 돌아간다. 우리 같은 리셀러의 구조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되게 단순하다. 일본 고객이 Qoo10에서 주문을 넣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ogDFRP4-s2V-gbwegIsxiavPI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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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 큐텐 해킹 프로젝트 - 데이터를 뽑기 시작했다 - 데이터를 알고 나니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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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4-16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큐텐을 해킹하자.&amp;quot; 큐텐 셀러 관리 시스템, QSM이라고 부르는 그 백오피스에서 우리한테 주는 정보는 너무 제한적이었다. 우리가 얼마나 팔았는지, 어디에서 유입되어서 어떻게 구매가 되었는지. 끝. 경쟁자가 같은 상품을 얼마에 파는지, 어떤 상품이 지금 카테고리에서 잘 나가는지, 우리 상품이 검색 결과 몇 번째에 뜨는지. 그런 건 하나도 안 알려준다. 마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7Fln4v1B-E4Vvvl1KwsSnJ8qj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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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 그런데... 안 팔린다 - 첫 주문의 달콤함과 현실의 쓴맛이 동시에 다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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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0:00:10Z</updated>
    <published>2026-04-15T1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주문이 들어온 날 밤, 우리는 맥주를 마셨다. 정확히는 편의점 카스였고, 정확히는 각자 집에서 슬랙에 캔 사진을 올린 거였지만, 기분만은 을지로 루프탑이었다. &amp;quot;와 진짜 이러다 우리 부자 되는 거 아니야?&amp;quot; 누군가 말했고, 아무도 부정하지 않았다.  그날 밤 슬랙에서 벌어진 일을 솔직하게 고백하면, 연매출 역산을 했다. 하루 한 건이면 월 30건, 객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KO5UhIo53coDVuOES-pgGNxuA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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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 심사 통과 그날 저녁, 첫 주문이 들어왔다 - 예상보다 빨랐던 첫 매출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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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6:00:07Z</updated>
    <published>2026-04-15T06: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사 통과 알림이 뜬 건 2주가 지난 목요일 오후였다. 점심 먹고 나서 졸리던 시간대. 슬랙에 캡처가 하나 올라왔다. &amp;quot;판매 중&amp;quot; 배지가 찍힌 QMS 화면. 반응은 의외로 담담했다. &amp;quot;오 드디어!&amp;quot; &amp;quot;이제 시작이네 ㄱㄱ&amp;quot;  그리고 다시 각자 업무로 돌아갔다. 아직 한 푼도 안 벌었으니까. 심사 통과가 뭐 대단한 건 아니었다. 서류 내고 기다린 게 전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cTMGkie0TDOx4NrI0G3yi0lI2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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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 셀러 가입은 했는데... 이제 뭘 해야하지? - 커머스 경험 0인 개발자들이 Qoo10 심사 2주 동안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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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00:12Z</updated>
    <published>2026-04-15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러 가입 신청 버튼을 누른 다음 날 아침이었다.  슬랙에 누군가 올렸다. &amp;quot;근데 이제 뭐 해?&amp;quot; 진지한 질문이었다. 셀러 가입은 넣었는데, 심사에 최대 2주 걸린다고 했고, 그 사이에 뭘 준비해야 하는지 아무도 몰랐다. 우리는 코드를 짜는 사람들이지, 물건을 파는 사람들이 아니었으니까. 이력서에 &amp;quot;커머스 경험&amp;quot;이라고는 쿠팡에서 로켓배송 시킨 것밖에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O-nNcg2CnEWAmhhT9M1ocKKzw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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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AI 시대, 코딩 대신 장사를 시작했다 &amp;nbsp; - AI가 우리 일을 가져가고, 우리는 장사를 찾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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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0:46:42Z</updated>
    <published>2026-04-14T07:1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밤, Claude Opus한테 코드 리팩토링을 시켰다. 오래된 시스템을 뜯어고치는 작업이었다. 얽혀 있는 걸 풀고, 구조를 새로 잡고, 검증까지 다시 해야 해서. 우리 추산으로 3일. 회의 때 &amp;quot;이건 꽤 큰 건이죠&amp;quot;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실제로 3일 걸렸다. 야근은 안 했지만 점심도 대충 먹으면서 집중해서 꼬박 3일.  그걸 Claude한테 컨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yR4QZcBpGvRpp3TH2bXiiMR5_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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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산업 표준을 만들&amp;nbsp;개발자를 찾습니다. - OliveLabs 채용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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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5:40:34Z</updated>
    <published>2025-06-04T18: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종이, 전화뿐인 산업 현장에 AI 백본을 심을 0&amp;rarr;1 빌더를 찾습니다&amp;rdquo; 우리가 가진 것은 수많은 문제와 이를 해결할 작은 팀, 그리고 끝없는 실행력뿐입니다.하지만 이 세 가지만 있다면 새로운 산업표준을 만드는 데 충분하다고 믿습니다.만약 여러분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이미 함께 여정을 떠나기에 충분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AI와 블록체인이 일상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SesP5_XWhvRam7MEFynCaO7-4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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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문제 해결을 함께 할 개발자들을 찾습니다. - 올리브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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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4:58:10Z</updated>
    <published>2024-12-27T04: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광호입니다.  Olive Code의 시작 2024년 10월, 서울대, 포스텍 출신의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amp;lsquo;Olive Code&amp;rsquo;라는 개발 외주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또 사업이냐고 나무랄 분들도 있겠지마는 이게 제 적성에 가장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부대끼며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0년간의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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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식당 창업기 | #17 마무리 - 성공적인 식당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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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1:05:21Z</updated>
    <published>2021-01-20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발 식당은 하지 마세요...' 요새 주변 사람들이 식당 이야기를 꺼내면 하는 말이다.  요식업은 정말 쉽지 않다. 남들이 놀 때 나는 일해야 하고, 하나의 음식을 팔기 위해 뒤에서 무수히 많은 일들을 처리해야 한다. 나에게는 발생하지 않을 것만 같은 그런 이슈들이 매일매일 터지고,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시간은 빨리 흐른다.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bsyWOyYvUDlPSO4XhLRCXl-ne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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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식당 창업기 | #16 식자재 - 식자재 업체 선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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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2:21:10Z</updated>
    <published>2021-01-20T08: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좋은 음식을 하기 위해서는 좋은 식자재가 필요하다. 그럼 어떻게 '좋은'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또 '저렴'하게 확보할 수 있을까? 아래 순서대로 하나씩 생각해보자.  필요한 식자재 분류하기 식자재 업체 분류하기   1. 필요한 식자재 분류하기  식자재를 분류하는 이유는 재고 관리, 구매 방식 등을 정하기 위해서다. 나는 다음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rT4h9wO3OhYrqAgeZdrQ2Ifb5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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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식당 창업기 | #15 일회 용기 - 용기 선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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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1T07:05:17Z</updated>
    <published>2021-01-20T08: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음식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회용기를 선정할 차례다. '무슨 일회용기를 &amp;quot;선정&amp;quot;까지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배달음식에서 일회용기는 일반 오프라인 가게의 인테리어에 맞먹는 효과를 낳는다. 그래서 꽤나 많은 시간을 할애해 용기의 색, 재질, 모양 등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용기를 선택할 때에는 크게 3가지를 고려해야 한다.  재질 모양,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4wRrMpUJvAx_qvTznCcYhtFUlk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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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식당 창업기 | #14 경쟁사 (2) - 가게 소개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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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6:35:39Z</updated>
    <published>2021-01-14T00: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화에서 계속   3. 가게 소개  배달앱 내에서 가게를 소개하는 공간은 굉장히 제한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게를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은 최대한 고객의 이목을 끌 수 있게, 또 신중하게 작성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식당의 데이터를 모으고 분류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서울 주요 지역으로 위치를 설정하고 주문량이 많은 업체들 중 소개를 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p8UXqw9Uhw37KMHon93sJMNN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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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식당 창업기 | #13 경쟁사(1) - 메뉴와 배달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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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4:35:28Z</updated>
    <published>2021-01-13T12: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플랫폼에 가게를 등록했고 배달 시스템도 이해했다면 이제 운영 전략을 수립할 차례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온라인 쇼핑몰을 보더라도 잘 꾸며지고 깔끔하게 내용을 전달하는 판매자의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 배달 음식 플랫폼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에 가게를 등록해두었다 하더라도 고객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TNz0pRKrksT-ZCSV9UqLR6b1OwE.png" width="2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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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식당 창업기 | #12 배달팁 - 배달의민족&amp;nbsp;배달팁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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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4:40:04Z</updated>
    <published>2021-01-13T09: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소비자 입장에서 지불하는 배달비가 어떤 구조로 책정되는지, 그 이면에는 어떤 시스템이 자리 잡고 있는지 알아보자. 여기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배달대행' + '배달의민족'에 해당하는 내용이고 배달앱마다 그 시스템은 조금씩 다르다. 아직 배달대행 시스템에 대해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신 분들은&amp;nbsp;이전 글을 읽어보면 된다.   1. 배달비 구조  기본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3B%2Fimage%2FEax_r_6A2LajSK1YYMEI5cM2wA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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