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정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 />
  <author>
    <name>inkichung79</name>
  </author>
  <subtitle>삼성전자에서 과장까지 근무했습니다.(인재개발센터) 지금은 회사를 나와 취준생/대학생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취업/진로, 직장, 여행, 저의 아버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nJV</id>
  <updated>2016-03-26T06:14:32Z</updated>
  <entry>
    <title>모두에게 비추는 은혜의 공간, 실버벨교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80" />
    <id>https://brunch.co.kr/@@1nJV/280</id>
    <updated>2026-02-03T07:08:22Z</updated>
    <published>2026-02-03T07: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나님의 은혜는 교회가 크고 작음에 있지 않다.&amp;rdquo;  이번 평창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는 실버벨교회였다. 서울에서 차로 달려 평창으로 향했는데, 숙소 체크인 시간보다 많이 일찍 도착하여 먼저 실버벨교회에 갔다. 강원도에 있는 작은 교회를 찾아갔는데, 주차장부터 북새통을 이루었다. 감사하게도 공간이 있어 주차한 후 교회로 향했다.   강원도 대관령 언덕 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tXnG2lwi3Y2DK_ZZ-cd0DlE0N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광스러운 덕유산의 아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9" />
    <id>https://brunch.co.kr/@@1nJV/279</id>
    <updated>2026-01-31T11:12:45Z</updated>
    <published>2026-01-31T11: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의 어느 날 아침 여섯 시 반, 덕유산 향적봉 대피소에서 눈을 떴다. 아직 이른 아침이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벌써 일어나 짐을 꾸리고 있다. 나도 얼른 일어나 짐을 챙겼다. 조금 있으니 여사장님께서 사람들이 일어난 것을 보시고 실내등을 켜셨다.  어느덧 7시 30분. 해가 뜰 시간이 되어서 밖에 나가보았다. 감사하게도 밤사이에 눈이 와 있었고 안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nAiZ04hQDOk7Bb9cMkOOpDajP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토에세이] 가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8" />
    <id>https://brunch.co.kr/@@1nJV/278</id>
    <updated>2026-01-09T09:12:04Z</updated>
    <published>2026-01-09T09: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록달록으로 시작하는 가을은 절정과 쇠퇴를 모두 보여준다.겸손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9Kjl8JKiCzHmmMY22nRb8soDN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포토에세이] 강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7" />
    <id>https://brunch.co.kr/@@1nJV/277</id>
    <updated>2026-01-08T14:48:23Z</updated>
    <published>2026-01-08T14: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없이 펼쳐진 바다, 모래사장, 소나무 강릉   속초는 익사이팅, 삼척은 기암괴석,  그리고 강릉은  &amp;quot;힐링&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3fHOBgSIBGtGdctKoQEmiVjdXC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원도라는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6" />
    <id>https://brunch.co.kr/@@1nJV/276</id>
    <updated>2025-12-10T07:52:07Z</updated>
    <published>2025-12-09T10: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악산 울산바위가 잘 보인다는 숙소를 잡았다.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보던 울산바위를 그저 보고 싶었다. 체크인한 후 테라스에 나아가 울산바위를 보았는데 구름과 안개가 그 모습을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산 옆에 있는 숙소이어서 그런지 금세 해가 져 저녁을 했다. 간단히 야채를 씻은 후 마트에서 사 온 갈빗살을 구워 먹는다. 서울에서 벗어나 강원도 맑은 산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P_VH6DEJasK04Y18cLPupLCQj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온유한 사람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5" />
    <id>https://brunch.co.kr/@@1nJV/275</id>
    <updated>2025-11-25T06:30:26Z</updated>
    <published>2025-11-25T06: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희 집에서 주무세요.&amp;rdquo; &amp;ldquo;아냐. 너의 집 근처 호텔 예약했어.&amp;rdquo;  부산에 내려간다.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으레 온유한 사람을 찾게 된다. 신기하게도 유독 부산에 마음씨가 좋은 친구들이 많다. 그중 일부는 속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친한 친구들이다. 대부분 서울에서 자란 친구들이 부산에서 일자리를 얻게 되어 내려가게 되었다. 나와 생각이 비슷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HAwi6fFRCTwMv-WE_Y_PtoTmT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소중한 필름카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4" />
    <id>https://brunch.co.kr/@@1nJV/274</id>
    <updated>2025-11-03T01:36:26Z</updated>
    <published>2025-11-02T11: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버지께서 남기신 필름카메라를 가지고 종종 거리에 나가 사진을 찍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서울에 살지만 대부분의 회사생활을 수원에서 했기에 주요 생활권이었던 수원을 벗어나 서울 시내 거리로 출사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설이나 추석 명절과 같이 연휴가 길 때 가끔 서울은 전쟁 전 모두가 빠져나간 것같이 사람이 없어 조용할 때가 있습니다. 이때 골목길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3H0TK7leIXUd4V2ePth-OAeU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릉계곡 가을 단풍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3" />
    <id>https://brunch.co.kr/@@1nJV/273</id>
    <updated>2025-09-24T15:22:34Z</updated>
    <published>2025-09-24T15: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두 시간째 앉아있다. 무릉계곡으로도 유명한 두타산 베틀바위. 나무로 잘 만들어진 데크가 있기에 오랫동안 앉아있기 편했다. 기암괴석의 베틀바위를 보면 당장 내 앞에 산신령이 나올 것 같았다. 저 멀리 보이는 건너편 울긋불긋 물든 산을 바라보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자연의 색상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자연이 만든 빛과 색은 인간이 만든 색과는 차원이 다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2iXYahjyW1ooACxm4wm70xpUW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크리스천들이 성장이 정체되었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2" />
    <id>https://brunch.co.kr/@@1nJV/272</id>
    <updated>2025-08-13T02:48:00Z</updated>
    <published>2025-08-11T13: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천들이 살아가며 업무나 삶에서 성장이 정체되었을 때,  성장이 정체되었다고 하나님과 멀어진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장이 정체되었다고 느낄 때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여기면 좋은 것 같다.  자기 자신이 성장에만 몰두하지는 않았는지, 성장이 하나님을 위한 성장이 아닌 자기 자신의 야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dAKF2CZ9rfDRdVEnqvg_3veXZX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는 척척박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1" />
    <id>https://brunch.co.kr/@@1nJV/271</id>
    <updated>2025-07-17T23:39:01Z</updated>
    <published>2025-07-17T12: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아는 약 10개월이란 기간 동안 엄마의 뱃속에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엄마로부터 양분을 받으며 자란다. 태어나 모유를 먹을 때에는 귓가에, 지난 10개월간 들어 익숙한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으며 안정감을 얻는다. 이때의 안정감은 성인이 되었을 때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친다.  유년기를 거치며 우리가 어려움에 봉착하면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엄마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현대인이 쓰는 시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70" />
    <id>https://brunch.co.kr/@@1nJV/270</id>
    <updated>2025-05-10T05:25:39Z</updated>
    <published>2025-05-10T03: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은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시이다.  모든 구절이 하나님께 대한 찬양과 경배로 시작하고 끝나지만 그 중간 내용은  자신의 잘못을 자복하는 부분도 있고 &amp;ldquo;아이고 나 죽네. 하나님 살려주세요.&amp;rdquo;라고 부르짖는 부분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부분이 하나님께 대한 고백이고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고백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시작과 끝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IPvbcv2GWO4-MhJLDbP72pV9z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콥등이의 주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9" />
    <id>https://brunch.co.kr/@@1nJV/269</id>
    <updated>2024-11-10T07:12:35Z</updated>
    <published>2024-11-06T08: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9시 30분에 시작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대 아스널 경기를 보고 자리에 누웠다. 경기는 뉴캐슬이 1대 0으로 이겼다. 12시에 내가 좋아하는 팀인 리버풀 경기가 있었는데, 새벽 두 시까지 깨어있는 것이 부담스러워 잠자리에 들었다.  &amp;ldquo;엥~~&amp;rdquo;  방에 모기가 있다. 일단, 방문을 닫은 후 불을 켜고 모기를 잡으러 다닌다. 몇 번을 시도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dV68kqdbjue7TSK4i9CFtN-mm8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타니가 나에게 준 교훈 - 상황주도 그리고 기다림 속 상황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8" />
    <id>https://brunch.co.kr/@@1nJV/268</id>
    <updated>2024-11-02T10:37:28Z</updated>
    <published>2024-11-02T05: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타니 쇼헤이가 자신이 꿈꾸어 왔던 팀인 LA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루어냈습니다. 올해 그는 야구계에서는 전무한 50-50(홈런 50개 이상/도루 50개 이상)을 이루어냈고 내셔널리그 MVP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약 5년전 그가 일본을 제패하고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처음 도전할 때 그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많은 팀들이 그에게 구애를 하였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gjXfHCJQozaSMmjo2Btms-iLm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도행전 속 고대 아테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7" />
    <id>https://brunch.co.kr/@@1nJV/267</id>
    <updated>2024-05-05T01:14:39Z</updated>
    <published>2024-05-01T13: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고대 그리스에 관하여 생각한다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그리스신화, 아테네와 스파르타, 민주주의, 소크라테스/플라톤/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철학자, 올림픽, 파르테논 신전, 영화 300 등 다양한 생각이 떠오르실 것입니다. 그중 신들의 왕 제우스, 현대 한국에서는 화장품 브랜드로도 유명한 헤라(제우스의 아내), 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EuBirjo6T9HfznryVnhJxuctl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re Fonta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6" />
    <id>https://brunch.co.kr/@@1nJV/266</id>
    <updated>2024-04-14T02:46:38Z</updated>
    <published>2024-04-07T08: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에게 두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가톨릭(Roman Catholic) 초대 교황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반석이란 뜻)입니다.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서 베드로(반석이란 뜻)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16장 18~19절 18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5zhwL1jTw8iD6E5kvpSy5zCAT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정보 그리고 사람 - 관리자가 항상 점검해야 할 사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5" />
    <id>https://brunch.co.kr/@@1nJV/265</id>
    <updated>2024-02-08T10:09:00Z</updated>
    <published>2024-02-05T07: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은 사람이 모여 일하는 곳이기 때문에 부정행위와 관련된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 치명적인 사건은 기업이 회생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게 한다. 대부분의 부정행위는 사람, 돈, 정보와 관련된 사건이다.  돈 기업은 기본적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이다. 돈을 버는 것에 목적이 있다. 돈을 벌고 번 돈으로 고용과 투자를 하며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여 더 큰 이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VmQhsavjZAQY7iXG8Jt9Vn7AR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기업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상속세 조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4" />
    <id>https://brunch.co.kr/@@1nJV/264</id>
    <updated>2024-01-24T06:35:49Z</updated>
    <published>2024-01-24T06: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등학교 정치경제 시간에 &amp;ldquo;기업의 목표는 이윤추구&amp;rdquo;라고 배웁니다.  이를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정통 회계학에서 보는 기업의 목표는 &amp;ldquo;당기순이익의 극대화&amp;rdquo;입니다. 즉, 기업이 정한 회계산출 기간 동안 순이익의 극대화를 이야기합니다. 경영학 입장에서는 이를 &amp;ldquo;주주들의 부의 극대화&amp;rdquo;라고 이야기합니다. 기업 소유 지분을 가진 사람들의 수익의 극대화를 말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2vRFQSWhDbRqSqWCiOpt5xoNt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높을수록 조심해야 할 것, 사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3" />
    <id>https://brunch.co.kr/@@1nJV/263</id>
    <updated>2024-01-22T07:16:04Z</updated>
    <published>2024-01-22T03: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로부터 동양에서 왕족과 나라가 망할 때 관용구처럼 등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amp;ldquo;사치와 향락&amp;rdquo; 이죠.  현대사회가 되어서도 향락은 우리가 흔히 문란하다고 이야기하며 배척합니다. 하지만 사치에 대해서는 모두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소견대로 행합니다.  SNS에는 명품 핸드백이나 옷에 대한 자랑이 수두룩하여 허영심을 부추기며 백화점 매출의 대부분을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XwUkD-WFNdVk6NJpDZ8kN8ElZ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넓은 의미의 근무태만 - 사회 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넓은 의미의 근무태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2" />
    <id>https://brunch.co.kr/@@1nJV/262</id>
    <updated>2024-01-19T00:55:35Z</updated>
    <published>2024-01-18T09: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오전에 일 다 끝내고 오후에는 회의실에서 영어공부했어.&amp;rdquo;        자신이 능력 있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해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을 보았다. 하지만 이는 오산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프로젝트 위주로 받아서 건별로 완료하는 프리랜서라면 위와 같은 말이 가능하겠지만 일반 임직원의 경우는 보통 계약의 조건이 다르다.        기업이나 조직이 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bjRT64y9Oi4V09-cdXcIHkXum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만든 우상_불안과 염려 - 오늘의 묵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JV/261" />
    <id>https://brunch.co.kr/@@1nJV/261</id>
    <updated>2024-01-09T15:55:30Z</updated>
    <published>2024-01-09T1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묵상 신명기 4장 15~31절   내가 만든 우상   우리 크리스천들은 어릴 적부터 하나님보다 더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것은 우상이라고 배워왔다. 그것은 지나친 욕심일 수도 있고 승부욕, 명품백일수도 있다. 사람마다 다르다.   아무튼 하나님보다 더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것. 앞서서 생각하는 것은 우상이다. 크게 욕심이 없는 나로선 또 다른 형태의 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JV%2Fimage%2FSz1Tk91wVlncOwVAbVgTnUHQV6E"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