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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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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gcabbag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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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일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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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6T14:1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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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그대로 사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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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12:50:42Z</updated>
    <published>2023-06-22T07:4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amp;lsquo;적응장애&amp;rsquo; 증상이 나타난 작년부터 지금까지 일 년이 넘도록 정신의학과에서 상담과 함께 약물치료도 받고 있고, 매주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 센터에서 심리 상담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황장애와 우울증 증상이 올해 초 다시 심각해졌다.  아이도, 그리고 나도 건강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기에, 이런 상황이 매우 당황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b%2Fimage%2FK5ZdGZXC6aT4ipWM384f0LDwf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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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살이의 서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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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8T09:34:39Z</updated>
    <published>2023-06-16T03: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참 빠르다. 이 집에 이사 온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다니....  집 앞에 있는 부동산에 연락해 내가 가진 예산, 원하는 아파트, 이사 시기 등에 대해 이야기 한 후 이사 갈 집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다.  오늘 보고 온 아파트 세 곳 모두 내 마음에 쏙 들었다, 그 중 1순위, 2순위, 3순위를 정한 후 부동산에 연락했다.  나에게도 이런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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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디언즈 오브 갤럭시3_동물실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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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0:06:28Z</updated>
    <published>2023-06-01T08: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켓의 가슴에는 89P13 이라는 번호가 새겨져 있다. ( O ) 실험동물들은 모두 개체별로 관리하기 위해 몸에 번호를 새겨 개체식별을 한다. 마우스, 랫드와 같은 동물들은 보통 귀에 이어펀치라는 기계를 이용하거나 가위를 이용하여 작은 구멍을 내는 방법으로 개체식별을 하고, 개나 원숭이와 같은 동물들은 귀의 안쪽, 가슴, 또는 대퇴부에 문신기를 이용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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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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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18Z</updated>
    <published>2023-04-20T07: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 ​ &amp;lsquo;2012.02.29&amp;rsquo;  앗! 이건 분명 내 글씨가 맞다. 그대로 멈춰 서서 기억을 가만히 되살려보니, 내가 직접 담근 것도 맞다. 그런데, 이것 외에는 도통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날 내가 왜? 무슨 이유로? 이 더덕주를 만들었을까? 더덕은 어디서 생긴 거지? 선물 받은 건가? 왜 하필 나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b%2Fimage%2FfyHkDMMA_lbjvKCEoL6ldDq9c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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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매일 행복할 순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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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21Z</updated>
    <published>2023-04-05T01: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어지는 벚꽃잎을 두 손 모아 잡으려는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다.  함께 걷던 아이도 갑자기 벚꽃잎을 잡기 위해 이리저리 폴짝폴짝 뛴다. 그 모습에 함께 걷던 아이 아빠는 아이가 행여나 차도로 떨어질까 불안불안해하는 모습이다.  벚꽃잎은 하늘하늘거리며 매우 천천히 떨어지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잡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만, 아주 약한 바람에도 마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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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오늘이 내가 사는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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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24Z</updated>
    <published>2023-03-28T01: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내 마지막 날이기를 기도했다.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한 인간으로서 나 정도면 정말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에 억울함이나 후회 따위는 전혀 들지 않았다. 항상 내 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었고, 또 맛있는 음식도 정말 많이 먹었고, 여행도 많이 다녔고, 그리고 지금은 내가 원하던 곳에서 일도 하고 있으니......이제 보니깐, 나 꽤 행복한 인생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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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지칠 줄 모르는 모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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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27Z</updated>
    <published>2023-03-20T08: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다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그날. 우리 가족의 평범한 일상을 통째로 빼앗아 가버린 그날. 그날이 일 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금 우리에게 찾아왔다.  이제는 다 이겨냈다고, 다 극복했다고 생각하며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 일이 일어난 지 딱 일 년이 되는 오늘 우리 아이는 또다시 크게 넘어져 고꾸라져 버렸다. 기어이 자기 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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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가 아닌 지금의 내 삶에 집중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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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30Z</updated>
    <published>2023-03-09T08: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겪고 있는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의 모든 원인이 어린 시절에 있었던 어떤 사건 때문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아이가 처음에 다녔던 집 근처에 있는 정신의학과 의사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했었던 것 같다.  지금 나타나는 증상들이 어떤 사건으로 인해 갑자기 시작된 것인지, 아니면 어린 시절에 있었던 상처나 트라우마가 갑자기 지금 발생 한 것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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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될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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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32Z</updated>
    <published>2023-02-16T05: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에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차에 시동을 걸고 막 출발하려는데,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이 갑자기 먹통이다.  &amp;lsquo;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했었는데, 아니 오늘 아침에 출근할 때까지만 해도 아무 문제 없이 사용했었다. 갑자기 왜 이런 거지?&amp;rsquo;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핸드폰 내비게이션 앱이 있기에 스스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면서 일단은 약속시간에 늦지 않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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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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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35Z</updated>
    <published>2023-02-14T00: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오늘처럼 &amp;lsquo;학위수여식&amp;rsquo; 날이 되면, 나는 기분이 묘하게 착잡해진다. 식장에서 졸업가운을 입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모두가 너무나 대견스럽고 뿌듯하고 자랑스러워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런데, 이러한 마음과 함께 그동안 정들었던 학생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으로 마음 한구석은 휑하니 허전하고 또 한없이 서운하기만 하다. 학생들은 모두 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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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나중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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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38Z</updated>
    <published>2023-02-07T02: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가수 신해철&amp;rsquo; 나는 그의 노래를 통해 감동과 설렘과 기쁨과 용기와 응원 그리고 많은 위로를 받으며 초・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살고 있다. 신해철의 사진이 단 한 장이라도 실린 잡지가 있다면, 나는 한 달 용돈 전부를 투자해서라도 구입을 했었고, 카세트테이프, LP, CD 등 모든 앨범도 전부 구입하여 그의 노래를 듣고, 듣고, 듣고, 듣고, 듣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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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 루틴 소개_① 매일 만 보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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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1:06:31Z</updated>
    <published>2023-01-26T03: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래전부터 매일 지키려고 노력하는 루틴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amp;lsquo;만 보 걷기&amp;rsquo;란 여전히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워서, 혹은 더워서, 내일 아침 일찍 출근을 해야 해서, 기분이 꿀꿀해서 등등....미련하게도 나라는 인간은 매일 내가 오늘만큼은 &amp;lsquo;만 보 걷기&amp;rsquo;를 하지 않아도 되는 백만 가지 이유 들과 맹렬히 싸우다가 집 밖으로 나가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b%2Fimage%2FHVdry8hl7kRaPCmHoLpWV7zju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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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 2 : 물의 길_&amp;lsquo;툴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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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44Z</updated>
    <published>2023-01-09T04: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보러 간 영화 &amp;lsquo;아바타 2&amp;rsquo; 바다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인간의 잔인한 동물 학살 이야기가 서로 대비되어 지금까지도 영화 속 그 잔혹한 장면들이 내 머릿속에서 자꾸만 떠올라서 오늘도 내 마음속을 심히 불편하게 만들어버렸다. 영화에서는 어린 새끼에 대한 어미의 강한 모성애를 이용하여, 흰 수염 고래를 닮은 우주 고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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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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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46Z</updated>
    <published>2023-01-05T02: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 바뻐  &amp;lsquo;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rsquo;에 나오는 흰토끼는 항상 회중시계를 들고 어디론가 바쁘게 뛰어다닌다.  지금 생각해 보면, 바쁘게 뛰어가던 흰토끼의 모습은 떠오르지만, 정작 그 흰토끼가 왜 바빴는지, 그리고 어디를 그렇게 급하게 간 것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 그런데, 오늘 문뜩 바쁘게 뛰어다니는 그 흰토끼의 모습이 꼭 지금의 내 모습과 참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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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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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49Z</updated>
    <published>2023-01-02T04: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강이 가까워지는 12월은 참으로 바쁘다. 기말고사 채점, 성적 처리, 올 한 해 업적평가 관련 서류 준비, 그리고 이번 학기 및 올 한 해에 대한 각종 보고서 등 해야 할 일들이 정말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바쁜 시기에 받은 &amp;lsquo;OO 워크숍 및 회의 참석&amp;rsquo; 메일은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그야말로 나를 짜증 나게 만들기 충분했다. 이렇게 바쁜데, 워크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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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생된 실험동물들에게 삼가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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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51Z</updated>
    <published>2022-12-26T07: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무라 유이치의 &amp;lsquo;폭풍우 치는 밤에&amp;rsquo;가 생각하는 그런 날이었다. 비가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서,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강의실 창문 밖은 어두운 밤과 같이 깜깜했다. 학생들은 천둥, 번개가 칠 때마다 비명을 지르다가 갑자기 나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내가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고 수업을 계속 이어 나가자 수업을 듣던 학생 중에 한 명이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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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지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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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55Z</updated>
    <published>2022-12-12T06: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너인데,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너인데, 사랑을 넘치게 받은 너인데, 그런 네가 왜 우울증에 걸린 걸까? 왜 본인을 사랑하지 않는 걸까?  시어머니와 함께 산지, 올해가 벌써 19년째이다. 시어머니는 직장 생활을 하는 나를 가장 많이 도와주신 고마운 분이다. 오랜 시간을 함께 하는 동안 고마움의 크기만큼이나, 서운함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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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동물보호법&amp;rsquo;을 &amp;lsquo;동물복지법&amp;rsquo;으로 개편_농장동물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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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1:58Z</updated>
    <published>2022-12-07T05: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식품부, 기존 &amp;lsquo;동물보호법&amp;rsquo;을 &amp;lsquo;동물복지법&amp;rsquo;으로 개편  2022년 12월 6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복지 강화 비전과 전략을 담은 &amp;lsquo;동물복지 강화 방안&amp;rsquo;을 발표했다. 기존 &amp;lsquo;동물보호법&amp;rsquo;을 &amp;lsquo;동물복지법&amp;rsquo;으로 개편하면서 동물복지 요소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건전한 반려동물 소유자 돌봄 의무 확대, 동물 학대 범위 확대 및 재발 방지 강화, 동물 유실・유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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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 감별사 vs 실험동물 감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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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2:01Z</updated>
    <published>2022-12-02T05: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성을 인정받아 상을 많이 받은 영화들은 내용이 공감이 잘되지 않는다거나, 해석이 어렵기도 하고, 자극적인 장면이 나오기도 해서 나는 평소 잘 보지 않는 편이다. 영화 &amp;lsquo;미나리&amp;rsquo;는 평소 좋아하던 윤여정 배우님이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고, 또 자극적인 소재가 아니면서 장르가 드라마라고 하여 아이들과 함께 다 같이 보게 되었다. 영화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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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실험_우리 모두가 공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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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8:22:04Z</updated>
    <published>2022-11-24T02: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입원 중인 중학교 1학년 아들이 갑자기 나에게 물었다.  &amp;lsquo;엄마, 실험이 끝난 동물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다시 살 수 있도록 고쳐 주나요?&amp;rsquo;  &amp;lsquo;아니, 실험의 마지막은 보통 부검이야. 모든 장기를 떼어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서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다시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amp;rsquo;  &amp;lsquo;정말 잔인하네요. 동물실험 하는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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