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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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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olz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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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 털기 기술 브런치를 찾아 온갖 생각을 털어내어보려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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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6T20:2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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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직장인 - 회사에 텀블러는 2개 - 미니멀은 실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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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2:46:03Z</updated>
    <published>2024-02-27T09: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쓰는 텀블러는 두 개여야 한다.   미니멀리즘을 지향한다면 하나여야 하는것 아니냐고 반문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다. 탕비실에서 설거지를 여러번 하는 근무시간 까먹기를 할 자신도 없다. 그래서 두 개다. 텀블러를 두 개 쓰다보면, 카페에서 음료를 테이크아웃컵으로 받을 핑계를 댈 수도 없다. 책상 위에 버젓이 있는 텀블러 옆에 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PmRg5pCjUyOOaPoxrbcuOT49Ix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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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직장인 - 오늘도 책을 들었다 - 쇼핑백을 들것인가 책을 들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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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10:28:49Z</updated>
    <published>2024-02-16T09: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책을 들었다.   짐을 들면 다른 손이 없어서 쇼핑할 생각이 줄어든다. 쇼핑을 하지 않으려고 책을 들고 다니는게 아닌데도 강제로 쇼핑이 차단되었다. 책을 읽고 싶을 뿐이었는데, 다른 선택지가 자연스레 차단된건, 강제 미니멀함일까. 요새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게 되면서 내가 환경을 위해 노오력 하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는건, 어찌보면 유세일 수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kDYUtIdYSKkPLLtYMrz7Tmivp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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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초보자의 고백 - 1편 - 나는 아직도 대가족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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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05:03:56Z</updated>
    <published>2023-02-05T15: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시작한지 일년도 되지 않았다. 아직 짧은 육아 경력을 가지고 이런 글을 쓰려니 수줍다. 그래도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려 하는건,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준 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이다. 나에게 임신, 출산과 육아는 그랬다. 그 이야기를 담아내어, 훗날 우리 가족에게 슬며시 내밀어보고자 한다. '나 이땐 이런 생각을 했어.' 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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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하우 - 출근길과 퇴근길은 다르다 - 출근길과 퇴근길은 시간관리 방법이 달라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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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02:53:34Z</updated>
    <published>2021-12-08T14: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코로나19로 사람의 표정을 보기가 어려워졌지만, 출근길의 직장인과 퇴근길의 직장인은 표정이 다르다. 심지어, 몸짓에서 풍겨오는 기운마저 다르다. 월요일과 금요일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의 직장인들은 출퇴근에 소요하는 시간이 꽤나 길다. OECD 국가의 직장인 중 긴 편이라고는 하는데, 나 같은 경우도 최대 편도 3-4시간 정도 소요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oo_08A9asKte-A1P_WTlhne0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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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하우 - 화가 날 땐 동물 사진 보기 - 본능에 충실한 순간, 직장생활에서도 본능에 충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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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5Z</updated>
    <published>2021-01-07T22: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화가 날 일도, 서운할 일도 굉장히 많이 발생한다. 온화하던 사람도,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나면 미간이 찌푸려지고 화난 사람 모드로 돌변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각자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한 군데에서 모여서 하다보니 서로 이해 관계가 달라서 그럴 수 있겠거니 싶다가도, 그래도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때가 있다.  왜, 서로 화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tZEZuplC74DiWTCmE9C3xpjY0M.gif"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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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하우 - 네, 넵, 네~ 네. 넹 - 대답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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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4:04:14Z</updated>
    <published>2021-01-01T07: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에 따라 달리 대답해야 하는 사회적 인간. 우리는 &amp;quot;네&amp;quot;라는 대답 하나도 상대방을 배려하며, 나의 감정을 실어 표현하곤 한다. '넵무새'라는 말이 있다. 넵넵, 넵 대답을 잘하는 직장인을 앵무새에 빗대어 표현한 것인데, 다들 생각해보자. 나는 넵무새일까 아닐까?  일단, 대답부터. 나는 넵무새는 아니다. 어미를 봐야한다. '는 아니다' 이다. 202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sXJgMxashHqlrv_sx70vwZKOL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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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새끼가 되어보자, 영화 박열 - 신박한 독립운동가, '개새끼' 박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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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3Z</updated>
    <published>2020-12-31T13:3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터만 봐도, 영화 예고편만 봐도 픽션 같다. 건들건들 걷는 폼이며, 제 멋대로 자란 머리까지.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했지만, 너무나 자유분방하다. 이런 영화에는 가슴이 움직인다.&amp;nbsp;그만큼 그 시대는 이유 충만하게 절실한 시대. 살짝 미쳐야 했던 시대. ​ 가상의 인물인줄로만 알았던 영화 박열의 주인공 박열은 실제 존재했다. 실제 존재했고, 실제로 감동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Jaram7rk-KUkTAtXYNu625lwj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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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겨우, 서른 삼십이이 三十而已 - 누군가 한번쯤 생각했던 '서른'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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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6Z</updated>
    <published>2020-12-31T08: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우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겨우, 서른'이란 드라마로 30대의 시작을 기억하게 됐다. 서른의 시작점에서, 불안정한 시작을 맞이했지만, 우리 모두가 그렇듯 29살과 30사른 다르다. 30살 이후로 안정감을 찾는 경우도 있고, 아직 '만나이'라는 이름으로 아직은 끝나지 않은 20대를 붙잡는 경우도 있다. 이 드라마를 보기 전엔 한국인에 국한되는 것인줄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GGpOX7IEzVs6fnozM4XzPQfbw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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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칠월여안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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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6Z</updated>
    <published>2020-12-31T08: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엔 동네 친구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매번 어느 순간에든 그 자리에 있는 친구. 휴대폰이 없어도 어디에 있는지 직감으로 알 수 있는 친구들. 영화 &amp;quot;안녕, 나의 소울메이트&amp;quot;는 오래 전, 내가 못하는게 뭔지 알게 해줌과 동시에 나와 다른 누군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법이 뭔지 알게 한 어떤 한 친구를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잊혀진 친구들의 무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GLQ__7gZrkSjtBd8u5yMlsKSZ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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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왕의 수 퀸스갬빗, The Queen's Gambit - 우리의 인연에서 의미 없는 순간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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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7Z</updated>
    <published>2020-12-28T11: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익숙하게 접하게 되는 화면 '오늘 한국의 TOP 10 콘텐츠'에 있는 해외물, 퀸스 캠빗을 드디어 보게 되었다. 퀸스 캠빗(The Queen's Gambit)은 넷플릭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로, 2020년 10월 23일 론칭 후, 많은 이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확실히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블랙미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Yqi7r0ZSM_LVHX-yJzoOCJdkK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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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야 할 이유, 넷플릭스 스위트홈 - 살지 않을 이유가 살아야 할 이유보다 많은 우리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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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4Z</updated>
    <published>2020-12-28T10: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화려함이나 잔인함보다는 영화를 시작할 때의 이 문구가 나를 이끌었다. 살아야 할 이유를 얘기하고자 했다는 그 대사. 넷플릭스 스위트홈은 살지 않아야할 이유가 살아야 할 이유보다 더 분명하고 확실한 사람들에게 &amp;quot;그래도 살아&amp;quot;라는 말을 하고 있다.  원작인 웹툰을 보지 않아서 그런지 더욱 몰입이 쉬웠다. 예고만 볼 때는 CG가 엉성해보이기도 하고, 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RNvK0Jbw5iO5vx2cbXbCfyJfv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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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하우 - 상사가 무능하다고 느껴질 때 -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간 그럴 때가 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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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14Z</updated>
    <published>2020-12-25T04: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간 꼭 오는 순간이 있다. 그건 퇴사도 입사도 아니고, '상사가 무능력하다고 느껴질 때.' 이 때는 정말 위기다. 그만둬야 하나 싶을 수도 있고, &amp;quot;왜 그렇게 무능력하세요?&amp;quot;라고 따지고 싶을 수도 있다. 그럴 때 우린 어떻게 해야 할까? 전 직장에서 정말 무능력하다 싶은 상사를 만났다. 태어나 그런 상사가 처음이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너무나 많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Cblp342LC0NFEeWcIDmtIS7Gf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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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노하우 - 들리는 말에 의미를 둔다는 것 - 다 쓸모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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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07Z</updated>
    <published>2020-12-24T14: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의 말에 의미를 찾고자 오랜 시간을 들일 필요가 굳이 있을까. 상황에 따라 차등을 둘 필요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맹목적인 시간을 들일 의무는 없다. 누군가 무심코 내뱉든, 정성을 다해 전하든, 그 말을 듣고 말고는 내 결정이다. 직장생활에서도 마찬가지.  사실, 누군가의 말에 의미를 두는 사람과 두지 않는 사람 중 너는 어떤 사람이냐 묻는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T8%2Fimage%2FZBNBRDZ3ym0SnkOkIkRC63i0Xxc"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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