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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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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포항 사는 대학원생입니다. 페북에 더 많은 똥글을 씁니다. facebook.com/kmbmj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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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7T03:1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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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이즈미의 손목시계의 모델을 추정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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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44:43Z</updated>
    <published>2022-11-20T14: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를 들어 쿈의 경우 꽤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를 차고 다닌다. 삼각형으로 생긴&amp;nbsp;이 손목시계는 &amp;quot;Hamilton Ventura&amp;quot; 모델이라고 한다. 나름 고급 브랜드이고 100만 원 내외라고 한다..   사실 이 제품의 경우 꽤 독특한 디자인이라서 시청자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곤 한다. 그런데 코이즈미 이츠키가 찬 시계의 경우, 구별 난이도가 상당히&amp;nbsp;어렵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796SNKbf8Nc0gaB3p5EfPo1EX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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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리어 진리는 우리를 구속하곤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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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06:05:39Z</updated>
    <published>2022-11-15T10: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로 사실 &amp;quot;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amp;quot;라는 말에서의 진리는 학문적인 의미에서의 진리가 아니라고도 한다. 내 생각에도, 진리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인간의 자유 의지의 실천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다.  물론 정량화되기 쉽고,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한 일은 &amp;quot;앎&amp;quot;이 자유 의지보다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주어진 문제를 푸는데 정해진 솔루션이 있고, 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lx5_TgX1Q3Wm3-q878Lr7dUmF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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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king Penguin님의 코딩 습관 분석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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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4:25:06Z</updated>
    <published>2021-09-30T0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론 블로그나 유튜브 컨텐츠는 질이 나쁜 경우도 많다. 그럼에도 종종 유튜브에서 굉장한 고수들을 발견하기도 한다. 가끔은 두꺼운 책이나 긴 강의보다는, 그런 분들의 짧은 유튜브 동영상에서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다. 오늘은 Viking Penguin님의 &amp;quot;Implementing Dropout as a Bayesian Approximation in Tens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OueDj_kJR_lkKuA10qSOk_td1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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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최근에 김영재 님의 팬이 되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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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3:55:50Z</updated>
    <published>2021-06-04T07: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귀는 꽤 오래전에 봤었다. 처음 이 문장을 봤을 때에는 공감하기 어려웠다. 최근까지, 난 다수가 내린 리뷰와 평점이 객관화된 정보라고 생각해왔다. 맛집을 찾을 때에도, 자세히 하나하나 들여다볼 시간이 없을 때에는, 대충 점수가 높은 맛집은 다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리뷰와 평점이 높은 맛집을 신뢰했었다. 실제로 경험해보니, 평점이 높은 맛집들은 꽤 높&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iXweFJFFmV8lgr8vRB22afBpBC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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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1 맥북 셋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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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8:34Z</updated>
    <published>2021-05-04T06: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특별한 목적이 없다면, 맥북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내가 학부 2학년 때 샀던 맥북 에어는 장롱 속에 있다가, 어느 순간 고장 났다.. 그럼에도 이번에 M1 맥북 프로를 사게 된 것은 나름대로 고민이 있었는데, 작년 부터 윈도우가 구리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amp;nbsp;특히 윈도우의&amp;nbsp;터미널 환경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러다가 최근에 리눅스에서 tmu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SgplFxd2HXI1Et21kGB9mv_vW3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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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미널 이쁘게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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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1:16:52Z</updated>
    <published>2021-03-12T02: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페메로 이런 연락이 와서 빵 터짐. 이걸로 글이나 써볼까 해서 키보드를 잡았다.   이게 지난 글에서 올렸던 내 작업환경이다. 참고로 내가 하는 일은 주로 딥러닝 연구이다. 그리고 Vim을 좋아한다.&amp;nbsp;언어는 주로 Python을 쓰고 있다.&amp;nbsp;터미널 소프트웨어는 ConEmu를 쓰다가 최근에 Terminus를 시작했는데, 테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Mkqj6r2Tpxv4t-zzTq7qyBPr3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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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쉬운 글을 써야 할까? - 내가 납득할 수 있는 답을 얻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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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02:32:19Z</updated>
    <published>2021-03-02T11: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난 그렇게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실 난 심지어 어릴 때 외국 살다 왔다=_= 어찌저찌 적응해서 나름대로 멀쩡하게 한국어를 할 수 있고, 블로그까지 하고 있다는 게 가끔은 신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쓰는 글은, 그냥 내가 읽었을 때 재밌는 이야기이며, 내가 쓰고 싶은 글은 독자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는 글이기 때문에, 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gfMXCT7dENuccbwifABSP0Hl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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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Vim 플러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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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8:21:01Z</updated>
    <published>2020-12-15T06: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새해 목표가 vim 배우기였다. 처음에는 hjkl부터 쩔쩔매곤 했지만, 이제는 vim을 시작한 지 벌써 1년이 다되어간다. 나름 익숙해져서 실제 코딩에서도 vim을 쓰고 있고, practical vim도 1회 정주행 했으며, 나름대로 매주 하나씩은 vimrc에 새로운 기능이나 플러그인을 넣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실 원래 나는 튜닝보다는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2Jr1sUt4xMbQ5irQG2FGKfemW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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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한 딥러닝 논문 4개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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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06:08:17Z</updated>
    <published>2020-09-09T07: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공대생이 그렇듯이, 나 역시 과학이란 그 자체가 진리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교과서나 원서에 나오는 과학적 사실은 객관적으로 입증된 것일 테야!라고 말이다. 이러한 생각에 도전받은 게 학부 때의 과학기술학 수업에서였다. 당시 교수님은 반대되는 이야기를 했었다. 과학 그 자체는 결코 진리가 아니라는 이야기였다. 과학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시간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Ad4O00IEE6-JUv-7TLN6BezIR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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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들은 놀랍도록 친절했다. -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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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4:45:37Z</updated>
    <published>2020-07-15T10: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때 IT 회사에서 인턴을 했었다. 부서에서 데이터 분석 업무를 새로 시작하면서&amp;nbsp;내가 해당 일을 맡게 되었는데, 주어진 웹 데이터들을 분석해서 새로운 예측 모델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당시 난 학부 2학년이었고, 사실 솔직히 말하면, 공대생이지만 통계는 싫어했었다.. 대학 통계 수업에서는 이론이나 증명만 배웠고, 실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u07z5p0rUzske7WgL3enI0XHt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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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와 변혁 - 그리고 초록색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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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2:55:47Z</updated>
    <published>2020-06-04T09: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말은 읽을 때마다 가슴에 울림이 있다. 조화와 변혁. 이렇게 멋있는 삶의 테마가 더 있을까.&amp;nbsp;이전 글에서 썼던 자아실현과 공동체기여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지만, 이것보다 난 조화와 변혁이라는 단어를 더 좋아한다. 자아실현과 공동체기여는 나 개인의 만족이라던가, 공동체를 위한 나의 행동에 가깝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성보다는 개인의 단위에 초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s0q4nvgkU_K-Td6iQLbaKMYz9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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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시 교수님의 답장은 아직도 내 메일함에 저장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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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4:38:50Z</updated>
    <published>2020-03-17T07: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재단에서 장학생 수기 공모전에서 썼던&amp;nbsp;글입니다. 여기 재단에는 예전부터 신세를 많이 졌었네요. 응모에는 아쉽게도 광탈됨ㅋㅋ 열심히 쓴 게 아까워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재단의 장학금과 교육활동을 통한 성장과 변화 사실 너무나 우울하다. 장학금을 통해 삶의 방향이 크게 바뀐다는 이야기 말이다. 몇 백만 원이 우리의 인생을 전환시킬 정도로 크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qYS6_nlcVXE07gF88TAmcj5xK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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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게 VIM 배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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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21:54:05Z</updated>
    <published>2020-03-10T06: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이 이런 말 하면 이상하지만, 난 책 보고 공부하는 게 너무 지루하더라. 재미가 없어서 그렇다.. 나름대로 연습문제나 예제부터 직접 경험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올해에 새로 시작한 게 VIM을 배우는 건데, 다들 알겠지만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 그렇다고 책이나 매뉴얼 보면서 지루하게 커맨드 하나하나 외우는 건 스트레스받으니까, 좀 더 인터랙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Lb5A0M9s2FO_AsTmxxEuLOiBV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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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인 내가 첨삭을 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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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8T12:16:17Z</updated>
    <published>2019-09-09T08: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딱히 글쓰기를 전문적으로 교육받은 것도 아니다. 말하자면 그저&amp;nbsp;열심히 일기를 썼더니 어느 순간 내 글이 괜찮아져 있었던 것이다. 내가 브런치 작가를 하고 있지만, 글을 그렇게 잘 쓰는 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아직도 맞춤법이 틀려서 검사기를 돌려봐야 되고, 띄어쓰기는 정복할 자신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봐도 이상한 글이 있고, 내가 돕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NsrAwWSiOrDXjJPXpWU0DgxRv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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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똥찬 딥러닝&amp;nbsp;자료 정리 - 연구란 결국 지식의 가공이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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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0T06:28:23Z</updated>
    <published>2019-08-23T08:1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구란 결국 지식의 가공이니까요.&amp;nbsp;양질의 자료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죠. 딥러닝은 특히 교과서에 정리된 것을 공부하는 경우보다, 논문이나 온라인 자료를 통해 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퀄리티라는 것이 굉장히 크게 차이 나서, 이상하게 설명하거나,&amp;nbsp;단순히 내용 풀어쓰기에서 그치는 것들도 있는 반면, 정말 기막하게 잘 설명하는 자료도 많습니다. 오늘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uHoymseLKBkoztAW-4qGTVIcv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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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를 명쾌하게 설명하는 딥러닝 논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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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7:41:17Z</updated>
    <published>2019-04-29T01: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러닝 논문을 읽다 보면 느끼는 게, 너무 How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 유명한 DCGAN에서도 Architecture를 이렇게 쌓고~ Batch Normalization을 쓰면 더 잘되고~ LReLU를 섞어서 하는 게 좋더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불안정한 GAN을 안정적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고 또&amp;nbsp;Engineering이 그런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b6EL3dnvFmc7ng6ZF7-SzUeuS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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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씩 다시보는 하루히 시리즈 - 백기도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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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00:42:34Z</updated>
    <published>2019-03-03T15: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카물은 메카물끼리, 학원물은 학원물끼리,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하루히 시리즈도 역시 마찬가지이며, 특히 교고쿠도 시리즈 중 스핀오프인 백기도연대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언급되곤 한다. 이 글은 하루히 시리즈가 표절임을 주장하고 싶은 것이 아니다. 실제로 하루히 시리즈는 백기도연대의 표절이라기보다는, 패러디 혹은 팬픽의 수준에 가까운 것으로 많이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vEBGYAX2xvwX6NugkkBR2iHs8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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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LO의 loss function에 대해 - 뭔가 이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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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8:56:00Z</updated>
    <published>2019-01-28T06: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 앞서. - 이 글은 먼저 YOLO 및 YOLO v2까지 논문을 보시고 나서 읽어야 합니다. - YOLO 논문에서는 어떻게(How) 작동하는가에 대해서는 열심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Grid로 나누어 object의 center가 떨어지는 cell이 object를 detect하는 방식으로 한다, 이런 것들 말이죠. 그런데&amp;nbsp;왜(Why)&amp;nbsp;grid로 나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L1R28ZeaO1pZr9jt2zjIChfvw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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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카드 탐색 중 - 이런 게&amp;nbsp;은근 재밌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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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03:39:22Z</updated>
    <published>2018-09-17T03: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CJ ONE 신한카드  사실 학부 때는 그냥 아빠가 만들어준 가족 카드를 썼었다. CJ와 신한이 콜라보한 신용카드인데 꽤 괜찮은 카드였다. 포인트도 잘 쌓이고, 교통비 할인도 쎈 편이다. CGV 할인이 엄청 쎄서 당황한 적도 있었다. 최근에는 연구실에서 인건비도 나오면서 금융적인 부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찾아보니 이런 게 은근 재밌더라.. 사실 난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f-qlD3eYl8haERv6parg0T33w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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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했던 대외 활동 - 추억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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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8T12:18:09Z</updated>
    <published>2018-07-12T11: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졸업한 지 반년이 다 돼간다. 예전부터 이 내용을 써야지 했는데 이제 와서 정리하는 글. 사실 대외활동은 일반적으로 수도권 문과계열 대학생들이 많이 하는 편인데, 그 정반대인 지방대 공대생이라는 신분으로서는 생각보다 꽤 다양하게 경험해왔구나 싶다. 지나고 보니 느끼는 건데 대외활동은 결국 자신이 무엇에 가치를 두는지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 자신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Wl%2Fimage%2Fr6h-ppflWCcgkuzwVvZW5osKe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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