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Director Keig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 />
  <author>
    <name>keige</name>
  </author>
  <subtitle>광고 연출 감독, 박경구 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niX</id>
  <updated>2016-03-24T10:57:57Z</updated>
  <entry>
    <title>브랜드 론칭 첫날 매출 1000만 원?_요헤미티 전략 - 리뷰 0개로 시작한 브랜드가, 첫날 매출 1,000만 원을 만든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16" />
    <id>https://brunch.co.kr/@@1niX/116</id>
    <updated>2026-04-29T08:08:47Z</updated>
    <published>2026-04-29T07: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츠 뉴트리션, 특히 이온음료 시장은 거대한 자본과 전통적인 강자들이 꽉 잡고 있는 전형적인 레드오션입니다. 이 틈바구니에서 이제 막 태어난 신생 브랜드가 살아남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여기, &amp;quot;론칭 첫날 매출 1,000만 원, 단 하루 만에 매출 10배 상승&amp;quot;이라는 놀라운 성적표를 쓴 브랜드가 있습니다. 심지어 제품 상세페이지에 달린 리뷰가 '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DwdxvAcNjzh4IrfUIULmLHTHXP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격을 40% 내렸는데 1조 원을 날린 이유  - 소비자는 '싼 가격'이 아니라 '싸게 샀다는 쾌감'을 원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14" />
    <id>https://brunch.co.kr/@@1niX/114</id>
    <updated>2026-04-15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4-15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가격을 내렸는데 망했다고? 소비자들을 더 이상 속이고 싶지 않아서, 눈속임 없는 '정직한 가격'으로 팔았을 뿐인데 무려 1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굳게 믿었던 정직함이 오히려 브랜드의 숨통을 조이는 처절한 배신으로 돌아온 셈이죠.  정직하게 가격 거품을 빼고 상시 할인가를 적용했던 미국 대형 백화점 JCPenney의 파격적인 실험은, 소비자 심리를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e2mioC1tFQIYI-CBTESox_bE9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화. 옴니채널 경험 - 경계 없는 쇼핑의 시대 &amp;mdash; 소비자가 어디서 만나든 하나의 브랜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8" />
    <id>https://brunch.co.kr/@@1niX/108</id>
    <updated>2026-04-11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4-11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비자가 요즘 물건을 사는 방식을 관찰하면 이런 장면이 펼쳐진다. 인스타그램에서 제품을 발견하고, 유튜브에서 리뷰를 보고, 네이버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앱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픽업한다. 그리고 만족하면 SNS에 후기를 올린다.  이 여정에서 소비자는 채널을 바꿀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다. 앱에서 찜한 제품이 매장에서도 보이길 바란다.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N-xPEE1dttu3Img1jvadit-oX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9화. ESG와 지속가능 마케팅 - 가치를 팔아라 &amp;mdash;&amp;nbsp;제품보다 브랜드의 기여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7" />
    <id>https://brunch.co.kr/@@1niX/107</id>
    <updated>2026-04-10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4-10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만들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팔고 있는가. 제품인가, 경험인가, 아니면 가치관인가. 한동안은 '제품'이 답이었다. 그 다음엔 '경험'이 답이 됐다. 지금은 점점 더 많은 소비자가 '가치관'을 산다.  내가 사는 것이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그 구매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반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SmpvEt4p8ognLB_HMqMbn0_Raq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8화. 메타버스 마케팅 - 가상 세계의 새로운 기회 &amp;mdash;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찾는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6" />
    <id>https://brunch.co.kr/@@1niX/106</id>
    <updated>2026-04-09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4-09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말,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메타로 이름을 바꾸며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미래'라고 선언했다. 그 후 수천억 달러의 투자가 메타버스로 몰렸고,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가상 토지를 사고 가상 매장을 열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났다.  결과는 복잡하다. 일부 브랜드의 메타버스 전략은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하지만 많은 브랜드가 방문자 없는 가상 매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6LFvYTXmmx6b3K8JC9o6J9w0Zu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화. 밈과 숏폼 - 바이럴 콘텐츠의 현재 &amp;mdash; 3초 안에 판단되는 시대의 마케팅 문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5" />
    <id>https://brunch.co.kr/@@1niX/105</id>
    <updated>2026-04-08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4-08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긴 글을 읽지 않는다고 말한다. 틀렸다. 정확히는, 관심 없는 긴 글을 읽지 않는다. 공감 가는 밈 하나에는 몇 분씩 시간을 쏟고, 재미있는 숏폼 영상을 연달아 50개를 보기도 한다. 문제는 길이가 아니라 처음 3초다.  숏폼과 밈은 인터넷 시대가 만들어낸 새로운 콘텐츠 문법이다. 스크롤을 멈추게 하고, 0.5초 만에 공유 결정을 내리게 하며,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29DF_67sIeOlif3gmPB4eusZdE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톤 킷캣 도난 사건, 네슬레는 왜 웃었을까? - 41만 개 초콜릿 증발을 완벽한 마케팅으로 바꾼 위기관리의 정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15" />
    <id>https://brunch.co.kr/@@1niX/115</id>
    <updated>2026-04-08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4-08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우절, 12톤의 킷캣 초콜릿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최근 정말 거짓말 같은 사건이 일어났죠. 그것도 하필 만우절에 말입니다. 처음에는 &amp;quot;네슬레의 고도의 마케팅 전략이다&amp;quot;, &amp;quot;만우절 에피소드다&amp;quot;라며 말들이 많았지만, 트럭에 실려 있던 킷캣 신제품 41만 개가 증발한 이 사건은 놀랍게도 100% 실화였습니다.  이탈리아 공장에서 폴란드로 향하던 트럭이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RKf5gvVhrKL_Qli6UMYHRw78z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화. 인플루언서 2.0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부상 &amp;mdash; 개인이 미디어가 되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4" />
    <id>https://brunch.co.kr/@@1niX/104</id>
    <updated>2026-04-07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4-07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한 방송국 PD가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자신이 만든 요리 영상을 올렸다. 방송에서 다루기 어려운 레시피들이었다. 처음엔 수십 명이 봤고, 1년 후 수만 명이 봤다. 방송국은 그에게 프로그램을 줬고, 그는 유튜브를 계속했다. 결국 유튜브 채널이 방송 프로그램보다 구독자가 많아졌다.  이것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출발점이다. 미디어를 소유해야 콘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8KLgEDm4VM8ErNo_HVJr4pnqzR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화. AI 마케팅 - 데이터와 개인화의 힘 &amp;mdash; AI가 바꾸는 마케팅의 문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3" />
    <id>https://brunch.co.kr/@@1niX/103</id>
    <updated>2026-04-06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4-06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에서 AI를 이야기하면 두 가지 반응이 나온다. 하나는 'AI가 마케터를 대체할 것이다'는 공포. 다른 하나는 'AI는 그냥 도구일 뿐이다'는 과소평가. 둘 다 틀렸다.  AI는 마케팅의 특정 영역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하지만 그 변화는 마케터를 없애는 방향이 아니라, 마케터가 해야 할 일의 성격을 바꾸는 방향이다. 반복적&amp;middot;처리적 작업은 AI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sGh9xbSul526XexT8z17loFE3a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화. 콜라보 마케팅 - 1+1=3 시너지의 마법 &amp;mdash;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곳을 함께 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2" />
    <id>https://brunch.co.kr/@@1niX/102</id>
    <updated>2026-04-13T02:55:43Z</updated>
    <published>2026-04-05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 새 고객을 찾으려면 광고비가 든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의 신뢰 있는 고객 앞에 서는 데는 돈이 적게 들거나 전혀 안 들 수도 있다. 상대 브랜드가 이미 쌓아놓은 신뢰를 빌려, 내 브랜드를 소개받는 것 &amp;mdash; 그것이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핵심 원리다.  1+1이 2가 아니라 3이 되는 것은 단순한 수학이 아니다. 두 브랜드가 가진 각각의 고객&amp;middot;신뢰&amp;middot;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teQdNsXzik9f6tvXaJV703D8pY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화. CRM과 고객 충성도 - 단골을 만드는 비결 &amp;mdash; 한 번 온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1" />
    <id>https://brunch.co.kr/@@1niX/101</id>
    <updated>2026-04-04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4-04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새 고객 찾는 일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광고를 집행하고, 클릭을 얻고, 첫 구매를 만들면 마케팅이 완성됐다고 여긴다. 그런데 이 관점에는 치명적인 구멍이 있다. 어렵게 데려온 고객이 한 번 사고 사라진다면, 그 모든 비용이 매번 새로 투입된다.  가장 수익성 높은 마케팅은 한 번 확보한 고객을 두 번, 세 번, 열 번 오게 만드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Q6Su5rIILJk0p2O6_I3wBXBJ4v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디자인 - 시각적 언어로 소통한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00" />
    <id>https://brunch.co.kr/@@1niX/100</id>
    <updated>2026-04-03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4-03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0.05초 만에 웹사이트의 첫인상을 판단한다는 연구가 있다. 그 0.05초에 텍스트는 읽히지 않는다. 읽히는 것은 색상, 형태, 구성 &amp;mdash; 시각적 언어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바로 그 0.05초를 설계하는 일이다.  로고 하나, 색상 하나, 서체 하나 &amp;mdash; 이것들이 단순한 미적 선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브랜드에 대한 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EO68RsfVozvGtuGEWoUJ0v5Tb1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화. 이벤트&amp;middot;체험 마케팅  - 오감을 사로잡는 전략 &amp;mdash; 디지털 시대에 왜 경험이 더 강력한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9" />
    <id>https://brunch.co.kr/@@1niX/99</id>
    <updated>2026-04-02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4-02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향기, 질감, 온도, 그 공간에 함께 있는 사람들의 분위기 &amp;mdash; 감각으로 느끼는 것들이다. 스크린 안의 광고가 '이 커피는 맛있습니다'라고 말하는 동안, 체험 마케팅은 그 커피를 직접 손에 쥐어준다.  디지털 마케팅이 지배하는 시대에 오히려 오프라인 체험의 가치가 높아지는 역설이 있다. 모든 브랜드가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vKxI4DRwawOdGUd4gEyVa929DW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거인의 어깨에서 내려올 준비가 되었는가 - 오픈AI '소라(Sora)' 사태가 브랜드에 던지는 묵직한 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113" />
    <id>https://brunch.co.kr/@@1niX/113</id>
    <updated>2026-04-01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4-01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의 등장은 마케팅 씬에 내려진 축복 같았다. 텍스트 몇 줄이면 눈을 뗄 수 없는 고화질 영상이 뚝딱 만들어지는 마법. 오픈AI의 영상 생성 모델 '소라(Sora)'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전 세계의 마케터와 크리에이터들은 환호했다. 심지어 글로벌 콘텐츠 제국 디즈니마저 오픈AI와 손을 잡으며, AI가 곧 콘텐츠의 미래라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summary>
  </entry>
  <entry>
    <title>20화. 글로벌 마케팅 - 세계 무대에서 통하는 마케팅은 무엇이 다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8" />
    <id>https://brunch.co.kr/@@1niX/98</id>
    <updated>2026-04-01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4-01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제품이 나라마다 팔리는 방식이 다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같은 제품이 나라마다 다르게 '의미'를 갖는다. 한국에서 매운 라면은 일상이지만 유럽에서는 도전이고, 미국에서는 서브컬처의 상징이며, 동남아시아에서는 이미 현지화된 음식이다.  글로벌 마케팅은 이 '의미의 차이'를 다루는 기술이다. 같은 브랜드가 다른 나라에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무엇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VNuMIrr60eLuY9qVcKj7X8s4l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화. B2B vs B2C - 고객이 누구냐에 따라 마케팅은 완전히 달라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7" />
    <id>https://brunch.co.kr/@@1niX/97</id>
    <updated>2026-03-31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3-31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배우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의문이 든다. '지금까지 배운 것들이 모든 비즈니스에 다 통하는 건가?' 4P도, STP도, 퍼널도, 콘텐츠 마케팅도 &amp;mdash; 코카콜라와 SAP에 똑같이 적용되는 것인가?  답은 '구조는 같지만 작동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이다. 코카콜라는 오늘 광고를 보고 내일 편의점에서 집어드는 소비자를 상대한다. SAP는 수십 명의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S4-9OSfljvZ2VsEu4vzGoTUSU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8화. 클라이언트 vs 에이전시 - 일하는 방식의 차이, 그리고 함께 잘 일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6" />
    <id>https://brunch.co.kr/@@1niX/96</id>
    <updated>2026-03-30T04:00:01Z</updated>
    <published>2026-03-30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업계에는 크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광고주 쪽에 앉아 있는 사람과 대행사 쪽에 앉아 있는 사람. 같은 테이블에 마주 앉아 같은 목표를 이야기하지만, 두 사람이 보는 풍경은 완전히 다르다.  광고주(클라이언트)는 자기 브랜드의 긴 역사와 복잡한 내부 사정을 안고 회의실에 들어온다. 에이전시는 다양한 업종에서 쌓은 경험과 외부인의 눈으로 들어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btOyIv_gJ07b-RZKAVFm-XAHf_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7화.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 입소문을 설계한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5" />
    <id>https://brunch.co.kr/@@1niX/95</id>
    <updated>2026-03-29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3-29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소문은 마케팅에서 가장 오래된 동시에 가장 최신의 전략이다. 사람들이 시장 광장에 모여 '저 가게 음식이 진짜 맛있더라'고 이야기하던 시절부터, 인스타그램 릴스로 제품 개봉기를 올리는 지금까지 &amp;mdash;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 신뢰하는 사람의 추천이 어떤 광고보다 강하다는 것.  소셜 미디어는 그 입소문이 작동하는 무대를 폭발적으로 넓혔다. 이제 한 사람의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mV3MPDWPhqR6ki1BOtNk20G5ep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6화. 콘텐츠 마케팅의 힘 - 유용한 콘텐츠로 소통한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4" />
    <id>https://brunch.co.kr/@@1niX/94</id>
    <updated>2026-03-28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3-28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를 보면 사람들은 채널을 돌린다. 팝업창이 뜨면 닫기 버튼부터 찾는다. 그러면서도 유튜브에서 흥미로운 영상이 나오면 15분을 훌쩍 보낸다. 좋아하는 브랜드의 뉴스레터는 받은 편지함에서 제일 먼저 연다.  이 차이가 콘텐츠 마케팅이다. 광고는 소비자의 주의를 '산다'. 콘텐츠 마케팅은 소비자가 '스스로 찾아오게' 만든다. 찾아오는 사람과 떠밀려 온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N85TcpK0anOk-w65TYUkeG-3k3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화. 마케팅 성과 측정 - KPI와 데이터 분석 &amp;mdash; 숫자로 말하는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niX/93" />
    <id>https://brunch.co.kr/@@1niX/93</id>
    <updated>2026-03-27T04:00:02Z</updated>
    <published>2026-03-27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비용을 쓴 뒤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있다. '그래서 효과가 있었나요?' 단순해 보이는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 마케팅은 항상 '비용'으로 남는다. 제대로 측정하고 증명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투자'가 된다.  14화에서 캠페인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법을 배웠다. 이번 화에서는 그 결과를 어떻게 읽고 판단하는지를 다룬다. KPI, ROI, R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tHyrqwH52sNRMimoACrjo2XO7t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