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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딩코치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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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육아전문가. 육아는 아이들의 수만큼 무수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방법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독서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글로 기록하여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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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4T12:17: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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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 씨앗을 심는 엄마, 싹을 틔우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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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3:10:03Z</updated>
    <published>2021-12-12T09: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amp;nbsp;&amp;nbsp;&amp;nbsp;&amp;nbsp;- 올라브 H. 하우게  모든 진리를 가지고 나에게 오지 말라. 내가 목말라한다고 바다를 가져오지는 말라. 내가 빛을 찾는다고 하늘을 가져오지는 말라. 다만 하나의 암시, 이슬 몇 방울, 파편 하나를 보여 달라. 호수에서 나온 새가 물방울 몇 개 묻혀 나르듯 바람이 소금 알갱이 하나 실어 나르듯.   Latte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Jgi6zHUVcLQgDI0TGxqoTOt5w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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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눈에 익숙한 것만 보게 된다 -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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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14:56:51Z</updated>
    <published>2021-11-30T10: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tvN에서 방영한 &amp;lt;알쓸신잡 2&amp;gt; 프로그램에서 장동선 박사님을 처음 알게 되었다. 방송 내내, 너무나 행복한 얼굴로 과학을 말하는 모습이 처음에는 신기했다. 내게 과학은 그다지 즐겁지 않은 과목이었다. 그러나 이분의 얘기를 듣다 보니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너무도 다른 흥미로운 분야가 바로 뇌과학이었다.  특히 세상의 모든 뇌는 행복해질 권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5HhdU8eboseul9py5Ew3lpdQ4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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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 배운 것은 돌에 새겨진다 -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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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0:58:05Z</updated>
    <published>2021-11-21T11: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슐리의 부모는 쿠슐리가 4개월 때부터 책을 읽어 주었다. 아이는 9개월이 되자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골랐고, 6살이 되어서는 혼자 글을 떼었다.  나 역시 아이가 어려서 누워 있을 때부터 책을 읽어준 엄마라서 쿠슐리의 사례를 공감한다. 부모가 아주 어릴 때부터 책을 읽어주기 시작한 아이들은 시기는 각자 조금씩 다르지만 대부분 쿠슐리의 경우와 같은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iq2UmEZYconjMHXJKmwaZdUGX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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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책과 사랑에 빠졌으면 좋겠다 -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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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7:19:04Z</updated>
    <published>2021-11-08T11: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은 영원하다고 하였나.  지난 달에 그동안 매거진에 올린 글을 모아 브런치 북으로&amp;nbsp;발행한 후, 메모지에 그동안 내가 꾸준히 책육아를 하는데 큰 영향을 끼친 책 제목을 생각나는 대로&amp;nbsp;적어 보았다.  브런치북 《진작 책을 읽어줄 걸 그랬어》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amp;darr; https://brunch.co.kr/brunch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Kv_jvzjEOHv-pnrCe0emk-YL7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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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해의 끝자락에 접어드는 10월의 마지막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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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14:18:58Z</updated>
    <published>2021-10-31T11: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리딩코치 영입니다 :)  오늘은 제 브런치를 구독해주신&amp;nbsp;&amp;nbsp;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글을 쓸 때 삐뚤빼뚤하게 그림처럼 따라 쓰곤 하는데,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셨던 분들께 제가 쓴 초고 형태의 글을 읽고, 혹여나&amp;nbsp;머리 속에 물음표가 생기지 않을까 이런 저런 고민들로&amp;nbsp;처음에는 선뜻 글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6GyV9CBveBrV3Z6WjaGNDEW9m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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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책 읽어주는 아빠가 있었다 - 성장하는 딸과의 진짜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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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11:22:48Z</updated>
    <published>2021-10-24T11: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도 내가 학교 가기 전이었던 것 같다. 저녁을 먹고 나서 자려고&amp;nbsp;내 방에 누워 있으면 내 옆에서 책을 읽어주던 아빠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때 그 기억이 좋아서였는지 아직도 가끔 내게 책을 읽어주던 아빠가 생각이 난다. 아빠를 떠올리면 부드럽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주는 아빠가 생각난다.  아빠의 목소리는 나의 자존감을 높여주었다. 언제나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csqOqI-ErUW_qvbB9PB8lwTi4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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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자리, 행복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 성장하는 딸과의 진짜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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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3:52:24Z</updated>
    <published>2021-10-24T02: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amp;lsquo;성년의 날&amp;rsquo;이다. 만 20살이 되면 공식적으로 &amp;lsquo;어른&amp;rsquo;으로 인정을 받는 날이다. 인터넷으로 &amp;lsquo;성년의 날&amp;rsquo;을 검색해 보면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하는 글과 여자는 장미꽃, 향수, 키스를 받는다고 하고, 남자는 보통 시계 선물을 해준다는 글을 보았다. 그러나 성년의 날을 검색했을 때, 어른이 되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jQwshw_IJ7RLKPeB8mdMg72lw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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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읽어준 책을 보며 아이는 스스로 성장한다 - 성장하는 딸과의 진짜 소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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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10-23T09: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을 맞이했다.&amp;nbsp;초등학교 방학은 1~2주 정도 되는 유치원 방학과는 달리 한 달이나 되는 긴 시간동안 학교를 가지 않는다. 아이를 데리고 놀러 가는 것도 잠깐일 뿐, 아이와 함께 해야 하는 기나긴 일상들이 기다리고 있다. 날씨가 좋으면 잠깐 밖이라도 나갈 테지만 춥다는 핑계로 바깥에 나가게 되지 않는다. 그래서 집에서 시간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Bs7QBnm2_eV25xu-0lgx9zxDq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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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 나중에 커서 늑대같은 남자를 만나렴 - 리딩코치 영의 책육아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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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7T13:06:25Z</updated>
    <published>2021-10-20T12: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5~7세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배우는 누리 교육과정은 매 월 다른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8월에는 다양한 동식물을 주제로 배운다. 유아기에 아이들이 다양한 동식물에 대해 알게 되면, 나와 달라 틀린 것이 아니라 다름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두꺼운 털가죽을 갖고 있는 북극곰이 열대우림에서 살 수 있을까? 물속에서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VwdamSaZuGUEQg5wqd5OrxXbT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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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그리는 화가, 모네를 만나러 - 리딩코치 영의 책육아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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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58Z</updated>
    <published>2021-10-19T13: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 정말 빨리 바뀐다. 전에는 10년마다 강산이 변해간다고 했는데 요즘은 1~2년이 멀다 하고 세상이 바뀌어 가는 것 같다. 스마트 폰을 바꾼 지 1년이 채 되어가지 않는데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한 스마트 폰이 또다시 새롭게 등장한다. 우리는 급격히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다. 미국의 인터넷 검색 엔진회사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oCA0RbC310S3QmpuNHfZwRbJa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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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넘쳐나는 질문 대처법 ; 질문 노트 써보기 - 리딩코치 영의 책육아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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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10-17T10: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모두 예쁘고 사랑스럽다. 모든 순간이 그렇지만 특히 잠들어 있을 때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그날 하루, 아이가 유난히 떼를 많이 써 아이를 혼낸 날이었다면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눈물까지 글썽일 정도로 미안하다.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내 배 아프고 낳아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표현을 할 정도로 귀한 아이지만 웬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kFQ7MNdYqJndYC-SEwoJHIuX-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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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꼭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 할까? - 리딩코치&amp;nbsp;영의 책육아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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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10-16T10: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책장을 정리하면서 혼잣말을 한 적이 있다. 아이책은 책마다 크기가 달라 책을 책장에&amp;nbsp;꽂아 놓아도&amp;nbsp;정리한 것 같지 않다며&amp;nbsp;투덜거리며 정리를 하곤 했다. 아기들 손에 쥐어질 수 있는 작은 크기부터 위아래로 길쭉한 책, 옆으로 길쭉한 책 등 크기가 다양하다. 때로는 아기들이 보는 책은 책인지 인형인지 장난감인지 모를 정도로 폭신한 천으로 만든 책도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CliJ9vV6LloXJaRrvavlglrD5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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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아이 - 리딩코치 영의 책육아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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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10-14T1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바람이 제법 쌀쌀하니 따뜻한 국물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까? 아니면 요즘 집밥을 제대로 먹은 적이 없으니 백반을 먹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5대 영양소에 대해 떠올리며 골고루 먹어보려고 조금은 노력을 하게 된다. 별로 딱히 먹고 싶은 것이 없을 때&amp;nbsp;내가 고르는 음식은&amp;nbsp;좋아하는 국수다. 밥을 먹기에는 시간이 촉박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고민없이 후루룩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4QuLk51hvqAdE1DDqE50-l4ql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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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로 책 읽어보기 - 리딩코치 영의 책육아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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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1T13: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왕이면 아이의 발달에 맞고 아이 눈높이에 맞는 좋은 책을 선별하여 아이에게 읽어주어야 한다. 그러나 책을 읽어주다 어느 순간 &amp;lsquo;이렇게 책을 읽어주기만 해도 될까?&amp;rsquo;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나마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다면 그런 생각을 좀 더 늦게 할 수도 있지만 책은 좋아하는데 주변 아이들보다 한글을 빨리 못 읽는다던가 책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lioGLiFyb3-ogk8ryAid6gveS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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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하는 아이, 호기심이 많은 아이 - 독서 적기교육으로 논리와 감성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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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3:34:52Z</updated>
    <published>2021-10-10T11: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끊임없이 무언가를 물어본다. 그러나 내 아이는&amp;nbsp;그런 아이들과 달리 질문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아이들마다 호기심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다르다고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아름이에게 매일 책을 읽어주고, 아는 것이 늘어나기 시작하자 어느 순간 끊임없이 내게 질문을 쏟아대기 시작했다. 도대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YBUPsfTjzVNiTaUoW19KXobvS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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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책을 몇 살에 읽어줘야 하나요? - 독서 적기교육으로 논리와 감성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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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14:54:41Z</updated>
    <published>2021-10-04T09: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은&amp;nbsp;이유식이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수없이 많지만 아기의 조그만 위는 아직 다양한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처음에는 쌀을 물에 오랜 시간 푹 불려서 약한 불에 뭉근히 끓여 첫 이유식을 준비한다. 숟가락으로 이유식을 뜨면 물처럼 후루룩 떨어질 정도로 묽기를 조절해서 세상에는 이런 음식재료가 있다고 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hNJ7K_jxfSFaZKjUdxabb0K35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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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문과, 이과가 사라졌어요. - 독서 적기교육으로논리와 감성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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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10-03T08: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amp;nbsp;&amp;lsquo;문송합니다.&amp;rsquo;라고 말하곤 한다. 그 말은 &amp;lsquo;문과라서 죄송합니다.&amp;rsquo;의 준말이다. 취업 시장에서 홀대받는 대학의 인문, 사회과학 전공자들이 내뱉는 자조 섞인 말로, 인문계의 비애를 자학적으로 표현한 말이라 할 수 있겠다. 최근 청년 취업난이 이과 쏠림현상으로 이어지면서 아이들 또한 이과 선호도가 문과보다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3sgiS1UK1IEnNhvnglA3eb9oL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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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초등학교는 왜 이렇게 엄마 숙제가 많나요? - 독서적기교육으로 논리와감성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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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9-27T11: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터넷에 초등학교 시험문제가 유머 이야기로 올라오는 경우를 종종 본다.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과 답변도 화제가 되지만 정답이 없는 시험문제 또한 새롭다. 신문을 보면 1~2년이 멀다 하고 교육과정이 개정된다는 기사를 보면서 그래서 초등학교 시험문제도 바뀌었나 보다 생각하지만 정답이 있던 부모세대의 어른들이 보기에 이제 겨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HF7bfkOVdaZnJfVHxrYFXgWY0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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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두뇌 그릇의 크기가 정해지는 시기 - 독서 적기교육으로논리와 감성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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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09-12T23: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을 찌를 듯이 솟은 아주 높은 고층건물이나 단층의 건물이든 모든 건물을 지을 때 항상 기초공사가 제일 먼저 진행된다. 기초는 건물을 지탱하는 주요 부분으로 건물의 모든 무게가 기초에 집중된다. 따라서 지반이 건물의 무게를 충분히 견딜 수 있을 만큼 강하면 직접 기초공사를 하지만 지반이 약할 때는 지정을 만든 후에 기초공사를 한다.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uMFPVgIU5YNotuEuMEHqSFjA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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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년 전, 부모들의 고민 - 독서 적기교육으로 논리와 감성을 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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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36Z</updated>
    <published>2021-08-29T09: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된다는 설렘은 기쁨과 동시에 두려움도 함께 생기기 마련이다. 어른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amp;lsquo;나&amp;rsquo; 하나도 완전하지 않은 존재인데 새로운 생명을 내가 잘 기를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그리고 내 아이를 어떻게 해야 잘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까지 아이를 키운다는 건 늘 고민의 연속이다.  부모로서 한 사람의 인생이 시작되는 내 아이의 첫 단추를 잘 꿰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kk%2Fimage%2FWMfHsFu0Fi9eWZpdxjMfaqWCC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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