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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준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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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ttybea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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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준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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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4T20:3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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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에 대하여 - 자신감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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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02:47:33Z</updated>
    <published>2018-09-10T02: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아래와 같은 말을 자주 듣게 된다.자신감을 가져! 자신감이라는 감정은 지금부터 마음을 먹는다고 갑자기 생기는 그러한 성격의 감정이 아니다.자신감이라는 감정은 살면서 성공이라는 경험이 축적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감정이다. 자신감을 가지려면 스스로 작은 성공을 조금씩이라도 맛봐야 하고 그러한 경험을 반복적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자신감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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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의 틀을 넓히는 것과 깨는 것 - 깨지 말고 넓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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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5:05:28Z</updated>
    <published>2018-06-10T02: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과학은 귀납 학문이다. &amp;quot;까마귀는 검다&amp;quot;라는 명제는 하얀 까마귀가 발견되는 순간 거짓이 된다.천동설이 진리라고 믿었던 시대가 있었고 지금은 지동설을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자연과학을 탐구할 때는 사고의 틀을 깨는 것이 필요할 수 있다.반면에 수학은 다르다. 연역 학문이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사고를 통해, 정해진 이론에 따라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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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연습 - 보안 뉴스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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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3T12:14:11Z</updated>
    <published>2017-03-23T05: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안 뉴스 기사를 읽다가 문득 생각이 떠올라서 적어본다.  고객사에서 자주 하는 업무 중에 하나는 인터넷에 보안 관련 뉴스가 나왔을 때 이를 요약해서 보고하는 일이다.  뉴스 기사의 핵심을 파악해서 요약하고  고객사에 해당하는 내용은 없는지 분석해서 고객에게 현황을 알려주거나 조치 사항을 권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있는데  평소에 업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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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성코드 분석가의 소양 - 풍부한 상상력과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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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8T04:47:23Z</updated>
    <published>2017-03-22T00: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제한된 정보만을 가지고 사건을 분석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몇 개의 적은 퍼즐 조각만을 가지고 전체 그림을 알아 맞춰야 하는 경우이다.  이럴 때에는 분석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흩어져 있는 퍼즐들을 맞춰 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풍부한 상상력은 탄탄한 논리와 논거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경험이 요구된다. 책으로만 배운 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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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과 즐거움 - 내가 코딩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던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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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4T18:07:50Z</updated>
    <published>2017-01-24T15: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코딩이 즐겁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주위 사람들은 나를 이상하게 쳐다본다.  내가 어떻게 코딩을 시작했고 언제부터 코딩의 즐거움을 느꼈는지 소개한다.  처음 코딩을 접한 때는 처음 정보보안 공부를 시작할 때였다. 정보보안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전에 한달 정도 남는 시간이 있었다. 이때 컨설턴트님께서 &amp;quot;파이썬&amp;quot;이라는 컴퓨터 언어를 공부해보라고 권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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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이후 - 진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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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6T13:02:14Z</updated>
    <published>2016-05-11T17: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보안 취업 시장은 매우 활성화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관련 학원도 있고 양질의 강의와 교육 컨텐츠들이 산재해있다.커뮤니티도 활성화 되어 있어서 보안 관련 유용한 동향과 정보들을 쉽게 얻을 수 있다.실제로 현업에서 이런 스킬들을 사용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취업 시장의 수준은 매우 상향 평준화 되어 있는 느낌이다.그런데 취업 이후가 되면 정보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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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의 설계 - 의지를 설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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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0T10:47:42Z</updated>
    <published>2016-05-10T10: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억지로'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뭐든지 마음이 내키면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하지 않으려고 한다.나는 유독 작심삼일이 심하다. 어떤 일을 시작해서 일주일 이상 유지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문득 이런 생활 패턴을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역시 '억지로' 이것을 바꾸는 것은 내키지 않는다.사람의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고 한다. 그래서 스몰 스텝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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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탐색 - 하고 싶은 일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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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19:40:15Z</updated>
    <published>2016-04-26T03: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자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상태로 직업 전선에 뛰어 든다. 그러다 보면 남들이 보기에 좋아 보이는 기업과 직업을 쫓게 되고 그러다 보면 세상이 요구하는 높은 스펙과 경쟁에 밀려 좋아 보이는 것을 하기는 더욱 어려워 진다.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기 위해서는 많이 알아봐야 한다. 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고 내가 지금까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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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과 질 - 회사 업무와 양과 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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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1:23Z</updated>
    <published>2016-04-23T03: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업무를 할 때 양이 중요한가 질이 중요한가?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가 하나라도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가? 보여주기식 일을 할 것인가 진짜 일을 할 것인가?사람의 심리는 비슷하다. 질보다 양이 중요해지는 순간 자연스럽게 질은 떨어진다.악성코드 분석은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하다. 하나라도 진짜 악성코드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분석의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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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눠서 생각하기 - Divide &amp;amp; Conqu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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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1:23Z</updated>
    <published>2016-04-23T0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문제가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나눠서 생각하는 방법이 있다. 복잡하게 섞여 있는 문제들을 작은 단위로 잘게 쪼개서 차근 차근 하나씩 접근하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기업 보안도 마찬가지이다. 악성코드 분석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서 봐야 한다. 알려지지 않은 위협과 알려진 위협 두가지로 나눠서 악성코드 분석을 해야 한다.알려진 악성코드는 인터넷</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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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너무 읽을 것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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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1:23Z</updated>
    <published>2016-04-23T02: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읽을 것이 많은 세상이다. 관심사도 다양하고 시간도 없고 볼 것은 많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결론과 주제만 명확하고 간결하게 적어야겠다. 말투도 간결하게 ~한다. ~했다. 라고 짧고 단정적으로 적어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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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협 - 기업 보안과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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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1:23Z</updated>
    <published>2016-04-23T01: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보안을 이야기 할 때 '위협'이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이 위협이라는 것은 두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위협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그 두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능력과 의도'이렇게 써놓으면 무슨 말인지 잘 와닿지 않으실 겁니다. 풀어서 이야기하면 이렇습니다.내가 다른 사람에게 위협이 되려면 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가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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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퍼  - 악성코드 분석 관리 프레임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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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1:23Z</updated>
    <published>2016-04-22T01: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이퍼는 파이썬으로 작성된 악성코드 관리 도구입니다. 수집한 악성코드들을 모아서 저장하고 서로 비교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이퍼를 처음 시작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help&amp;nbsp;명령어를 입력해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pe 모듈에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 -h 옵션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pe 모듈의 peid 옵션으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oz%2Fimage%2FoXNvpgL1ThBZ4W5_xS8W05YUvMY.png" width="3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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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예찬 - 전국민이 코딩하는 날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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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30:08Z</updated>
    <published>2016-04-21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왔다. 대학에서는 중국어를 전공했고 첫 직장은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 없는 업무를 맡았다.  처음 컴퓨터 공부를 시작할 때 산 책은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책이었다. 비전공자가 과연 이 나이에 시작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 때문에 서점에서 가장 쉬워 보이는 책으로 골랐다.  그게 2013년 10월이었다. 이렇게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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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성코드 분석 관점  - 기업 보안 담당자를 위한 악성코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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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31:23Z</updated>
    <published>2016-04-21T12: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옮기는 글은 며칠 전에 개인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다. 브런치에도 그대로 올려서 더 많은 분들이 내 글을 읽고 의견을 공유했으면 좋겠다.어제 야근을 하고 오늘 아침에 퇴근해서 오침을 했더니 잠이 오질 않는다.또 여러가지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차서 더 잠이 오질 않는다.출판, 강의, 자기계발, 코딩 등 여러가지 생각들과 아이디어들이 소용돌이 치고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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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 날씨가 너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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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2:30:09Z</updated>
    <published>2016-04-21T07: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한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대로 집에 가서 오침을 하기에는 아쉽다. 퇴근하는 지하철에서 브런치에 글을 남긴다. 작가로 등록이 되지 않으면 내가 쓴 글을 발행 할 수 없고 발행하지 못한 글은 다른과 공유 할 수 없는 것 같다.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링크조차 없는 것 같다.야간에는 인사과 업무를 담당하는 친구의 부탁으로 프로그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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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수단 - 글쓰기와 생산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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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5T12:18:08Z</updated>
    <published>2016-04-21T07: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처음 쓰는 글이다. 출근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회사 근처 카페에 왔는데 어떤 분이 혼자 카페에 앉아서 무언가를 열심히 쓰고 계신다. 나도 뭔가 적어보려 한다.여자친구와 고민했던 내용인데 과연 글을 쓰는 행위가 생산수단인가에 대한 질문이었다.여기서 생산수단이란 자본주의 사회에서 말하는 생산수단을 말하는데 예를 들어 신발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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