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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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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생각전구의 아이디어 브런치&amp;gt; 생각의 충격과 책의 울림을 사랑합니다. 창의력 개발 원고 및 강연 문의는 이메일 coolsaem@naver.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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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4T23:4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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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와 리투아니아에 등장한 대형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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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38Z</updated>
    <published>2021-06-01T01: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투아니아의 수도 빌뉴스와 폴란드의 루블린 시에 거대한 조형물이 등장했습니다. 원형의 테두리 안에 거울이 있는 것 같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자신을 비추는 거울도 아니고 반대편이 보이는 유리도 아닙니다. 이 조형물의 이름은 'Portal(포털)'입니다. 'Portal'은 두 도시의 사람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합니다.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Portal' 앞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SqDTeBrDC3XizJuM0spsCLQ5I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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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어 보이는 진짜 빵 모자를 만드는 일본의 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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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09:03:03Z</updated>
    <published>2021-05-31T0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어 보이는 빵과 케이크가 가득합니다. 어느 빵집일까요? 'KENT BREAD HAT'이라는 일본의 빵집 아니 모자 브랜드입니다. ^^ 모자 디자인에 빵, 케이크 등 먹음직스러운 베이커리 모습을 접목한 아이디어입니다.​ 빵 모자는 실제로 착용할 때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멋을 자랑합니다. 고급 재료에 장인의 수공예가 결합되어 작품으로 불려도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8fOK_wXcUzyLyaubVK1iVE1Uv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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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녹차' 아이디어가 매력적인 나고야의 녹차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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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38Z</updated>
    <published>2021-05-25T01: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본 나고야 역 인근에 문을 연 녹차 카페 '미루메(Mirume)'입니다. 미루메(みるめ)는 녹차 업계에서 사용하는 말로 새싹을 뜻합니다. 현대와 고전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전통차 녹차의 캐주얼한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오픈했습니다. 나무와 콘크리트가 조화를 이루는 실내외 인테리어와 다양하고 깔끔한 녹차의 맛이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루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yEhVcDlMEjqd9HpBdJ9EuN3BR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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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위한 초콜릿, 정확히 나눠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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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4:49:18Z</updated>
    <published>2021-05-07T02: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 and ME'라는 이름의 초콜릿입니다. 8개의 초콜릿 조각이 정확히 나눠져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이름의 초콜릿입니다. 그런데 포장이 조금 다르네요. 'YOU' 글자가 'ME' 보다 더 길쭉합니다. 포장 안의 초콜릿은 어떨까요? 포장의 글자처럼 초콜릿도 길고 짧게 조각 나있습니다. 러시아 디자이너 Bogdana Basorgina의 '너와 나' 초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9Yt-G8uDF1UZXzSGXISiEjBw0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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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청소를 좋아해서 이렇게 입어요&amp;quot; 특별한패셔니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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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53Z</updated>
    <published>2021-04-29T03: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레의 28세 Felipe Cavieres. 그는 인스타그램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패셔니스타입니다. 그가 유명한 이유는 옷을 잘 입어서라기보다는 특별하게 입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프로젝트가 눈길을 끕니다.​ 바로 청소용품 패션 스타일 프로젝트입니다. 청소할 때 사용하는 세정제나 도구들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의 컬러 팔레트를 의상과 액세서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MGXvZ1DkIUDNXoLKWuBaoeMMfWA.jp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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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템스 강변을 물들인 15만 개의 빨간 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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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8:26Z</updated>
    <published>2021-04-13T03: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런던 템스 강변 500미터에 이르는 콘크리트 벽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벽에는 빨간 하트들이 가득합니다. 모두 손으로 직접 그린 하트들입니다. 현재 영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백만 명이 넘고 사망자도 13만 명 가까이 됩니다. 수많은 희생자를 낳고 있는 상황 속에서 영국의 코로나 유가족 단체 COVID-19 Bereaved Families For J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gP86g5fG2xTaPX90RN4-HZ0fO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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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백 마리의 종이학으로 꽃나무를 만드는 아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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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7:08Z</updated>
    <published>2021-04-09T01: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에 희고 빨간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다. 어떤 꽃들이 이렇게 풍성하게 피었는지 궁금해집니다. 꽃이 아니라 모두 종이학들입니다. 일본 아티스트 Naoki Onogawa(나오키 오노가와)의 종이학 나무 작품입니다. 그는 수백 마리의 종이학을 하나하나 손으로 접어 만든 후 나뭇가지에 매달아 마치 꽃이 활짝 피거나 잎이 풍성한 나무처럼 보이는 작품을 만들고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l_Pp2TegpvegOH2C_BxiCp7-U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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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에서 빛이 난다? 진짜 빵으로 만든 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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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5:27Z</updated>
    <published>2021-04-05T05: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와상, 바게트 등 맛있는 빵이 있습니다. 그런데 빵에서 환한 빛이 납니다. 먹을 수 있는 빵 맞나요? ​ 일본 아티스트 유키코 모리타(Yukiko Morita)의 빵 조명입니다. 그녀는 빵과 램프를 결합한 'Pampshade' 컬렉션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사용하는 것은 100% 실제 먹을 수 있는 빵입니다. 빵의 속을 파내고 전구와 배터리 전원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TbapHYdG4e3obNvz3y6kbhXzx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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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품에서 놀아요. 동심 자극 그네 디자인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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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9:57:37Z</updated>
    <published>2021-03-31T02: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그네를 타고 엄마가 곁에 있습니다. 그네의 모습이 무척 독특합니다. 마치 심플한 일러스트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여인의 얼굴과 머리카락, 어깨선이 인상적입니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Federica Sala의 '엄마 그네'입니다. Federica Sala는 아들이 성장하면서 자신의 품에 안겨 있던 따뜻한 순간과 감정들을 간직하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WeHcjVhBEkg6FPwnYVSncoUE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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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딱한 소파, 앉을 수 있을까? 소파가 기울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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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7:46:01Z</updated>
    <published>2021-03-30T02: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파 한쪽 다리가 부러졌나 봅니다. 주저앉아서 완전히 기울어졌네요. 앉을 수 있을까요? 소파가 기울어진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앉는 쿠션 부분은 바닥과 평평합니다. 프레임이 기울어진 대신 쿠션도 기울여서 균형을 맞춘 것입니다. 전혀 불편함 없이 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Fabio Novemb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MKv-k5SaezV23VSm5k3bT4VBp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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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과 절묘하게 어울리는 쓰레기 그림, 에코 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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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3:12Z</updated>
    <published>2021-03-29T0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은 그림을 찾으셨나요? 손에 들고 있는 물건이 주변 풍경과 기막히게 어울리며 마치 일부처럼 보입니다. 사물에 그림을 그려서 주변과 매치시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방법입니다. 미국 아티스트 Mariah Reading(머라이어 리딩)의 작품입니다. 그녀는 일상에서 평범하게 볼 수 있는 사물 위에 그림을 그립니다. 하지만 그녀가 사물을 찾는 방법이 매우 특이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zcJzcWjJ79e-GWGXalYL41uvP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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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상자 두 개만 있으면 OK! 똑똑한 모듈 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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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0:47:15Z</updated>
    <published>2021-03-25T02: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실에 테이블이 놓여있습니다. 그런데 모양이 좀 독특하네요. 계단이나 톱니바퀴 같은 모양의 나무 상자 두 개가 결합된 모습입니다. 덴마크 출신으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Bjarke Ballisager의 'Together and Apart'라는 가구입니다. 나무 상자를 반으로 잘라놓은 형태이며 잘린 면은 톱니바퀴처럼 되어있습니다. 계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HUYgM_yk9N35d38jDRSUfKJTx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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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에 등장한 초대형 벽화에 숨겨진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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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8T22:29:45Z</updated>
    <published>2021-03-23T01: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밴쿠버에 발길을 멈추게 하는 벽화가 등장했습니다. 무려 13미터 높이의 그림이 건물 벽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패턴의 옷을 입고 꽃을 들며 포즈를 취하는 여인의 모습이 아름답고 매력적입니다. 캐나다의 유명 공공미술 아티스트 Ola Volo의 작품입니다. 이 멋진 작품을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당연히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KKS10-O4X_H2rhWmMB9-28RNC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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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닌자가 칼을 차고 주방에서 기다리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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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06Z</updated>
    <published>2021-03-22T0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귀여운 닌자가 있습니다. 등에 칼까지 차고 있네요. 그는 누구일까요?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OTOTO의 'Ninja Board' 닌자 도마 칼 세트입니다. 나무 도마에 칼을 끼워 보관과 사용의 편리성을 높인 디자인 상품입니다. '도마-&amp;gt;칼-&amp;gt;닌자' 이어지는 아이디어 연결 고리가 재미있고 절묘합니다. 추억의 모바일 게임 '후르츠 닌자'가 떠오릅니다.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G-pQrBi-JGXlC2IwRRxpogzhH4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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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만 송이의 벚꽃잎이 가득한 방, 아름다운 소금 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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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1:11:12Z</updated>
    <published>2021-03-19T04: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을 가득 채운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가까이 보니 흰 꽃잎들이네요. 하지만 더욱 자세히 보면 소금 가루입니다. 소금으로 꽃잎 모양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일본 솔트 아티스트 모토이 야마모토(Motoi Yamamoto)의 전시회가 최근 열리고 있습니다. 모토이 야마모토는 세계적인 소금 아티스트입니다. 그는 소금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는 아픈 기억을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Teo3BGyrd7QTyQbszICAxxk0b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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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디자인은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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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12:45:22Z</updated>
    <published>2021-03-17T04:3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하고 예쁜 옷들이 수없이 발표됩니다. 패션 디자이너들은 해마다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할 것입니다. 매력적인 디자인을 위한 아이디어는 과연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Jill Scherman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습니다. 그녀는 fashion.biologique 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mR01PpGkq3eOwcRpxiVheokO8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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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이제 꽃병 대신 책에 꽂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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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10:54:22Z</updated>
    <published>2021-03-16T03: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 한 송이가 꽂혀있습니다. 하지만 꽃병의 모양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꽃병인 듯 꽃병 아닌 모습입니다. &amp;lt;Flowery Tale&amp;gt;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보통의 책과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책 속에는 깜짝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페이지를 열면 겹겹의 종이가 펼쳐지며 꽃병의 실루엣이 나타납니다. &amp;lt;Flowery Tale&amp;gt; 책 한 권에는 3가지 종류의 꽃병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K1CdzA3rJjQ6QwwimrskHQvCO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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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일 스티커 포장 상자를 이용한 업사이클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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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01Z</updated>
    <published>2021-03-15T05: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Nodspark는 싱가포르의 네일 상품 브랜드입니다.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네일 스티커와 관리용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생각전구가 주목하는 것은 상품이 아니라 패키지입니다. 당연히 포장지는 버리겠죠. 하지만 Nodspark의 포장은 절대 버리지 마세요. 펼쳐서 다시 접으면 새로운 종이 상자가 완성됩니다. Nodspark은 환경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6v2CDe8US-xT3PoTcObWpF4sh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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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아닙니다. 깜짝 놀랄 극사실주의 화가 케이 미에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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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9:34:25Z</updated>
    <published>2021-03-11T02: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의 모습을 찍은 사진 한 장. 살짝 미소 짓는 표정과 햇살의 명암이 무척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진이 아닙니다. 일본 화가 케이 미에노(Kei Mieno)의 유화 작품입니다. 케이 미에노는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극사실주의(하이퍼리얼리즘) 아티스트입니다. 올해 36세인 그는 미술을 전공하고 사진처럼 사실적인 작품들을 발표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nY3Wg3KA5s-JrBDk9R7Svijz0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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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으로 사물을 만드는&amp;nbsp;아티스트 다니엘 고든의 팝업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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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2:48:22Z</updated>
    <published>2021-03-10T04: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작가이자 아티스트인 미국의 다니엘 고든(Daniel Gordon)이 최근 출간한 입체 팝업북입니다. &amp;lt;Houseplants&amp;gt;라는 제목의 팝업북에는 총 6가지 종류의 화초가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화분에 담긴 식물이 활짝 펼쳐집니다. 입체적으로 살아나는 모습이 마치 살아있는 식물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팝업북처럼 화려하거나 정교하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q4%2Fimage%2Fhm8TBoaIrLtQej48IUx1mOSm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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