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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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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onagi4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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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목수로 살며 책읽고 글쓰기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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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5T09:16: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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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꽃 핀 무등산에 다녀오다. - 무등산 겨울산행기(22.1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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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8:42:51Z</updated>
    <published>2023-01-06T07: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등산을 찾은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앞 서 두 번도 겨울산행이었다.  겨울 산행을 하는 이유는 대개  눈꽃이나 상고대를 기대하고 산을 오른다.  꼭 눈꽃이나 상고대가 아니더라도 눈을 밟으며 맑고 차가운 공기를 들이키며 머릿속을 비우는 겨울산행은 다른 계절의 산행과는 전혀 다른 매력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가 많아 겨울에도 더러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WztstjnMwtZBC1wHtQeToyrRN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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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10 - 목수로 오래 버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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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02:12:37Z</updated>
    <published>2022-11-18T01: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는지 가늠할 수는 없지만 직장에서 왕성하게 일하고 있던 오래전부터 은퇴 이후의 제2의 직업을 고민하곤&amp;nbsp;했었다. 살면서&amp;nbsp;평생 한 가지 일에만 매달리다 은퇴 이후 하릴없이 지내는 것도, 설사 은퇴 없이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일이라도 사는 동안 한 가지 일밖에 모르고 끝내는 것도 &amp;nbsp;미련이 많이 남을 것 같았다.  이미 들어선 일 외에 새로운-해오던 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29KpL-N5VOz6oIhXtQQJOuTws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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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9 - 나 혼자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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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6:20:52Z</updated>
    <published>2022-11-14T08: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amp;nbsp;도시생활에만&amp;nbsp;적응되어 있다가 은퇴를 앞두고 농촌에서 땅을 밟고 살고 싶다는 얘기에 아내는 철딱서니 없는 낭만적인 생각이라고 몰아붙였다. 농촌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거기서 보낸 아내는 시골 생활이 얼마나 불편하고 힘든지 몰라서 하는 얘기로 치부하고 자기는 절대 시골로 내려가 살 생각이 없노라 단언했다. 그렇게 철없는 나의 농촌으로의 이주 계획은 처음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PtcEIndt_Gv4kvh0xyspHVICv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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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8 - 잘 쓰고 잘 버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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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8:04:09Z</updated>
    <published>2022-11-14T07: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구가 고장 나서 못쓰는 경우는 드물다 오랫동안 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가구는 모서리에 보기 싫게 흠집 나고 싫증 나서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무도마가 유행이다. 느티나무 도마를 만들어 많은 돈을 벌었다는 얘기도 있고 인터넷에는 도마 만드는 영상도 꽤 많이 올라와 있다. 왜 나무도마가 유행하고 주부들이 나무도마에 관심을 두는지 그 이유를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gY6gDI4g0E5Ed9_LbutN_rBnU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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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7 - 기계 오차와 실수에 대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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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7:52:43Z</updated>
    <published>2022-11-11T2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의 목공 기계 중 첨단장치를 장착한 일부 기계는 목공 기술이 무색할 정도로 '기계 혼자 다한다' 할 만큼 복잡하고 정교한 작업을&amp;nbsp;자동으로 해낸다. &amp;nbsp;물론 사전에 사람이 세팅을 해 놓은 값대로 움직여서 가공해내는 것이겠지만 복잡해 보이는 형상을 신기할 만큼 거침없이 가공하는 걸 보면 목공인의 기술이 이제 무용지물이 되는 시대가 오는가 하는 위기감마저 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73Q4mCkxjTbl8Z9y2eYx_GsG2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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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6 - 목공과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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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2:43:37Z</updated>
    <published>2022-11-10T22: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공과 글쓰기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질적인 작업의 세계입니다.  전통적인 목공일은 그야말로 몸으로 익히는 손재주의 영역이었습니다.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로부터 배우고 숙련되어가는 과정을 거쳐야만 하는 노동의 본질과 같은 일입니다 나무를 고르는 일부터 건조하고 자르고 깎고 파내고 다듬고  마침내는 적당한 오일을 발라서 나무색과 나뭇결을 살려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w-F4s1oZKHZ08Yb4AKAyIyCMX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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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5 - 敎學相長 (교학상장  : 가르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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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6:52:27Z</updated>
    <published>2022-11-09T04: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공을 시작한 이후 내게 목공기술을 가르쳐 준 분은 다섯 분이다. 세분은 내가 다니던  공방 두 곳의 공방장과 공방장에게 기술을 전수하셨던 선생님 한 분 그리고 다른 두 분은 특정 기술을 배우기 위해 직접 찾아간   목공 고수였다. 그분들의 경력이 짧게는 8년, 길게는 20년 이상이었다.  그러나 그분들도 목공의 분야별 전문가이지  목공의 대부분을 섭렵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5-8wk8ff7PkkkZiltYmrPLfYy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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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4 - 시골 공방의  사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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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6:49:02Z</updated>
    <published>2022-11-06T07: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방은 논산시 외곽의 작은 시골마을 초입에 자리 잡고 있다. 앞뒤로는 제법 큰 텃밭이 딸린 집이 있고 좌우로는 논과 밭이 있다.  집들 사이로 겨우 차 한 대 지날 수 있는 도로가 나 있다.  울타리가 없는 마당 경계에는 키 작은 소나무와 배롱나무, 단풍나무, 사철나무, 주목나무가 자라고 있고  아내가 정성 들여 가꾼 화단에는  여러 가지 다년생 꽃들이 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Y1MoYWgDb5fOqUAAvUChsRei7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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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3 - 나무는 나무일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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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6:09:44Z</updated>
    <published>2022-11-05T09: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재를 가공해서 가구나 소품 또는 조형물을 만드는 일은 목재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한다. 목재의 종류는 꽤  많지만 자연에 존재하는 나무 종류에 비하면 아주 적은 수의 나무만 선택되어 목재로 활용된다.   목공방에서 가구나 소품 제작에 쓰이는 나무는 대체로 대여섯 가지에 불과하다. 목재로 사용할 수 있는 나무가 귀한 우리나라의 여건상 국산나무는 '느티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SBuMguS6o4MJoGvLydmUZEUW4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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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2 - 1분 만에 출근하는 시골 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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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1:21:12Z</updated>
    <published>2022-11-04T04: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고 있는 살림집과 공방은 10m 거리에 불과하다. 그리 크지 않은 하나의 필지 안에 살림집과 공방을 다 마련하다 보니 가까이 지을 수밖에 없었다.  남향으로  나란히 두어 햇볕도 잘 들고 비교적 너른 앞마당을 공유하고 있다.  집 문을 열고 나오면 공방까지는 스무 걸음이면 족하다. 집 현관에서 신을 신고 나서서 공방 문을 열고 사무실에 앉기까지 수십 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TItXtmr_PfEycRROQYjHkh1VT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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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수로 살아가기 1 - 취미로 시작해서 목공을 가르치는 목수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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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9:56:49Z</updated>
    <published>2022-11-02T04: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수가 되어 나무를 다루는 일을 하며 살아보자는 결심을 한 지 5년 차에 이르렀다.   30여 년 이어 온 대기업의 빡센 직장생활을 마감해야 할 즈음 무슨 일을 해야 재미있게 오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때에 몇 가지 대안을 생각했었다. 아직 애들은 결혼 전이지만 공부를 모두 끝냈고 각자 살 길을 찾아가고 있는 시기여서  아내도 밥벌이 일로 스트레스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jucTVhfNo_eMZBDR8Hwz74wSM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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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할당과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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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0:07:01Z</updated>
    <published>2022-10-22T12: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업무분장의 중요성 리더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리더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다양한 의사결정을 해야한다. 리더가 어떤 수준에서 팀원들과의 공감과 업무 수용성을 만들어내고 일을 추진하는가는 성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챙겨야 할 리더의 몫이다. 리더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필요한 의사결정을 하고 팀원들에게 일을 부여하고 독려하고 결과를 챙겨보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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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의 어려움(3) - 원만한 평가 합의에 이르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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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9:30:51Z</updated>
    <published>2019-08-24T16: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가 행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amp;quot;개인별 업무 목표 설정 면담을 반드시&amp;nbsp;진지하게&amp;quot;&amp;nbsp;하고&amp;nbsp;연구원의 기대사항도 청취하고 필요한 조치를 해줘야 합니다. 이 과정이 공정한 평가의 출발점입니다.  앞서 평가의 어려움 (1)과 (2)를 통해서 개인 성과평가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amp;nbsp;&amp;nbsp;평가 제도적 측면과 일 자체의 특성 그리고 수행과정에서의&amp;nbsp;다양한 변수까지&amp;nbsp;&amp;nbsp;목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kK_vxFHSROrdQq9Q8jOFE5Ug4so.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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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의 어려움(2) - 평가의 본질을 이해하면 답이 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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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09:29:49Z</updated>
    <published>2019-08-05T13: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과 평가 행위의 본질에 대해 평가자와 피평가자 모두가 좀 더 가까이 이해한다면 불만이나 갈등의 원인을 좀 덜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일의 성격에 따라 평가의 어려움도 다를 수 있습니다. 명확한 수치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영업이나 제조현장에서는 평가기준 설정과 적용에 대한 당사자들의 관점 차이가 덜 하겠지만 비정형적 업무, 정성적 판단이 요구되는 과제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LphEmq1eXfumIOnPwiLbBb7NMyU.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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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가 어려운 이유(1) - 평가의 본질을 이해하면 답이 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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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13:59:18Z</updated>
    <published>2019-07-21T13: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여러 해 지속해 온 팀장 역할을 후임자에게 넘겨주고 역할을 바꾸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아주 가까운 후배였던 후임 팀장은 팀장 역할이 처음이기에 기대도 있지만 두려움도 적지 않다고 했습니다. 짧은 업무 인수인계 기간에 그의 첫 질문은 &amp;lsquo;팀원들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하느냐&amp;rsquo;였습니다.  팀장으로 선임된 이후 처음부터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하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Lq6ea84S7tqeDjauQ944hwpnnhc.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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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 리더십의 출발점 - 신임 팀장이 가장 먼저 고민하고 챙겨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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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7:09:50Z</updated>
    <published>2019-07-15T01: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임 팀장은 새로운 역할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과 경험이 없는 역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든 공적 기관이든 새로 리더를 임명하면서 사전에 충분한 준비나 예고시간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늘 갑작스러운 발령이 전달됩니다. 설사 조금 미리 임명 계획을 안다 한들 무슨 준비가 될까 싶습니다. 닥쳐야만 고민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yf%2Fimage%2FTGdwhkYv5hRg0EJKe4LAEBNov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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