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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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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온라인 매체 &amp;lt;스포츠투데이&amp;gt;를 거쳐 월간 &amp;lt;더뮤지컬&amp;gt;에서 기자로, 팟캐스트 &amp;lt;잇뮤지컬&amp;gt;에서 공연과 관련된 수다를 떨었습니다. 지금은 장르를 넘어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말하고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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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7T12:5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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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만에 날아온 통첩 - 늦깎이 백수의 눈칫밥 일기&amp;nbsp;(2024년 12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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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0:33:49Z</updated>
    <published>2025-01-03T08: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때와 다름없이 오전 10시 즈음에 일어나 침대에서 늘어져 있었던 아침. 갑자기 엄마가 들어오더니 전기장판 위에 턱-하고 앉더니 내게 말했다. &amp;ldquo;너, 언제까지 놀 거야? 일 안 해?&amp;rdquo; 쭈굴거리며 (자랑스러운) 백수가 된 지 고작 2주라고 항변해 보았으나 &amp;ldquo;일하지 않는 자, 나가.&amp;rdquo;라는 통첩을 받았다. 억울함을 가득 담은 말을 쨍알거렸지만 가뿐히 무시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YiQye8g1pvut1qGCZKp1KRDsWb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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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거기서 무얼 하려는 거야? - 늦깎이 백수의 눈칫밥 일기&amp;nbsp;(2024년 11월 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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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7:38:47Z</updated>
    <published>2024-12-26T12: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도대체 거기서 무얼 하려는 거야? 왜 사무실을 얻은 거야?&amp;rsquo;라는 질문에 할 수 있는 대답.  1) &amp;lsquo;집에 있으면 잠자기밖에 더 하겠어요?&amp;rsquo; : 실제로 내 방에는 침대가, 거실에는 (엄마의 소파이자 잠자리인) 온돌 침대가, 안방에는 리클라이너가 존재감 넘치게 자리한 우리 집에서 잠들지 않으리란 참으로 어렵다.  2) &amp;lsquo;엄마랑 같이 있으면 싸워요.&amp;rsquo; :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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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작고 아늑한 나만의 골방 - 늦깎이 백수의 눈칫밥 일기&amp;nbsp;&amp;nbsp;(2024년 11월 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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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7:11:32Z</updated>
    <published>2024-12-21T07: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뜬 순간 시간을 놓쳤다간 계획했던 것들을 하나도 완성하지 못하게 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집 근처 있는 공유오피스에 바로 입주가 가능한 빈 사무실이 있는지. 지금 바로 사무실을 둘러봐도 되는지. 연락을 돌렸다. 물론 공유오피스의 가장 기본 조건은 하나였다. 집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할 것.  처음 본 A는 입구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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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백수로서 - 늦깎이 백수의 눈칫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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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6:29:32Z</updated>
    <published>2024-12-18T05: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백수가 될 것이다!  2024년 추석 연휴&amp;nbsp;: 추석 연휴 전날 (업무적으로) 무언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들었다. 거침없이 쏟아지는 애매한 이야기들이 고개를 자꾸만 싸한 직감을 가지고 왔다. 이리저리 대책을 제시해 봐도 외부든, 내부든 아리송한 대답이 돌아왔고 결국엔 안개가 잔뜩 낀 기분으로 연휴 내내 노트북 앞에서 일을 했다.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Y1Eu_QjEhExpR4gwB1mpNc2vsn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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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3:42:18Z</updated>
    <published>2024-11-28T1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무엇이든지 열심히 해보아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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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정사각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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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3:55:55Z</updated>
    <published>2024-08-04T13: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를 예뻐해 주는 '아빠 친구' 가족들과 함께한 식사  2. 작은 체리가 올라간 맑고 붉은 네일 작사가 김이나는 &amp;quot;한 사람의 결이나 질감은 잘 관리된 콤플렉스에서 비롯된다&amp;quot;라고 말했다. 내게서 완벽하게 지울 수 없는 문제라면 다듬고 다듬어서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는 마음가짐은 참 멋있다. 엄마와의 여행을 앞두고 우연히 내려다본 손톱이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ATJm7uCx7GQ1J6RlV_7TLJmkI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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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길에 끝에 닿으면 - 첫 번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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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7:35:14Z</updated>
    <published>2022-11-02T04: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파주출판단지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은 슬프고 외로웠었는데, 엄마 앞에서 앙앙 울다가 눈물을 그치고 같이 저녁을 먹어서 기분이 풀어졌어. 다음 날에도 엄마가 집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 길을 걸어 집으로 빨리 가고 싶었지. 또 어제는 엄마와 저녁에 잠깐 마트를 다녀오다가 길바닥에 떨어진 예쁜 낙엽을 밟았어. 속상하거나 슬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H_WfLB_S6R-5V1qevdxHTrSyi0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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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 아슬아슬한 이중생활이 남긴 가족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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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13:40:17Z</updated>
    <published>2022-11-02T04:5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의심스러운 보모가 있다. 한 가족의 취향이며, 성격이며, 버릇을 이미 다 알고 있으며 첫 만남에 맞춤형 돌봄까지? 보모의 비밀을 파헤쳐다 보면 가족의 의미를 새로이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꽤 유쾌하고 즐겁다.  지난 8월 30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초연을 올린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JHj0fVzZBTSt7isRMW4DLFoM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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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데스노트' - 영상 예술의 미학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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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4:33:42Z</updated>
    <published>2022-04-23T11: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을 쓰면 40초 후에 죽음을 맞이하는 노트가 있다. &amp;lsquo;데스노트&amp;rsquo; 이야기다. 베스트셀러의 일본 만화 &amp;lsquo;데스노트&amp;rsquo;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amp;lsquo;데스노트&amp;rsquo;가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지난 2015년 초연한 작품은 2017년 재연을 거쳐 약 5년 만에 돌아오는 것으로, 오디컴퍼니가 새로이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작품은 우연히 &amp;lsquo;데스노트&amp;rsquo;를 주워 악인을 처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yVZMlH-RtlYKLfLKgb6lDHhWZ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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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전동석이 풀어낸 비극적인 실험의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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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6:55:47Z</updated>
    <published>2022-04-23T1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왔던 성악도는 이제 대형 뮤지컬에서 빠질 수 없는 주역으로 자리 잡았다. 뮤지컬배우 전동석의 이야기다. 지난 2009년 데뷔작 '노트르담 드 파리'의 그랭구아르를 시작으로, 이미 10년을 훌쩍 넘기며 무대를 지켜온 그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모차르트!', '햄릿', '엘리자벳', '해를 품은 달', '두 도시 이야기', '팬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rpbB1O2cyvEpDSS2Sirf_Jzf9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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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엑스칼리버' - 검을 뽑은 자의 고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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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6:55:51Z</updated>
    <published>2022-04-23T11: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엑스칼리버'는 EMK뮤지컬컴퍼니가 세 번째로 선보인 창작 뮤지컬이다. 제작사 측에 따르면 작품은 지금까지 평균 객석 점유율 90%, 누적 24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1년 재연의 앙코르 공연이다. 한국에서 태어난 창작 뮤지컬이지만 우리에게 낯선 영국의 신화를 내세웠다. 색슨존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아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xBwzzpVu7upA57TrWFB7zL5_-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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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라이온 킹' - 지금 당장 서울에서 아프리카로 여행을 가는 가장 빠른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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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1:40:17Z</updated>
    <published>2022-04-23T11: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힌 지금, 서울에서 아프리카 여행을 갈 수 있다면?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아프리카의 초원이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21개국, 100여 개 도시, 25개 글로벌 프로덕션, 1억 1천만 명 이상이 관람했다고 발표된 작품, 바로 뮤지컬 '라이온 킹'이다. 이번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9QE7u2egI73Dnzyj1-18wvKkY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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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다채로운 볼거리와 완성도로 보여준 인간의 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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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1:25:12Z</updated>
    <published>2022-04-23T11: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1년 뮤지컬 매출액은 약 2,345억 원이다(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2022.1.3 기준). 코로나19로 위태로웠던 공연 시장이 다시금 활기를 보인 여러 이유 중 하나를 꼽자면 대형 뮤지컬의 귀환이다. 뮤지컬 '위키드', '비틀쥬스', '시카고', '하데스타운' 등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이 어느 때보다 활기를 보였던 지난 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eqCWjLZkhDoxj9jpkSA7Hzb4G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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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 다양한 시선이 만들어 내는 틈을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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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1:31:17Z</updated>
    <published>2022-04-23T11: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뜨거운 연극을 말해보라 한다면 이 작품을 빼놓을 수 없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세일즈맨의 죽음'을 잇는 일명 '미국적인 연극'으로 평가받은 작품이다.  작품은 퓰리처상, 토니상 등 유수의 작품상을 석권한 극작가 토니 커쉬너 대표작으로, 한국 연극계의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ZENo4BvVMXBvqO_RopaR__R9F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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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레베카' - 한국 관객의 입맛을 저격한 스릴러 뮤지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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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4:33:32Z</updated>
    <published>2022-04-23T11: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레베카'는 마치 독특한 팝업카드를 연상시킨다. 작품은 2013년 한국 초연 당시 한국 대형 뮤지컬 시장에서 드물었던 '스릴러' 장르를 내세웠다. 스릴러 장르가 지닌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를 한껏 살린 작품은 2021년까지 여섯 시즌이 이어질 정도로 꾸준히 사랑받은 스테디셀러다. 무엇보다 작품 흥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JhqIEPExyCSEgqAGbfIePD0ZR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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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지킬앤하이드' -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의 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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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13:00:49Z</updated>
    <published>2022-04-23T1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시즌 재공연되며 매 티켓오픈일마다 &amp;lsquo;피켓팅&amp;rsquo;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amp;lsquo;지킬앤하이드&amp;rsquo;가 장기간 공연의 막을 올렸다. 제작사 오디컴퍼니의 설립 20주년을 맞아 선보인 이번 시즌은 내포하고 있는 상징성만이 크다. 작품은 지난 2004년 초연 당시 &amp;lsquo;전회 매진, 전석 기립&amp;rsquo;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그야말로 &amp;lsquo;대성공&amp;rsquo;을 이뤄냈다. 당시 오디컴퍼니는 오리지널 대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csb8vf8OwG7m6tmZZ8-Tzlk32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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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PIS] 2022년 3월 추천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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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1:21:52Z</updated>
    <published>2022-04-23T11: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미오 프라텔로&amp;gt; 2022.03.08~2022.06.19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뮤지컬 &amp;lt;미오 프라텔로&amp;gt;가 돌아옵니다. 1930년대 미국 맨하튼을 배경으로 거대 마피아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마피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보스 루치아노 보체티의 아들 치치, 상원의원에 출마한 보체티 패밀리의 일원 써니보이와 그의 책을 집필하는 마피아 솔져 스티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HfTmMKBfcWKqFyM6aaj7GcifLmE.g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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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 &amp;rsquo;어둠 속에서 피어난 기적의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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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7:50:11Z</updated>
    <published>2022-03-19T08: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리 엘리어트'는 매 시즌 공연마다 화제를 모아왔다. 아역 배우가 작품을 이끌어가는 흔치 않은 뮤지컬인 데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원작, 엘튼 존의 음악, 올리비에 어워즈와 토니 어워즈 등에서 수상 기록까지 작품을 화려하게 수식하는 표현을 본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다.  특히나 이 작품은 지난 2017년 공연 당시 SBS '영재 발굴단'에서 긴 오디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VhaayC_-yEhZgTitnVo4yoQJ_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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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헤드윅' - 작품과 하나가 된 배우가 전하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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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0:19:42Z</updated>
    <published>2022-03-19T06: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말하는 공연은 이야기, 음악, 의상, 조명, 소품, 무대 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됐다. 심지어는 그날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까지도 하나의 작품을 완성시키도 한다. 이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요소와 변수가 집약된 뮤지컬 무대를 논할 때, 특정한 배우를 탁 꼬집어 말하기엔 조심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뮤지컬 '헤드윅'을 말할 때, 특히나 헤드윅 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v9qYykuw3AnHOP5Tdc_7iowKv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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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PIS] 2022년 2월 추천 공연 - &amp;lt;플레이백&amp;gt;, &amp;lt;빨래&amp;gt;, &amp;lt;비클래스&amp;gt;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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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7:50:17Z</updated>
    <published>2022-03-19T06: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플레이백&amp;gt; 2022.01.14~2022.01.30 성북미디어문화마루 꿈빛극장  그룹 블락비의 표지훈이 공동 설립한 극단 소년의 새 작품 연극 &amp;lt;플레이백&amp;gt;이 공연합니다. 기억을 삭제하거나 넣을 수 있는 기억 상점 플레이백. 작품은 그 비밀스러운 곳에 주인공 맨이 찾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기억을 소재로 펼쳐지는 플레이백에 찾아온 손님들의 이야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3D%2Fimage%2FRuUbE4oVITjvMv6d8Sd5Q4AIE7g.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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