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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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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와 부동산과 일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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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09:05: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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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어떤 장소에 대한 사랑(2) - 고속도로를 사랑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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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7:38:25Z</updated>
    <published>2021-10-24T08: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속도로를 좀 많이 애용한다. 경부, 중부, 경인, 영동, 호남, 남해, 그리고... 88고속도로만 알면 우리나라 고속도로 전부를 외우는 것이던 시절도 있었는데 하나 둘 씩 늘어나 지금은 몇 개일까? (찾고 싶지만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통계 사이트엔 제대로 나와있지 않을 것 같고, 검색하면 나무위키가 바로 뜨겠지만 거기엔 내가 알고 싶지 않은 정보도 많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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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어떤 장소에 대한 사랑 (1) - 한강공원과 나의 영어 말하기 템플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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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7:31:55Z</updated>
    <published>2021-10-24T08: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엘츠(IELTS / 영국 혹은 영연방 국가로의 이민이나 유학을 위하여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하여야 하는 영어 시험, 토플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학원에 다닌 적이 있다. 그 중에서도 말하기 강의에서는 시험을 위한 요령으로 일종의 템플릿을 암기하는 연습을 했는데, 선생님의 모범답안 템플릿에는 늘 한강이 있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만든 &amp;quot;나는 한강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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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와 인간 - 그저 도시와 인간을 나란히 놓는 것으로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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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21-10-24T08: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에 진학하자마자 가장 먼저 들었던 전공 수업은 &amp;lt;도시와 인간&amp;gt;이라는 3학점짜리 과목이었다. 수업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과목명만은 살아남아 이렇게 이 곳의 이름이 되어있다. 그건 딱 이 정도의 마음으로 도시를 이야기하고 싶어서이기도 했다. 물론 어느 SNS 계정에서 나는, '이 도시를 사랑한다' (줄여서 이/도/사라고... 생각한다)고 외치고,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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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타운 모델하우스 답사기 - 내집마련신청과 줍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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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21-09-24T23: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선하지만 미세먼지로 흐릿한 날과 여름인지 가을인지 분간하기 어려운 습한 날이 교대로 반복되던 계절의 어느 날, 귀하디 귀한 연차를 내고 OO뉴타운에 분양 중인 재개발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를 가 보았다. 물론, 처음 회사에 근태계를 상신할 때부터 고작 모델하우스 방문 따위로 휴일을 허비하려 한 것은 아니었다. 공기 좋은 곳에라도 다녀오려던 참이었는데 동행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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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에서 찾아보는 자라, 루이비통 그리고 내추럴 와인 - 각각의 매장 위치가 말해주는 도시의 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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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21-07-01T12: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 본 적 없는 해외 도시로 여행을 하기 전이라면, 그 도시의 번화가는 어디인지, 숙소를 어디에 잡으면 교통이 편리하고 볼거리가 많을지에 대해 알고 싶어 진다. 당연히 가이드북이나 인터넷 자료의 도움도 받지만 나는 구글 지도에 특정 브랜드 매장을 검색하여 시내 지리를 가늠해볼 때가 있다. 대표적으로는 루이비통과 자라.   내 기준으로, 루이비통은 럭셔리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BX%2Fimage%2FBDyNfKg3YLv6l2kmSe3Zom7hL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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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덕분에 당첨&amp;quot;과 &amp;quot;되면 4억&amp;quot; - 아파트 청약 로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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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21-06-23T02: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덕분에 당첨되었습니다.&amp;quot;이런 메시지를 보내왔다. 나와 그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이다. 어느 날인가 그는 전셋집을 구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했다. 자연스럽게 전세, 월세에서 시작하여 내 집 마련(2021년, 대한민국의 상황이라면 이제 '내집마련'으로, 하나의 단어로 인정되어야 하지 않을까!)까지 이야기가 이어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BX%2Fimage%2FZU4aGz_jiKwoTtox1ojMF0ImLL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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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무뢰한&amp;gt;과 수원시 인계동 - 영화 속 장소와 현실의 도시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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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20-08-25T04: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도연, 김남길, 박성웅 주연의 영화 &amp;lt;무뢰한&amp;gt;과  수원시 인계동.  ***  세 글자짜리 영화 &amp;lt;무뢰한&amp;gt;과 &amp;lt;아수라&amp;gt;, &amp;lt;불한당&amp;gt;이 한꺼번에 줄줄이 생각날 때가 있다. 그 중에서 &amp;lt;무뢰한&amp;gt;과 &amp;lt;아수라&amp;gt;가 같이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성남' 때문인 것 같다. &amp;lt;무뢰한&amp;gt;과 &amp;lt;아수라&amp;gt;는 모두 경기도 성남시를 직간접적 배경으로 삼고 있는데, &amp;lt;아수라&amp;gt;가 안산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BX%2Fimage%2FBUqmh68gJYeDm_zX8Xuk1MgtE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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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라디아서와 빅뱅의 태양 - 매일매일 일상에서 도시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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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20-05-04T15: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개역개정판)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BX%2Fimage%2FhvlugrOmxJxqyDwQuq9CKy0bp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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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무뢰한&amp;gt;과 전도연의 아파트 - 영화 속 장소와 현실의 도시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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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03:04Z</updated>
    <published>2019-09-27T03: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도연, 김남길, 박성웅 주연의 영화 &amp;lt;무뢰한&amp;gt;과  모라토리엄, 그리고 성남 재개발.   혜경(전도연)은 마카오 단란주점으로 자리를 옮기며 성남으로 이사를 하게된다. 이사한 곳은 성남의 어느 저층 아파트. 이전에 살던 서울의 빌라 보증금을 빼, 애인 준길(박성웅)이 부탁한 돈(곧 도박으로 탕진하게 될 돈)을 마련해 주고 남은 얼마의 돈으로 옮겨온 곳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BX%2Fimage%2F4Kw9h3SMGFprCgbnarV29IrsK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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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접속&amp;gt;과 한석규의 오피스텔 - 영화 속 장소와 현실의 도시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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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17:26:00Z</updated>
    <published>2019-09-26T04: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영화배우 전도연의 영화 데뷔 20주년 관련 영상을 보았다. 20주년이라니, 빠르다 빨라 하면서도 &amp;lt;접속&amp;gt; 전의 TV 드라마 경력이나 CF모델 활동 시절까지 더하면 20년에 몇 년을 더 해야 맞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전도연씨가 &amp;lt;접속&amp;gt;의 제작자인 명필름의 심재명씨, 분장을 맡았던 송종희씨와 나란히 앉아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니 &amp;lt;접속&amp;gt;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BX%2Fimage%2FuS7IJae8vQZj--hT1kAYDRket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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