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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자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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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it-ag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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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동산투자자이자 육아하는 아빠입니다.성공보다 실패가 많을, 평범한 가장의 투자일기를 써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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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0T04:0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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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잠시 다녀간 사무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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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8:00:12Z</updated>
    <published>2026-01-14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도 어느새 14일이 지났습니다.연말연시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와 후속 작업 때문에저는 아직도 2025년 한가운데에 서 있는 기분입니다.오늘을 기점으로,이제는 정말 작별을 해보려 합니다.크리스마스부터 시작된 사무실 인테리어 공사로 인해아이들과 주말에 보내는 시간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거의 매주 금요일 밤과 토요일을 사무실에서 보냈고,집에 돌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Quzb7U3h6lC0q8kyqJ0HGbSO9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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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출근한 아빠의 8개월 - 2025년, 1년 만의 복직 후 8개월 생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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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1:36:28Z</updated>
    <published>2025-12-29T01: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벤자민입니다.  이 글은육아휴직을 고민하고 있는 남편들,그리고 이제 막 육아휴직을 시작했거나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정답을 말하려는 글은 아닙니다.다만, 먼저 다녀온 사람이 남기는 기록이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근 후의 삶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했을 때,가장 먼저 느낀 감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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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무실에서, 2025년을 정리하며 - 다시 쓰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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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6:43:57Z</updated>
    <published>2025-12-28T06: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벤자민입니다.  참 이상합니다.꾸준히 글을 쓰겠다고 다짐해 놓고도수익이나 출간 같은,당장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의 부담감에 사로잡혀결국 꾸준함을 놓치곤 합니다.  아마 그 본질은&amp;ldquo;글을 잘 써야 한다&amp;rdquo;는 생각 때문이겠죠.  안타깝지만,이 또한 저라는 사람의 특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잘 쓰려는 글이 아니라다시 쓰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kMhwcrrk-uIEjxXOQre_cGTC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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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부턴 나의 이야기 - 13살부터 노안이었던 나의 유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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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0:14:36Z</updated>
    <published>2025-07-10T23: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간의 글들은 육아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꾸 상업화와 돈에 욕심이 났다.  실력도 없고 꾸준하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목표는 거창한데 쇼츠랑 릴스나 보고 있는 그런 생활이 이어졌다.  정신을 차려야겠다 싶을 때, 투자공부하며 만난 마케터 동료가 내 이야기를 듣더니 조언했다.  &amp;quot;본인 이야기를 안 해서 그래요&amp;quot;  내 이야기? 잘난 게 없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l7RvJAc672wVE1reC-QNkvAYD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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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워킹대디는 왜 갑자기 글쓰기를 멈추었나 - 육아휴직, 목표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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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9:38:59Z</updated>
    <published>2025-02-17T08: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다시입니다.  의욕 넘치게 글쓰기를 시작했었는데 3개월이상 사라졌었네요.  그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짧게 작성한 후 내일부터는 정기적인 컨텐츠를 기획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육아휴직했다면 본분을 다해야지 작년 봄, 육아휴직을 했습니다. 그리고 육아와 재테크를 병행했습니다.  그러던 상황에서 배우자의 업무가 급격히 늘었습니다. *여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MCSHagZbWY02mi-Eu3QpJ12hm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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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워킹대디가 재테크하는 이유 3가지 -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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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4:11:41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확히 3년 전 재테크를 시작했다. 사실 재테크라는 걸 처음하는 건 아니지만 그 이전에는 친구 말만 믿고 투자했던지라 크게 데일 뻔한 뒤로 3년정도 'YOLO'마인드로 살았다.  그 후에는 영끌하여 내집마련을 했고 내 집이 생겼다는 '정서적 안정감'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랬던 나는 어떻게 재테크를 하게 됐을까?? 내가 재테크를 시작한 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Bztk2Y4HCwxC-ktha9ZB8tpeB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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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워킹대디가 육아휴직 전 두려워 했던 3가지 - 육아휴직하면 겪게 될 것 같았던 걱정거리 vs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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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4:19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 전 두려워했던 것이 많았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게 3가지였다.  1. 복직 후 내 자리가 없으면 어쩌지? 2. 감소하는 월 소득, 우리 가족의 생활비/재테크는 감당 가능한가? 3. 휴직하게 됨으로써 발생할 현재/미래의 인사상 불이익은?  휴직생활을 진행 중인 지금, 내가 경험한 것들을 비교하면서 실제로 염려했던 수준이 맞는지 점검해보려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4xUw-8nYFnN7XqwymQMDovkt7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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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대디인데요, 휴직 중입니다. - 두 아이의 아빠, 주양육자로서의 일상을 남겨보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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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6:07:06Z</updated>
    <published>2024-10-22T05:2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 저 육아휴직 쓰겠습니다.&amp;quot; &amp;quot;그래요. 요즘 같은 시대에 남자의 육아휴직 당연히 쓸 수 있지. 잘 다녀와요&amp;quot;  꿈같은 대화는 꿈에서만 가능한 것이더라. 나의 육아휴직 신청은 껄끄러움의 연속이었다. 여전히 한국사회는 남자의 육아휴직에 개방적이지 않았고 내가 다니는 회사는 더더욱 탐탁지 않아 했었다.  그 과정에서 갈팡질팡하고 주춤거린 것 때문에 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Sk%2Fimage%2F6TX7QrEqyIO5MKBLJFmHa1Dgl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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