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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종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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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ngchanpark8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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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여행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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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0T11:27: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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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중한, 하루쯤 느리게 - Slow Life in Slow C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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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0:42:14Z</updated>
    <published>2017-05-17T1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바쁘시죠?&amp;quot; 바쁨의 척도로 안부를 묻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 . . 한자어 바쁠 망(忙), 마음 심(心)에 없을 망(亡). 즉, 마음을 잃었다는 의미이다. 바쁘고&amp;nbsp;분주하게 사느라 정작 마음을 돌보지 못한채 살고 있다는 뜻이다. 한상복씨의 저서 &amp;lt;&amp;lt;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amp;gt;&amp;gt;에 나오는 말이다.  모두가 바쁘다.&amp;nbsp;대한민국에서 안 바쁜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j%2Fimage%2FDCQjjj4m7jmgglcMFRwvNrpXy3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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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어쩌면 타임머신 - 스마트폰이라 쓰고 타임캡슐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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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29T08:58:30Z</updated>
    <published>2017-03-29T04: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amp;nbsp;아침, 세종에서 서울을 올라가던 길에 스마폰을 떨어뜨렸다. 그리고&amp;nbsp;불과 몇 분 전까지 멀쩡하던 내 스마트폰의 숨통은 그렇게 어이없게 끊어졌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목적지 근처에 와서 내 스마트폰이 운명을 다했다는 점. 그렇지 않았다면, 길치 오브 길치인 나는 서울 온 구석을 헤매고 다녔을 터.  2017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스마트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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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나는 여행에서 인생을 배웠다 - [오늘은 천천히 사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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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9T04:41:05Z</updated>
    <published>2016-04-19T04: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르헨티나에서 티셔츠를 사기 위해 아디다스 매장을 방문했다. 옷을 입어봐도 되겠냐고 묻자 탈의실로 안내해줬다. 3번 탈의실을 사용하라길래 아무 생각없이 3번 탈의실 문을 열었는데 안에 여직원 하나가 숨어있다가 짠! 튀어나오며 나를 놀래켰다. 나는 방심했었고, 오마이갓!! 소리를 질렀다. 직원들은 그런 나를 보며 깔깔거렸고, 나도 웃었다.  #2 부에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j%2Fimage%2FWjFfOYY6n55G6blpCGdCNk0K6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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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나는 여행에서 인생을 배웠다 - [자유도 연습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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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2:34:19Z</updated>
    <published>2016-04-18T05: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흔히 여행을 자주 떠나는 사람들을 우리는 자유롭다고 바라본다. 나 또한 주변 사람들로부터 '자유롭게 살아서 좋겠다, 부럽다'는 얘기를 들으며, 자유의 의미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왔다. 그래서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여행으로 풀어보면 어떨까 싶다. 나는 주로 혼자 여행을 떠나기에 내 기분대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자유배낭여행을 선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j%2Fimage%2FRmdM106ZCD7Bg0Lo6Wxdz87-a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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