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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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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ruesi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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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트와 문화를 사랑하고 여행을  즐기는전직 기자 현직 아트 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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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8T16:4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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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원 사재기? 사실 대형 유통사의 몸짓 불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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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06:33:24Z</updated>
    <published>2020-08-27T02: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출 지속 시간에서도 차이가 드러났다. 카카오엠 유통 음원은 24시간씩 노출하고 다른 유통사 음원은 6~18시간만 노출하는 식이다. 예컨대 11월 12일 오후 6시 첫 3곡에는 카카오엠이 유통한 박혜원&amp;middot;세븐어클락 노래와 스톤뮤직이 유통한 네이처 노래가 노출됐는데, 이튿날 낮 12시 박혜원과 세븐어클락 노래는 그대로인 채 네이처의 노래만 다날이 유통한 솔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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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 미디어, 표현의 자유 그리고 기안84의 상관관계 - 대중문화예술인의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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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6:03:59Z</updated>
    <published>2020-08-24T10: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논했던 기자직을 떠나 그 미디어의 중심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는 아티스트와 함께 일하면서 느꼈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표현의 자유'였다.아티스트는 예술가로서 자신의 생각과 동시대의 현상들을 표현한다. 기자는 무언가를 알고 싶어 하는 대중에게 미디어로서 팩트를 전달한다. 다른 형식이지만 '표현의 자유'는 이 두 직종에 생명과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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