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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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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jee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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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원하는 삶을 창조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들과 멋진 일을 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취미로 첼로를 배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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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01:2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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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했다 - 근데 이제, 어쩌다 우연히 만난 사람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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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0:05:30Z</updated>
    <published>2025-08-14T02: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1년 여 동안 무난하고 평범하다고 여겨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이런 인생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열렬히 사랑하는 것들을 향해 에너지를 내뿜는 과거의 내 모습을 그리워하면서.  맞지 않는 옷도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꽤 그럴듯하게 성장해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날의 커피챗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auKBW-uEUDsSQWM1Ty68RiC_Lh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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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에게 귀 기울인다는 것 - 명상과 잘 듣는 것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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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2:29:56Z</updated>
    <published>2024-12-08T14: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명상을 제대로 배우거나 공부한 건 아니지만 매일 아침 5분씩 명상을 한다. 명상을 할 때 모든 시간 다 집중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짧은 순간 '지금'에 집중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때는 세상에 나 혼자만 남아있거나 혹은 내가 세상으로부터 홀로 있는 느낌이 든다.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느낌은 몰입과 비슷하지만 좀 더 명료한 느낌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hWCCrly-7ibxgst-fwCcKYji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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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무게를 덜어내기 - 가벼운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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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16:29:07Z</updated>
    <published>2024-12-01T14: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꽉 찬 4박 5일 여행에 돌아오는 날 폭설까지 내려서 새벽을 새고, 이번 주 내내&amp;nbsp;정신을 못 차렸다. 그리고 찾아온 일요일. 내일 다시 월요일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이제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야지'라는&amp;nbsp;생각이 들었다. 일상으로?  일상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약간 부담감이 느껴졌다. 그 말은 즉, 내 일상이 지금 나에게 무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CQ6ziK9ce-VVCFObtFc4ydoLAZ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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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감정의 데일리 리텐션 낮추기 - 직업병이 돋아 헛소리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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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21:13:29Z</updated>
    <published>2024-11-19T13: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면서 나는 긴장감과 불안감, 걱정, 불편함 등을 더 자주 느끼고 있다. 부정적 감정은 나 스스로도 힘들게 하고, 심해지면 주변 사람들도 힘들게 한다. 하지만 부정적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적절하게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것은 도움이 되기도 한다.)  부정적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다면&amp;nbsp;너무 나를 갉아먹지 않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IqphnFvkfuPybuut2C2UsOgDe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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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도기의 계절, 가을 - 잠시 속도를 늦춰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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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9:30:52Z</updated>
    <published>2024-11-16T04: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유독 혼란이 심했다. 여름에서 겨울로 곧장 달려가나 싶더니, 금방 놓고 온 여름이 생각났는지 다시 여름을 닮아가던 가을. 그러다가 비를 몇 번 맞고는 겨울로 질질 끌려가는 모양새다.  오락가락 한 날씨 때문에 올해는 예쁜 단풍을 보기는 어렵겠단 걱정을 했던 것이 무색하게 거리의 나무들은 어느새 노랗고 빨갛게 물들었고, 여름에 머무를지 겨울로 넘어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bacw4PIdLeFUI6MN09OwpbHqy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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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찾아온 조증 - 이번엔 현명하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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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8:36:01Z</updated>
    <published>2024-11-10T08: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회사에 입사한 지 이제 만 7개월 반 정도 되었다. 그리고 이제 조금씩 내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일하는 방식도, 사람들과의 소통도, 문제가 생겼을 때 떠오르는 해결책도 익숙해진 느낌.  그러다 보니 일이 점점 많아졌다. 내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지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아진 것이다. 그렇게 익숙해진 환경에서 주도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FKSz4RC6mFTQgn8vGEK5A27bp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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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도전이 많았던 10월 회고 - 이것이 갓생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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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1:12:09Z</updated>
    <published>2024-10-31T23: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에는 유독 새로운 도전이 많았다. 그리고 결과도 좋았다. 내가 봐도 '와 나 너무 갓생 산 거 아닌가? 인생 전성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다. 잘 해내지 못했어도 시도만으로 좋았을 텐데 잘 해냈다고 생각하니 더 기쁘다! 기쁜 마음에 폭 젖어 한 달 동안 어떤 것들을 경험했고 느끼고 배웠는지 기록해 본다.  1. 미라클 모닝 루틴 삶 전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vU_od8Kw_Mi1Nc01CspUNBtXs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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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감각 - 고수되기란&amp;nbsp;인간으로 존재하기의 핵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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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23:09:59Z</updated>
    <published>2024-10-24T23: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이나 경험을 통해 전문가가 되어가는 과정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어떻게 일을 잘하는 고수가 되어가는지 잘 풀어서 설명한 책이다.  저니맨과 고수 사이 어딘가에 있는 듯한 나는 이제야 도제 단계에 있던 내가 보인다. 도제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지루함을 견뎌내고 반복 작업을 하며 내 안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것인데, 그건 아직 경험이 없고&amp;nbsp;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JCaauyIyEPbvP4zmcfOAM0EeT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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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첼로 연주 무대에 섰다. - 내가 결국 여기까지 와버렸다니. 이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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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0:42:59Z</updated>
    <published>2024-10-18T2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로 첼로를 시작한 지 딱 1년이 되었다. 그리고 운 좋게 그 타이밍에 맞춰 첫 연주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어린 시절&amp;nbsp;피아노 콩쿠르에 나가거나 연주회에 참여했던 이후로 거의 20년 만이다. 운 좋게 열정적인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연주회 3개월 전부터 곡을 선정하고 연습을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3개월이라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M-YCFXayI2R8MmgOSh4ayB6Zj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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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균형 맞춰가기 - 비어있는 부분을 또 발견해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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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7:43:57Z</updated>
    <published>2024-10-09T05: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는 균형이 중요하다. (인생이 아니라 뭐든 그렇다.) 나는 '균형'은 정적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집 앞 놀이터에 있는 시소만 봐도 알 수 있다. 수평이 맞았나 싶다가도 조금이라도 한쪽으로 무게가 실리면 시소는 그쪽으로 기운다. 하다못해 숨 하나 쉬는 것으로 기울기도 한다. 균형이 맞는 상태는 아주 일시적이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 양쪽에서는 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cMUPz5aW_USK-DbjnUJnD1q_6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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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첼로 연주회 1주일 전 - 제발 중간에 활을 멈추는 일만 없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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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11:30:29Z</updated>
    <published>2024-10-05T07: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첫 주 수요일, 첼로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가까이서 처음 마주한 첼로와 엉거주춤한 포즈, 어딘가 불편한 활잡이. 그런 모습으로 나는 처음 첼로를 시작했고, 그로부터 꼬박 1년이 흘렀다. 이제 나는 첫 첼로 연주회를 1주일 앞두고 있다.  연주회는 다니는 학원에서 여는 원내 연주회이다. 선생님이 열정적인 파워 J인 덕분에, 무려 3개월 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hrXrmIuwplPul-2oiTX9bxqd3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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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은 독서의 계절 - 책 더 많이 많이 많이 읽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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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3:00:01Z</updated>
    <published>2024-09-23T11: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나의 목표는 한 달 평균 책 5권 읽기, 그렇게 1년 동안 60권을 읽는 게 목표였다. 오늘로 올해가 딱 100일 남았다던데, 이 시점에서 중간 결산을 해보니 벌써 50권을 코앞에 두고 있다.  상반기에는 어찌어찌 겨우 평균 5권을 맞추는 정도였는데, 하반기에는 꾸준히 5권 이상을 읽고 있다. 하반기 독서량이 늘어난 이유 중 하나는 회사에서 비슷한 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xdM589cC0bhjOrJAjyqojK2EY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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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생각은 하면 안 된다는 마음 - '이 정도면 충분히 좋은 상황인데, 너 참 이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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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3:54:52Z</updated>
    <published>2024-09-22T00: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꽤 괜찮은 삶을 살고 있다. 일, 관계, 취미 활동.. 모두 내 기준에서는 만족스럽고 더할 나위 없다.  그렇다고 힘들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힘든 일은 있고, 힘든 일은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힘든 일을 겪고 나면 배우고 성장하게 하니까.  그래도 가끔은 나름대로 마음이 힘들고 짜증이 나고 화가 날 때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Di-DLpflGYsgKHCbZYwl7dEhX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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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과 김장의 공통점 - 시간의 힘으로 묵묵히 해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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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4:33:47Z</updated>
    <published>2024-09-13T14: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틴의 힘을 믿는다. 뭐든 해야지 하는 마음가짐만 있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실행까지 가야 결과가 나온다. 그 실행을 쉽게 해주는 것이 루틴이라고 생각한다. 루틴은 쌓을수록 강력해진다. 기본적으로 사람의 삶(특히 회사원의 삶)에는 루틴이 존재한다. 그 루틴에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에 도달할 수 있는 루틴들을 쌓으면, 아주 작은 루틴들이 겹겹이 쌓인다. 땅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TMp_iahuCSJlPiJXnS2i2mQy3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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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처음인 뉴비 온보딩 시키기 - PM의 출산 휴가 보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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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8:41:11Z</updated>
    <published>2024-09-07T06: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면서 '육아'라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추가되었다. (참고: https://brunch.co.kr/@yejeechoi/23)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을 때 으레 그렇듯 나는 신이 났다. 거기다가 내가 온전히 책임질 수 있고, 그만큼 권한이 주어지고, 이해관계자도 적다!! 그리고 목표가 바뀌거나 엎어질 일 없고, 틀림없이, 무조건, 가치 있는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E4F3hW4BrOCWGk3sAsu7xx0FZF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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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계속하는 마음 - 취미를 오래 즐기기 위해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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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6:20:34Z</updated>
    <published>2024-08-28T00: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미가 일이나 가족처럼 나의 삶을 채워주는 하나의 소중한 영역이 되기를 꿈꾼다. 이런 마음으로 첼로를 시작한 지도 벌써 11개월이 지났다. 11개월 차에 접어드니 간단한 곡은 연주해 낼 수 있게 되었지만, 계속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도 생기고 있다. 뭔가를 빠르게 배우고 성취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취미로 오래 즐기고 싶기 때문에 생기는 어려움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svruKCYsxismhDgfyLqFHz7sx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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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적 행위 - 예술가의 진짜 작품은 그가 세상에 존재하는 방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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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13:46:33Z</updated>
    <published>2024-08-24T13: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로 살아가는 것은 수행이다.수행은 하거나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수밖에 없다.그러므로 수행을 잘하지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amp;nbsp;그것은 마치 &amp;ldquo;나는 수도승이 되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amp;rdquo;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amp;nbsp;수도승이거나 수도승이 아니거나 둘 중 하나만 가능하다.우리는 예술가의 작품을 결과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예술가의 진짜 작품은 그가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2J7kfOApdye4w9mm8Vx-8SVnQN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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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놓치지 않고 살아가기 - 삶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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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9:52:13Z</updated>
    <published>2024-08-15T07: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OKR을 만나게 된 것은 4-5년 전, 한창 스타트업에 OKR이라는 도구가 도입되고 유행이 시작되던 때였다. 그때 나는 OKR 셰퍼드로서 전사에 OKR 문화를 도입하고 잘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했고, 그 후로 몇 년간 시행착오를 거쳐 꽤나 OKR이라는 도구에 익숙해지게 되었다. (참고 - 책 한 권으로 OKR 시작하기)  OKR은 Obj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HtoQmZY7PlTGFO6pbod6y3mLC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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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색을 따라가시오. - 내가 파란색을 좋아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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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7:54:17Z</updated>
    <published>2024-08-10T06: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여름,&amp;nbsp;나는 길을 잃었다.  내 앞에 놓인 길은 파란색 길 하나뿐이었다. 나는 문득 멈춰 섰고, 고민에 빠졌다. 계속 걸어오던 길인데 왜인지 낯설게 느껴졌다.  주변을 두리번거렸더니 다행히 표지판이 있었다. 표지판이 말하기를, &amp;quot;좋아하는 색을 따라가시오.&amp;quot;  나는 내가 딛고 있는 길을 바라보았다. 그 길은 깊은 바다처럼 어둡고 깊고 침묵하고 있는 파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Q9Z63Yny0y4HGtjO8gtEgaVNG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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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 - 언제 또 이렇게 그려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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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11:26:37Z</updated>
    <published>2024-07-28T08: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주로 회사 일로 스트레스를 받는데,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회사 생활 자체는 나쁘지 않다. 그래서 '왜 그럴까?'가 나의 최근 고민거리였는데, 어제 친구와 대화를 통해 힌트를 얻었다.  내가 회사에서 맡은 일은 PM(Product Manager) 업무이다.  주요 업무는 다른 회사의 PO(Product Owner)와 비슷한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tM%2Fimage%2Fk450fhPhHcOeWErpJa18Kgc8y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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