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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그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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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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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05:09: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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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개의 서류를 보며 깨달은, AI 시대 PO채용변화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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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17:51Z</updated>
    <published>2026-04-12T15: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팀에 주니어 PO를 한 명 뽑아야 했습니다. 86개의 서류가 들어왔고, 그중 1명을 뽑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정리해봅니다. (참고로 저희팀은 AI활용을 극대화하고 신사업 원팀이고 소수로 운영되며 레거시 영향이 많이 없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예전과 다르게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성과를 포장해서 정렬하다 보면, 정작 기획의 핵심인 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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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에서 전시의 리더, 상시의 리더 - 지금은 전시 상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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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2:13:53Z</updated>
    <published>2026-03-29T22: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벤 호로위츠의 &amp;lt;하드씽&amp;gt;에는 전시의 CEO와 상시의 CEO의 성향과 성품이 달라야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게 꼭 기업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가정에서 부부도 전시의 리더와 상시의 리더가 존재한다. 지난 13일간은 집안의 붕괴위기 전시체제였다.   친정엄마의 육아지원으로 문제없이 굴러갈 것 같은 우리집이었지만 지지난주 금요일 친정엄마가 갑자기 대장 게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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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아이의 언어발달을 체크하는 엄마 - AI 좀 하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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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36:24Z</updated>
    <published>2026-03-16T15: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36개월 이전의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은 다른 아닌 인지발달이죠. 바퀴를 좀 굴리거나 아직 입이 터지지 않고 불러도 노느라 쳐다도 안보는 아들내미를 보다보면 매일매일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무서운 영상들이 떠올라서 가슴이 답답해져요. 바쁘게 살다가 영유아검진을 준비하면서 예진표의 발달검사선별지를 체크하다보면 아이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말을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t0o0VFL9-Z_MCXV7Q2AgC9u6E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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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드리븐 기획이 무너지고 있다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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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4:53:31Z</updated>
    <published>2026-03-16T14: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데이터 드리븐 기획은 마치 하나의 바이블이자 신념처럼 여겨져 왔는데요. 저는 지난 몇 년간 이 구호가 지나치게 보편화되면서 또다른 문제가 일어나고 있고 또 시대적으로 맞지 않게 되었다는 생각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이 생각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여전히 데이터를 제대로 보지 않는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데이터 기반 기획은 어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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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뷰티 글로벌 1등, 홍콩기업이라고요? - [트렌드라이트] 외부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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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4:53:07Z</updated>
    <published>2026-03-09T13: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taEI71qWqlVhNs2e5TTtHRZakifVnZs​   design by 슝슝 (w/ChatGPT)     | 아티클 3문장 요약 오프라인과 국내 매출 기준으로는 올리브영이 K-뷰티 유통의 절대 강자지만, 글로벌 &amp;lsquo;온라인&amp;rsquo; 전문 채널만 놓고 보면 홍콩 기반 예스스타일이 더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Vspq6rRnHf7mGWv7p41v87SX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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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product builder의 시대 - 26년 2월 초 앤트로픽이 질문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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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23:26:39Z</updated>
    <published>2026-03-03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해서 만들어놓은 100가지 질문에 대해서 &amp;quot;도그냥에게 물어봐&amp;quot;라는 멤버십 전용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AI활용을 실무적으로 가져오는 AI powered PM이란 단어를 지난해 11월부터 일찌감치 써온 이후로 이 시리즈도 균형감 있게 쓰려고 노력했는데요 최근 이 시리즈의 목차를 다시 써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글을 쓰지 못하고 있어요.  제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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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AI 도구의 실제 업무 활용과 슈퍼 IC 시대 - 휴넷 월간 라이브 : AI시대 업무변화와 승진의의미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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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0:18:58Z</updated>
    <published>2026-02-23T16: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그냥입니다 :)  얼마전에 휴넷 월간 라이브에 참여하여 AI시대 승진과 업무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결국은 시니어도 실전이다! 지금은 누구나 기존 방식 그대로 일해서는 안되는 시기이기에  시니어라고 해도 관리직이 되어 안심하지 않고 AI 스킬을 향상 시킬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이야기나누고 왔네요.   그나저나 애 낳고 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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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powerd product manager - 주니어고 시니어고, 무조건 AI 센스를 키우는 연습에 투자할 시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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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6:51:35Z</updated>
    <published>2026-02-11T22: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PM의 정의에 대해서 몇번의 강연에서 다루며 설명을 해왔다. - AI infrastructure product manager - AI end-product manger - AI-powered product amanger  1번은 진짜 소수의 AI 모듈을 만들어내는 기업의 PM이니까 한국에서 들어가기 거의 불가능하고, 2번인 AI를 활용한 서비스의 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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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프로덕트매니저의 역할 차이는? - [멤버십 연재]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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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6:04:34Z</updated>
    <published>2026-02-11T16: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의 의도는 보통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의 형태가 궁금하기 때문인데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먼저 대기업이 무엇이고, 스타트업이란 무엇인지부터 정해야합니다. 통상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대기업이란, 국가에서 정한 기준으로는 정규직 근무자가 600명이 넘고 특정 규모이상의 매출을 내거나 하는 기준이 있는데요. 사실 일반적인 사람들의 견해에서 재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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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공고] 저와 함께 일할 PO 찾습니다 - 카카오스타일 글로벌뷰티T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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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9:14:44Z</updated>
    <published>2026-02-05T09:1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6년차 이커머스 만드는 이미준(도그냥)입니다. 저희 팀에서 저랑 옆자리에서 딱붙어서 함께 일할 PO 동료를 찾습니다.  글로벌뷰티 TF는 K-뷰티를 글로벌에 소개하는 신사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저와 함께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을 새롭게 만들어가며 함께 성과를 만들어가실 분을 찾습니다 !   앞단 뒷단 비즈니스 가리지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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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바시에 나왔습니다 - 나의 성장지표는 협업자의 숫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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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3:01:19Z</updated>
    <published>2026-01-24T13: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제주도에 영리더스포럼에 참여하고 세바시 강연을 하고 왔습니다.  날고 기는 AI연사들 관련된 주제들 사이에서 소박하게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기획자는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내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모든 것을 내가 해내고 만든 것이라며 협업자들의 가치와 노력을 폄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의 일에 대한 철학에 대해서 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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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가 되기 위한 부트캠프, 의미있을까요? - [멤버십연재]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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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6:10:44Z</updated>
    <published>2026-01-18T16: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부트캠프'라는 말이 아주 익숙해졌는데요. '부트캠프(Bootcamp)'의 사전적 의미는 신병훈련소.&amp;nbsp;&amp;nbsp;&amp;nbsp;IT분야에서는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와 붙여서&amp;nbsp;단기간 집중적으로 실무 기술을 가르쳐 전문가로 양성하는 고강도 몰입 교육 프로그램을 이야기합니다. 한동안 직무교육 시장이 활성화 됐을 때 굉장한 주목을 받았고 취준생뿐 아니라 이직을 꿈꾸는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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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딩 능력이 없어도 프로덕트 매니저가 될 수 있나요?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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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6:13:47Z</updated>
    <published>2026-01-04T16: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에 개인 사정으로 너무 힘들어서 연재가 조금 더뎠습니다. 1월 열심히 달려서 캣치업해보면 좋겠는데, 안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 도그냥 드림  이 지겨운 질문과의 인연에 대해서 말하자면 거진 9년 전인 2017년 9월에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브런치에 쓰고 있었다는 사실부터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질문은 직무를 하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성장의 답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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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그냥의 새해 인사  - 2026년 한해, 잘 부탁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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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5:04:24Z</updated>
    <published>2026-01-03T04: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도그냥입니다.  16년째(우와!) 이커머스 서비스를 만드는 기획일을 하고 있고, 열심히 아들을 키우며, 아내로도 딸로도 열심히 그리고 '도그냥으로서도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싶어하는 쉴 틈 없는 인간입니다.   2025년이 지나고 2026년이 되었어요. 작년 한해는 개인적으로 리소스가 너무 많이 들던 한해였는데요. 아이가 두돌이 넘으면서 굉장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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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가 되기에 유리한 학위와 전공은 무엇인가요?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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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2:09:02Z</updated>
    <published>2025-12-16T15: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이 질문이 좀 줄어들었지만, 대학교 취준생분들에게 여전히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전공과 학위에 대한 질문이에요. 체감상 본인들 생각대로 이 직업에 적합한 전공을 이미 생각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컴퓨터공학과, 데이터/통계관련 학과, 디자인과(UX, HCI, 산업디자인), 경영학과   가장 많이 거론되고 또 관련 출신이 많은 학과는 일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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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년시절을 따뜻하게 보낸 기억은 오래 간다 - 나를 일으켜준 얼굴만 또렷하게 기억나는 선생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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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7:59:59Z</updated>
    <published>2025-12-13T07:5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IMF로 대부분의 가정이 무너지던 시절. 우리 집도 다를 것 없었다. 아빠엄마가 운영하시던 전파사도 접고 고정비가 적은 채소장사트럭을 하시게 되고 엄마는 본격적으로 청소나 급식같은 일들을 구하며 새벽같이 나가시던 시절. 이 변화가 있던 3여년의 시간동안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이 되기까지 부모님도 크게 힘들다고 내색하지 않으셨고 나도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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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경험이나 자격은 뭔가요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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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5:43:26Z</updated>
    <published>2025-12-08T15: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2025년 11월에 &amp;lt;제5회 제주 영리더스 포럼&amp;gt;에 참여를 했었을 때,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AI시대가 되면서 직업들이 대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2025년 현재 기업들은 채용문을 더 줄이고 있기에 취업 준비생들의 경쟁은 치열하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날 연사 중 한명으로 참여했던 저에게는 이런 질문을 주시더라고요.  이미준 님은 오랫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zuo1hLgrJktpU3l6htM1cdQI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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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프로덕트 매니지먼트가 뭐에요?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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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6:40:40Z</updated>
    <published>2025-11-24T16: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Singer는 노래(sing)를 부르는 사람이고, dancer는 댄스(dance)를 하는 사람이죠. 그러면 프로덕트매니저(Product manager)는 뭐하는 사람일까요? 맞아요! Product management를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러면 질문이 따라와요.  근데 프로덕트 매니지먼트가 대체 뭐에요?  적당히 알 것도 같지만 사실은 명확하게 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r5xII2YkcZasWTrMD4ipwRILD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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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애니메이션으로 추억을 선물하는 엄마 - AI 좀 하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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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5:47:24Z</updated>
    <published>2025-11-24T15: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영상을 만드는 것들은 한번쯤 유행처럼 지나가는데요. 최근에는 아기가 엄마에게 하소연하는 영상들이 가장 인기가 있고, 보통 무료 서비스인 '뤼튼'의 밈 서비스만 써도 시중에 유행중인 인기있는 AI 영상들을 손쉽게 만들어낼 수도 있죠. 하지만 재미로 즐길 뿐, 무언가 남는 것이 없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AI 애니메이션을 쉽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RXRPNOmIYDk-mSU027JB04elM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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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O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 역량은 무엇인가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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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4:53:30Z</updated>
    <published>2025-11-11T14: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이런 질문은 엄청 성공한 사람에게 묻는게 예의겠지만, 지금은 대답할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제가 대답해보겠습니다. 기획자 마인드로 이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시작하려면 일단 용어 정의부터 필요할 것 같은데요. 'PM/PO로 성공한다는 것'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일까요? 누군가에게는 PM/PO로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아지는 것을 성공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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