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비니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 />
  <author>
    <name>hebin92</name>
  </author>
  <subtitle>똑소리나는 조언보다, '나도 그래' 라는 공감 한마디</subtitle>
  <id>https://brunch.co.kr/@@1ozv</id>
  <updated>2016-03-29T07:09:46Z</updated>
  <entry>
    <title>잡다한 Ai 연구소 시즌1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8" />
    <id>https://brunch.co.kr/@@1ozv/28</id>
    <updated>2026-01-01T03:11:35Z</updated>
    <published>2026-01-01T03:1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챗GPT 때문에 내가 곧 잘리겠어. &amp;lsquo;잡다한 Ai 연구소&amp;rsquo;는 이 작은 질문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amp;lsquo;기자&amp;rsquo;라는 직함에 따라붙는 거국적인 이미지보다 다분히 생활인으로서의 면모가 두드러지는 이 질문. 농담처럼 주고받기에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합니다. 신입 기자든, 10년 차 안팎의 경력이 있는 기자들이든 챗GPT 등 업무를 할 때 AI를 활용하는 정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Wp7YsscHUeo0w7gq1l3Uat6c2U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상담가를 대신할 수 있을까? -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읽을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7" />
    <id>https://brunch.co.kr/@@1ozv/27</id>
    <updated>2025-12-30T06:13:10Z</updated>
    <published>2025-12-29T15: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상상을 한 번 해볼까요.   각자 자신의 핸드폰 메신저에 있는 친구들과의 단체 채팅방, 알고리즘에 기반해 추천 콘텐츠를 보여주는 인스타그램 &amp;lsquo;돋보기&amp;rsquo; 페이지, 그리고 챗GPT와의 최근 10개 대화 내역. 이 셋 중 하나를 다른 사람들 앞에 낱낱이 공개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고를까요?  상황을 가정한 질문이지만 고민이 꽤 깊어집니다. 몇 년 전까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9hk6ID3tyrlx__qf86FUS3lTP3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개발자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이 느낌 그대로 개발해 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6" />
    <id>https://brunch.co.kr/@@1ozv/26</id>
    <updated>2025-11-28T02:30:04Z</updated>
    <published>2025-11-28T01: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의 CEO인 젠슨 황, 2025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다음 날 전체회의에 참석해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직원들에게 AI 사용을 줄이라고 말하는 관리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친 소리입니다. 저는 AI로 자동화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이 AI로 자동화되기를 바랍니다.  이제 막 배움을 시작한 초등학생도, 늦깎이 도전에 나선 중년의 직장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oBSagJKRF1L1PI1qPNxeN1BAxz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점성술을 대신할 수 있을까? - AI로 보는 내 사주팔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5" />
    <id>https://brunch.co.kr/@@1ozv/25</id>
    <updated>2025-10-25T02:06:13Z</updated>
    <published>2025-10-24T06: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594년 9월 28일새벽에 촛불을 밝히고 홀로 앉아서 적을 치는 일의 길흉을 점쳤다. 처음에는 '활이 화살을 얻은 것과 같다'는 괘를 얻었다. 다시 점을 쳤다. '산이 움직이는 것과 같다'는 괘가 나왔다. 바람이 불순해서 흉도 안쪽 바다로 옮겨 진을 치고 머물렀다.  1596년 1월 10일이른 아침에 홀로 앉아 왜적이 다시 나타날지 점을 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Rf9SAIsjVppVrdEbaAXm605yqB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국회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정치하는 인공지능을 상상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4" />
    <id>https://brunch.co.kr/@@1ozv/24</id>
    <updated>2025-10-23T23:10:16Z</updated>
    <published>2025-10-18T16: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거 아는데요.&amp;quot; 이내 '그럼 안 말했으면 되잖아'라는 생각이 저절로 드는 이야기가 따라옵니다. 선 넘는 무례한 지적이나 듣기 싫은 잔소리가 나올 줄 알았는데, 뜻밖에 정치 이야기입니다. '국회 출입기자'로 자기소개를 하면, 사석에서도 종종 정치 관련 질문을 받곤 합니다. 도대체 뭘 물으려고 저렇게나 망설일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S1piyS613EFKBK_cLgnxD7XOR4I.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결혼정보회사를 대신할 수 있을까? - 사람이 찾은 인연 vs 수식으로 찾은 인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2" />
    <id>https://brunch.co.kr/@@1ozv/22</id>
    <updated>2025-10-24T06:57:53Z</updated>
    <published>2025-09-25T22: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흥미로운 실험을 했습니다. 성인 남녀가 모르는 이성과 메신저로 각각 1:1 대화를 나눕니다. 정해진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을 가장 설레게 한 상대를 고릅니다. 사실 이들과 대화한 상대방 4명 중 진짜 사람은 단 한 명, 그것도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에 출연해 이른바 '플러팅' 장인으로 검증된 이들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ADOUsMJZ90hxfxc94GDMWuVKYr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여론조사를 대신할 수 있을까? - AI가 묻고, 사람이 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1" />
    <id>https://brunch.co.kr/@@1ozv/21</id>
    <updated>2025-10-23T09:39:44Z</updated>
    <published>2025-08-28T20: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장한 적 없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옵니다. 느낌이 왔어요. 혹시나 해서 받았더니 역시나입니다. 스피커 너머 저편에서 들려오는 딱딱한 기계음. 부모님보다, 친구보다 더 간절하게 내 생각을 궁금해하는 존재. 바로 여론조사 전화입니다. 중요한 선거를 앞둔 때면 더더욱 기승인 데다, 꼭 한창 바쁜 시간대만 골라 어김없이 걸려오는 이 전화에 눈살이 찌푸려지기도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oWN-h5yz3k31js8V9yKX4pqieq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작가를 대신할 수 있을까? - AI와 예술, 화음을 이룰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20" />
    <id>https://brunch.co.kr/@@1ozv/20</id>
    <updated>2025-10-24T07:02:57Z</updated>
    <published>2025-07-31T05: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은 사람을 만나지 않는 기자였다.&amp;quot;오늘 저녁은 꼭 나와. 네 관심사 얘기가 나올 것 같아.&amp;quot; 선배의 말에 정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거부하고 싶었지만, &amp;lsquo;관심사&amp;rsquo;라는 단어가 귀를 건드렸다. 식당은 소란스러웠다. 정원은 어깨를 움츠리며 자리에 앉았다. 맞은편에는 중년의 남자가 앉았다. 회사에서 오래전 은퇴했다는 그는 술잔을 기울이다 갑자기 이렇게 말했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RrmG05hrqgNaIzMHWPXR9x2Tv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MD를 대체할 수 있을까? - AI, 뭐든지 다 해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9" />
    <id>https://brunch.co.kr/@@1ozv/19</id>
    <updated>2025-10-24T07:02:11Z</updated>
    <published>2025-06-26T07: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MD, Merchandiser일까 '뭐든지 다한다'일까? &amp;quot;MD는 'Merchandiser'가 아니라 '뭐든지 다한다'야.&amp;quot; MD들은 우스갯소리로 이런 말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웃으면서 할 말은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요.) 기획전과 이벤트 운영, 고객 대응과 물류 관리까지, 소비자의 슬기로운 쇼핑 뒤엔 수많은 MD들의 멀티태스킹과 고생이 숨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41MV1g3Y6SGuNoqFLKag03d_p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변호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하) - 챗GPT에게 내란 혐의 판결 요청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7" />
    <id>https://brunch.co.kr/@@1ozv/17</id>
    <updated>2025-10-24T07:07:17Z</updated>
    <published>2025-06-07T10: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 AI, 자문 업무를 대신할 수 있을까?  슈퍼로이어가 자문 업무는 얼마나 잘 해낼까요? 이번에도 잡다한 Ai 연구소와 법무법인 가나다 소속 이순신 변호사 간의 가상의 용역계약서를 만들어 실험해 보겠습니다. 서 변호사는 이 문서 곳곳에 일부러 수정이 필요한 오타나 오류를 숨겨놨습니다. 과연 얼마나 찾아낼 수 있을까요? 우선, 눈에 띄는 날짜 오류를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8JIMtXCqaV195ZKf_MkrwcBJkl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변호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 (상) - '슈퍼로이어'로 송무 업무 해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6" />
    <id>https://brunch.co.kr/@@1ozv/16</id>
    <updated>2025-10-23T09:29:31Z</updated>
    <published>2025-06-06T15: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률 상담, '사람'만 할 수 있다?  지난해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 '대륙아주'는 AI&amp;nbsp;기술을 활용한 무료 법률 상담 챗봇 'AI&amp;nbsp;대륙아주'를 선보였습니다. 누구나 쉽게 법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였죠. 하지만 대한변호사협회는 'AI 대륙아주'가 변호사법을 위반했다며&amp;nbsp;징계 절차를 개시하겠다고 했습니다.  핵심 쟁점은 AI를 활용한&amp;nbsp;법률&amp;nbsp;자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x7mY1Sq1V5N9qWCdbaZDLbTACY4.png" width="323"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전: 슬기로운 AI 활용법 - 챗GPT, 아는 만큼 잘 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5" />
    <id>https://brunch.co.kr/@@1ozv/15</id>
    <updated>2025-10-24T07:06:07Z</updated>
    <published>2025-04-26T12: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한 번이라도 챗GPT나 퍼플렉시티 등 흔히 사용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겁니다. AI가 만들어낸 작업물은 완성도나 정확도가 일정하지 않을 때가 많은데요. 분명 사용자가 같은 자료를 바탕으로 같은 지시를 내렸는데, 작업물의 퀄리티가 천차만별일 때도 있죠. 이는 챗GPT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특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z0OL2rf-uut28kjx76s-rtnH9B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기자를 대체할 수 있을까? - 발제거리 찾기, 기사 쓰기, 그래픽 제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3" />
    <id>https://brunch.co.kr/@@1ozv/13</id>
    <updated>2025-10-24T07:05:08Z</updated>
    <published>2025-04-10T07: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정말 누구든 한 번씩은 해봤을 법한, '지브리 스타일' 이미지 만들기. 문득 챗GPT는 기자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할지 궁금해서 그림을 그려달라고 해 봤습니다.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타이핑을 하는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뜻밖에 아날로그 감성을 한 스푼 더한 이미지가 나타났습니다. 취재수첩과 펜, 그리고 골동품처럼 생긴 카메라를 들고 있는 기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U-jsIeEIQA9ne_3ryBqwJyn3t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에필로그 - 정말 무플보다 악플이 나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1" />
    <id>https://brunch.co.kr/@@1ozv/11</id>
    <updated>2024-09-26T09:09:54Z</updated>
    <published>2024-09-13T06: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잖아. 다들 한 번쯤 이런 말을 들어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다. 동료 중 누군가가 악플 테러를 당했거나 이메일로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이 담긴 메일이 쏟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 위로랍시고 이런 말을 건넨 적도 있다. 이제는 쉽게 꺼낼 수 없는 말이 됐다. 마음을 날카롭게 할퀴는 공격을 받고서도 '에이 내가 연예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coqEONGlljCo2o7zImJM8mhZcE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오답노트 - 내가 피의자가 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10" />
    <id>https://brunch.co.kr/@@1ozv/10</id>
    <updated>2025-05-15T03:45:02Z</updated>
    <published>2024-09-13T06: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고소장을 받았다. 두 달 전, 여느 때처럼 출근했는데 회사 행정팀에서 전화가 왔다. &amp;quot;기자님 앞으로 고소장이 접수됐는데, 혹시 알고 계시냐&amp;quot;는 것. 지난 몇 달간 쓴 기사들이 머릿속에 주르륵 스쳐 지나갔다. 문제가 될 만한 예민하고 민감한 기사가 있었나? 사실 그즈음 내 기사들은 22대 총선 관련 내용으로, 건조한 팩트 위주의 스트레이트 기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h86vy8xe1fBMqx2QGXEg-wsZvr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5부 - 팁 시트 완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9" />
    <id>https://brunch.co.kr/@@1ozv/9</id>
    <updated>2024-09-26T09:10:42Z</updated>
    <published>2024-07-11T14: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최종 결과물이 나왔다! 지구상의 모든 이들이 온라인 괴롭힘을 당했을 때 읽어보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 시트. 앞서 이 프로젝트의 참가자들은 매달 배운 내용과 토의 시간에 나눈 대화 내용 등을 바탕으로&amp;nbsp;각자 팁 시트 초안을 영어로 작성했다.&amp;nbsp;이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다트 센터의 아만다는 총 13개 버전의 팁 시트를 취합해, 이들을&amp;nbsp;하나로 정리해</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4부 - 내 번호 구글링 해 본 적 있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8" />
    <id>https://brunch.co.kr/@@1ozv/8</id>
    <updated>2024-09-26T09:02:42Z</updated>
    <published>2024-05-13T13: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가 되면 많이 하는 일 중 하나. 바로 '모르는 사람의 연락처 알아내기'다. 기사를 쓰는 일보다 더 많이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어떤 날은 동료들과 &amp;quot;우리 흥신소 차려도 되겠다&amp;quot;는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기자들은 열심히 누군가의 연락처, SNS 주소 등을 알아낸다. 그 사람들은 범죄의 피해자일 때도 있고, 피의자일 때도 있고, 특정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3uGOzWPXPoFQEe-GC4sWqOH084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3부 - 당신을 위한 '디지털 방탄 재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7" />
    <id>https://brunch.co.kr/@@1ozv/7</id>
    <updated>2024-09-26T08:54:14Z</updated>
    <published>2024-05-02T10: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내가 피해자가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amp;nbsp;이 프로젝트의 초점은 어디까지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고, 대상자는 언론인이다. 하지만 여기서 다뤄진 내용들 중에는 직업과 상관없이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 많다. 디지털 기술이 발전한 만큼 자신의 존재가 개인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온라인 공간에 조금이라도 드러나 있다면 누구라도 표적이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VwzKHf6ofGPwgdcg-7usFPVti5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2부 - 온라인 괴롭힘, 그게 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6" />
    <id>https://brunch.co.kr/@@1ozv/6</id>
    <updated>2024-09-28T14:58:29Z</updated>
    <published>2024-03-12T08: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대상이든 '대응법'을 찾겠다고 마음먹었다면 먼저 잘 아는 게 중요하다. 틀린 말씀 하나 하지 않는 옛 어른들이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나. 특히 디지털 환경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온라인 환경에서 특정인을 상대로 발생하는 괴롭힘은 최근 그 종류와 정도가 정말 다양해졌다. 먼저 온라인 괴롭힘이라는 것이 어떤 양상으로 나타나는지에 대해 제대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sB5BG1WTvRWfbJ9MdlnNAs1Ync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에 괜찮은 악플은 없다 - 1부 - 모두를 위한 작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1ozv/5" />
    <id>https://brunch.co.kr/@@1ozv/5</id>
    <updated>2024-09-26T09:01:56Z</updated>
    <published>2024-03-03T14: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amp;nbsp;첫 모임은 2024년 2월에 있었다.&amp;nbsp;이 프로젝트는 언론인, 특히 여성 혹은 성소수자 언론인을 향한 온라인 공격의 실황을 살펴보고, 그 문제점과 극복 방안을 찾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 달에 1번씩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 현직 기자들이 온라인으로 만나 다 함께 강의를 듣고, 본인과 주변 기자들 경험을 토대로 논의했다.  물론 로젝트의 초점은 언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v%2Fimage%2FFA7Z-AMj7OUWaa6Oh9PS5vk7I8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